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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2-10-30 주영태
    바보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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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리석음'이라는 말은 정말 바보,숙맥 을 의미하는 것인가? 이 책은 고대부터 현재까지 인류가 행한 행위 및 지식에 관하여 '어리석음'이라는 관점에서 논하는 책이다. 중국,일본,미국 등 여러나라의 바보짓을 한 역사 'ㅈ적 사실을 비판하고 있다. 많은 얘기가 있지만 나는 한 부분에 대하여 말하고 싶다. 나는 최근에 '유발 하라리'의 저서 '사피엔스'를 읽은 적이 있다. 인지혁명에서 부터 현대에 이르기 까지 인류의 역사를 설명하는 책이다. 그중에 눈에 띄는 문장이 있었다. 우리는 모두 학창시절 제1차 혁명을 '농업혁명'이라고 배웠다. 인류가 수렵채집 생활에서 벗어나 농경을 익혀 정착생활을 하였고, 그로 인한 생산물의 증가는 계급사회와 사회발전을 이루어 내었다고 알고 있다. 그러나 유발 하라리는 인류가 농경생활을 정착한 것이 오히려 인류에게 재앙을 초래하였다고 주장한다. 수렵채집을 하루에 3~4시간정도의 노동을 요하였고, 인류가 노동에 구속되지 않았다. 그러나 농업혁명은 인류를 밤을 제외하고는 하루종일 농업에 종사하도록 하였다. 생산물의 비약적인 발전이 사회의 발전을 이루어냈지만, 과연 우리가 수만년전의 수렵채집인 보다 행복하다고 말할 수 있는가? '바보의 세계'의 저자 '장프랑수아 마르미옹' 역시 이 부분을 인류의 어리석음이라고 규정지었다. 수만년전 인류는 수백만에 불과하였고, 지금은 80억명으로 증가 했지만, 과연 지구에 80억명이 사는 것이 수만년전 인류보다 행복하다고 말할수 있을까? 이 책을 읽으면서 깨달은 것은 당연하다고 여기는 사실-농업은 혁명이라는-이 반드시 진리는 아니며 앞으로 4차 산업혁명으로 걸어가는 인류가 지금은 알 수 없는 또다른 혹은 돌이킬수 없는 실수(어리석음)를 저지르는지 않을까 염려스럽다. 물론 '혁명'이라는 말은 항상 진취적이며 창조적인 활동을 함의하나 빛이 짙으면 그만큼 그림자도 어두운 법이다. 비록 이 책이 나의 직무수행에 직접적인 영향을 준 것은 아니나, 내가 당연하다고 생각하는 사실이 어쩌면 누군가에게는 불편한 사실일 수도 있음과 다시한번 직무를 수행에 하는데 있어서 다시 한번 숙고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 2022-10-30 김상국
    장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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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면들]은 1993년에 출간된 [풀종다리의 노래] 이후 28년 만에 손석희가 직접 쓴 에세이다. 그렇다고 28년간의 이야기를 다 다룬 것은 아니고 주로 지난 10년간 JTBC 뉴스룸의 앵커로서 경험했던 사건사고와 소회를 차분히 정리한 것이다. 손석희는 이 책에서 JTBC 뉴스룸의 성격을 '합리적 진보'로 규정했다. 남북이 갈린 나라에서 좌와 우가 대립하고 진보와 보수로 싸움이 나는 마당에 그가 대놓고 '합리적 진보'라는 표현을 썼으니 득달같이 달려들어 물어뜯는 이가 당연히 있을 것이다. 진영 싸움은 끝도 없지만 개인적으로 동감이 가는 부분이 있었다. 손석희는 뉴스 진행자로서 파격적인 시도를 많이 했다. 뉴스룸을 상징하는 코너가 된 팩트체크, 앵커 브리핑, 문화초대석 그리고 비하인드 뉴스 등이 바로 그것이다. 앵커 브리핑에서는 손석희가 어떤 말을 할지 궁금했으며, 문화초대석에는 누가 나올지 기대했고, 비하인드 뉴스를 웃으며 즐겼다. 또한 손석희가 직접 선곡한 엔딩곡은 가끔 찾아서 듣곤 했다. 손석희는 이 책 [장면들]에서 어젠다 키핑을 강조한다. 어젠다 키핑이란 하나의 어젠다(의제)를 놓고 지속적으로 끈질기게 보도하는 것을 말한다. 손석희를 위시한 JTBC 뉴스룸의 관계자들이 뉴스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다는데 이견이 없을 것이다. 