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공지사항 FAQ QnA
  • New Arrival
  • BestBooks
  • Category
  • Book Cafe
  • My Books
  • 후기공유
  • 읽고 싶은 책 요청
  • 2022-11-28 남다운
    떨림과울림
    0 0
    5.0
    김상욱 교수는 어려운 과학을 쉽게 그러면서도 인문학적인 향기가 느껴지도록 설명해준다. 이론에서 물리학자로서의 지식을 정확히 전달해주면서 그 과정을 쉽게 이해할 수있도록 이야기로 풀어주고있다. 우주는 떨림이고 인간은 울림이라는 표현은 김상욱 교수의 인문학적인 마인드를 엿볼 수 있는 너무나 멋진 말이다. 김상욱교수는 어려운 물리학을 접하는 사람들이 쉽고 다가서기 편한 방식으로 이야기를 풀어나간다. 과학서적을 보면서 인문학서적을 접하는 느낌을 받게 해준다. 이 책은 우주, 시공간, 중력, 파동에 대한 기본적인 이론 설명부터 과학 역사를 이야기하는 느낌으로 서술하고있다. 거기에 김상욱 교수의 세계관까지 어우러져있다. 책 제목에서 느껴질 수 있듯 인간미있는 과학이야기를 보는 느낌이다. '서로가 서로에게 낙하한다.'라는 제목에서 보듯 어떤 과학책이 이렇게 낭만적일 수 있을까... 우주의 탄생은 빅뱅으로부터 시작되었다는 것이 모두들 알고있는 과학이론이다. 과학에서 빅뱅이 가지는 의미와 그 중요성에 대해서 설명하고 우주가 왜 탄생했는지에 대한 고민을 하게한다. 지금 현재의 모든것들의 근원에 대한 시각을 다시 생각하게 한다. 과학에서는 모른다고 인정하는 태도가 매우 중요하다. 내가 모른다는 전제하에 지식을 습득하고 정보를 조합할 수 있다. 이것이 과학의 힘이다. 생물의 평등을 논하는 것은 너무나 새로운 방향으로의 전환이었다. 과학으로 그 평등의 근거를 제시하주는 이야기를 따라가다보면 나도 모르게 고개를 끄덕이게된다. 인간과 침팬지의 유전자가 99% 일치한다는 사실을 말해주고, 우리가 가진 우월감을 경계하게 하는 그 시도 역시 너무나 좋았다. 처음부터 끝까지 힘 주어 읽지 않아도 된다고 말해주는듯한.. 물리학을 거의 알지 못하는, 순수한 호기심에서 책에 접근한 독자들이라고해도, 한번에 모든것들을 알 수 없다고 해도 괜찮다고 말해주는듯한.,너무 재밌게 쓰여 있는 책이다. 앞에서도 말했지만 너무나 인문학적이다. 어렵게만 느껴지는 과학 지식들이 어느샌가 더욱 친근하게 느껴진다. 책에서 묻어나는 교수님의 따뜻함이 매우 좋았다.
