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공지사항 FAQ QnA
  • New Arrival
  • BestBooks
  • Category
  • Book Cafe
  • My Books
  • 후기공유
  • 읽고 싶은 책 요청
  • 2024-11-14 곽경현
    데일 카네기 성공대화론 : 무삭제 최신 완역본 특별 금장 에디션
    0 0
    5.0
    데일 카네기는 자기계발의 선구자로, 특히 대화법과 대중연설에 탁월한 지식을 가진 인물로 널리 알려져 있다. 그의 저작 중에서도 '성공대화론'은 특히 사람과의 소통 및 대중 앞에서 말하는 능력을 개발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큰 가르침을 주는 책이다. 나는 사회적으로나 직업적으로 사람과 소통하는 일이 중요하다고 느끼고 있었고, 이에 따라 이 책을 통해 더 효과적으로 의사소통하는 방법을 배우고자 했다. 데일 카네기의 경험을 통해 배운 교훈들을 내 삶에 적용하고 싶다는 열망에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성공대화론'은 주로 대중연설과 의사소통 능력 방법에 대해 다루고 있다. 카네기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들이 대중 앞에서 효과적으로 말하는 방법을 제시한다. 그는 처음부터 타고난 연설가가 아니라, 연설에 대해 많은 두려움과 어려움을 겪었던 인물이다. 그러나 그는 꾸준한 연습과 실천을 통해 이 두려움을 극복했고, 이를 바탕으로 다른 사람들에게도 자신감을 가질 수 있는 방법을 가르쳤다. 이 책은 대중연설을 잘하기 위한 네가지 핵심원칙을 강조한다. 1. 강하고 끈질긴 욕망을 가지라 : 말하기 능력을 개선하기 위한 열망이 크면 클수록, 그만큼 더 빠르게 발전할 수 있다. 2. 이야기할 내용을 철저히 파악하라 : 준비되지 않은 연설자는 청중 앞에서 자신감을 가질 수 없다. 철저한 준비가 자신감을 가져다 준다. 3. 자신있게 행동하라 : 윌리엄 제임스 교수의 말을 인용하며, 용기를 내고자 할 때는 그 상황에서 자신있는 것처럼 행동하라고 말한다. 4. 끊임없이 연습하라 : 연습을 통해서만 대중연설의 두려움을 극복할 수 있으며, 이는 결국 경험과 확신을 쌓는 방법이다. 카네기는 이러한 원칙을 따라 성공적으로 연설 능력을 향상시킨 여러 사람의 사례를 소개하며, 독자들에게도 이 방법을 실천할 수 있는 바른 길을 제시하고 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이 의사소통 능력과 대인관계를 개선하고, 나아가 성공적인 삶을 살아가는 데 도움을 주고자 한다. 책을 읽으며 가장 크게 와닿은 점은 "말하기는 타고난 재능이 아니라 누구나 연습을 통해 배울 수 있는 기술"이라는 데일 카네기의 주장이다.
  • 2024-11-14 박건도
    스토리가 있는 통계학
    0 0
    5.0
    줄거리 많은 사람들이 중고등학교 때 통계와 관련된 공부를 했지만, 평균과 표준편차, 확률분포와 같은 기초적인 내용만 알고 있을 뿐이다. 통계가 실제 어떤 내용인지 제대로 아는 사람이 드물다. “What is a p-value anyway? 34 Stories to Help You Actually Understand Statistics” 은 34가지의 이야기를 통해 평균이나 회귀분석, 그리고 검정까지 쉽게 풀어 쓴 책으로 비교적 수훨하게 통계를 이해할 수 잇도록 도와 준다. 계산 위주의 통계가 아닌 실제 생활과 관련된 상황의 맥락 속에서 통계를 이해할 수 있게 해준다는 점에서 매우 좋은 통계 교육 자료라 할 수 있다. 이 책은 통계를 배우는 중ㆍ고등학생뿐만 아니라 통계에 관심이 많은 대학생과 성인들도 통계를 이해하는데 많은 도움을 주고, 기존에 알고 있던 통계 지식을 다시 한번 살펴보고 실생활과 관련된 짧은 이야기를 통해 통계를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준다.
