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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11-09 탁우헌
    빅데이터 시대, 성과를 이끌어 내는 데이터 문해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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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문제를 해결하는데 있어서 데이터를 어떻게 적합하게 이용할 것인가에 대한 이야기이다. 먼저 저자는 문제 정의를 명확히 그리고 정확하게 할 수 있느냐에 대하여 말한다. 우리는 대체로 문제가 무엇인지 제대로 정의하지 못한다. 따라서, 그 문제를 명확히 데이터나 지표로 제시하지 못한다. 처음부터 잘못된 길로 들어서는 것이다. 보통 문제는 '실적이 10% 감소하였다' '순이익이 100억 감소하였다' 등으로 명확히 제시되어야 한다. 그래야 원인이 무엇인지 알아내기 쉽다. 일단 문제와 목적이 정확히 정의된다음에는 이에 적합한 데이터(지표)가 제시되어야 한다. 둘째 목적과 문제를 정의하고 어떤 지표를 활용할 것인지 결정하면 현재 상황을 파악할 수 있다. 현황 파악을 위해서는 성과와 사실, 그리고 결과를 확인한다. 그 결과에 대하여 평가를 실시하여야 한다. 분석과 비교를 통하여 문제점을 도출한다. 셋째, 왜 그 결과가 나왔는지 원인을 분석한다. 문제와 현황 파악이 제대로 되지 못하면 그 문제의 원인을 정확히 짚어 내지 못한다. 뜬구름 잡듯이 두리뭉실하게 장님 코끼리 뒷다리 만지듯이 원인을 제시한다. 실적 감소 문제의 원인은 다양한 부분에서 찾을 수 있다. 내부적으로는 회사 인건비 증가로 인한 비용 및 원가 증가, 외부적으로는 브랜드 인지도 하락이나 경쟁 심화로 인한 매출 감소 등이다. 매출이 떨어진 원인을 분석하고 나서,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안과 행동을 제안하여야 한다. 매출 감소의 원인이 경쟁사의 가격 인하 전략으로 추정될 경우 그에 맞는 데이터인 경쟁사의 가격 인하율 변화 데이터를 확인하고 제시한다. 끈질기게 왜(원인)에 대하여 생각하여야 한다. 마지막으로 해결방안을 제시함에 있어서 데이터 이용에 관하여 이야기한다. 계산과 분석의 산물인 결과만 제시하지 말고 그 결과가 목적과 어떤 관련이 있는지 결론을 말해야 한다. 결론은 결과에 기반하여 도출되어야 한다. 데이터로 제품들의 지역별 매출 실적만 제시할 것이 아니라 결론으로 어느 지역의 어떤 제품의 매출이 부진하므로 경쟁사의 가격 인하 정책에 대응한 판촉 행사 등 자원을 집중 투입하여 매출을 증가시키겠다는 결론이 제시되어야 한다.
  • 2024-11-08 임지숙
    아주 작은 대화의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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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람이 사회를 살아감에 있어 많은 것들을 필요로 한다. 돈, 능력, 인맥, 다른사람의 도움, 기회, 우정, 사랑 등 대부분은 사람의 마음을 얻을 때 함께 쟁취할 수 있는 것들이라는 것이다. 사람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 물론 여러가지 방법들이 있다. 하지만 지금 언급 하고 싶은 것은 사람들과의 커뮤니케이션, 혹은 대화의 기술이라고 불리는 것이다. 하지만 모든 재능이란 태어날 때부터 가지는 기프트며, 대화의 기술 또한 재능의 영역이라고 생각하는 편이다. 그렇다고 손 놓고 있을 수는 없지 않은가. '아주 작은 대화의 기술'이라는 책은 생활 속에서 다 깨닫고 있지만 활용하지 못하는 그러한 내용들을 담아냈다. 목차가 아주 매력적이다. 한 문장으로 대화의 기술을 함축해 놓았으며, '맞아. 맞네.'라는 말이 자연스럽게 흘러나온다. 그리고 80가지의 대화의 기술을 천천히 따라 읽으면, 작가의 과거 경험 및 사례를 볼 수 있다. 어떠한 경우에 어떤 식으로 행동하면 되는지 안 되는지에 대한 팁도 적절하게 들어가 있다. 특히 이 책에서는 미소의 힘에 대해 크게 부각시키고 있다. 아이돌들같은 경우도 사랑받기 위해 매일 거울을 보면서 표정이나 미소를연습한다지 라는 생각이 떠오르기도 했다. 