세월호, 국정 농단, 미투 등으로 이어지는 어젠다 키핑은 인터넷 뉴스와 유튜브 발 기사가 넘쳐나는 디지털 시대에 레거시 미디어의 지향점을 보여준 좋은 사례로 보인다. 사실, 공정, 균형, 품위 이 네 가지를 뉴스 보도의 가장 핵심으로 보는 손석희의 주장대로라면 현존하는 보도 매체 중 살아남을 수 있는 매체가 몇 개나 될지 궁금하다. 개인적으로 가짜 뉴스를 퍼나르고 지극히 편향되고 욕설이 난무하는 개인 방송까지 득세하는 시대에 사실, 공정, 균형을 제외하고라도 제발 품위만 지켰으면 하는 바람을 갖고 있다. 이 책에서 속내를 드러내며 수다를 떠는 듯한 장면이 몇 군데 있다. 그 모습을 보며 짱짱한 손석희도 저물어간다는 느낌이 들어 못내 안타까웠다. 세월 앞에 그 누가 당당하리오. 그렇다 하더라도 그가 끝까지 영향력 있는 스피커로서 남아주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장면들]을 읽고 지난 10년을 복기했다.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다. 불과 10년도 안 된 일을 까맣게 잊고 산다. 또한 기억은 왜곡된다. 글로 남기지 않으면 자신에게 유리한 쪽으로 왜곡하기 마련이다. 그런 면에서라도 이 책은 읽을만한 가치가 있다. 손석희 개인의 에세이를 넘어 뉴스를 장식했던 '장면들'을 통해 각자의 기억법으로나마 당시를 떠올리게 하는 책이다. 평소 잘 생각해보지 않았던 언론과 저널리즘에 대해서 생각을 해보게 만들어준 책이고, 색다른 분야의 이야기들을 접해 신선하고 즐거웠던 독서였다. 어제 이태원에서 핼로윈으로 모인 인파들의 압사 사고가 발생했다. 세월호 이후 가장 많은 사상자를 기록한 사건이라고 한다. 21세기에 선진국이라고 할 수 있는 나라에서 발생하리리곤 상상도 못할 사건이 발생했다. 희생자와 가족분들의 비통한 마음을 우선 위로하면서 과연 손석희는 어떻게 보도했을지도 생각해 보게 된다.
  • 2022-10-30 강동민
    뜨겁게 나를 사랑한다-하루 10분의 확언 100일 후의 기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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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뜨겁게 나를 사랑한다" 라는 이 책은 ①위로 ②슬픔 ③분노 ④용서 ⑤두려움 ⑥희망 ⑦소원 ⑧열정 ⑨감사 ⑩사랑 ⑪행복 ⑫풍요의 12가지 단계대로 독자들을 만나면서 그들이 용기 있는 선택을 하는 데 응원과 격려를 보낸다. 이 책을 통해 1일부터 100일까지 하루에 한 번 확언하는 동안 자신의 감정을 스스로 컨트롤하며 자신이 온전히 행복해지는 데 집중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책의 활용법은 간단하다. 먼저 매일 그날 마음속에 기억해야 할 글을 소리 내어 읽고 마음에 새긴다. 그리고 오늘의 긍정확언 5개를 그대로 따라 필사한다. ‘오늘의 긍정확언’은 가능한 크게 외치고 그 에너지를 느끼면서 써 내려가면 잠재의식에 더 깊이 체화된다. 그다음으로는 Positive Affirmation for Myself(나를 위한 긍정확언)에 자신만의 확언을 만들어 매일 기록한다. 이때도 가능한 입으로 외치며 잠재의식 속에 넣는다. 이렇게 100일 실천하게되면 달라진 나의 모습을 만날 수 있게 된다고 저자는 말한다. 자기 스스로에게 확언하는 자기 암시는 잠재의식에 영향을 주는 가장 강력한 방법 중 하나이면, 자기 안에 깊이 숨어 있는 스스로에 대한 부정적인 이미지 역시 확언을 반복하는 사이에 깨부수어 버릴 수 있도록 자기 최면을 걸어야 한다고 이야기한다. 이 글을 읽는 동안 나도 나는 무한한 가능성을 가진 사람이며, 따뜻한 사람이고, 오늘 나의 새로운 삶이 시작되며, 이제 솟아오를 일만 남았고, 오직 나만이 내 행복을 만드며, 나는 언제나 가능성을 가진 사람이기에 오늘도 나는 실행한다라는 확언을 나 자신에게 끊없이 주입하는 자기최면을 걸었다. 그리고 나 자신이 조금은 달라졌음을 느낀다. 나 자신을 진정 사랑하기로 선택한 내 안에 기적의 힘이 있음을 믿으며 이 책의 마지막 장인 100일이 되는 날 조금이라도 변해있을 내 자신이 궁금하고 설레여 집니다. 조금이라도 달라지고 싶다고 생각하는 지인들에게 당당하게 추천드리고 싶습니다. 뜨겁게 나 자신을 사랑할 수 있도록 오늘도 나는 조금씩 노려합니다.
