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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11-13 박해일
    자기만 옳다는 사람과 대화하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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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국유재산 관리업무를 진행하다보면 시골에서 농사짓는 사람들과 국유재산법령 등을 이야기할 때면 말이 안 통하는 경우가 다소 발생하곤 합니다. 이러한 문제로 인하여 스트레스를 받기도하고 논쟁이 심해지기도 합니다. 이 책을 통해 생각이 다른 사람을 만나도 서둘러 포기하지 말아야 하는 사유를 습득할 수 있었습니다. 제가 감명깊게 본 내용은 많은 토론의 내용을 가만히 듣다 보면 우리는 상대를 멍청하고 한심하다고 생각해야 이길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다. 그렇지 않다. 잘난 척할수록, 편을 가를수록, 상대를 악마화할수록, 가르치려 들수록 상대의 마음을 얻을 기회는 줄어든다. 사람의 생각을 바꾸는 데에는 오히려 긍정적인 대화 문화가 필요하다. 같은 눈높이에서 말을 건네고 상대의 가치관을 존중하면 제아무리 고집불통도 결국엔 귀를 연다. 어쩌면 그를 고집불통으로 만든 원인이 우리의 행동이었을지도 모를 일이다. "말도 안 돼요. 내가 아는 사람들은 다 나랑 같은 생각일걸요." 이렇게 주장한다면 당신은 유유상종, 끼리끼리만 노는 사람이다. 상대의 태도에 마음을 열면 더욱 발전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상대의 논리로 당신의 논리를 키우고 넓힐 수 있다. 심지어 상대의 논리가 당신 생각처럼 한심하지 않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놀랄 것이다. 설득하고야 말겠다는 인상을 주지 않아야 설득할 기회는 높아진다. 아울러, 우리는 자기 생각을 인정하는 정보만 믿으며 자기 생각을 지키려고 한다. 특정 제품이나 식습관에 대해 의견이 형성되면 정글 같은 온라인에서도 그 의견을 인정하는 정보만 골라서 보고 듣는다. 거금을 투자해 비싼 차를 샀다면 그 차의 흠을 들추는 글을 굳이 읽을 이유가 없다. 심지어 자기 입장과 반대되는 정보는 아예 눈을 감아버린다. 여러 차례 실험을 통해 확신이 깊은 참가자들은 아무리 믿을 만한 자료라 해도 자기 확신과 맞지 않으면 완전히 왜곡 해석하는 경향이 있다는 사실을 입증하였다. 심지어 그 자료가 통계적으로 확실해도 그렇다. MRI로 뇌를 찍었더니, 신경학적으로도 이 현상이 확인되었다고 합니다.는 부분입니다. 이제 생각이 다른 사람을 만나도 피하지 말고 적극 대화에 임해보고 서둘어 포기하지 말아야할 것 같습니다.
  • 2024-11-13 송진영
    리더는 무엇에 집중하는가 - 존 맥스웰의 리더십 특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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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어렵지만 꼭 해야하는 리더의 할일 : 권한 위임하기 저자는 10단계 원칙을 여러 사례와 노하우를 가지고 이야기한다. 어떤 책을 읽든 난에게 어떻게 적용해볼 수 있는지 생각해 보곤 하는데, 잠재적 리더를 위해 리더가 해야 할 일 중에서 가장 어려운 부분이 "권한 위임하기"라고 생각했다. 