그리고 결론에는 이제껏 설명한 작가의 노하우들을 연습하고 습관화를 마지막에 당부하고 있었다. 책을 읽은 당신 실전만이 남아있다 라는 느낌일까? '매력적인 플랫보이로 살아남기' 나는 이책에 대해 이렇게 정의 하고 싶다. 그리고 이제 막 (미국)대학을 가 이제 막 플랫보이로써 데뷔를 하고 싶은 영피플들에게 바치는 책이랄까 멋진 사교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너도 할 수있다라고 응원과 조언이 담긴 책으로, 원작자가 외국인이라서 그런지 한국의 정서에 맞지 않은 사례들이 눈에 띄었다. (한국에서는 너 우아하다는 표현을 칭찬으로 하는 경우가 몇이나 될까?) 하지만 동서양을 넘어서 극의에 이르면 결국은 하나로 통한다는 예의의 말처럼 뭐 어찌 됐건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대화의 기술을 통달한다면 어느 곳에서나 먹히지 않을까 싶긴하다. 자신이 남들과 대화하는데 어려움을 겪는다면 한 번쯤 이 책을 읽어보는 것도 나쁘지 않은 선택지 같다. 이 책을 읽고 작가의 모든걸 빼 먹을수 있다면 좋겠지만 책에서 설명해주는 내용 중 하나라도 기억에 남아 '아 맞다'라고 하고 실천하게 된다면 나는 이책을 읽을 이유가 충분이 있다고 생각한다. 원래 그 미세하고 미묘한 차이가 나비효과를 불러오는 법이니 말이다.
  • 2024-11-08 임지숙
    상위 1% 일잘러의 글쓰기 절대 원칙 - 자소서부터 기획제안서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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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회사 생활 20년이 넘었지만, 현업만 하다보니 업무가 모두 전산화 되어 있어 보고서 등 기안문을 처음부터 끝까지 제대로 작성할 기회가 없다보니 글쓰기에 대한 부족함을 느껴오던 차에, '글쓰기 극약처방'이라고 불리는 책이라 한번쯤 읽어보고 싶었다. 물론 AI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요즘, 글쓰기의 영역에서도 활용될 것이 분명해보이지만, 나만의 독창성을 가진 차별화된 글쓰기의 중요성을 피력하는 부분이 마음에 와닿았다. 사실 보고서의 구조는 정해져 있다. 바로 '핵심 근거-사례-핵심 강조'다. 작자는 이렇게 기본 구조적인 부분을 알고 논리적으로 생각을 정리할 수 있으면 다른 사람들에게 영향력을 끼칠 수 있고, 내 능력을 인정받아 더 나은 삶을 스스로 개척할 수 있게 된다고 말하고 있다. 논리적으로 정리한 생각을 어떻게하면 다른 사람들에게 잘 전달할 수 있는지는 의사소통 잘하기 위한 5가지 방법인 '경청, 공감, 배려, 질문, 설득'이 있다. 이와 반대로 의사소통 방해 요인은, '일방적인 소통, 과도한 정보전달, 말안해도 알겠지 하는 식의 마음'이라고 한다. 의사소통 능력은 경쟁력과 직결될 뿐만 아니라 글을 잘 쓰기 위한 필수 능력이라 할 수 있기 때문에 의중을 잘 설명할 수 있도록 진행해야 진정한 일잘러가 될 수 있을것 같다. 첫 챕터에서 '백지복습'이라는 말이 나온다. 사고력은 글을 읽고 쓰는 과정에서 길러지는데 내가 이해한 내용이라 하더라도 논리정연하게 설명할 수 있으려면 생각을 매끄럽게 정리하고 표현하는 글쓰기를 꾸준히 연습하는게 중요하겠다. 두번째 챕터에서는 유독 글 잘 쓰는 사람들의 특징이 직관적인 예시로 비교해서 정리되어 있다. 세번째 챕터에서 알려주는 내용은 보고서에서 흔히 볼 수 있는 여러가지 실수와 수정안이 제시되어 있어 실무에 도움이 될 만한 노하우가 담겨 있고, 네번쨰 챕터에서는 첫인상이 중요한 보고서를 임팩트 있게 쓰는 방법을 알려주고 있다. 보고서 내용 못지 않게 중요한 것이 제목 선정과 스토리텔링, 가독성이다. 제목을 작성할 때에는 상사의 관심끌기, 보고서의 핵심담기, 전달하고자 하는 바를 내용+초점으로 좁히기, 기대효과 담기 이 네가지 방법을 활용한다면 좋을 것 같다. 마지막 챕터에서는 합격을 부르는 자조서의 비밀부터 다양한 글쓰기, 스토리텔링의 힘에 대한 부분도 담겨 있다. 글쓰기 목표를 명확히 세우고 글쓰기 근력 키우는 방법까지 알려주고 있다. 글쓰기도 근력이 생겨야해서 매일 글쓰기의 중요성을 말하고 있다. 글을 쓰는 형태와 매체는 상관없이 자기 자신을 돌아보고 마음의 소리를 들어보기 위해 모닝페이지를 써봐야 겠다.
