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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를한번도안읽어볼수는없잖아 [절판 주문불가]
5.0
  • 조회 401
  • 작성일 2023-10-27
  • 작성자 조기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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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한 말기 조정은 혼란스러웠고 조정안에서는 십상시라는 10명의 환관들이 황제를 두고 국정을 다투며 조정밖으로는 황건적의 난으로 혼라스러웠다 그래서 조정에서는 각지에 영웅을 모아 황건적을 토벌하라고 명하였다 이때 각지에서 영웅이 나타났으니 유비 관우 장비였다 그들은 도원결의를 맺어 의형제가 되어 한날한시에 죽겠다는 맹세를 하였다 허나 조정은 아직도 외척세력과 십상시들이 부딪히고 있으니 그때 외척중의 한명이 지방호족세력의 강한 군사력을 가지고 있는 동탁이라는 자를 조정으로 끌어들이게됀다 동탁은 어린황제를 납치해
살해하고 그보다 더 어린 헌제를 왕의 자리에 놓고 동탁이 헌제를 꼭두각시처럼 이용했다 이에 화가난 지방제후들은 원소를 중심으로 반동탁연합군을 만든다 18로제후라고 한다 여기에는 동탁 암살을 시도한 조조도 포함되어있었다 반동탁연합군은 동탁을 공격해 동탁은 수도 낙양을 버리고 장안으로 자기 마음대로 천도해버린다 허나 동탁은 여포와 잦은 갈등으로 여포가 동탁을 한번에 죽이게 된다 허나 동탁의 수하였던 이각과 곽사가 20만 서량군으로 장안을 점령한다 이를 피해 헌제는 장안에서 몰래 빠져 도망쳐왔다 그리고 헌제를 바로 차지한것이 조조였다 조조는 헌제를 끼고 낙양에서 자신에 땅이던 허창으로 수도를 옮겼다 그리고 조조는 승상이 되었고 북쪽의 4개주를 차지하고 있던 당대 최고의 제후였던 원소와 일전을 펼친다 이것이 삼국지 3대 대전의 첫번째 관도대전이였다 원소는 70만 대군을 이끌고 조조를 공격했다 하지만 유비 관우 장비 삼형제는 서주에서 조조와 일전을 겨루다 결국 패배하고 흩어지게 된다 이때 관우는 조조 휘하에 잠깐 들어가게 되었고 유비는 원소 휘하에 잠시 의탁하였다 관우는 원소의 대장군이였던 안량과 문추를 다 죽이고 조조에게 공을 새웠다 원소는 관도를 포위하고 총공격을 했다 허나 이때 조조가 군량미가 바닥나 서주에 군량을 지원하려는 서신을 은밀한 밤에 보냈는데 정찰을 하고있던 원소의 참모 허유에게 걸려 허유가 그 서신을 뺏었다 그리고 허유가 즉시 원소에게 달려가 그 서신을 보여줬는데 허유는 주공 조조의 군량미가 하루치밖에 안남았다고 합니다 지금이 기회입니다 40만 대군을 둘로 나눠 30만 대군은 조조의 본거지인 허창을 바로 공격하고 나머지10만군은 조조의 군영을 지금 쳐야됩니다 둘중 한곳만 성공해도 이깁니다 라고 말하였으나 원소의 또 다른 참모 곽도가 이렇게 말하였다 주공 조조는 꽤가 많으니 이것도 분명 함정일것입니다 이렇게 말해서 조조가 허유의 말을 듣지않았다 이에 분노한 허유는 즉시 조조에게 투항해버렸고 허유가 원소의 군량미창고가 어디에있는지 조조에게 말해버린다 그렇게 조조는 원소의 군량미 창고를 기습하였고 원소는 관도에서 대패해버리만다 그리고 원소는 자기땅으로 가서 병으로 죽음을 