  • 2022-11-28 김지선
    30개 도시로 읽는 세계사
    0 0
    5.0
    지금껏 세계사는 고등학고 시절에 교과목으로만 기억하는데 시험에 나오는 연도, 사건이름만 달달 외워서 시험만 끝나면 아무 기억이 나지 않는 신기한 경험을 했었다. 그렇기에 나의 시야를 넓히고 실질적인 '역사;'의 이해와는 거리가 먼게 세계사였다. 이 책은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세계의 각 도시를 통해서 알아보는 세계사다. 먼저 바빌론과 예루살렘을 시작으로 중국의 정안으로 넘어갔다가 일본의 교토를 넘나들기도 한다. 때로는 북아프리카에서 지중해로 또다시 베이징으로 그리고 모스크바, 바네치아는 물론 런던과 뉴욕을 오가기도 한다. 그리고 인도의 델리나, 브라질의 리우데자네이루, 다시 두바이까지 간다. 그런데 대부분의 도시는 뻇고 뻿기는 식민지의 역사 속에 생성되고 파괴되고 복구되고 또 산업화에 따라 인구가 이동하여 빠르고 또 새롭게 생성되었다 소멸되어 갔다. 또 이 책은 사진과 그림, 지도가 비교적 많이 첨부되어 있어서 책을 읽다가 궁금해서 검색을 해볼까 싶을 때 쯤 사진이 나타난다. 덕분에 책 한권으로 마치 세계일주라도 한 기분이다. 그런데 아무래도 책 한 권에 30개나 되는 도시를 담다 보니 내용면에서 상당히 압축되고 축약된 측면이 많이 보인다. 그래서 더 알고싶은 사건이나 장소들은 따로 메모를 해 놓았다. 그리고 한가지 더 아쉬운 점은 이 30개 도시에 우리나라 도시가 단 하나도 없다는 것이다. 서울이 이책에서 빠진건 정말 너무 아쉽다. 개인적으로 여러 도시 중에서 중국의 '장안'과 프랑스 '파리'의 이야기가 인상적이었다. 주나라, 진나라 때부터 자리를 잡았던 장안은 당나라가 멸망할 때까지 건재했었으니 중국사가 고스란히 담겨있다고도 할 수 있을 것이다. 또 과거의 국제도시로서 불교는 물론 도교, 조로아스터교, 그리스도교까지 혼재되었던 대단히 다문화 다국적 사회였다는 것도 인상적이었다. 파리는 세느강의 작은 섬으로 시작했지만 혁명관 전른을 거쳐 68운동의 중심지로서 유럼을 넘어 세계까지도 변혁운동에 영향을 미친 도시였다. 지금 '저유의; 상징이된 파리의 시민들은 스스로 이루어낸 프랑스 혁명과 파리의 도시개발 등에 자부심도 상당하다고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하나의 문장이 다시 뚜렷해진다. '아는만큼 보이고 보는만큼 느낀다'
  • 2022-11-28 박시은
    불편한편의점
    0 0
    5.0
    주위에 있을법한 봤을 만한 사람들이 등장했다. 불확실한 미래를 보며 삶에 치여 사는 사람들 편의점에서 독고씨를 만나 독고씨와 이야기르 나누며 대화를 나누기 전보다 조금 나아진 삶을 살게 되는 이야기다 정말 일상적인 이야기들이었고 소소하고 감동이 있는 여러 이야기들이 한권의 책이 되었다 . 독고라는 주인공은 잔잔하면서 엄청난 분위기를 내는 아우라가 있다. 편의점 사장님 또한 정말 이상적이 어른에 가까운 현명하고 지혜로운 어른이다 . 독고는 말투도 어눌하고 노숙자 출신으로 이전까지는 자신의 인생이 어떤식으로 흘러왔는지 기억조차 없는 사람이지만 점점 처음과는 전혀 다른 이미지로 변하였다. 그의 비밀이 궁금해졌고 중간중간 그 비밀을 알려줘 흥미진진했다. 일상을 주제로 한 내용은 지루해지기 마련인데 전혀 그렇지 않았다. 정말 매일매일 마주치는 편의점이라는 공간을 이렇게도 다룰수 있다는 것에 대해 놀랐다. 불편한 편의점은 정말 일상적인 마무리로 끝났다. 꽉 닫힌 해피엔딩이 아닌, 이후에는 어떻게 살아갈까라는 궁금증을 남기며 살아보려 노력하며 살아가겠구나 하는 마음이 남았다. 누구나 삶 속에 고민 하나씩이 존재하며 그런 고민이 누구는 별 볼 일 없다고 여기고, 아무것도 아니라고 여겼던 사람에게도 커다란 의미를 얻을 수 있다는 그런 하나의 희망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해준 책 이었다. 이 책속에서 모든 것은 소통의 문제 라는 것을 계속 강조한다. 모든 사람들과의 갈등은 대화를 통해 대부분 해결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그정도로 대화가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곽씨의 한 말이 생각한다. 열심히 살아온 사람은 노년에 존경을 받는다고 우리는 시야를 넓게 보고 우물안의 개구리가 되지 말아야 겠다고 생각했다. 책 속에서 가장 좋았던 문구는 '행복은 뭔가 얻으려고 가는 길 위에 있는 것이 아니라 길 자체가 행복이다" 이다. 행복을 항상 찾아 떠나려 노력하는 나에게 큰 의미를 주는 문구였다. 행복을 찾으려 하지 않고 마음을 비웠을때 비로소 가는 길 그 자체가 행복이라는 말 을 꼭 마음에 새기고 살아야 겟다.
