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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읽고 싶은 책 요청
  • 2023-10-27 이지원
    부자아빠가난한아빠1(20주년특별기념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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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을 요약하자면 부자들은 돈이 자신을 위해 일하게 만든다 즉, 금융지식을 키워라 라는 내용과 번돈으로 소비하지말고 자산을 사는데 전념하라 라는 내용이 있었다. 또한 자기사업을 하고 평생 남을 위해 일하지 말라는 조언이 담겨져있었다. 또한, 마지막으로 뭔가를 갖고 싶다면 그것을 먼저 주라는 내용이 담겨있는 책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책의 주인공이 실제 친아빠인 가난한 아빠가 아닌 친구 아버지인 부자아빠라는 두번째 아빠를 갖게 되면서 배우는 교훈 등을 책을 통해 전달하는 내용의 책이다. 이 책이 유명한 책인만큼, 책을 읽기도 수월하게 풀어져있었고, 베스트 셀러답게 이해도 쏙쏙 되는 책이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부모님 뿐만 아니라 친구들에게도 추천을 하고 싶고, 경제 관ㄴ념을 되돌아보고 나 자신을 돌아보게 되는 기회를 만들어주는 책이었다. 정말 유익한 책이었고, 어려운 경제 내용을 입문하기 전에 입문책으로 추천하고 싶은 책이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계속 참고 일을 하는 이유는 두려움 때문이라고 했는데, 그 두려움을 없애는 것 또한 나의 일이며 이 책을 통해 용기를 얻는 사람들이 많아지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이 책은 두고두고 여러번 읽어야 하는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으며, 시간이 나면 두번이고 세번이고 다시 읽고 싶다. 부자가 되기 위해서는 첫번째로 부채와 자산의 차이를 파악하고 그 차이를 알게되는것이 첫번째 규칙이라고 했는데 요새들어 오전에 공부하고 있고, 최근에 시험을 본 회계 내용과 밀접해있어, 이 지식의 필요성과 중요성에 대해 다시 한번 깨닫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중산층의 전형적인 패턴에 얽매이지 않고, 사업 등 새로운 도전을 할 수 있게 되는 계기가 마련되는 기회가 되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내게있어 진짜 자산이 뭔지 제대로 파악해보고, 이를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베스트셀러답게 가난한 ㄴ아빠 부자아빠를 꼭 여러사람들에게 추천하고 읽어보는 것을 강력 추천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2023-10-27 최장대
    부자의그릇:돈을다루는능력을키우는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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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년 10월 현재, 긴 변혁을 타고 넘어가듯 세상은 여전히 혼란스럽기만 하다. 오십 중반을 넘어 조금씩 은퇴 시기를 앞두면서 미래의 또 다른 나의 모습을 그려보며 이 책을 읽어보았다. 부자가 되고 싶다는 인간의 욕망 이면에 지금의 나의 위치는 어디에 있는지, 나의 그릇은 어느 정도 인지를 생각하며 책의 제목에 이끌려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나의 그릇은 내가 결정하기보다는 내 주변의 사람들의 결정한다는 신용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느끼면서 '부자의 그릇' 부재로 돈을 다루는 능력을 키우는 법이란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을 간략히 적어본다 "돈은 그 사람을 비추는 거울이다" 돈이란 개인의 사고와 행동의 결과가 그대로 드러난 산물이다. 당연히 우리의 사고방식에도 크게 영향을 미친다. "사람에게는 각자 자신이 다룰 수 있는 돈의 크기가 있다" 먼저 자신의 그릇을 키워야 그에 맞는 큰 돈이 들어온다는 뜻이다. "돈을 가져오는 건 반드시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이다" 우리의 그릇을 판단하는 건 바로 주변 사람들이다. 그릇이 준비가 안 된 상태에서는 그 그릇보다 큰 기회가 굴러오지 않는다. "실패란, 결단을 내린 사람만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실패를 통한 경험의 가치는 사실 잃어버린 돈보다 크다. 실패를 두려워 만 하는 사람들은 대부분 내가 가진 돈을 줄어들게 하고 싶지 않다는 생각에 사로잡혀 있다. 그들이 실제로 두려워하는 것은 실패가 아니라 돈이다. "돈이란, 신용을 가시화 한 것이다" 돈은 신용이 있는 사람에게만 전달된다. 신용이 높으면 그 만큼 많은 돈이 기회라는 얼굴로 접근한다. "신용은 지난 행동들의 결과이고, 지난 행동은 하루하루 사고 해온 결과다" 하루하루의 사고가 행동을 만들고, 그 행동이 신용을 만들며, 그 신용이 결과적으로 돈이라는 형태로 나타나는 것이다. 오랜 삶의 경험서 인 이 책을 읽으면서 부자의 전제 조건 뿐만 아니라 우리네 삶에서 정말 중요한 것이 바로 신뢰이며, 그 신뢰를 바탕으로 그 만한 그릇을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을 새삼 느끼게 되었다.