리더가 리더가 되기 까지는 많은 시간과 경험이 함께 했을 것이다. 그렇게 수많은 의사결정을 하며 리더만의 생각과 방식이 굳혀지기 마련인데, 자신만의 철저한 믿음과 경험이 쌓여 생긴 리더의 방식은 어느 순간 양날의 검이 되어 " 고집"이 되기도 한다. 주변에 보면 권한을 위임하지 못해서 팀원과 조직을 힘들게 하는 리더를 많이 보았다. 그리고 그러한 리더들은 본인들도 스스로가 힘들어 한다. 위임을 하기 어려워하는 리더의 원인 중 내가 경험했던 것은 '타인에 대한 확신 부족'과 '내가 제일 잘한다는 사고방식'이었다. 그리고 이러한 리더의 부족한 점은 권안을 우임할 사람을 알아보지 못하는 결과를 낳는다. 10-80-10 법칙 10퍼센트 : 잠재 리더가 과업을 순조롭게 출발할 수 있게 돕는다(목표 전달, 계획에 도움이 되는 질문, 자원 제공, 격려, 권한 부여) 80퍼센트 : 리더가 잠재력을 발휘할 수 있는 지점 10퍼센트 : 권한을 위임받은 리더들과 팀이 그간 매진해온 프로젝트를 완수한 만반의 준비를 시킨 후에 개입(공을 치하, 경험을 통해 배울수 있는 질문 등) 이 세상에 혼자 리더가 되어 혼자 리더를 하는 사람은 없다. 목표가 동일하되 입장이 다른 사람들이 모여있는 조직에서 훌륭한 리더를 계속 육성하기 위해서는 문화를 만들어야 한다. 훌륭한 리더는 잠재리더를 알아보고, 경청하고, 동기부여하고 훈련시켜 권한을 위임하고 적재적소에 사람을 배치할 수 있어야 한다. 조직의 리더십 문화가 정착되어야 하는데 요즘 생각해보면 이렇게까지 잘 하지 않는 것 같다. 개인적으로 교육, 훈련을 통해서 하기 보다는 필드에서 배워야 하는 것들이 많은데, 후배직원에 대한 조언을 아끼는 것이 아쉬운 요즘이다.
  • 2024-11-13 송진영
    군주론 - 마키아벨리가 바라보는 권력의 본질과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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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총 26장으로 구성되어, 군주의 윤리적 이상에 머물지 않고 현실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다. 1. 목적에 따른 도덕성 : 마키아벨리는 정치적 성공을 위해서는 종종 도덕적 규범을 생각하지 않거나 융통성 있게 적용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책이 쓰여진 시대적 배경이 16세기인 것을 미루어 보아, 혼란했던 이탈리아를 통일하기 위해 강력한 군주가 있어야 한다고 생각했다. 군주는 자애롭고 도덕적인 것을 우선시할 것이 아니라 냉정하고 잔인해야 한다고 한다. 2. 힘과 위협 : 군주는 권력을 확보하기 위해 무력과 위협을 사용할 수 있어야 하며, 때로는 강경한 조치를 할 필요가 있다고 한다. 전쟁을 미루고 회피할수록 상대 나라가 득세할 것이며, 군대를 잘 다룰줄 모르는 군주는 경멸당한다고 한다. 3. 인간 본성의 이해 : 마키아벨리는 인간의 본성을 깊이 이해하고 행동해야하는데, 인간은 자신의 이익과 안전을 가장 중요시하기 때문에, 군주는 이런 본성을 이해하고 다룰 줄 알아야 한다고 한다. 도덕성이 없더라도 도덕성이 있는 것 처럼 위장해야하며, 사악하게 행동하는 방법을 알아야 한다고 한다. 군주는 특권층의 지지가 아닌 서민층의 지지를 받아야 강건한 나라를 이끌 수 있으며 전쟁, 전술 등 훈련을 중요시하며 평상시에도 대비해야 한다고 한다. 전반적으로 군주가 높은 자리에 올랐다 해서 시민 또는 군인의 반응이나 힘에 의지하기보다는 본인의 역량을 미리 키우고 대비하여 주체적인 삶을 살아가고, 자연스럽게 신뢰와 신임 그리고 지지를 얻을 수 있도록 해야한다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그렇기 때문에 비록 군주에 대한 이야기이지만, 군주가 아닌 일반인의 삶 속에서도 적용할 수 있는 부분들이 있었다. 