  • 2022-11-28 송민재
    미적분으로 바라본 하루-일상 속 어디에나 있는 수학 찾기
    0 0
    5.0
    우리는 잘 몰랐지만 수학은 이미 인생에 깊숙이 연관되어 있다. 이미 만들어진 삼각 함수에 따라 아침에 일어나는 기분이 매번 다르다는 사실을 알게 되니 말이다. 예를 들어 내가 상쾌하게 잠자리에 일어난 날 7.5시간을 잤다고 치자. 실제 정확하게 7.5시간을 자는 것은 굉장히 어려운 일이다. 만약 7시간이나 6.5시간만 자게 된다면 어떤 기분이 들까? 수면 주기 함수가 있다면 대답을 할 수 있겠지. 우리는 램수면의 단계를 거꾸로 올라가면서 잠을 깨는데 수면주기는 대략 1.5시간마다 반복되니 삼각 함수에 따라 근사치를 구해볼 수 있다. 이 책에 나오는 수식을 이해 못한다고 전혀 절망할 필요는 없다. 이 책에서 수식들은 그냥 그렇다는 정보만 줄 뿐, 미적분 등 수학공식이 어떤 식으로 실생활에 적용되는지에 대해서 아는 데는 여기 나오는 수식들을 완전히 이해하지 못해도 전혀 문제가 없는 것이다. 이것이 바로 이책의 미덕이다. 물론 실제로 이 수면주기 모델을 적용할려면 평균 수면주기를 알아내야 한다. 이 차이는 개인마다 다를테고 이건 수학자가 아니라 자신이 하거나 요즘 유행하는 수면전문가들의 도움을 받아서 알아내야 하겠지만 여튼 f(t) 함수에 대입하는 일은 그렇게까지 어렵지 않은 것이다. 아침에 누군가를 5분 먼저 깨우면 왜 쉽게 일어나지 못하는지 이해하게 된다. 이 책은 하루하루 겪는 일을 통해 일상 속에 숨어 있는 미적분을 찾아내어 단순한 관찰로부터 수학이 자연스레 드러나도록 이끈다. 또한, 명확한 개념을 제시하며, 수학에 대한 사전 지식도 크게 필요하지 않게 자세히 설명한다. 수학을 처음 접하든 아니면 이미 수학에 호기심이 많고 열정이 있든 간에, 이 책은 주변을 둘러싼 미적분을 발견하면서 하루를 보내게 이끌 것이다. 이 책을 보기가 그렇게 쉽지 않다는 점은 인정하지만 그렇다고 볼 수 없을 정도로 힘든 것도 아니다. 나 같은 문과 출신들은 아무래도 더 많은 시간 투자가 필요하겠지만 이 책은 그럴만한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조금만 인내심을 갖고 독서에 임하면 생각보다 많은 깨달음을 얻게 되리라 생각한다.