  • 2023-10-27 윤명권
    국가론-이상국가를찾아가는끝없는여정(돋을새김푸른책장시리즈6)(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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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가란 무엇인가? 사람들의 집단! 조직의 집단! 어렵다? 국가론은 지은 플라톤 그는 기원전 427년 경에 아테네에 부유한 집안에서 태어났다. 20살에 소크라테스를 만나 그의 제자가 되었다. 스승 소크라테스의 영향을 깊이 받았던 그는 소크라테스가 사형되자 큰 충격을 받고 세계 곳곳을 방랑했다. 기원전 389년에 시칠리아의 수도인 시라쿠사를 방문하여 그곳의 지배자인 디오니시오스 1세와 그이 처남인 디온을 알게 된다. 2년 후 아테네로 돌아와 철학과 저작에만 몰두하며, 기원전 385년에 아카데미아를 세우고 제다들을 가르쳤다. 기원전 367년에 디오니시오스 1세의 뒤를 이은 디오니시오스 2세와 디온의 초청을 받고 다시 시라쿠사를 방문했다. 플라톤은 그를 통해 자신의 국가론을 실현하려 했으나 실패했다. 기원전 347년 제자의 혼인잔치에 참석한 후 사망했다. 흔히 기질은 사람의 타고는 특성으로 바꾸기 힘들다고 한다. 소크라테스는 그러한 기질을 올바르게만 교육하면 올바르게 전환시킬 수 있다고 말한다. 그는 국가를 지키는 자를 수호자라고 하고 국가의 진정한 수호자라면 음악과 체육의 조화를 이룬 기질을 가지고 있어야 한다고 한다. ​소크라테스 조화를 이룬 영혼은 절제 있고 용감하기도 하지. 글라우콘 그렇습니다. 소크라테스 그러나 조화를 이루지 못한 영혼은 비겁하고 야만스러울 걸세. 글라우콘 맞습니다. 소크라테스 그래서 음악에 심취해 감미롭고 부드러운 선율에 자신을 내맡기다보면 어느 단계에는 기운이 날 것이고 강철같이 단련될 걸세. 하지만 도가 지나치면, 어느 단계에선가 그러한 기질은 녹아 없어져 나약한 전사로 전락해버릴 걸세. 글라우콘 맞는 말씀입니다. 소크라테스 만일 기가 약한 사람이라면 이 변화는 급속히 진행될 것이네. 그러나 기가 강한 사람이라면 별것도 아닌 자극에 흥분했다가는 곧장 사그라들 것이네. 글라우콘 틀림없이 그럴 겁니다. 소크라테스 한편 과도하게 체육이 집착하면서 음악이나 철학과 거리가 멀어지면 어떻게 될까? 처음엔 신체가 건강해져 기백도 넘쳐흐를 것이네. 그러나 궁극에는 뮤즈의 여신과 멀어지면서 벙어리나 소경처럼 될 것이네. 그의 영혼은 곧 시들어 감각마저 혼탁해지고 말겠지. 글라우콘 그렇습니다. 소크라테스 결국엔 철학을 혐호하게 되고 힌들로부터 멀어져 야수처럼 될 것이네. 난폭하고 거칠어져 무지의 혼돈에 빠지겠지. 그런 사람에게 절제나 예의 바른 품성을 기대할 수는 없네. 글라우콘 맞는 말씀입니다. 소크라테스 신은 인간에게 용맹함과 애지적인 것에 대한 덕을 부여했네. 체육과 음악이 그것인바 인간은 이 둘을 적절히 조화시켜야만 하네. 글라우콘 동감입니다. 소크라테스 그러므로 우리의 국가를 존속시키려면 이러한 사람이 필요하네. 글라우콘 그러한 사람이 필요합니다. ​[정의로운 삶] 그러면 여기서 다시 한번 확인하세. 정의란 각자의 소임을 다하는 것이고 이는 국가나 개인에 있어서도 동일하다는 것이지. 제화공은 구두 만드는 일에, 목수는 집 짓는 일에 최선을 다하는 것이 정의네. ​이 책은 내용을 풀어쓴 대다가 어려운 부분은 과감히 삭제 한 점. 대화 형식으로 흥미 있게 진행해 나가는 점 등이 나로 하여금 흥미를 갖게 했다. 지금부터 나는 플라톤의 “국가론”을 내 시각과 비교하여 그의 글을 바라보려한다.국가 혹은 정의에 관한 철학적 향연!