  • 2022-10-30 김영기
    인구 감소 사회는 위험하다는 착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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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구 감소문제도 오래전에 예측되었음에도 이에 대한 대책이 미흡함을 비판하고 있다. 그러면서 저자는 앞으로 일어날 급격한 인구 감소는 이제 막을 수 없지만, 피해를 최소화하고 파국적 사태를 회피하여 연착륙하기 위한 대책을 만들 수는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저자의 비판에 전적으로 동감하며, 후퇴할 때 필요한 것은 냉철하고 계량적인 지성이라는 주장에도 동감한다. 이 책에서는 인구 감소는 문제가 아니라 경제 발전과 근대화의 귀결로 이해해야 한다는 주장이 있다. 타당한 주장이라고 들린다. 또 인구감소와 관련되어 앞으로의 경제 전망을 하고 있다. 그 중에서 미래는 두뇌자본주의 시대이기 때문에 단순한 머릿수로 계산되는 노동력의 투입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노동의 대체물로 생산에 투입되는 인공지능과 로봇이 중요하고, 4차 산업혁명에서 앞서가야 세계 경쟁에서 뒤처지지 않을 것으로 분석하면서 일본은 과학기술의 연구에 투자를 더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우리나라에도 적용되는 분석이라고 생각된다. 또한 일본의 안보문제와도 연결지어 분석하고 있는데, 일본이 안보적으로 안전하기 위해서는 북한의 위협을 최소한으로 축소하고 최종적으로 핵과 미사일의 위협을 제거하기 위해서는 그 능력뿐 아니라 그것을 사용할 의지가 없는 상태로 만들고, 그 이후 적당한 시기에 핵과 미사일을 포기하게 만드는 단계적 접근과 외교적 구상력 및 전략이 필요하다고 주장하면서 독일과 비교하여 미국에 의존하고 있는 일본의 외교를 비판하고 있는 부분도 음미해봐야 한다고 생각한다. 저출산의 한 원인인 결혼 연령의 상승은 태평양 전쟁이후 전개된 무연화와 시장화의 귀결이라고 본다. 과거의 권위주의적 직계가족으로 돌아가는 것이 대책이 될 수는 없지만, 결혼은 수지 타산이 맞지 않는 ‘주부’라는 직업을 선택하는 것이라는 이해 타산적 윤리는 바꿀 수 있다고 주장한다. 또한 유교적 윤리에 사로잡힌 한국, 일본에서 법률혼을 하지 않고 아이를 낳는 일이 금기로 취급받는 일은 개선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고 있다. 이에 대해선 우리나라에서도 젊은 층에서는 동거 등 서구 문화가 많이 유입되고 있어 실제로 성과 결혼 등 많은 변화가 일어나고 있다고 생각된다. 그러나 인구 감소의 대책으로 서구의 삶고 가치관을 조장하거나 지원할 필요는 없다고 본다. 여건 변화에 대한 합리적 판단이 필요하다고 본다.
