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공지사항 FAQ QnA
  • New Arrival
  • BestBooks
  • Category
  • Book Cafe
  • My Books
  • 후기공유
  • 읽고 싶은 책 요청
  • 2024-12-10 구민경
    10대를 위한 워런 버핏 경제 수업
    0 0
    5.0
    평소에 경제관련한 관심이 많았지만 항상 책을 읽으면서도 어렵다고 생각했었는데 조금 가볍게 나온 책이 있어 읽게 되었다. 책 대부분이 대화형식이라 쉽게 술술 읽히고 실물경제와 경제적 판단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책이라 경제 상식을 가볍게 접하기에 좋은 책이다. 현재 주식을 하고 있지는 않지만 점점 주식에 대한 관심이 생겨 한번 해볼까 하고 있는 찰나에 책에서 주식이 무엇인지 좋은 기업을 찾는 방법에 대해 자세하게 알려줘서 좋았다. 새롭게 알아가고 배워가는 입장으로 책을 읽었다. 특히 흥미로웠던 부분은 배당주에 관한 부분 이었는데 배당에 대한 기본 개념부터 모든 기업이 배당금을 지급하는 것이 아니라는 점, 배당수익률, 배당주에도 족보가 있다는 점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헷갈렸던 개념들은 실생활에서 접할 수 있는 예시들을 통해 쉽게 설명해준다는 점이 특히나 좋았다. 또한 어렵게 느껴지는 경제 용어들을 대화하듯이 설명해주고 다양한 그림, 표, 중간에 메모지로 보충 설명해주는 부분들이 많아 책 내용을 더 풍부하게 만들어준 것 같다. 노란색 하이라이트로 강조하고 싶은 부분도 나타내줘서 중요한 부분을 다시 한번 확인 할 수 있었다. 학습적인 내용과 더불어 워런 버핏의 투자철학과 인생을 같이 설명해 줘서 워런 버핏이라는 인물에 대해 자세히 알 수 있었다. 세계적인 투자자라고만 알고 있던 우어런 버핏의 어린시절, 버크셔 해서웨이의 성장, 버핏 시스템, 버핏의 멘토이자 파트너 찰리 멍거를 통해 진정한 투자는 뭇엇인지와 삶의 자세도 같이 배울 수 있었다. 이 책의 제목은 10대를 위한 워런 버핏의 경제 수업이지만 성인들이 가볍게 경제 수업에 접근하기에도 너무나 좋은 책이다. 사실 경제에 관심이 있어도 용어 저체가 어려우니 관심이 있더라도 쉽게 포기하게 되는데 이책으로 이렇게 쉽게 접한다면 누구나 경제를 어렵지 않게 접하고 또 워런 버핏의 원책까지 읽으며 경제에 한층 더 가가갈 수 있을거같다. 우리가 경제생활을 하면서 살아가는 동안 꼭 알아야 하는 경제 이책을 통하여 쉽고 가볍게 접해보는것을 추천한다.