  • 2023-10-27 조일권
    나의 문화유산답사기 11: 서울편(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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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 시기 이전 매년 여름 휴가를 서울로 갔었다. 지금은 여러해 서울 여행을 못하고 있었던 시기에 나의문화유산답사기 서울편을 접했다. 시리즈를 처음 접하게 된 것인데 왠지 설레였다 앞뒤 시리즈는 못읽어 봤지만 시작이 어디인가....서울 토박이에게 듣는 서울 이야기 북안산과 청와대, 서촌과 인왕산, 북촌과인사동, 그리고 북한산까지 글쓴이가 자라고 살았던 지역이기에 저자의 기억이 바로 고증이 되어버린 독특한 책이 었다. 근현대의 건축과 미술사의 중심지였던 인사동..예전에 인사동에서 아이를 키우게 되면 꼭 데려와서 한지, 붓, 부채를 선물로 주고 싶었던 곳이 었는데 아직까지 선물을 못한 내가 미안한 마을이 생겼었다, 저자가 인사동을 소개하는 부분은 미술사학자로서 가지고 있는 경험이 바로 건축사, 미술사가 그려진 곳으로 설명되어 있었다. 이지역의 큰 길은 다 개천이 복개되어 만들어진 길이라는 공통점, 어린시절 동네에 개천도 다 복개되어 도로가 되어버린 걸 생각한면 이상한 일도 아닌듯 하다. 우리동네도 이제는 예전에 못습은 하나도 찾아 볼수 없는 곳이 된지 오래전이니깐...서울은.....인사동 통문관의 이겸로 선생이 저자에게 고문서와 함께 남긴 편지에 관한 일화로 이겸로 선생이 이산가족 상봉으로 한국에 온 월북 국어학자 류열박사에게 출판된 원고료를 준 일화가 인상적이었다. 또 일제강정기의 주택난으로 북촌 한옥촌이 생겼다는 것은 처음 알고 얼마나 놀랬는지 지금의 아름다운 북촌이 그런 과거가 있을지.. 다른 한편으로는 지금도 주택난인데 그때도 주택난이 있었다니..정말 이놈에 주거 문제는 예전이나 지금이나 힘든 부분인 것이 놀랍다. 윤덕영이 이완용에게 옥쇄를 넘겨주고 그 공로로 일제에게 작위와 상금을 받아 옥인동 일대를 사들여 벽수산장을 지었다는 일화와 남겨진 사진으로 보는 그 산장 규모가 놀라기 그지없었다. 우리나라에 어딜가도 비슷하다고 느끼는 감정을 그 곳만에 고유의 감성을 찾아내 덕질하듯 즐기는 저자가 너무나 부러웠다. 이책을 읽고 다시 한번 서울 여행 계획을 세워서 책일 읽으면서 역사 여행을 떠났던 기분을 실재로 보고 느끼는 즐거운 여행 계획을 세워 책에 나왔던 많은 곳을 방문해 보고 싶다
  • 2023-10-27 조기석
    삼국지를한번도안읽어볼수는없잖아 [절판 주문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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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한 말기 조정은 혼란스러웠고 조정안에서는 십상시라는 10명의 환관들이 황제를 두고 국정을 다투며 조정밖으로는 황건적의 난으로 혼라스러웠다 그래서 조정에서는 각지에 영웅을 모아 황건적을 토벌하라고 명하였다 이때 각지에서 영웅이 나타났으니 유비 관우 장비였다 그들은 도원결의를 맺어 의형제가 되어 한날한시에 죽겠다는 맹세를 하였다 허나 조정은 아직도 외척세력과 십상시들이 부딪히고 있으니 그때 외척중의 한명이 지방호족세력의 강한 군사력을 가지고 있는 