회사에서 중간관리자로서도 동일한 전략으로 후배 직원들을 리드할 수 있기 때문이다. 각자의 도덕성에 의존하여 팀/부를 이끌 것이 아니라, 각자의 이해관계를 적절히 분석하여 구조적으로 잘 리드할 수 있는 틀을 세우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런 구조적인 틀을 잘 설계하기 위해서는 나에 대한 대외 신임도 뿐만아니라 지략가적인 면모를 미리 대비해야 하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 2024-11-13 이혜리
    팀장의 원칙-유능한 리더가 꼭 알아야 할 43가지 핵심 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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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능한 사람이 팀장이 된다. 그러나 모두가 유능한 팀장이 되는 것은 아니다. 일을 잘한다는 것과 팀장, 즉 관리를 잘한다는 것은 별개이기 때문이다. 기존에 실무를 잘 하던 사람도 팀장이 되면 팀장의 역할을 다시 새롭게 배워야 한다. 그런 의미에서 이 책은 초보 팀장이든 경험이 많은 팀장이든 매우 좋은 도움서가 될 수 있는 책이다. 이 책은 로렌 벨커, 짐 매코믹, 게리 톱치크가 공동으로 지은 책이다. 경영컨설팅 분야에 전문가들이 모여서 팀장의 원칙이라는 책을 만들었다. 유능한 리더가 꼭 알아야 할 43가지 핵심 전략이라는 타이틀대로 이 책은 총 43장의 원칙들로 구성되어 있다. 1부 관리의 원칙, 2부 성과의 원칙, 3부 소통의 원칙, 4부 시스템의 원칙, 5부 자기 경영의 원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각에 해당하는 핵심 전략과 원칙들이 상세히 설명돼 있다. 나는 아직 팀장이 되려면 몇년은 남았지만, 어떤 리더가 좋은 리더이며 어떻게 하면 좋은 팀장이 될 수 있는지가 궁금했다. 이 책에서 특히 몇 가지는 관심 있게 본 원칙들이 있었다. 제3장 '팀원들의 신뢰를 얻으려면', 제5장 '경청이 유능한 팀장을 만든다', 제11장 '문제 행동 코칭은 이렇게 하라', 제12장 '채용과 면접 시 유의할 것들', 제21장 '성과를 이끄는 동기부여의 기술', 제36장 '일을 잘 맡기는 법', 제38장 '효율적인 회의의 비결'이다. 이 책은 내가 팀장이 되고 난 훗날에도 책장 한쪽에 놓고 도움이 필요할 때마다 멘토에게 고민 상담을 하는 것처럼 이 책에서 나의 고민에 맞은 해결 방법들이 있는지를 찾아보면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팀장만의 원칙은 아닐 것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회사에서 팀워크를 할 때 어떻게 하면 성과를 낼 수 있을지, 후임을 대할때 어떤자세로 임하는 것이 좋을지, 반대로 내가 팀원으로서 어떤 모습을 팀장에게 보여줘야 인정도 받고 팀장님의 고민도 덜 수 있는지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책이었다. 관리자가 된 미래의 나에 대해 나는 의구심이 있다. 사람들과 부딪히는 것을 싫어하고 내성적인 편인 내가 과연 팀장이라는 직책에 어울릴지, 어떤 관리자가 되는 것이 내 성향에 어울릴지 등의 고민이 있다. 시간날 때면 책을 곱씹으며 다시 읽어보고 그 답을 찾아갈 참이다.