  • 2022-11-28 강존우
    불편한편의점
    0 0
    5.0
    불편한 편의점이란 책은 친구들 사이에서 익히 들어봤던 제목이었다. 독서비전을 신청 후 메인에 불편한 편의점이 있길래 아무 고민없이 고를수있었다. 첫 시작은 주인공 할머님이 지갑을 분실하여 독고라는 노숙자가 찾아주기 시작하면서 인연이 시작이된다. 주인공 할머님은 처음에는 독고라는 노숙자에게 고마운 마음 그리고 노숙자라는 타이틀 때문에 불편한 마음이 있었지만 고마움의 사례로 할머님이 운영하시는 편의점에서 얼마든지 도시락을 무료로 먹게 해주었다. 노숙자라는 편견때문에 매일같이 와서 먹을거라 예상하며 다른 음식 등도 더 먹지않을까 내심 걱정했지만 독고라는 노숙자는 항상 폐기직전인 도시락 이외에는 더이상 욕심도 내지 않았다 그런 할머님은 독고씨를 좋게 보고있었다. 그러다 편의점 알바가 다른 편의점으로 이직하게 되면서 직원을 뽑아야하는데 그때 마침 독고씨가 눈에들어왔다. 그러면서 독고씨에게 호의를 배풀어 품의유지를 위한 비용 작은 거주공간까지 마련해주며(물론 월급을 선지급한것) 독고에게 많은 투자를 하였다. 그리고 독고는 열심히 일을 배우기 시작하며 독고의 능력을 의심했던 직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게된다. 그 중간중간 너무 자극적이지도 그렇다고 매력적이지도 않은 줄거리들이 흘러간다. 그러면서 나는 생각했다 왜 이책이 인기가 많을까? 하지만 그런 생각도 잠시 책의 페이지는 계속 넘어가고있었다. 아.. 이책의 매력은 이런거구나 자극적이지도, 매력적이지도 않은 우리들의 평범한 일상을 그려내고 있구나 "확실히 인기가 많을만 한 책이다" 라고 느꼇다. 그 후 독고는 점차 편의점에 적응을 하며 점점 독고의 노숙자 이전의 삶도 나오기 시작했다 모든 인생이 그렇듯 독고또한 노숙자 이전의 좋은 직업과 가정이 있었으며 닥쳐오는 불행을 이기지못해 노숙자가 되었으며 지금처럼의 인생을 살아가고 있었던것이다. 물론 주인공 독고의 과거가 화려할것같다는 생각도 했지만 너무 예상을 벗어나지 않아 마지막으로 갈수록 흥미가 많이 떨어지기 시작했다. 이 책은 흥미나 재미 위주보다는 힐링위주의 책인듯하다. 편하게 어디서든 읽을수 있으며 어제 읽었던 부분부터 오늘 읽어나가도 전혀 문제없을 그런 책 인것 같았다. 물론 모든건 나의 느낌이긴 하지만 내가 생각했던 불편한 편의점이란 책의 명성에는 걸맞지 않은듯한 내용이었다.