동탁이라는 자를 조정으로 끌어들이게됀다 동탁은 어린황제를 납치해 살해하고 그보다 더 어린 헌제를 왕의 자리에 놓고 동탁이 헌제를 꼭두각시처럼 이용했다 이에 화가난 지방제후들은 원소를 중심으로 반동탁연합군을 만든다 18로제후라고 한다 여기에는 동탁 암살을 시도한 조조도 포함되어있었다 반동탁연합군은 동탁을 공격해 동탁은 수도 낙양을 버리고 장안으로 자기 마음대로 천도해버린다 허나 동탁은 여포와 잦은 갈등으로 여포가 동탁을 한번에 죽이게 된다 허나 동탁의 수하였던 이각과 곽사가 20만 서량군으로 장안을 점령한다 이를 피해 헌제는 장안에서 몰래 빠져 도망쳐왔다 그리고 헌제를 바로 차지한것이 조조였다 조조는 헌제를 끼고 낙양에서 자신에 땅이던 허창으로 수도를 옮겼다 그리고 조조는 승상이 되었고 북쪽의 4개주를 차지하고 있던 당대 최고의 제후였던 원소와 일전을 펼친다 이것이 삼국지 3대 대전의 첫번째 관도대전이였다 원소는 70만 대군을 이끌고 조조를 공격했다 하지만 유비 관우 장비 삼형제는 서주에서 조조와 일전을 겨루다 결국 패배하고 흩어지게 된다 이때 관우는 조조 휘하에 잠깐 들어가게 되었고 유비는 원소 휘하에 잠시 의탁하였다 관우는 원소의 대장군이였던 안량과 문추를 다 죽이고 조조에게 공을 새웠다 원소는 관도를 포위하고 총공격을 했다 허나 이때 조조가 군량미가 바닥나 서주에 군량을 지원하려는 서신을 은밀한 밤에 보냈는데 정찰을 하고있던 원소의 참모 허유에게 걸려 허유가 그 서신을 뺏었다 그리고 허유가 즉시 원소에게 달려가 그 서신을 보여줬는데 허유는 주공 조조의 군량미가 하루치밖에 안남았다고 합니다 지금이 기회입니다 40만 대군을 둘로 나눠 30만 대군은 조조의 본거지인 허창을 바로 공격하고 나머지10만군은 조조의 군영을 지금 쳐야됩니다 둘중 한곳만 성공해도 이깁니다 라고 말하였으나 원소의 또 다른 참모 곽도가 이렇게 말하였다 주공 조조는 꽤가 많으니 이것도 분명 함정일것입니다 이렇게 말해서 조조가 허유의 말을 듣지않았다 이에 분노한 허유는 즉시 조조에게 투항해버렸고 허유가 원소의 군량미창고가 어디에있는지 조조에게 말해버린다 그렇게 조조는 원소의 군량미 창고를 기습하였고 원소는 관도에서 대패해버리만다 그리고 원소는 자기땅으로 가서 병으로 죽음을 맞이한다 조조는 이로써 화북을 통일해버렸다 이제 남은건 강동지방이였다 손견과 손책이 죽어 그 뒤를 이어 어린나이에 손권이 강동을 다스리게된다 조조는 손권에게 항복을 요구하는 서신을 보냈다 항복하고 머리 조아리면 목숨은 살려준다는것이였다 손권은 매우 고민을 했다 강동 대신들도 어떤쪽은 항복을 하자고하고 어떤쪽은 목숨을 바쳐 강동을 지켜야된다는 의견들이 있었다 이때 손권의 책사였던 노숙이 유비군 진영을 가서 유비에게 손유 연맹을 제안했다 유비는 정말 기뻤다 그래서 유비의 책사인 제갈공명이 노숙과 강동으로 가 손권을 만난다 거기서 그리고 손권은 마음을 굳혔다 주유가 강동이 승리할수있는 이유들을 다 말했기 때문이다 손권은 명했다 주유를 대도독으로 정보를 부도독으로 노숙을 참군교위로 임명해 5만정예군을 이끌고 하구로 진격해 조조를 섬멸하라는것이였다 자 이제 삼국지의 하이라이트 삼국지 3대 대전중 2번째 적벽대전이다 이때 유비군 병력은 유비군 1만명 형주의 유표의 아들인 유기군 1만명 총2만명이였다 일단 주유는 생각했다 조조군의 수군 도독이 형주에서 있던 장수들이였다 경험이 많고 훌륭한 장수들이였다 바로 채모와 장윤이였다 조조군 수군 도독채모 부도독 장윤이였다 주유는 그들이 있으면 승리를 