  • 2024-11-13 김일규
    업무시간을 반으로 줄이는 AI 활용법-챗GPT로 심플하게 일하고 빠르게 퇴근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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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무시간을 반으로 줄이는 AI 활용법 후기] 1. AI, 업무의 판도를 바꾸는 기적 본 도서는 단순히 AI 기술을 나열하는 것이 아닌, 실무적으로 AI를 활용하는 방안을 구체적으로 제시하고 있다. 본 도서를 탐독하며 현재의 AI기술 뿐만 아니라 미래에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다가올 AI에 대한 기대감이 커졌다. 2. 핵심 내용 [단순한 도구를 넘어 협업 파트너로] AI를 단순한 도구가 아닌, 인간과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는 협업 파트너로 정의한다. AI는 단순 반복적인 업무를 자동화하고, 데이터 분석을 통해 더욱 정확한 의사결정을 지원하며,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탐색하는 데 있어 인간의 역량을 확장시키는 역할을 수행한다. [AI 활용, 업무 효율성 극대화] AI를 활용하여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다양한 방법들을 소개한다. AI 기반의 자동화 툴을 활용하여 문서 작성, 데이터 입력 등 반복적인 업무를 자동화하고, 자연어 처리 기술을 활용하여 고객 문의에 대한 응답을 자동화함으로써 업무 시간을 단축할 수 있다. 또한, AI 기반의 예측 모델을 활용하여 미래를 예측하고, 이를 바탕으로 효율적인 계획을 수립할 수 있다. [AI 시대, 변화하는 직무와 새로운 기회] AI의 발전은 일자리 감소에 대한 우려를 야기하지만, 저자는 AI가 새로운 직무를 창출하고, 기존 직무의 역할을 변화시킬 것이라고 주장한다. AI가 수행하기 어려운 창의성, 비판적 사고, 사회적 상호 작용 등 인간 고유의 역량을 강화하고, AI와 협력하여 더욱 높은 가치를 창출하는 새로운 직무가 등장할 것이라고 예측한다. [AI 활용, 미래를 위한 준비] AI 시대를 성공적으로 맞이하기 위해서는 기술적인 역량뿐만 아니라, AI 윤리, 데이터 보안 등 다양한 분야에 대한 이해가 필요하다. 저자는 AI 기술의 발전과 함께 사회적 합의를 도출하고, AI 윤리 기준을 마련하는 것이 중요하다. 3. 느낀점 AI를 단순한 도구가 아닌, 협업 파트너로 인식하고, 이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야 한다. 이 책은 AI에 대한 두려움을 극복하고, AI 시대를 성공적으로 이끌어나가기 위한 좋은 길잡이가 될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AI가 단순히 미래의 기술이 아니라, 이미 우리 삶 속에 깊숙이 들어와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AI를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우리의 삶과 업무 방식은 획기적으로 변화할 수 있다. 이 책에서 제시된 다양한 사례와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나 역시 AI를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더욱 효율적이고 창의적인 삶을 살아가고 싶다.
  • 2024-11-13 손영진
    옳은 실패 - 실패는 횟수가 아니라 방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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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옳은 실패란 네 가지 질문에 "네"라고 대답할 수 있어야 한다. 저자는 실패엔 세 종류가 있는데, 그중 ‘교훈적 실패’가 옳은 실패라 이야기한다. 이에 대한 많은 사례 연구를 통해 다음 네 가지 질문을 도출했다. “최적의 상황이 아니라, 일반적 혹은 도전적 상황인가?” “혁신의 가치를 증명하기보다 가능한 많이 배우려는 게 목표인가?” “인센티브가 성공 여부에 달려 있지 않은가?” “결과를 바탕으로 눈에 띄는 변화가 있는가?” 정리하면, 교훈적 실패는 ‘충분한 준비, 최소한의 위험(실패를 학습하는 데 필요한 만큼)’으로 ‘새로운 영역’에서 ‘가치 있는 목표’를 추구하는 과정이어야 한다는 뜻이다. 평소에도 자주 발생하는 시리얼을 냉장고에, 우유를 찬장에 넣는 것은 ‘기본적 실패(실수)’다. 