  • 2022-11-28 우형균
    뜨겁게 나를 사랑한다-하루 10분의 확언 100일 후의 기적
    0 0
    5.0
    뜨겁게 나를 사랑한다는 대한민국 1호 마인드파워 전문가인 조성희 작가가 쓴 작품이다. 하루 10분씩 100일 동안 확언을 할 수 있도록 돕는 이 책은 하루하루 나의 마음을 다잡고 나 자신에게 내 목소를 들려주어 긍정적인 자세로 삶 앞에 당당히 나서게 도와준다. 하루 10분 기억해야 할 글을 소리 내어 읽고 마음에 새기고, 오늘의 긍정확언 5개를 그대로 따라 필사하고 크게 외치며 잠재의식 속에 넣는다. 거대한 자신만의 확언도 만들어 매일 기록하고 외치면서 스스로에게 에너지를 준다. 이렇게 100일을 실천하면 달라진 모습을 만날 수있다한다. 이 책은 12단계로 구성되어 있고 12단계를 거치면서 나만의 감정선을 만드는 과정으로 진행된다. 긍정적으로 말하고, 짧고 구체적으로 현재시제를 사용하여 외치는 것만으로도 내 생각이 나를 만든다. 잠재의식이 변화되는 과정이다. 사실 매일 매일 긍정적으로 사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평온했던 마음에 작은 돌멩이 하나 던져지면 그 작은 파동이 엄청난 파장이 되어 나를 덮친다. 문제가 문제를 낳고 그 문제가 해결이 안 되면 한동안 마음 밭은 지옥이다. 사실 지나고 나면 아무것도 아니다. 처음부터 그렇게 지내도 될 것을 지나면 후회인 것이다. 100일의 과정을 거치면 이런 시행착오가 줄어들 것이다. 하루 10분의 생각과 필사로 100일 후 달라질 나 자신을 뜨겁게 응원한다. 이 책을 통해 인생의 주인공으로 성장할 나를 뜨겁게 응원한다. 단 한 번뿐인 내 인생 그냥 이대로 내버려 두지 않을 것이다. 나는 행복하기 위해 태어난 귀하디귀한 존재다. 단 하나의 놀라운 멋진 삶은 바로 내가 창조하는 것이다. 지금까지 내가 원하지 않는 결과들만이 가득한 삶이었다면 바로 지금부터 변화시킬 수 있다. 이제부터 나의 삶에서 진정으로 원하는 것을 생각하고 선택하며 살아갈 것이다 나는 앞으로 이 책과 함께, 위로를 받고 , 슬픔과 작별하고, 분노를 떠나보내고, 용서하며, 두려움을 깨고, 다시 희망을 품고, 소원을 이루고, 열정적으로 변화하며, 감사를 느끼고, 자신을 사랑하며 행복을 찾을것이다.
  • 2022-11-28 김정언
    꼭꼭 숨어라, 뽀로로!
    0 0
    5.0
    책은 아직 좋아라하지 않아 걱정인데 뽀로로는 좋아해서 그럼 좋아하는 뽀로로를 책으로 보여주자 싶어 신청했습니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뽀로로와 친구들이 숨바꼭질을 하는 내용입니다. 플랩북으로 되어 있어 하나 하나 들춰보며 숨어있는 친구들을 찾는데 한번 해보더니 어디 숨어있는지 다 기억해버렸습니다. 그래도 재미있는지 절 옆에 앉혀놓고 플랩 하나하나 들춰가며 찾았다고 자랑도 하고 손가락으로 가리키며 뭔지 물어보기도 하고 뽀로로 틀어달라고 할때 "지금 뽀로로 안 하니까 뽀로로 책보자"하면 더 조르지 않고 책꽂이에서 뽀로로책 쏙 빼오네요. 이제는 뽀로로 책 보자고 하지 않아도 하루에도 몇번씩 스스로 꺼내다 보곤 합니다. 딸이 좋아하는 뽀로로도 보고 책도 보고 일석이조의 효과를 보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좋아하는 뽀로로! <꼭꼭 숨어라 뽀로로>는 플랩북이다. 제목에서 언뜻 내용을 알 수 있겠지만... 뽀로로와 친구들의 숨바꼭질 놀이에 함께 참여해서 놀아보는 놀이책입니다. 에디의 집을 시작으로 해서 포비, 패티, 뽀로로와 술래가 된 루피의 집까지 페이지를 열때마다 하나씩 담겨진 누군가의 방에 숨어있는 친구들을 찾아내는 재미있는 놀이책입니다. 