맞이한다 조조는 이로써 화북을 통일해버렸다 이제 남은건 강동지방이였다 손견과 손책이 죽어 그 뒤를 이어 어린나이에 손권이 강동을 다스리게된다 조조는 손권에게 항복을 요구하는 서신을 보냈다 항복하고 머리 조아리면 목숨은 살려준다는것이였다 손권은 매우 고민을 했다 강동 대신들도 어떤쪽은 항복을 하자고하고 어떤쪽은 목숨을 바쳐 강동을 지켜야된다는 의견들이 있었다 이때 손권의 책사였던 노숙이 유비군 진영을 가서 유비에게 손유 연맹을 제안했다 유비는 정말 기뻤다 그래서 유비의 책사인 제갈공명이 노숙과 강동으로 가 손권을 만난다 거기서 그리고 손권은 마음을 굳혔다 주유가 강동이 승리할수있는 이유들을 다 말했기 때문이다 손권은 명했다 주유를 대도독으로 정보를 부도독으로 노숙을 참군교위로 임명해 5만정예군을 이끌고 하구로 진격해 조조를 섬멸하라는것이였다 자 이제 삼국지의 하이라이트 삼국지 3대 대전중 2번째 적벽대전이다 이때 유비군 병력은 유비군 1만명 형주의 유표의 아들인 유기군 1만명 총2만명이였다 일단 주유는 생각했다 조조군의 수군 도독이 형주에서 있던 장수들이였다 경험이 많고 훌륭한 장수들이였다 바로 채모와 장윤이였다 조조군 수군 도독채모 부도독 장윤이였다 주유는 그들이 있으면 승리를 장담할수없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게략을 하나 꾸몄다 조조군에는 장간이라는 자가있는데 과거 주유와 아는사이다 장간은 주유를 찾아갔었다 그리고 둘이 술을 마시고 취했을때 주유가 채모와 장윤이 강동에 투항한다는 거짓서신을 만든것이다 그리고 장간은 그 서신을 보고 바로 조조에게 달려가 보여줬다 조조는 채모와 장윤이 진짜 투항하려는것인줄알고 그 둘을 참수시켰다 조조군 수군진영에 큰변수가 생긴것이다 그리고 조조는 수군도독자리에 우금을 놓고 부도독으로 모개를 임명한다 그리고 그 두 바보가 조조의 수천척 배를 쇠사슬로 묶어버리고 한배처럼 만들어놨다 그리고 주유본진에서는 주유가 또 엄청난 계략을 준비하고 있었다 일부로 주유와 황개가 사이가 안좋은것처럼 위장하고 황개를 곤장100대를 때렸다 그리고 황개는 조조에게 거짓투항서신을 보냈고 조조는 그걸 믿었다 허나 그건 계략일줄은 몰랐을것이다 그리고 이때 주유와 제갈공명은 화공을 동시에 생각하고있었다 허나 주유는 바람을 보고 갑자기 쓰러졌다 화공을 해야되는것인데 날씨가 겨울이라서 시베리아기단 즉 북서풍이 불고있었다 조조군쪽으로 바람이 안불고 주유쪽으로 바람이 불고있기때문에 자칫잘못하면 화공을 썻다가 오히려 역풍때문에 주유의 배들이 불에 탈수있는것이다 조조군을 공격하려면 여름에 부는 동남풍이 불어야되는데 지금 겨울이라 주유는 크게 놀랐다 허나 이때 제갈공명이 나타나 주유에게 동풍을 만들어오겠다고 했다 칠성단이라는 곳에서 공명은 동풍을 기다렸다 그때 딱 동풍이 불기 시작했다 그리고 주유는 여몽을 보내 공명을 죽이라고 명하였다 허나 공명이 이미 눈치를 채고 조자룡이 마중나온 쾌선을 타고 유비군진영으로 갔다 주유는 이제 바로 조조군을 선제 공격했다 조조는 저 배들이 황개가 군량미와 무기를 실어서 오는 배들이라고 생각했다 하지만 조조는 뭔가 느낌이 이상했다 군량미와 무기가 있어야되는 배들이 너무 가볍게 보이는것이였다 배의 속도도 빠르고 이때 딱 황개가 배 앞에 불을 붙혀 조조군 전함으로 돌진했다 그리고 순식간에 조조군 전함들이 불이 옮겨붙어 다 타고 있었다 그리고 유비군들이 조조군이 퇴각하는곳에 