  • 2022-10-30 김양우
    조선상고사(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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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어가며... 이번 독서비젼에서 신청목록을 검색하던 중에 눈에 끌리는 책이 바로 이 책이다. 사실 예전 대학생일때 교양과목으로 이 책이 선택되었을때 난 이 도서를 사지 않았고 도서관에서 빌려 수업을 들었던 경험이 있다. 사실 그때의 수업과 책의 내용은 지금은 기억이 나지 않는다. 새로이 이 책을 읽어 내려 가는 순간... 문득, 나의 역사에 인식은 어떠한 것인가라는 물음이 생기게 된다. 그리하여 그동안 난 역사를 좀 알고 있다라는 자부심에 대한 의문이 생기게 된다. 조선상고사란 단군왕검시대로 부터 신라의 삼국통일까지 시기이다. 이 책이 조선일보에 연재되는 시대상부터 아마 알아야 할 것이다. 그 때는 일제강점기로서 어용사학이 주류를 이루던 시대였다. 우리 민족의 나약성과 식민문화의 당위를 설명하기 위한 사학이 주류를 이루었다. 이에 대한 반발로 계몽사학이 성행하여 간접적으로 서양의 영웅 및 국가기원을 번역하여 소개함으로써 우리 민족의 계몽을 이끌려고 노력하던 시기였다. 이 책 '조선상고사'도 이런 바탕으로 이루어진 감이 있지 않기에 현재에도 주류 사학에 포함되지 않는 것으로 알고 있다. 우리는 국사교과서로 우리 역사를 배워왔기에 내용을 소개하는 것은 지루함이 따를 것이므로 이 책의 저술과정과 이면의 내용을 적는 것이로 후기를 작성하려고 한다. 이 책은 열전이 들어가 있다. 이는 중국 사서의 형식중 하나인데 시간별 흐름에 영웅들의 열전이 들어가 있다. 그래서 다소 시간의 순서가 맞지 않기도 하지만, 당시 시대상에 외국 건국 영웅들의 번역서, 이를테면 알렉산더 평전 등이 번역 주류가 있던 가운에 우리 영웅들의 열전이 들어가 있는 것은 당연하지 않았나 생각이 든다. 여기서 재미있는 서술이 하나가 있다. 내가 첨 들어보는 것이기에 옮겨 본다. 이 책에서 조선의 최초를 개척한 부족을 '부여'라 칭하고 있다. 그런데 부여라는 명칭을 단재는 '불'이라는 단어에서 유래되었다고 서술하고 있다. 난 이 서술에서 굉장한 흥미를 느꼈다. '불'이라는 단어는 우리의 고유어 이다. 중국어로는 '火'라고 썼을 것이다. 우리가 아는 이두문자의 형식을 빌려 '불'이 한자로 '부여'로 읽혔을 수도 있다. 그러니 불을 다루는 부족이 융성하여 조선을 이루었다는 사실에 일리가 있다고 생각된다. 마치며... 아직 이 책을 다 읽지는 못하였다. 이유는 예전 한자 구어체가 많이 섞여 있어 이해하는데 어려움이 있다. 다만. 이 책을 통해 우리의 역사를 다르게 바라볼 수 있는 기회를 얻은 것은 사실이다. 국뽕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르지만, 난 우리 민족이 자랑스럽다.
  • 2022-10-30 장은지
    데미안(리커버 한정판)(초판본)(1919년 오리지널 초판본 패브릭 에디션)(양장본 HardCo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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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슴을 울렁이게 만드는 구절들이 많았던 도서. 남이 아닌 내가 선택한 나의 삶을 나만의 방식으로 믿음을갖고 찾아나가야한다. 사람은 거북이처럼 철저하게 자기 자신속으로 기어들어갈 수 있어야 해 하루종일 내면의 소리, 내면 깊숙한 곳에서 흘러나오는 어두운 강물소리에 귀 기울였다. 취한기분이라는 것은 사실 고통에 가까웠지만 그 고통은 달콤한 반란처럼 느껴지는 것이었다. 우연이란 존재하지 않는것이 맞았다. 무엇인가 간절하게 원했던 것이 실현된다면 그것은 우연이 아니다. 자신의 간절한 소망과 필연성이 그 사람을 그곳으로 데려다 주는 것이다. 우리가 보는 것들은 우리 내부에 있는 것과 똑같은 것들 뿐이지 우리아넹 내재되어 있는 현실 외면 그 어떤 현실도 존재하지 않아. 바로 이런 이유에서 수 많은 사람들이 비현실적인 삶을 살고 있는 거야. 원래 인간에겐 집이란건 없어요. 근원적으로 친밀감을 느끼는 사람들과 만났을때 한동안 집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거죠. 사랑은 애걸하거나 요구하는게 아니에요. 무엇인가를 사랑하면 그 사랑의 힘이 자기 안에서 확고해야 해요. 그렇게 되면 끌리기 보다는 끌어당기게 되죠. 우리가 어떤사람을 미워한다면, 우리는 그의 모습속에, 바로 우리들 자신속에 들어앉아 있는 그무언가를 보고 미워하는 것이지. 우리들 자신속에 있지 않은것, 그건 우리를 자극하지 않아. 누군가를 두려워한다면, 그건 그 누군가에게 자기 자신을 지배할 힘을 내주었다는 것에서 비롯하는거야. 내 속에서 솟아 나오려는 것, 바로 그것을 나는 살아보려고 했다. 왜 그것이 그토록 어려웠을까? 우리 모두는 같은 심연에서 나왔다. 하지만 깊은 심연에서 밖으로 내던져진 하나의 인간은 누구나 자신만이 목적지를 향해 나아간다. 우리는 서로를 이해할 수 있지만, 누구나 오직 자기 자신만을 해석할 수 있을뿐이다. 인간의 일생이라는것은 모두 자기 자신에게 도달하기 위한 여정, 아니 그러한 길을 찾아 내려는 실험이며, 그러한 오솔기르이 암시이다. 자신을 다른사람과 비교하지 말아요. 자연이 당신을 박쥐로 만들었다면, 스스로 타조로 만들려고 해서는 안돼요.