주의를 기울이고 관련 지식을 활용하면 얼마든지 피할 수 있는 실패다. 다만 문제가 되는 것은 ‘복합적 실패’다. 일상과 업무, 팀, 사회에서 가장 큰 실패다. 책에서 이야기하는 토리캐니언호의 침몰 사고, 원자력발전소 폭발 등이 그 예다. 수많은 요소가 모여 하나의 재앙이 되는 사례다. 이렇듯, 실패에도 종류가 있고 ‘급’이 있다. 바로 당신이 해야 하는 실패는 ‘교훈적 실패’다. 유명한 달리오는 투자로 큰 손해를 입은 후 지속적인 자기 성찰, 겸손, 정직, 호기심 같은 능력을 통해 행동에 대한 혜안을 얻었다(자기 인식). 미국 유나이티드항공 파일럿인 버먼은 자신의 커리어를 과신하지 않고 모든 비행 상황에서 실패 가능성을 읽었다. 그렇게 나쁜 실패를 줄일 수 있었고, 안전의 상징이 됐다(상황 인식). 한 번의 사고가 사망으로 이어지는 병원의 최고운영책임자였던 모라스는 병원 특유의 복잡한 시스템의 정비와 학습을 통해 성공을 거뒀다(시스템 인식). 이렇듯 옳은 실패를 위해서는 자기 인식, 상황 인식, 시스템 인식의 세 가지가 필요하다. 달리오, 버먼, 모라스가 던진 한마디가 나오도록 해 보자. 그렇다면 당신의 실패는 성공으로 바뀐다. 《옳은 실패》는 기존의 경제 경영 도서처럼 성공과 실패에 대해 맹목적으로 찬양하지 않고, 전략적 실패를 하는 방법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차별화된다. 오늘도 반복된 실패에 지친 당신, 성공으로부터 멀어지는 삶을 변화시키는 데 이 책은 최고의 전략서가 될 것이다. "실패는 특권이다. 애덤 브래들리는 <뉴욕타임스> 칼럼에서 '백인의 숨은 특권 중 하나는 두려움 없이 실패할 수 있는 자격'이라고 말했다. '소수자 문화에 속한다는 것은, 특히 실패가 공개적으로 드러날 경우 그것이 집단 전체의 실패로 여겨질 가능성이 크다는 걸 뜻한다.'' 한국 사회는 이 점에 있어 훨씬 더 가혹하다.
  • 2024-11-13 김규찬
    우울해서 빵을 샀어 - 일상이 로맨틱 영화의 한 장면이 되는 52가지 감성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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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은 무미건조한 일상에 로맨틱한 아이디어 52가지를 제시한다. 해 뜨기 전, 암브로시아의 시간, 다이어트 중에도 빵집은 절대 못 지나쳐, 빗질한 해변에서 즐기기, 비치코밍, 내 머리맡은 언제나 신비로운 정원, 온몸이 노래하는 보디 오일링, 당신의 아침은 햅번 스타일인가? 쿠퍼 스타일인가?, 하루쯤 거품 목욕으로 사치스러워도 괜찮아, 평범한 날 오히려 좋아, 케이크!, 아브라카다브라, 참(Charm) 장식에 주문을 걸다, 치즈의 발음은 늘 부드럽게 치이이이이이즈, 지금 이곳이 아닌 그 어딘가로, 영화 속 세계, 어느 순간 내 방이 디올 매장이 되는 마법 · 엉덩이를 씰룩씰룩, 춤이 껍질을 깨고 터집니다!, 쉿, 어때요, 일기 씨, 우리 비밀 이야기할까요?, 어제의 따분한 나를 미치도록 흥분시킬 드레스업, 왁자지껄, 이것이 바로 시장의 맛!, 때론 온화하게, 때론 열정적으로!, 발을 들이는 순간, 사랑에 빠진다, 선물이 아닌 듯한 선물을 전해 보세요, 이상하고 별스러운 ‘글래머 루틴’, 오늘은 누에고치가 되는 날, 무엇이든 머리 위에 얹어 보세요, 바닐라 향이 나는 집안일이면 꽤 괜찮지?, 어디에서든 체크 시트를 깔면 센트럴 파크가 됩니다, 머리카락도 꼭꼭 감춰줄 나만의 숨은 공간, 나의 두 번째 일상복, 파자마, 도서관에서 1920년대 파리의 크루아상을 음미하다, 너에게 또는 나에게 위로가 되는 귀 기울임, 괴성을 질러도 박수를 받는 곳, 알고 있니?, 당신이 가장 좋아하는 집으로 가는 길은 무엇입니까?, 즐거움이 폭발하는 수취인불명의 쪽지, 새로운 길로 안내할 로맨틱한 밤의 음악, 그날, 그 시간, 그때의 향으로 떠나는 향수의 여정, 시간이 지날수록 더 진해지는 우리의 찰나, 지상 최대의 보물찾기 할 사람!, 내가 그린 마음속 그림 같은 그림책, 오늘 하루도 무사함을 감사히, 필로우 초콜릿, 아무에게도 하지 못했던 그 말, 필로우 토크, 평범한 일상을 특별하게 만드는 시적 언어, 내게 허용된 무한한 일탈, 자동차 여행, Stairway to Heaven, 옥상, 네 개의 원더랜드가 있는 곳에 산다는 건, 작은 것에도 감사할 수 있는 아주 작은 접시, 네루다의 우편배달부가 내게도 찾아올까?, 별 하나에 쓸쓸함과 별 하나에 동경과, 이제 그들의 이야기를 들을 시간입니다, 엄마 뱃속에서처럼 물장구를 쳐보세요, 발을 힘차게 굴리면 하늘로 오를 수 있어, 별다른 이유 없이 행복을 주는 나만의 보물, 닳고 닳은 감정이 새롭게 태어나는 헌책방, 타박타박 맨발 걷기, 우리 모두는 제멋대로 피어난 들꽃입니다의 제목으로 일상에서 찾을수 있는 아이디어를 제공한다.