  • 2024-11-08 신승희
    가녀장의 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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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소설은 가부장도 가모장도 아닌 가녀장이 주인공인 이야기이다. 할아버지가 통치하는 집안에서 태어난 여자아이가 무럭무럭 자라 가정을 통치한다. 개천에서 용 나기도 어렵고 자수성가도 어려운 이 시대에 용케 글쓰기로 가세를 일으킨 딸이 집안의 경제권과 주권을 잡는다. 가부장의 집안에서는 결코 일어나지 않을 법한 아름답고 통쾌한 혁명이 이어지는가 하면, 가부장이 저질렀던 실수를 가녀장 또한 답습하기도 한다. 가녀장이 집안의 세력을 잡으면서 가족구성원1이 된 원래의 가부장은 스스로 권위를 내려놓음으로써 아름답고 재미있는 중년 남성으로 존재감을 과시한다. 이 가부장은 한 팔에는 대걸레를, 다른 한 팔에는 청소기를 문신으로 새기고, 집안 곳곳을 열심히 청소하면서 가녀장 딸과 아내를 보필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소설은 가부장제를 혁파하자는 식의 선동이나 가부장제 풍자로만 가득한 이야기는 아니다. 가녀장은 끊임없이 반성하고, 자신을 키우고 생존하게 한 역대 가부장들과 그 치하에서 살았던 어머니, 그리고 글이 아니라 몸을 쓰며 살아가는 사람들의 노동에 대해 생각한다. 슬아는 그 어느 가부장보다도 합리적이고 훌륭한 가녀장이 되고 싶어하지만, 슬아의 어머니 복희에게도 가녀장의 시대가 가부장의 시대보다 더 나을까? 슬아의 가녀장 혁명은 과연 모두를 행복하게 만들 수 있을까? 가세를 일으키려 주먹을 불끈 쥔 딸이 자신과 가족과 세계의 운명을 바꾸기 위해 분투하는 이슬아의 소설은 젊은 여성들이 각계각층에서 활약하며 과거에는 상상도 못한 혁신과 서사를 만들어내는 요즘의 시대상을 반영한다. 소설 속에서 이슬아는 당당하게 선언한다. “그들의 집에는 가부장도 없고 가모장도 없다. 바야흐로 가녀장의 시대가 시작되었다.” 가부장의 시대를 지나 가모장의 시대가 아니라 가녀장의 시대라고 표현한 것이 특이했다. 처음 몇 장 읽었을 때의 인상은 영화 '기생충'과 유사하다고 생각했다. 한 가족이 살아가는 아주 평범한 일상들과 그 주인공들의 내면의 소리를 세세히 표현했다. 이 책에서 이슬아의 부모님은 누구의 엄마, 누구의 아빠가 아닌 본인의 이름으로 불린다. ​웅이씨와 복희씨. ​그들도 누군가의 부모가 되기 전에는 찬란한 본인의 인생을 살았겠지. 찬란했던가? 자녀에게 월급을 받고 가족을 위해 일하는 지금이 과거 누군가의 밑에서 일하며 여러 고충을 겪던 때와 비교하면 오히려 이들에는 평화롭고 찬란한 일상이다. 웅이씨와 복희씨는 자녀를 존경한다고 했다. 자녀를 존경하는 것은 부끄러운 일이 아니다. 이 가족은 서로를 존경하고 존중한다. 복희씨의 대가 없는 가사 노동은 월급으로 마땅히 존중받고, 웅이씨의 취미 같은 집안 청소와 매일 아침 와이프와 딸을 위해 내려주는 커피도 월급으로 존중받는다. ​당연하다고 생각했던 사회적 통념들이 당연하지 않고 모두의 수고로움을 인정하며 존중하는 사회. 평범한 일상을 색다른 관점에서 서술하여 신선했다.
