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슴을 울렁이게 만드는 구절들이 많았던 도서.
남이 아닌 내가 선택한 나의 삶을 나만의 방식으로 믿음을갖고 찾아나가야한다.
사람은 거북이처럼 철저하게 자기 자신속으로 기어들어갈 수 있어야 해
하루종일 내면의 소리, 내면 깊숙한 곳에서 흘러나오는 어두운 강물소리에 귀 기울였다.
취한기분이라는 것은 사실 고통에 가까웠지만 그 고통은 달콤한 반란처럼 느껴지는 것이었다.
우연이란 존재하지 않는것이 맞았다. 무엇인가 간절하게 원했던 것이 실현된다면 그것은 우연이 아니다. 자신의 간절한 소망과 필연성이 그 사람을 그곳으로 데려다 주는 것이다.
우리가 보는 것들은 우리 내부에 있는 것과 똑같은 것들 뿐이지 우리아넹 내재되어 있는 현실 외면 그 어떤 현실도 존재하지 않아. 바로 이런 이유에서 수 많은 사람들이 비현실적인 삶을 살고 있는 거야.
원래 인간에겐 집이란건 없어요.
근원적으로 친밀감을 느끼는 사람들과 만났을때 한동안 집에 온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거죠.
사랑은 애걸하거나 요구하는게 아니에요. 무엇인가를 사랑하면 그 사랑의 힘이 자기 안에서 확고해야 해요. 그렇게 되면 끌리기 보다는 끌어당기게 되죠.
우리가 어떤사람을 미워한다면, 우리는 그의 모습속에, 바로 우리들 자신속에 들어앉아 있는 그무언가를 보고 미워하는 것이지. 우리들 자신속에 있지 않은것, 그건 우리를 자극하지 않아.
누군가를 두려워한다면, 그건 그 누군가에게 자기 자신을 지배할 힘을 내주었다는 것에서 비롯하는거야.
내 속에서 솟아 나오려는 것, 바로 그것을 나는 살아보려고 했다. 왜 그것이 그토록 어려웠을까?
우리 모두는 같은 심연에서 나왔다. 하지만 깊은 심연에서 밖으로 내던져진 하나의 인간은 누구나 자신만이 목적지를 향해 나아간다. 우리는 서로를 이해할 수 있지만, 누구나 오직 자기 자신만을 해석할 수 있을뿐이다.
인간의 일생이라는것은 모두 자기 자신에게 도달하기 위한 여정, 아니 그러한 길을 찾아 내려는 실험이며, 그러한 오솔기르이 암시이다.
자신을 다른사람과 비교하지 말아요. 자연이 당신을 박쥐로 만들었다면, 스스로 타조로 만들려고 해서는 안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