장담할수없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게략을 하나 꾸몄다 조조군에는 장간이라는 자가있는데 과거 주유와 아는사이다 장간은 주유를 찾아갔었다 그리고 둘이 술을 마시고 취했을때 주유가 채모와 장윤이 강동에 투항한다는 거짓서신을 만든것이다 그리고 장간은 그 서신을 보고 바로 조조에게 달려가 보여줬다 조조는 채모와 장윤이 진짜 투항하려는것인줄알고 그 둘을 참수시켰다 조조군 수군진영에 큰변수가 생긴것이다 그리고 조조는 수군도독자리에 우금을 놓고 부도독으로 모개를 임명한다 그리고 그 두 바보가 조조의 수천척 배를 쇠사슬로 묶어버리고 한배처럼 만들어놨다 그리고 주유본진에서는 주유가 또 엄청난 계략을 준비하고 있었다 일부로 주유와 황개가 사이가 안좋은것처럼 위장하고 황개를 곤장100대를 때렸다 그리고 황개는 조조에게 거짓투항서신을 보냈고 조조는 그걸 믿었다 허나 그건 계략일줄은 몰랐을것이다 그리고 이때 주유와 제갈공명은 화공을 동시에 생각하고있었다 허나 주유는 바람을 보고 갑자기 쓰러졌다 화공을 해야되는것인데 날씨가 겨울이라서 시베리아기단 즉 북서풍이 불고있었다 조조군쪽으로 바람이 안불고 주유쪽으로 바람이 불고있기때문에 자칫잘못하면 화공을 썻다가 오히려 역풍때문에 주유의 배들이 불에 탈수있는것이다 조조군을 공격하려면 여름에 부는 동남풍이 불어야되는데 지금 겨울이라 주유는 크게 놀랐다 허나 이때 제갈공명이 나타나 주유에게 동풍을 만들어오겠다고 했다 칠성단이라는 곳에서 공명은 동풍을 기다렸다 그때 딱 동풍이 불기 시작했다 그리고 주유는 여몽을 보내 공명을 죽이라고 명하였다 허나 공명이 이미 눈치를 채고 조자룡이 마중나온 쾌선을 타고 유비군진영으로 갔다 주유는 이제 바로 조조군을 선제 공격했다 조조는 저 배들이 황개가 군량미와 무기를 실어서 오는 배들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조조는 뭔가 느낌이 이상했다 군량미와 무기가 있어야되는 배들이 너무 가볍게 보이는것이였다 배의 속도도 빠르고 이때 딱 황개가 배 앞에 불을 붙혀 조조군 전함으로 돌진했다 그리고 순식간에 조조군 전함들이 불이 옮겨붙어 다 타고 있었다 그리고 유비군들이 조조군이 퇴각하는곳에 매복해있었다 하지만 마지막 화용두라는곳에서 관우가 매복해있었는데 관우가 조조에게 입은 은혜때문에 조조를 그냥 보내주었다 하지만 관우는 매복전에 공명과 쓴 군령장이 있었고 노숙과 공명이 화나서 참수시킬려고 했지만 공명은 결국 용서해주었다 그리고 이렇게 적벽대전은 승리를 했고 적벽대전에서 조조군을 83만명을 죽였다 그리고 적벽대전 이후 유비는 형주를 뺏었다 형주를 뺏고 촉으로 향해 공격했다 허나 이에 분노한 주유는 유비를 공격하려고 하지만 손권의 누이가 유비와 혼인을 맺어서 강동 태부인의 사위가 된것이다 유비가 이를 통해 주유는 유비에게서 형주를 돌려받으려 했지만 끝내 돌려받지못하고 촉으로 출정하려다가 주유는 병사를 하게된다 이때부터 유비의 전성시대다 유비는 촉정벌중 서량군 마등의 아들이였던 마초를 얻게되었고 유비는 촉을 얻고 한중까지 차지하게된다 형주와 촉 한중을 다 차지하고 신하들의 권유로 한중왕이 되었고 이때부터 위촉오 삼국지가 생겼다 위나라는 조조가 위왕이되었고 촉한 촉나라 유비는 촉한의 소열황제가 되고 동오 오나라는 손권이 오왕이된다 허나 관우는 이때가 천지일후에 기회라는걸 깨닫고 자신이 있던 형주에서 북벌을 가맹하게된다 대군을 이끌고 조인이 지키고있는 번성을 공격하게 된다 이때 조조는 조인을 지원하려고 