  • 2024-11-08 신승희
    트로피컬나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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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로피컬 나이트는 여덟가지 단편 이야기로 엮인 옴니버스 소설집이다. 옴니버스는 다양한 이야기를 맛볼 수 있어서 좋다. 트로피컬 나이트에 수록된 이야기들은 굉장히 재밌어서 새벽까지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읽기도 했다. 전반적으로 굉장히 창의적인 이야기이다. 새해엔 쿠스쿠스를 제외한 모든 이야기에 아주 기발한, sf적인 요소가 포함되어있다. 그럼에도 전혀 이야기가 어렵지도 않고 이질적이지도 않다. 오히려 이야기 끝에 남는 먹먹한 느낌이 남았다. 또 대부분의 작품에서 외로움을 다루고 있었다. 괴담에 녹아있는 외로운 감정이라니 아이러니 하면서도 오히려 인상에 남는다. ​유난히 인상깊에 읽은 이야기 고기와 석류 그리고 새해엔 쿠스쿠스를 이야기 해보고싶다. ​‘고기와 석류’는 옥주라는 여성이 남편을 먼저 보내고 혼자 낡은 집에 살며 간신히 살아가는데 길에서 쓰레기를 먹는 한 생명체?를 마주한다. 그 생명체는 옥주를 공격하지만 쉽게 내쫓지 않는다. 오히려 같이 살아가는 편을 선택한다. 그녀는 그 생명체와 자신이 좋아하는 과일인 석류를 나눠 먹으며 석류라는 이름을 지어준다. 옥주는 그녀가 죽었을 때 혼자일 것, 방치될 것이 두려워 석류가 자신보다 오래 살길 바란다. 자신이 죽고 나서 혼자가 될 것이라… 나도 어느 정도 혼자 사는 삶을 추구하고 있어 이 부분을 생각 해 본 적이 있다. 그래서 가정을 꾸려야 하나? 라는 고민까지 해 보았지만 결론은 NO였다. 주인공 옥주처럼 가정을 꾸려도 남편이 먼저 가거나 자식과 연락이 닿지 않는다면 결국 가는 길은 혼자 일 것이다. 인생은 혼자라지만 막상 그런 일을 목전에 둔다면 지독하게 외로울 지도 모르겠다. 옥주라는 인물을 그 시선에서 너무 잘 그려냈다고 생각한다. ​‘새해엔 쿠스쿠스’는 이 책에서 유일하게 비현실적인 요소가 없는 이야기였다. 사촌 지간인 유리와 연우는 어릴 적 자주 왕래하며 친하게 지냈으나 엄마들의 과도한 경쟁에 결과물이 되어야 하는 처지가 된다.결국 둘도 멀어지게 된다. 유리의 엄마는 유리를 딸 보다는 자신의 전리품 마냥 생각한다. 다니기 싫다는 학원에 보내 놓고 내가 널 위해 얼마나 투자했는데 라는 말을 일삼는다. 마지막은 사랑해 우리 딸. 글자 만으로 내가 다 숨이 막힐 지경이었다. 결국 유리는 엄마가 소개해준 학교에서 근무하다가 부당한 일을 당하고 모두 세상에 알린 후 집에 틀어박힌다. 엄마가 자신의 편이 되어줬음 했을 뿐인데 그렇지 않았다. 매사에 완벽했던 연우도 알고보니 사정이 비슷했다. 그녀도 엄마의 전리품이었던 처지. 연우는 유리에게 갑자기 자신이 모로코 라며 메세지를 보낸다. 모로코는 둘이 어린 시절 여행 다큐에서 봤던 그 곳. 쿠스쿠스를 궁금해 했었던 둘. 연우는 메세지를 지켜보다가 간다는 답변을 한다.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이해 받지 못하는 심정이 어떠할까. 그냥 고생했어. 그럴 수도 있지 라는 말이면 되는 건데. 매번 어리광을 피울 수는 없겠지만 한 평생을 그렇게 살아온 유리와 연우에 왠지 마음이 쓰인다. 둘이 느꼈을 진한 고립과 고독이 전해지는 느낌이었다. 둘이 꼭 같이 만나서 모로코에서 해방감을 느끼며 쿠스쿠스를 먹었으면 좋겠다.