  • 2024-11-14 정민기
    좋아하는 것을 잘하는 일로 만드는 법칙 - 계획된 우연을 찾아가는 자기 이해 워크북
    0 0
    5.0
    “지금, 원하는 삶을 살고 있나요?” 좋아하는 것이 잘하는 일로 바뀌는 ‘티핑 포인트’부터 뜻밖의 사건을 기회로 바꾸는 ‘터닝 포인트’까지 인생에서 반드시 만날 ‘계획된 우연’을 놓치지 않는 법 ‘내가 진짜로 좋아하는 일은 뭘까?’ ‘지금 하는 일이 정말 내 적성에 맞을까?’ ‘더 재미있게, 행복하게 살려면 어떤 직업을 가져야 할까?’ 한참 진로를 고민할 청소년부터 이미 사회에 뛰어든 직장인까지, 우리는 사는 동안 끊임없이 ‘일’에 관해 고민한다. 《‘좋아하는 것’을 ‘잘하는 일’로 만드는 법칙》의 저자 이헌주(연세대학교 미래융합연구원 연구교수)는 풍부한 임상 경험을 갖춘 상담 전문가로서 사람들의 이러한 고민을 수없이 다뤄왔으며, 이 과정에서 ‘정말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사는 것’이 행복한 삶의 핵심이라는 사실을 깨달았다. 유튜브에서 진로 관련 영상으로 90만 회 이상의 조회수를 올리며 뜨거운 반응을 얻기도 했던 저자는, 상담실을 넘어 보다 많은 사람에게 자신 안의 탁월함을 발견하고 삶의 방향성을 정하는 방법을 알리고자 이 책을 썼다. 왜 정말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사는 것이 중요한 걸까? 외부의 평가 혹은 전망에 의존해 진로를 정하면 삶의 방향이 흔들리기 쉽기 때문이다. 특히 빠른 기술 발전으로 격변하는 현대 사회에서, 새롭게 등장할, 또는 쇠퇴할 직업들의 전망을 접하다 보면 불안이 생겨나기 마련이다. 이런 상황에서 오는 불안과 좌절을 견디고, 붙잡은 일을 지속하게 해주는 원동력은 바로 ‘좋아하고 가치 있게 생각하는 일’을 하는 데서 오는 내적 만족이다. 물론 어떤 일을 좋아하기만 해서야 직업으로 성공하기 힘들다. 그러나 좋아하는 것과 연관된 환경 및 사람을 만나는 경험을 계속하다 보면 뜻밖의 기회를 잡을 확률이 늘어난다. 만일 꾸준히 노력하여 일정 수준 이상의 실력까지 쌓인 상태라면 이 기회는 인생을 바꿀 ‘터닝 포인트’가 될 수도 있다. 미국의 저명한 진로상담학자 존 크럼볼츠는 이처럼 유리한 기회가 찾아올 환경을 조성하고, 또 그 기회를 붙잡는 과정을 일컬어 ‘계획된 우연’이라는 개념으로 설명했다. 이 ‘계획된 우연’을 얼마나 잘 활용하느냐는 자기실현의 가장 중요한 열쇠다. 이 책은 총 4장으로 구성되어 내가 진짜 ‘좋아하는 것’을 ‘잘하는 일’로 만들 방법을 단계별로 소개한다. 먼저 1장과 2장에서는 격변하는 직업 사회에서 나의 방향성을 찾도록 도와주는 나침반인 ‘고유성’에 관해 알아보고, 이 ‘고유성’의 가장 중요한 요소인 ‘좋아하는 것’의 특징을 ‘가치’의 관점에서 알아본다. 이어서 3장에서는 ‘일곱 가지 질문’과 ‘가치 형용사 찾기 테스트’로 이루어진 워크북을 통해 나의 흥미와 강점을 찾는 시간을 갖는다. 책에 마련된 메모 지면을 활용하여, 독자가 직접 질문에 대한 답을 책에 적어보면서 능동적으로 자신의 내면을 탐색해볼 기회가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4장에서는 존 크럼볼츠가 제시한 ‘계획된 우연’이라는 개념을 토대로, 단순한 취미를 넘어 내가 좋아하는 분야에서 직업적 성장과 성취를 거두게 해줄 5가지 법칙을 소개한다.