  • 2024-12-10 김인화
    삼체 1부 : 삼체문제
    0 0
    5.0
    삼체 1부(류츠신) 총 3권으로 구성된 SF 소설로 1권에서는 지구의 위기와 관련된 음모가 장황하게 펼쳐진다. 초반부에는 스케일이 워낙 커서 어떤 구조로 펼쳐질지에 대한 의구심이 생길 정도지만 등장인물들의 캐릭터가 구체화되면서 스토리 전개가 빠른 편이다. 주인공 예원제는 문화대혁명때 물리학자 아버지를 잃고 어머니에게도 버림을 받아 정신이 피폐한 상태에 이른다. 대학에서 천체물리학을 전공하였기에 국가에서 운영하는 외계 문명 탐사를 목적으로 만들어진 홍안기지에 들어가게 되고 어느 날 외계 문명으로부터 의문의 전파를 수신받는다. 대답하는 순간 인류가 점령당할 것이라는 경고에도 불구하고 그녀는 그 메시지를 보내고 인류의 도덕과 타락 수준에 실망한 그녀 개인의 복수의 칼을 인류를 향해 겨누게 된다. 외계인을 통해 인류에 대한 복수를 거행하겠다는 거대한 계획을 이행하게 되는데 그녀가 통신을 하게된 외계생명체는 3중 항성계를 태양으로 가진 센타우루스자리 알파 성계의 외계문명이라 이 책에서는 표현한다. 그 곳은 태양이 3개라서 삼체역학이 적용되며 3개의 태양으로 인한 열로 인해 모든 것이 주기적으로 멸망하기에 이들은 새로운 문명을 찾아 이민선을 제작 후 이주를 계획을 한다. 이 책에서는 이들을 삼체인이라 칭하는데 예원제는 지구 인류의 타락에 경고를 하고자 했을 뿐 진정한 멸망을 꿈꿔 온 것은 아니었기 때문에 삼체인의 실체를 뒤늦게 알고는 큰 충격을 받는다. 하지만 이미 지구에는 이들을 지지하는 강림파가 생겨났고 삼체인의 전파를 독점하며 그들의 하수인으로 살게된다. 뿐만 아니라 삼체인은 지구인들이 대응을 하지 못하도록 소립자 크기의 인공지능 컴퓨터 지자를 만든 후 광속으로 쏘아보내 인류가 가진 과학연구장비들을 교란시키고 도청까지 도모한다. 삼체인은 예원제의 전파를 수신한 후 그들이 살기 힘든 환경을 버리고 함대를 꾸려 지구를 점령하기 위해 출발한다. 이 모든 것을 깨닫고 충격에 빠진 지구인들은 삼체의 함대가 도달하기 전에 본인들을 감시하는 이 컴퓨터 지자를 속이고 대응하지 않게 하기 위해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움직이게 된다.
  • 2024-12-10 박동현
    도시와 그 불확실한 벽
    0 0
    5.0
    실제의 세계와 벽으로 둘러싸인 도시인 가상의 세계를 넘나든다. 어떤 세계는 방을 들이는 순간 돌이킬 수 없다는 걸 직감한다. 17살의 '나'는 16살 소녀와 첫 입맞춤을 하고 사귀었는데 소녀는 사라진다. 사랑이 끝났다고 해도 그 세계는 사라지지 않는다. 사랑을 기억하는 한 , 감각을 잊지 않는 한 존재한다. 어쩌면 지독히 고통스러운 현실을 살아갈 수 있는 건 저마다 간직한 그 세계 때문일지 모른다. 환상 같기도 한 이 소설은 각자의 세계를 떠올릴 수 밖에 없다. 애뜻하고 어련한 첫사랑의 기억을 , 고달픈 현실이 아닌 다른 공간으로의 이동을, 불가능한 일이라도 아예 잊고 있었던 작은 마음 같은 것들을 만나게 될지도 모른다. "그냥 원하면 돼. 하지만 무언가를 진심으로 원한다는 건 그렇게 간단한 일이 아니야 시간이 걸릴지도 몰라. 그 사이 많은 것을 버려야 할지도 몰라. 너에게 소중한 것들. 그래도 포기하지 마. 아무리 오랜 시간이 걸려도, 도시가 사라질 일은 없으니까." 그래서 소녀를 잊을 수 없었던 그가 그 도시를 발견하고 그곳의 도서관에서 끔을 읽는 사람이 된 건 당연한 일인지도 모른다. 자신이 그림자를 버리고 두 눈에 상처를 내고도 소년이 바랐던 건 소녀를 다시 만나는 일이었으니까. 자신을 알지 못하는 소녀가 그를 위해 차를 끓이고 하루 일과가 끝나면 소녀를 바래다주며 집으로 돌아가는 일상은 살아가는 일은 소설 밖 독자에게는 불가 해 보이지만 소설 속 그에게는 설렘과 행복 그 자체였을 것이다. 도시 밖으로 함께 가자고 말하는 그림자를 혼자 돌려보내고 남은 그 앞에 펼쳐진 세계는 이전의 삶이었다. 다시 소녀가 사라진 세계였다. 그의 간절함이 부족했던 것일까. 왜 하루키는 그를 도시 밖으로 되돌려 놓은 거일까? 그가 직장을 그만두고 작은 시골의 도서관장으로 일하게 되면서 분명 돌이킬 수 없다는 걸 알면서도 과감하게 원하는 것을 향해 나가는 사람들. 누구의 이해도 원하지 않고 필요로 하지 않고 살아가는 사람들을 이해한다. 내가 원하는 곳으로 갈 수 있다는 생각과 순간 나타나는 벽을 뚫을 수 있다는 희망이 있을 때 나의 세계를 확장 시킬 수 있다. 우리는 어디에 사고 있는지 무엇으로 존재하는지? "그래요. 이 도시에는 현재 뿐입니다. 축적도 없습니다. 모든 것은 덮어 쓰이고 갱신 됩니다. 그게 지금 우리가 속해 있는 이 세계입니다.