  • 2024-11-08 이성재
    하버드 새벽 4시 반 - 100만 부 기념 뉴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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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가 독서하는 것을 좋아하는데 그 중에서도 자기계발서를 좋아합니다 약간 인생을 어떻게 살면 좋은지 시간관리 자기관리에 대해서 배울 수 있다는게 가장 매력적이라구 ​ 여러 책들을 접하다 ‘하버드 새벽 4시반’이라는 책을 읽어보았는데 힘이 나고 놀라운 멋진 인생 팁들을 많이 얻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이 책에서 명시해주고있는 ‘성공’이라는 키워드 그리고 좋은 글들 읽어보면서 잘 읽었다는 생각이 드는 책이고 다시 읽어도 새로울 것 같은 책입니다 인생 업그레이드를 위한 책 !! 우리는 하루 24시간이 똑같은데, 모든 사람들에게 주어진 시간은 같은데 개개인만의 살아가는 방법이 다르잖아요 ​ 하버드생들은 어떻게 살아갈지 ‘갓생‘ ’미라클모닝’ ​ 이 책은 중국 CCTV 다큐멘터리 <세계 유명 대학>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책입니다 100만뷰 베스트셀러이고 100만뷰로 뉴에디션이 출간되었어요 돈으로 시간을 살 수 있다지만 시간은 돈으로 살 수 없죠 새벽 4시반, 잠들지 않는 곳 하버드대학 ​ 여가 시간에 즐기고 쉬고 여유를 즐기는것도 물론 필요하겠지만 이들은 치열하게 밭을 갈고 씨를 뿌리며 노력과 시간을 투자하고 ​ 과신과 행운이 아닌 능동적 노력과 치열함으로 살고 있다는 것 가장 뛰어난 사람은 가장 노력하는 사람이다 하버드 학생들의 미라클 모닝 사실 이게 의지의 문제 같아요 ​ 잠을 이겨내고 일부 포기하더라도 조금의 변화가, 조금의 노력이 인생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말합니다 노력과 의지가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책이에요 저는 꾸준히 이 책을 읽으면서 많은 깨달음을 얻었고 인생 철학에 대해서 고민해볼 수 있었습니다 ​ 단지 누가 시켜서 하고 억지로하고 이게 아니라 내면의 힘으로부터 나오는 의지와 열정 그리고 이런 마음을 실천하는 습관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도 알게 되었고요 인생의 나침판같은 책 이 책을 읽고 1분 1초의 삶도 나의 삶이고 이 삶을 어떻게 사는지 결정하는 것도 나의 몫이니 ​ 무너지더라도, 잠시 힘들더라도 다시 일어나 열정을 키우고 나만의 생각을 키우고 고정관념에서 벗어나는 것이 성공으로 가는 길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 2024-11-08 이성재
    데일 카네기 성공대화론 : 무삭제 최신 완역본 특별 금장 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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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7년 1월, 스티브 잡스의 프레젠테이션을 계기로 아이폰은 행사장에 있던 기자들과 소비자들의 큰 관심과 기대를 한몸에 받게 된다. 프레젠테이션 6개월 뒤 출시된 아이폰은 2개월 만에 거의 미국에서만 100만 대 넘게 판매되었고, 이후로 애플은 SNS를 가능케한 초연결 시대의 주역이자 혁신과 미래의 아이콘으로 확실히 자리매김하게 된다. 스티브 잡스의 프레젠테이션에서 알 수 있듯이 좋은 프레젠테이션은 청중을 우리가 원하는 대로 이끌 수 있고 대화를 통해 원하는 것을 빠르게 얻을 수 있다. 데일 카네기의 성공 대화론은 대화와 좋은 프레젠테이션을 하기 위한 방법뿐 만 아니라,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원하는 목표를 달성하는데 필요한 다양한 능력을 향상시키는 방법에 대해 다룬다. 난 이 책을 사업을 하고 있거나 중요한 발표를 앞두고 프레젠테이션과 대화의 기술들을 배우고 싶은 사람들에게 추천한다. 엔지니어는 원활한 팀워크를 위한 대화 능력뿐 만 아니라, 진행하고 있는 프로젝트에 대하여 발표할 수 있는 프레젠테이션 스킬도 보유해야 한다. 나는 이 책의 주요 주제들 중에서 엔지니어가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마주할 중요 회의와 대화 상황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내용들을 중심으로 리뷰하고자 한다. 긴장과 두려움을 없애면 모든 사람은 좋은 발표자가 될 수 있다. 긴장은 대화와 프레젠테이션의 가장 큰 적이라고 할 수 있다. 