  • 2024-11-14 정민기
    보고서 차트 실무 강의 with 엑셀
    0 0
    5.0
    잘 만들어진 보고서의 공통점은 적절한 ‘차트’를 제대로 활용했다는 것이다! 보고서의 핵심을 명확하게 전달하는 52가지 차트 작성법! 잘 쓴 보고서는 실무에서 직장인의 업무 역량을 높이 평가하는 요소로 작용한다. 그래서 대부분의 직장인은 보고서를 잘 쓰고 싶어 한다. 보고서를 작성할 때는 핵심 내용에 대한 ‘근거 자료’를 준비해야 하는데, 이 근거 자료는 다양한 방법으로 조사한 데이터를 가공하여 보고서 내에 도표나 차트 등으로 표현된다. 그중 ‘차트’는 보고서의 핵심 내용을 잘 전달하기 위한 필수 요소 중 하나이다. 보고서를 보는 사람에게 핵심 메시지를 쉽게 전달하기 위해서는 ‘제대로 된’ 차트를 만들어야 한다. 차트는 마치 음식의 맛을 더해주는 조미료처럼 보고서에 빠질 수 없는 필수 요소이다. 하지만 사람들은 차트를 단순히 선이나 막대로 숫자를 표현한 그림으로만 생각한다. 몇 번의 클릭만으로 엑셀에서 쉽게 차트를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러나 잘못 작성된 차트는 오히려 보고서의 가독성을 떨어뜨린다. 차트는 작성자에 의해 만들어지지만, 작성자가 아닌 차트를 보는 사람을 위한 것이다. 그래서 차트를 만들 때는 상대방이 원하는 정보가 무엇인지, 어떤 차트를 만들어야 상대방이 쉽게 이해할 수 있는지, 어떻게 하면 나의 메시지를 쉽게 전달할 수 있을지 등을 고민해야 한다. 그렇게 만들어진 차트가 바로 ‘제대로 된’ 차트라고 할 수 있다. 이 책은 엑셀 초보자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실무와 직접적으로 관련된 차트 작성 내용으로 구성했다. 어떤 보고서에서 어떤 차트를 나타내야 하는지 친절하게 안내하며, 52가지 차트를 유형별로 나누어 메시지에 따라 달라지는 최적화된 차트를 소개한다. 차트의 좋은 예와 나쁜 예를 통해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 직장인이 자주 사용하는 엑셀에서 차트를 만드는 방법과 차트를 꾸미고 편집하는 기술에 대해 꼼꼼하게 다룬다. 또한 독자들이 차트를 직접 만들어볼 수 있도록 다양한 실습 예제를 구성했으며, 중요 사항을 복습할 수 있도록 문제 풀이와 해설을 수록했다. 이 책을 통해 차트 작성의 재미를 느끼는 것은 물론이며, 단기간에 보고서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을 것이다.
  • 2024-11-14 곽경현
    데일 카네기 인간관계론 : 문고판 금장 에디션
    0 0
    5.0
    '인간관계론'은 인간관계를 개선하고 ,타인에게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는 방법을 다룬 대표적인 자기계발서로 잘 알려져있다. 나는 개인적인 성장을 추구하며, 직장과 사회에서 보다 원활한 인간관계를 형성하고자 하는 바람에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특히 책에서 제시하는 원칙들이 시간이 지나도 여전히 유효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기에, 나의 인간관계에서 직접적으로 적용할 수 있을것이라는 기대감이 컸다. 첫 번째 부분은 인간관계의 기본 원칙을 설명한다. 카네기는 비판하지 말고 상대방의 입장에서 상황을 바라보며 이해하라고 조언한다. 그는 유명한 범죄자 알 카포네의 예시를 들며, 카포네가 사람들에게 해를 끼친 자신의 행동을 전혀 인식하지 못했던 것을 강조한다. 카네기는 우리가 타인을 비판할 때 그들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기보다 오히려 방어적인 태도를 취할 확률이 높다는 점을 일깨워준다. 이는 비판이 오히려 갈등을 악화시킬 수 있음을 보여준다. 여기서 카네기가 제안하는 방법은, 상대방을 비판하지 않고 그들의 감정과 입장을 존중하는 방식으로 접근해야 한다는 것이다. 두번째 부분에서 호감을 얻는 방법을 다룬다. 이 부분에서 가장 중요한 요소는 바로 상대방의 이름이다. 카네기는 '상대방의 이름을 기억하고 자주 불러주어야 한다'라고 강조하며, 이름이 사람들에게 가장 달콤한 소리라는 점을 설명한다. 한 예로, 뉴욕의 비즈니스맨 앤드류 카네기가 동네 아이들에게 이름을 기억해주는 것만으로도 그들과의 신뢰 관계를 쌓은 사례를 제시한다. 이름을 기억함으로써 상대방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다는 느낌을 줄 수 있으며, 이는 곧 호감을 얻는 첫 걸음이 된다는 것이다. 또한, 카네기는 타인의 말을 경청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하며, 상대방이 자신의 이야기를 하도록 격려하는 것이 좋은 인간관계를 맺는데 매우 효과적이라고 설명한다. 세 번째 부분에서는 타인을 설득하는 기술을 제시한다. 카네기는 사람을 설득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것은 그들이 스스로 결정을 내리게 만드는 것이라고 주장한다. 이를 위해서 상대방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그들이 원하는 것을 먼저 이해해야 한다.