  • 2024-12-10 나예진
    모순
    0 0
    5.0
    위낙 유명하고 입소문이 자자한 책이었던 '모순'은 언젠가 한번쯤은 꼭 읽어야 하는 숙제처럼 남아 있었었다. 여러 사람들의 인생책으로 손꼽히고 이미 핀터레스트나 각종 명글귀 모음집에서 책 '모순'의 유명한 구절들이 오르내렸으며, 각 구절들은 내게 큰 감동을 주었다. 마침 다른 책을 사러 교보문고에 들렸는데, 베스트 셀러에 있길래 다음날 만날 친구들 것 까지 세권을 사서 나눠주고 나도 읽었다. 너무도 다른 삶을 살고 있는 쌍둥이 중 조금 더 억척스럽고 불행한 삶을 사는 쪽을 엄마로 둔 안진진과 그를 좋아하는 두 남자 김장우, 나영규가 나온다. 진진은 자신이 어떤 남자와 결혼을 할 것인지에 대해서 긴 고민을 하고, 그 와중에 진진을 둘러싼 진진의 가족들 이야기가 병렬적으로 이어진다. 엄마와 쌍둥이인 이모는 유복하고 모든 것을 알아서 해주는 이모부와 결혼을 한다. 반면 진진의 아빠는 술만 먹으면 폭력을 행사하고, 엄마가 벌어온 돈을 훔쳐 달아나 몇년씩 집을 나가서 사는 최악의 남자다. 엄마와 이모는 그러한 결혼을 기점으로 해서 삶이 첨예하게 달라지기 시작한다. 게다가 자식들도 마찬가지다. 이모의 자식들은 미국에 가서 유명 대학교의 박사과정을 밟고 그야말로 남부러울 것 없는 탄탄대로의 길을 걷는다. 하지만 진진은 어려서는 가출로 엄마의 속을 썩이기도 하고, 동생 진모는 여자에 미쳐 조폭 놀이를 하다가 감옥 신세를 진다. 아빠의 가출, 자식들의 방황, 생계의 막막함이 드리워질 때 마다 엄마는 책을 사서 혜안을 찾지만 뾰족한 해답은 되지 못한다. 그저 그동안의 억척스러웠던 삶이 도리어 하루하루를 견뎌낼 수 있는 경험과 용기가 되어줄 뿐이다. 이 책을 읽는 누구나 그러할테지만, 진진 역시도 엄마쪽보다는 이모의 삶을 동경한다. 하지만 이모는 자신의 평평한 삶, 바람 한번 들지 않는 온실속 화초같은 삶을 비관하고 어느 날 세상을 달리한다. 진진은 그런 이모의 모습을 보면서 이모의 불행 없는 삶이 도리어 그녀에게 불행이 되었다는 것을 보았음에도 불구하고, '모순'적으로 이모부와 닮은 영규를 선택한다. 뜨거운 줄 알면서도 뜨거운 불 앞으로 다가가는 모순. 그 때문에 자신의 삶이 발전할 것이라고 믿기 때문이다.