농수를하고있던 우금과 옛 마초의 수하였던 서량군출신 방덕을 보내 지원한다 이때 관우가 방덕의 독화살을 왼쪽 팔에 맞았다 하지만 화타라는자가 관우를 치료해줬다 이때 손권은 신하 제갈근을 관우에게 보내 관우에 딸과 손권의 아들을 혼인을 맺으러 간것이였다 이때 관우가 거만하게 호랑이의 딸을 어찌 개의 자식에게 시집을 보낼수있는가 이렇게 말해서 제갈근은 강동에 돌아와 손권에게 이말을 전했다 손권은 매우 분노하였다 하지만 관우는 지금 위나라와의 전쟁중이였기때문에 번성이 함락이 쉽지않자 형주성에 있는 수비병력까지 모두 빼와서 번성을 공격했다 하지만 이때 오나라는 비어있는 형주성을 여몽이 쉽게 차지했고 형주를 오나라에게 뺏긴것이다 그 소식을 들은 관우는 매우 놀랐고 더 이상 돌아갈곳이 없어졌고 여몽에게 추격당해 결국 죽는다 이제 삼국지에 마지막 3대 대전중 마지막인 이릉대전이다관우가 동오에 죽임을 당했다는 소리를 듣고 유비는 매우 화나서 동오를 정벌하러 간다 제갈공명이 유비를 그토록 말렸지만 공명의 말을 안듣고 70만대군을 이끌고 출전한다 출전하고 유비는 동오 땅 하나하나씩 점령해갔다 이때 이릉성을 포위하고 있는데 손권은 이릉성을 지원하기 위해 오나라 전체 병력 10만을 다 쓸어 모았다 이때 한당을 대장 주태를 부장 감녕 능통에게 뒤를 맞기고 10만 대군으로 이릉을 지원하러 갔다 하지만 이건 유비의 계략이였다 오나라 대군을 한번에 없애기위한 위장후퇴작전이였다 이때 오나라 10만 대군을 유인한뒤 오나라군 대부분이 점멸해버렸다 육손은 10만대군이 출전하는걸 그토록 반대했었다 하지만 손권은 육손말을 안듣고 출전시켜서 괴멸을 당했다 패배후 손권은 육손에게 대도독을 임명하고 육손이 출전했다 육손은 계속 뒤로 밀리는척하다가 유비의 70만대군이 숲에 진을 치게하고 그 숲에 화공을 하여 숲에 불을 질렀다 그래서 유비는 이릉에서 육손에게 대패를 당해 70만대군을 거의 다 잃었다 그리고 백제성에서 하늘의 별이 되었다
  • 2023-10-26 정재욱
    금리와환율알고갑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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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시경제의 거장 김영익 교수님이 경제를 쉽게 이해하도록 독자를 배려하여 만든 책이다. '금리와 환율 알고 갑시다'는 모든 경제는 금리로 시작해서 환율로 끝난다는 김영익 교수님의 생각을 잘 설명한 책이다. 먼저 금리 편에서는 금리의 기원인 신용에 대한 이야기, 금리는 현재의 소비를 참는 데에 대한 댓가라는 논리적인 설명을 한다. 이어서 한국은행의 통화정책 수단인 기준금리,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에 대해 알아보고 비둘기파와 매파에 대해서도 소개한다. 또 기준금리가 어떻게 물가에 영향을 주는지, 터일러준칙이 무엇인지, 금리인상이 가계와 자영업자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이야기를 쉽게 풀어간다. 단리와 복리, 금리와 채권가격, 금리로 미래의 경제 예측과 금융시장 안정성 판단하는 방법을 소개하고 통화와 금리의 관계, 예금금리와 대출금리, 금리와 주가의 관계도 조목조목 설명한다. 2부 환율에서는 환율이 거시경제 변수에 미치는 영향과 개인에게 미치는 영향, 적정환율 추정방법을 알기 쉽게 설명한다. 