  • 2022-10-30 신혜경
    세상 쉽고 맛있는 튼이 이유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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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근한 이유식에 대한 이야기를 담아낸 책이였다. 특히, 식단표와 다양한 레시피가 상세하게 설명되어 있는 부분이 좋았습니다. < 이유식에 대한 전반적인 사항들 > 1. 이유식을 하더라도 모유나 분유가 아직 주식이 되어야한다. 6개월에서 돌까지의 아가는 하루에 적어도 500~600cc의 모유나 분유를 먹어야 한다. ***하루에 960cc이상 먹지 않게 주의! 2. 밀가루 같은 음식은 늦게 먹이면 알레르기가 증가될 수 있으므로 7개월까지는 이유식에 첨가해야한다. 3. 초기에는 먹여주고 7~8개월이 되면 손으로 먹는 핑거푸드를 먹일 수 있다. 8개월에는 숟가락을 쥐어줘서 스스로 먹는 연습 시작! 4. 꿀, 생우유는 돌 전에 금지! *** 계란, 견과류는 이상 반응 잘 확인하며 먹이기 (계란은 7개월 부터 노른자부터해서 돌 전에는 먹이자) 5. 생선은 일주일에 2번을 초과하지말자 6. 이유식은 처음 1회, 6개월 후반 2회, 7~8개월 2~3회, 9개월 이유식 3회 간식 2~3회 (9개월 사항을 돌 지나도 유지) 7. 오렌지, 귤, 토마토, 딸기는 알레르기 일으키기 쉬운 과일 8. 7~8개월 되어서는 음식을 손으로 집어 먹을 시기가 되면 엄마 아빠랑 같이 식사 가능! 손으로 집어먹는 음식을 먼저주고, 엄마가 식사한 다음 먹여주자. 9. 이유식 큐브 필요 수량 - 중기 : 30, 60ml 2개씩 총 4개 - 후기 : 30ml 2~3개, 60ml 2~3개 10. 7~8개월 사이에 충분한 양의 이유식을 먹게되면, 이유식과 수유를 붙이지 않고 따로 먹이게 된다. 액체 음식은 컵에 담아 먹이는 연습이 동반되어야 한다. 11. 죽은 1~2분이면 금방 끓어 올라 이때 약불로 줄이고 저어주는게 좋다. 12. 고기는 매일 13. 분유먹는 아가는 돌 지나면 생우유를 먹이는게 중요! 두돌되면, 저지방이나 무지방 우유로 바꾸어 먹이는 것이 건강상 매우 중요 14. 당도 높은 과일은 피하라 15. 채소나 고기를 삶거나 데친물은 조리에 이용 16. 과일주스는 생후 12개월 전 금지! 17. 밥 형태는 돌 지나서! 18. 이유식 할때는 아기의 음식이 목에 걸릴 경우를 대처하는 '하임리히법'을 잘 숙지하자. < 6개월 아기 이유식 (초기 이유식) > ​1. 초기에는 이유식과 수유를 붙여서 하자. 2. 3~4일마다 한가지씩 음식을 첨가하자. (쌀죽 > 고기 > 이파리 > 노란채소 > 과일 순으로) 3. 처음 1개월은 하루에 한번 먹이기. 4. 이유식 먹이는 시간은 오전 9시, 오후 5시 권장. (처음 1개월은 하루에 한번 오전에) 5. 초기부터 잡곡을 50% 섞여 먹이자. (오트밀, 보리, 토핑용 퀴노아, 현미 등) *** 단, 초기 가장 나중에 6. 시금치, 당근, 배추, 비트는 질소성분이 빈혈유발! 따라서, 6개월 전 금지! 7. 빠른 아가들은 7개월 이전에 하루 100g 분량을 하루 3번 먹을 수 있다. 