매복해있었다 하지만 마지막 화용두라는곳에서 관우가 매복해있었는데 관우가 조조에게 입은 은혜때문에 조조를 그냥 보내주었다 하지만 관우는 매복전에 공명과 쓴 군령장이 있었고 노숙과 공명이 화나서 참수시킬려고 했지만 공명은 결국 용서해주었다 그리고 이렇게 적벽대전은 승리를 했고 적벽대전에서 조조군을 83만명을 죽였다 그리고 적벽대전 이후 유비는 형주를 뺏었다 형주를 뺏고 촉으로 향해 공격했다 허나 이에 분노한 주유는 유비를 공격하려고 하지만 손권의 누이가 유비와 혼인을 맺어서 강동 태부인의 사위가 된것이다 유비가 이를 통해 주유는 유비에게서 형주를 돌려받으려 했지만 끝내 돌려받지못하고 촉으로 출정하려다가 주유는 병사를 하게된다 이때부터 유비의 전성시대다 유비는 촉정벌중 서량군 마등의 아들이였던 마초를 얻게되었고 유비는 촉을 얻고 한중까지 차지하게된다 형주와 촉 한중을 다 차지하고 신하들의 권유로 한중왕이 되었고 이때부터 위촉오 삼국지가 생겼다 위나라는 조조가 위왕이되었고 촉한 촉나라 유비는 촉한의 소열황제가 되고 동오 오나라는 손권이 오왕이된다 허나 관우는 이때가 천지일후에 기회라는걸 깨닫고 자신이 있던 형주에서 북벌을 가맹하게된다 대군을 이끌고 조인이 지키고있는 번성을 공격하게 된다 이때 조조는 조인을 지원하려고 농수를하고있던 우금과 옛 마초의 수하였던 서량군출신 방덕을 보내 지원한다 이때 관우가 방덕의 독화살을 왼쪽 팔에 맞았다 하지만 화타라는자가 관우를 치료해줬다 이때 손권은 신하 제갈근을 관우에게 보내 관우에 딸과 손권의 아들을 혼인을 맺으러 간것이였다 이때 관우가 거만하게 호랑이의 딸을 어찌 개의 자식에게 시집을 보낼수있는가 이렇게 말해서 제갈근은 강동에 돌아와 손권에게 이말을 전했다 손권은 매우 분노하였다 하지만 관우는 지금 위나라와의 전쟁중이였기때문에 번성이 함락이 쉽지않자 형주성에 있는 수비병력까지 모두 빼와서 번성을 공격했다 하지만 이때 오나라는 비어있는 형주성을 여몽이 쉽게 차지했고 형주를 오나라에게 뺏긴것이다 그 소식을 들은 관우는 매우 놀랐고 더 이상 돌아갈곳이 없어졌고 여몽에게 추격당해 결국 죽는다
이제 삼국지에 마지막 3대 대전중 마지막인 이릉대전이다관우가 동오에 죽임을 당했다는 소리를 듣고 유비는 매우 화나서 동오를 정벌하러 간다 제갈공명이 유비를 그토록 말렸지만 공명의 말을 안듣고 70만대군을 이끌고 출전한다 출전하고 유비는 동오 땅 하나하나씩 점령해갔다 이때 이릉성을 포위하고 있는데 손권은 이릉성을 지원하기 위해 오나라 전체 병력 10만을 다 쓸어 모았다 이때 한당을 대장 주태를 부장 감녕 능통에게 뒤를 맞기고 10만 대군으로 이릉을 지원하러 갔다 하지만 이건 유비의 계략이였다 오나라 대군을 한번에 없애기위한 위장후퇴작전이였다 이때 오나라 10만 대군을 유인한뒤 오나라군 대부분이 점멸해버렸다 육손은 10만대군이 출전하는걸 그토록 반대했었다 하지만 손권은 육손말을 안듣고 출전시켜서 괴멸을 당했다 패배후 손권은 육손에게 대도독을 임명하고 육손이 출전했다 육손은 계속 뒤로 밀리는척하다가 유비의 70만대군이 숲에 진을 치게하고 그 숲에 화공을 하여 숲에 불을 질렀다 그래서 유비는 이릉에서 육손에게 대패를 당해 70만대군을 거의 다 잃었다 그리고 백제성에서 하늘의 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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