우리는 4가지 원칙을 통하여 두려움을 통제하고 자신감을 키울 수 있다. ​ ① 말에 강하고 끈질긴 욕망을 더하자 프레젠테이션과 대화를 통해 얻을 수 있는 이익을 생각해 보자. 반드시 원하는 것을 얻겠다는 열정과 욕망이 말에 더해져야 한다. ​ ② 이야기할 내용을 철저히 파악하자 자신이 이야기할 내용에 대한 풍부한 배경지식과 적절한 인사이트는 대화에 확신과 자신감을 더해 줄 수 있다. ​ ③ 자신 있게 행동하자 행동은 감정을 통제할 수 있다. 용기가 필요하면 용기 있는 사람처럼 행동해 보자. 자세를 신경 쓰고 청중을 똑바로 바라보는 행동은 대화와 발표에 자신감을 얻는데 큰 도움이 된다. ​ ④ 끊임없이 연습하자 연습은 습관을 만들 수 있고 습관은 가지 제어력을 높여 발표할 때 느낄 수 있는 긴장을 조절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다. 자신감은 실패할 확률이 낮을 때 나온다.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하는 데 있어 중요한 것은 주제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정보를 최대한 많이 모으는 것이다. 이때, 나의 생각과 경험을 기반으로 모은 정보와 결합하여 문장을 만들어내고 모든 생각을 기록한다면 큰 도움이 될 것이다. 하나의 프레젠테이션에는 1~2개의 주요 내용이 있는 것이 적절하다. 최소 1주일 이상 해당 주요 주제에 대하여 스스로 많은 질문을 던져보고 생각해 보자.
  • 2024-11-08 김일규
    돈의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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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도서 개요 돈의 심리학, 돈이란 필수 불가결하지만 모든 고민의 근원이기도 하다. 본 도서는 투자 전략 또는 흔한 재테크의 이야기가 아니다. 돈이란 것이 우리의 삶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를 심리학의 관점에서 풀어낸다. 결과적으로, 본 도서는 돈이란 각종 욕망에서 비롯되는 복잡한 감정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설명한다. 2. 본론(도서 내용) 사람이란 가져보지 못한 것에 대한 욕구와 환상이 있으며, 물질적으로 욕망하던 바를 충족한 이후에는 허탈함과 상실감을 느낄 수도 있다. 본 도서의 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다. ㅇ (돈에 대한 심리적 편향) 돈에 대한 생각과 행동을 왜곡시키는 심리적 편향을 분석하고 해결하기 위한 방안 ㅇ (돈과 행복의 관계) 돈을 통해 진정한 행복을 얻기 위한 방법 ㅇ (돈과 관계) 돈이 대인관계에 미치는 영향과 각종 갈등을 극복하는 방법 ㅇ (투자 심리) 투자 시 발생가능한 심리적 오류와 극복 방밥 결국 돈이란 것도, 많을 수록 좋을 것이란 환상에서 많은 이들이 막연한 환상을 갖고 있으며, 돈은 행복을 위해 필수적으로 소유해야할 대상이 아닌 나의 행복을 위해 관리해야할 대상임을 본 도서는 강조한다. 본 도서에서 강조하는 핵심가치를 잊지말고 실천한다면 건전한 경제관념을 갖는것과 더불어 나의 행복 실현에 더욱 다가갈 수 있을 것이다. 3. 결론 이 책을 통해 돈에 대한 나의 소비 습관, 저축 방식, 투자에 대한 생각 등을 다시 한번 점검하고 개선할 수 있었다. 특히, 돈을 단순히 소비의 대상으로만 보는 것이 아니라, 미래를 위한 투자이자 자유를 위한 수단으로 인식하게 되었다. 또한, 돈에 대한 긍정적인 마음가짐을 갖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았고, 돈을 통해 더 나은 삶을 만들어갈 수 있다는 자신감을 얻었다. 아직도 해결해야 할 과제들이 많지만, 이 책을 통해 돈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을 세우고, 건강한 경제 생활을 위한 첫걸음을 내딛을 수 있었다. 이 책을 통해 얻은 가장 큰 교훈은 돈은 도구일 뿐이며, 그것이 우리 삶의 중심이 되어서는 안 된다는 것이다. 돈의 심리학, 이 책을 통해 돈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을 수 있었으며, 언제나 습관처럼 되내이던 진정한 경제적 자유에 대한 가치를 스스로 재정립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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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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