한 권으로 끝내는 이유식 책, "세상 쉽고 맛있는 튼이 이유식" 이유식 레시피 전에 단계별로 이유식 시작하기 전에 알아두면 좋은 정보가 있는데 각 단계별로 구분되어 있어 그때그때 필요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많은 이유식 책들이 앞에 많은 정보가 나오고, 뒤에는 단계별로 쭉 이유식 레시피가 나오는 경우가 있는데 세상 쉽고 맛있는 튼이 이유식은 단계별에 따라 그때그때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니 독자 입장에선 그 시기에 필요한 정보를 읽으니 더 쏙쏙 들어온다. 단계별 이유식을 시작하기 전 그 단계 이유식에 대한 기본 정보도 제공하고 이유식 재료 궁합도 육류와 궁합이 좋은 재료, 채소와 궁합이 좋은 재료, 아기 상황에 따라 좋은 재료를 한눈에 볼 수 있게 표로 정리되어 있다.
  • 2022-10-30 손정우
    50대에 도전해서 부자 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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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어가며 부자가 되고 싶은 사람에게 너무 늦은 때란 없다 1장 나는 50대에 부자가 되기로 결심했다 _인생의 방향을 바꾸는 법 2장 부자들의 돈 버는 습관 따라 하기 _내일을 180도 바꾸는 생활 방식 기적이 일어나는 시간을 맞이한다/독서를 돈만큼 소중하게 여긴다/자기만의 영향력을 키운다/내가 없으면 억만금도 소용없다 자산이 아닌 빚은 만들지 않는다/큰돈을 벌기 위한 때를 준비한다/현명한 소비로 새는 돈을 막는다/나는 내 주변 다섯 명의 평균이다 사는 대로 생각하지 않고 생각하는 대로 산다 3장 습관을 소득으로 연결하기 _일하지 않고도 버는 생활비 200만 원 간단한 클릭 한 번, 돈 쓰며 돈 버는 ‘앱테크’/무자본으로 창업하는 방법 ‘블로그’/경험을 돈으로 바꾸는 ‘콘텐츠 사업’ 한 번 만들면 저절로 돈이 벌리는 ‘아이템’/나의 기록들을 모으면 돈이 된다 ‘전자책’/지식과 노하우를 진솔하게 전달할 수 있을 때 ‘강의’/상품만 준비하면 도전할 수 있는 ‘스마트 스토어’ 4장 소득을 자산으로 키우기 _배신하지 않는 재테크의 기술 내가 사면 떨어지고 팔면 올랐던 세 번의 부동산 실패담/묻지 마, 보지 마, 속지 마 부동산 투자/살걸, 팔걸, 버틸걸 후회하지 않으려면 돈은 모르면 지나치지만 알고는 지나칠 수 없다/발로 뛰어 보니 보이는 부동산 시장/50대에 1,000만 원으로 새로운 터전에서 시작한 용기/내가 살고 싶은 도시, 살고 싶은 집으로 가는 방법/1년 6개월 만에 25억 원 부자로 성공한 기적/원수 같던 주식이 효자가 되다 다시 시작한 미국 배당주와 달러, ETF 투자까지 5장 아직 하지 않았을 뿐 못할 것은 없다 _돈과 활력이 넘치는 삶을 사는 법 당신의 50대는 당신의 부모와 다르다/부자가 되는 데 기한을 정하라/당신의 현재 모습은 스스로 선택한 태도다/배움을 우선순위로 두어야 하는 이유/잠깐의 패기보다 뭉근한 꾸준함이 중요한 때/50대에게 멘토가 필요한 이유/6개월마다 목표를 공표하면 달라지는 것들/한번 해 볼까 생각 말고 반드시 도전하라 마치며 내 노력의 결과가 누군가에게 용기를 주길 바라며 이책을 마무리 합니다. 모두들 행복한 일만 가득 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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