  • 2024-11-14 곽경현
    사는 동안 한 번은 팔아봐라
    0 0
    5.0
    일반 중소기업에 재직하고 있는 서과장과 김과장은 서로 친한 직장동료 사이이다. 영원히 서로 같은 회사에 근무할 것 같았는데, 서과장과 왕과장의 불화로 인해 서과장은 회사를 나가게 되었고, 평소 직장과 부업을 병행하던 서과장은 퇴사 후 유튜브 및 구매대행 업으로 돈을 벌기 시작했다. 그 후 서과장과 김과장의 입장이 완전히 180도 바뀌게 되는데, 서과장은 퇴사 후 부업으로 하던 업무를 본업으로 바꿔 승승장구 하였고, 직원까지 두는 사업을 운영하게 되었다. 하지만 김과장은 재직하던 회사에서 승진하여 차장이 되었고, 월 350만원 정도 되는 월급을 받았지만, 아버지의 폐암 선고와 아기가 태어나고 돈을 사용해야하는 일들이 점점 많아지게 된다. 답답한 김차장은 옛날 서과장과 친했던 인맥을 활용하여 서과장에게 개인적으로 연락하게 되었고, 부업의 세계에 입문하게 된다. [감명깊게 읽었던 부분 - p.106] 데일카네기에게 배우는 CS잘하는 법. 죄없는 사람들을 권총으로 쏴서 죽인 크롤리는 경찰에 잡혀 전기의자형을 당할 때까지도 본인이 잘못했다고 인정하지 않았다고 한다. 이런 희대의 살인자도 본인이 잘못한 것을 인정안하는데, 하물며 고객이 자신이 잘못했다고 인정하길 바라는 것은 기대조차 하면 안된다. 몇몇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는 고객이 있겠지만 매우 극소수이다. 데일카네기의 '인간관계론'에서 알려준 방법 중 우리가 당장 할 수 있는 호감을 살 수 있는 행동은 고객의 이야기를 들어주는 것이다. 내가 말하기보다 고객이 원하는 내용을 우선 들어주고 최대한 맞춰주려고 노력하는 모습을 보여주면 고객이 원하는 보상 수준이 아니더라도 수긍을 한다. 물론 어떠한 말과 노력을 해도 수긍하지 않는 고객이 있다면 그냥 환불해주는게 마음이 편하다. (p.49) 블로그를 부업으로 하기 시작한 김차장은 글을 쓰기 시작했지만, 난관에 처하게 된다. 문제는 강조하는 것이든 글이든 제품이든 잘 팔기 위해서는 내가 쓰고 싶은 글, 내가 팔고싶은 제품을 팔면 안된다. 우리는 항상 상대방, 소비자의 입장에서 그들이 읽고싶고 사고싶은 제품을 팔아야한다.
  • 2024-11-14 박건도
    모순
    0 0
    5.0
    줄거리 안진진은 25살짜리 미혼 여성이다. 알콜 중독자 아버지와 무능력한 남편을 대신해 시장에서 양말을 팔며 가정을 꾸리고 사는 엄마, 그리고 조폭 흉내내고 다니는 남동생과 함께 살고 있다. 엄마는 일란성 쌍둥이 여동생이 있다. 이모는 억척스럽게 사는 엄마와는 다르게 능력좋은 남자를 만나 고상한 사모님으로 살아간다. 쌍둥이임에도 삶의 모습은 모순 그자체로 차이가 나고 이런 모습을 모면서 안진진은 이모를 동경하게 된다. 안진진은 결혼 적령기라 결혼을 전제로 두 명의 남자와 만남을 가진다. 나영규는 유복하게 자라고 여유가 있는 남자이고 김장우는 부족하고 충동적이지만 낭만을 가진 사람이다. 아버지는 닮은 김장우에게 사랑을 느끼지만 김장우와 결혼을 할 경우 엄마처럼 힘겹게 살아가고 싶지 않은 모순적인 마음으로 인해 고민을 한다. 안진진은 누구와 결혼할 지에 대해 치열하게 고민을 하게 된다. 이런 상황에서 선택을 바로 내일 수 있는 사건이 발생한다. 이모는 유복한 삶을 살고 있지만 자식들은 모두 외국으로 유학보내고 권태로운 삶을 살고 있었는데 이러한 삶을 끝내고 싶어 자살을 하게 된다. 그리고 아버지는 중풍에 걸려 집으로 돌아오게 되고 이를 뒷수습하기 위해 엄마는 또 고군분투하는 모습을 보게된다. 이러한 일련의 과정을 겪으면서 진진은 결국 사랑하는 김장우가 아닌 유복한 나영규를 결혼상대자로 선텩하게되고 결혼을 하면서 이야기를 막을 내린다.