난로를 열어볼 수도 있고, 옷장도, 침대 이불도 걷어 보며 숨어있는 친구들을 열심히 찾아봅니다. 하나하나 자신의 손으로 색칠도 하고 만들기도 하는 시기이다보니 아빠 무릎에 앉아서 오히려 아빠에게 이런 저런 이야기들을 들려줄때도 종종 있습니다. 아빠는 책을 펼치고 플랩을 열어보며 친구들을 찾고 숨어있는 녀석들이 어디 있는지 알면서도 모르는 척, 능청맞은 연기가 가끔은 돋보이기도 합니다. 책의 마지막부분에는 '뽀로로와 노래해요' 음악 CD가 들어있습니다. '꼭꼭 숨어라'를 포함해 모두 12곡이 반갑게 맞이합니다. 잠자기전 책을 일어주는 일과 더불어 낮에 하는 아빠와 딸의 즐거운 놀이중 TV속에 나오는 율동동요를 보며 함께 춤추기가 있습니다. 사십편이 넘는 동요를 따라 부르며 춤추고 한참을 웃다보면 어느내 온몸이 땀으로 가득합니다. 이렇듯 책과 함께 노래가 아빠와 딸을 이어주는 또다른 즐거움이 되어줍니다. '뽀로로와 노래해요' CD 역시 그 즐거움 중의 한가지가 됩니다. 육아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022-11-28 이진원
    수소경제
    0 0
    5.0
    지구 온난화의 주법으로 탄소가 지목된 이후 많은 나라가 탄소 세를 부과하고 온실가스 배출 권 거래제를 시행하고 있다 2030년 까지 감축량을 55%로 늘이고 발전소, 교통, 건물 난방 등 거의 모든 부문에 걸쳐 배출권 거래제를 확대 적용할 예정이다. 기업들의 경우, 탄소세 부과로 인해 제품 생산에 드는 비용이 증가하기 때문에 이를 시행하는 국가에서 생산된 제품이 가격 경쟁력에서 떨어질 수밖에 업슨 상황이라 미국이나 EU에서 탄소국경세를 추진하고 있다 신재생에너지 기반의 인프라가 갖추어지지 않은 나라에서 기업들은 수츨을 통한 증장기적인 이윤 도모가 어려워 지게 된다 따라서 많은 나라들은 신재생에너지 인프라 와 제도를 구축하는 대응방안을 모색하게 되었다 신재생에너지인 풍력, 태양광이 비약적으로 발전하였고 2025년 이후에는 화석연료 생산비용과 차이가 없을 것이라 한다 계속적인 기술발전으로 풍력과 태양광이 화석연료를 급격히 대제하게 될 것이다 그러나 화석연료의 경우 장기적인 저장과 이동이 가능하나 풍력 및 대양광 자체는 저장할 수 없고 다른곳으로 보낼수도 없고, 전기로 만들 수 있으나 전기도 생산되는 순간 소비되거나 다른 형태로 저장되지 않는다면 버려질 수밖에 없는 에너지다 현재 전기에너지 저장하는 방법에는 양수발전과 압축공기 발전이 있는 정도이고 다른 곳으로 이동할려면 전력설비가 필요하고 장거리 이동은 거의 불가 하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전기의 저장과 이동이 가능한 것이 있다 바로 수소이다 신재생에너지에 의해 발생된 전기로 물을 수소와 산소로 분해하여 대량생산이 가능하고 이렇게 만들어진 수소는 탱크에 보관이 가능하고 파이프 라인이나 트럭, 배등을 통해 먼거리 이동이 가능하게 된다. 이렇게 생산된 수소는 공기중의 산소와 반응시켜 다시 전기로 전환이 가능하며 이때 탄소를 배출하지 않는 크린에너지다 이책에서는 지금 세계는 수소경제로 나아가기 위해 이제 막 첫발을 땠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수소관련 사업에도 많은 기수적, 경제적, 정책적, 사회적 변가가 있어서, 이들이 어떤 계기로 인해 어떤 방향과 속도로 음직이는가에 산업의 향방이 달라질수 있다 하지만 탄소중립이라는 전 지구적인 공동목표가 변하지 않는한 수소는 미래 에너지에 있어서 꼭 필요한 요소하고 이야기 한다
680 681 682 683 684 685 686 687 688 689 690
도서 대출
대출이 불가능합니다.
취소 확인
알림
내용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