제일 흥미롭게 읽었던 부분은 플라자합의 등 환율전쟁에 대한 이야기였고 특히 지금 한창 진행 중인 미중 패권전쟁과 환율 전망에 대한 교수님의 풀이였다. 2000년대 미중 관계는 상호보완적이었고 미중 불균형 해소 과정에서 중국이 내수 중심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2030년 무렵에는 중국 GDP가 미국을 넘어설 전망을 알게 되었다. 또한 미중 패권전쟁은 현재 무역전쟁을 넘어 금융전쟁까지 갈 수 있다는 예측 또한 흥미로웠다. 중국이 금융강국을 추구하는 과정에서 자본시장 자유화가 예상되는 것도 미래를 준비하는데 많은 도움이 된다. 우리도 중국에서 금융으로 부를 늘릴 기회를 모색해봐야 하겠다. 책의 후반부에는 당시 글로벌 경제이슈를 다뤘다. 부채에 의한 성장의 한계가 도래하고 있고 중국은 기업부채, 미국은 정부부채가 급증하여 미래에 관련한 위기가 올 수 있다는 것이다. 부채 급증 다음에는 경제위기가 반드시 따르기 때문이다. 그로 인해 글로벌 경제 성장 둔화 조짐이 나타나고 있으며 한국경제는 세계경제의 풍향계 역할로서 자산가격에 거품이 발생해 있고 특히 주식시장 거품은 역사상 최고치에 이르렀다는 평가다. 안타깝게도 자산가격은 연착류보다는 경착륙할 가능성을 높게 전망하고 있습니다.
  • 2023-10-26 채수정
    우리는각자의세계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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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갓 태어난 인간의 뇌는 백지와 같다. 뇌의 성장은 다른 신체기관과 달리 유전자에 각인되어 있지 않으며, 오로지 세상과의 상호작용을 통해서만 이루어질 수 있다. 우리의 시스템은 처음부터 완전히 프로그램된 채로 태어나는 것이 아니라, 세상과 상호작용을 주고 받으며 스스로를 형성해 나간다. 자라는 동안 우리는 뇌의 회로를 끊임없이 바꿔가며 어려운 과제와 씨름하고, 기회를 이용하고, 사회구조를 이해한다. 우리가 겪는 삶의 경험에 따라 뇌가 매 순간 새로운 지도를 그려나가는 것이다. 그렇게 뇌는 우리가 경험한 "공간과 시간의 그릇"이 되고, 인간은 죽는 날까지 결코 완성되지 않은 채로 살아간다. 뇌를 수조 마리의 생명체가 한데 얽혀서 살아가는 공동체로 생각해 보자. 교과서 속 사진에 나오지 않는 기묘한 사실은 뇌가 신비로운 계산기이며, 살아 있는 3차원의 천이라는 것이다. 이 천은 효율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계속 변하고 반응하면서 스스로를 조정한다. 작년 이맘때의 나와 지금의 나는 다른 사람이다. 뇌가 짜내는 거대한 태피스트리가 저절로 새로이 탈바꿈했기 때문이다. 몇 분, 몇 달, 몇십 년에 걸쳐 뇌에 축적된 헤아릴 수 없이 많은 변화가 모두 합쳐져서 사람이 된다. 아니 적어도 지금 이 순간의 모습은 그 모든 변화의 합이다. 어제의 그 사람은 오늘과 아주 조금 달랐다. 그리고 내일은 또 다른 사람이 될 것이다. 우리의 유전자는 간단한 원칙 하나를 세웠다. 융통성 없는 하드웨어를 만들지 말고, 주변 환경에 적응하는 시스템을 구축할 것. "삶의 짜릿함은 우리가 지금 어떤 사람인가가 아니라 현재 어떤 사람이 되어가는 중인가에 있다." 