  • 2024-11-14 이희승
    Z세대 우리에게 도착하다 - Z세대 탐구보고서 Z세대와 조직문화
    0 0
    3.0
    요즘 입사하는 신입직원들과 대화하고 일을 하다 보면 '내가 꼰대일까?' 이런 생각이 문득 들때가 있다. 그래서 신입직원들을 좀더 이해하고 소통하여 좀 더 효율적인 업무 처리를 위하여 이 책을 선택하고 읽어 보았다. 소위 Z세대라고 불리는 그들은 태어나는 순간부터 디지털 네이티브 이다. 수많은 정보와 사람들을 인터넷으로 연결된 세상에서 보고 자란 세대이다. 이런 세대들은 인터넷으로 연결되기 전의 세상을 경험한 우리 부모와 세대인 X세대와는 굉장히 다른 사고체계를 가지고 있음을 먼저 인정해야 한다. Z세대가 회사에서 힘들어하는 업무는 정확한 가이드 기준이 없는 일을 할때이다. 레퍼런스가 없는 창조업무들을 지시 받았을때 가장 힘들다고 한다. 또한 예고 없이 업무가 주어져 갑자기 야근해야 하거나 존중받지 못한다고 느낄때, 무의미한 업무의 반복등에서 힘들어 한다. 반대로 Z세대가 원하는 업무는 다른 사람에게 도음의 되는 일을 할때, 자신이 만든 작업물에 대해서 긍정적인 평가를 받을때 , 타인에게 혹은 사회적으로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느낄때 재미와 성취를 느낀다. Z세대가 조직에서 가장 많이 한다는 질문은 "이걸요?, 제가요?, 왜요?" 이 세개지 이다. 이 질문에 담긴 Z세대의 속마음을 해석해보면 "이걸요?" 는 예상하지 새로은 업무라 이해도 파악도 안되는 것이다. 이 업무를 본인이 해낼수 있을까 라는 의미이다. "제가요?"는 혹시 실패하거나 잘 해내지 못하면 어쩌나 하는 의미이다. 나의 성장, 나의 역량과 관련된것이다. "왜요?"는 이일에 대해 이해가 잘 되니 않으니 이걸 꼭 해야 하나 싶은 마음이 들어서이다. 이러한 Z세대에게 우리는 그들의 속마음을 읽어주고 요청하는 업무의 맥락을 충분히 설명해 주면 된다. 그리고 다른 그 누구도 아닌 너한테 요청하는 이유를 설명해주면 된다. Z세대는 자라온 환경이나 경험한 사건, 주변의 관계들을 통해서 그들만의 독특한 5가지 감각이 있다. 생존본능, 부당함에 대한 센서, 단거리적 관점, 지친마음, 자기 몰입적 태도 이다. 이런 감각들은 이들이 이 세상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스스로를 지키기 위해서 환경에 적응하며 자신들도 모르게 탑재하게 된 감각인 것이다. Z세대는 일하기에 쉽지는 않지만 이들이 태어나고 살아온 환경을 생각해보면 이해는 간다. 이들을 온전히 알려면 행동, 말 ,마음을 종합적으로 들여다봐야 한다. 이들에게 겉으로 들어난 모습이 다가 아닌 진짜 가능설을 볼수있다. 배움을 통해 성장하고 싶은 열망, 사회에 기여하고 싶은 열망, 좋은 관계를 가꾸어 가고 싶은 열망 ESG 이다. 이러한 Z세대와 같이 일하면서 그들만의 목소리만 들어주자는 것이 아닌 서로의 목소리를 경청해주고 미래로 나아가는 조직문화를 만들어야 할것이다.
315 316 317 318 319 320 321 322 323 324 325
도서 대출
대출이 불가능합니다.
취소 확인
알림
내용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