  • 2024-11-13 김규찬
    수학적으로 말하고 쓰는 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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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은 수학이 어떻게 활용될수있는지를 알려주고 활용 방법에 대하여 설명한다. 왜 비즈니스에 수학이 필요한가?라는 주제로 수학적 사고는 언제부터 필요해졌는가?, 과거에는 단순한 판매 업무가 이루어졌다, 구조를 생각하지 않으면 팔리지 않는 시대로, 전문 기술이 없어도 이해력이 필요하다, 수학을 몰라도 상관없었던 옛 시대는 예외, 규칙 만들기에서 가치 만들기로, 문제는 숫자 이야기만이 아니다, 무엇이 옳은지 생각하기 위해, 등과 배를 바꿀 수 없다는 말은 논리적인가?, 논리의 소실이 기업을 분해한다, 수학이라는 눈으로 세상을 다시 바라본다로 구분하여 '논리성 비즈니스와 수학의 관계'에 대하여 설명한다. 또한 다카무라 고타로의 게센누마와 마주하다, 숫자는 단어, 수학 기호ㆍ수식은 문장, 수학은 그 자체로 매사가 진행되는 방식의 중요한 샘플, 전제와 결론-형식 논리의 진행을 통해 '대상을 보는 관점의 수학'을 이야기한다. 다음으로 도구로 이용하는 수학의 본질이라는 주제로 도구로 이용하는 수학의 본질을 알자, 수가 나열되어 있으면 수열일까?, 수가 나열되어 있으면 무엇이든 수열이다, 수열로 금리와 대출의 구조를 이해한다라는 주제로 수열을 이야기 한다. 그리고, 그래프의 세로축을 로그로 나타냈다고?, 로그는 매사를 보는 관점의 하나다, 로그라는 창으로 기업을 재검토한다라는 주제로 로그를 설명 한다. 벡터는 도형의 이야기일까?, 벡터란 수의 조합이다, 벡터는 화살표이기도 하다, 통계와 벡터, 벡터를 사용해서 말하기ㆍ쓰기라는 주제로 벡터를 언급한다. 또한, 시원하게 풀리지 않는 수학?, 미래를 알고 싶다, 그 수치는 어디에서 나오는가?, 근원사건과 확률공간, 확률변수와 기댓값, 분산/표준편차, 확률을 사용해서 말하기ㆍ쓰기, 인간의 감정이 영향을 줄 확률, 실제로 일어나지 않은 일을 논하는 확률이라는 주제로 확률에 대해 이야기 한다. 그리고, 그것이 규칙이라고 외우는 수밖에 없을까?, 행렬은 표다, 행렬은 조작의 표현이다, 마르코프 연쇄-행렬에 확률을 도입하다, 행렬을 사용해서 말하기ㆍ쓰기를 통해 행렬을 알려준다. 다음으로 미분ㆍ적분에 대해서도 기울기를 아는 데에 어떤 의미가 있을까?, 미분이란 순간의 변화율을 말한다, 식을 이용해 상황을 표현한다, 미분의 반대라고 하는 적분의 의미란?, 미분ㆍ적분을 사용해서 말하기ㆍ쓰기로 구분하여 알려준다. 이와같이 이책은 수학을 활용한 표현방법에 대해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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