뇌의 이야기를 다룬 저자의 전작 《더 브레인》이 뇌과학 입문서라면, 이 책 《우리는 각자의 세계가 된다》는 그 후속작으로 한 걸음 더 나아가 ‘발전하고 변화하는 뇌’의 특징에 특히 초점을 맞추고 있다. 한마디로 이 책은 인간의 변화무쌍한 가능성의 세계를 계속해서 증명해내는 지점에 서 있다. 뇌의 반쪽을 잘라낸 아이가 어떻게 다시 일상생활을 할 수 있는지, 어린 시절의 적절한 사회화와 상호작용이 왜 중요한지, 눈이 보이지 않는 사람은 왜 청각이 발달했는지 등 다양한 사례를 통해 뇌가 효율에 따라 최적화의 길을 찾아가는 방법을 다룬다. “모든 사람은 여럿으로 태어나 하나로 죽는다”는 마르틴 하이데거의 말처럼, 삶의 여러 가능성 중 무엇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각자의 우주가 결정되고, 마지막 순간에 결국 나의 세계가 완성된다는 의미를 제목에 담았다.
  • 2023-10-26 김상훈
    공부머리 독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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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자는 본 책자에서 (초보 독서가를 위한 공부머리 독서법), (숙련된 독서가로 가는 공부머리 독서법)라는 2대 (독서방법)을 제시하면서 (초등학생 부터 고등학생) 자녀를 두고 있는 학부모들에게 (어떤 방법으로 독서하는 것이 자녀들에게 가장 좋은 방법)이 될 수 있는 지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는데, □ 위 2대 (독서방법)의 주요 내용 및 저자의 결론은 아래와 같습니다. ○ 초보 독서가를 위한 공부머리 독서법 - 초등 우등생 90%가 중학교에 진학해서 성적이 변하는 사항을 (현상적, 통계적)으로 살피고 변화의 이유를 추적 - 언어능력이 성적을 결정하는데, 언어능력이 학습에 끼치는 영향력을 여러 사례를 통하여 분석 - 아이들이 이야기책(청소년 소설 등)을 독서할 때 (아이의 언어능력의 성장이 과목별 내신성적에 끼치는 영향 및 그 원리에 대하여 분석) - 본인의 연령에 맞는 이야기책을 이해하지 못하는 초등 저학년 아이들의 (열등상태에 빠지는 이유, 예방법, 극복법)을 설명 - [(초등 저학년 ~ 청소년) 읽기 열등 상태 차이점 및 탈출방법], [아이를 위한 진정한 교육법]을 설명 - 현행 입시제도와 독서의 상관관계 고찰 및 성적을 단기간에 상승시키는 방법을 제시 ○ 숙련된 독서가로 가는 공부머리 독서법 - 지식을 터득하는 본질(깨닫는 것)을 통찰하여 지식도서 독서의 놀라운 효과를 설명 - (아이를 지식도서 독서가로 기르는 방법)과 (지식도서 독서방법)을 설명 - 아이를 영재로 만드는 독서법의 (원리와 실천방법)을 설명 ○ 저자의 결론 - 아이들의 성적은 결국 (아이의 공부머리 즉 아이의 언어능력)에 맞춰 제자리를 찾아가며, - '아이에게 독서의 즐거움을 느끼게 해 주고 책을 통해 언어능력을 길러 줄' 것을 학부모에게 역설하고 있는데 이 부분은 '필자가 본 책자에서 가장 공감하는 사항'. □ 본 책자 정독 후 필자의 소감 ○ 본 책자는 (초등학생 ~ 고교생)학부모 및 일반 성인에게도 유용한 책이며 본 책자의 독서를 권장하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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