  • 2024-12-09 박순영
    마음의법칙-사람의마음을사로잡는51가지심리학
    0 0
    5.0
    우리는 자주 감정을 억누릅니다. 인생의 시작 단계에서 우리는 '가져야 마땅한 감정'과 '갖지 않는 게 차라리 나은 감정'을 구분해서 배우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런 것들은 성급한 선입견입니다. 다시 생각해 봐야 할 것은 '지금 내가 느끼는 감정에는 어떤 태도를 갖는 게 적절할까?'하는 물음입니다. 그런 다음 그다음으로 얻어진 태도를 연습하라고 합니다. 느끼는 그대로 솔직하게 느끼며 다른 누구의 것이 아닌 나의 인생을 살고, 다른 사람들의 감정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주고, 어떤 평가도 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루 내내 뭔가 뜻대로 되지 않는 엉망인 날이 있습니다. 이런 하루는 리프레이밍 방식으로 생각을 바꿔 보면 아무것도 아닌 날이 될 수도 있습니다. 리프레이밍은 사실 아무것도 바꾸지 못하지만, 우리가 앞으로 나아가는 것을 가로막는 부정적인 생각을 바꾸도록 도와줍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느낌과 감정을 충분히 의식하고, 부정적인 느낌이라도 먼저 허락하고 받아들입니다. "우리를 불안하게 만드는 것은 사물이나 사건이 아니다. 그것을 바라본 우리의 생각이 불안이 원인이다."라고 하는 로마의 철학자 에픽테토스의 말은 리프레이밍의 핵심을 말해줍니다. 지혜로운 사람은 즐겁고 신나는 일일수록 한 번에 오래 하기보다는 간격을 두고 자주 끊어서 합니다. 끊어서 하는 것으로 습관화로 인한 무뎌짐을 방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부담스러운 일에는 일을 끊어서 하면 습관화가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더 큰 고통이 오니까, 될 수 있는 한끝까지 밀어붙이는 것이 좋습니다. 우리는 '눈은 하얀색'이라는 등의 도식화를 즐겨 활용하면서 일상의 정보를 받아들입니다. 이것을 점화 효과라고 하는데 자신이나 다른 사람들로 하여금 특정한 기본 태도를 갖게 만드는 탁월한 방법이라고 합니다. 평소 보기만 해도 짜증 나는 직장 동료와의 관계를 개선하고자 한다면, 출근에 앞서서 '편안하다, 유쾌하다, 재미있다' 등의 단어를 되뇝니다. 그럼 점화 효과를 통해 해당 인원을 다시 보게 만들 수 있습니다. 저자는 '안면 피드백 이론'을 설명하며 자주 웃으라고 합니다. 이 이론은 우리의 감정 체험이 얼굴 표정에 영향을 받는다는 것으로, 우리는 표정을 통해 우리의 감정을 조절하고 원하는 방향으로 이끌 수 있습니다. 즉 기분이 좋을 때에만 웃는 게 아니라, 웃음으로써 기분을 좋게 만들 수 있는 것입니다. 웃음이라는 표정 변화가 다른 사람의 만남을 바꿔놓고, 무의식적으로 당신을 친절하고 균형 잡힌 사람이라고 평가하게 됩니다. 이런 만남이 편안하고 만족스러운 방향으로 이루어지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자기 충족적 예언'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예언이 원인으로 작용해 실제 결과를 이끌어 낸다는 것인데, 자기 충족적 예언은 일종의 인지부조화 이론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예언은 우리에게 분명하게 전달되지 않지만, 인간은 이것을 일반화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가짜 약임에도 환자에게 좋은 효과를 나타낼 수 있는 '플라시보 효과'역시 순전히 심리적인 바탕에서 일어나는 현상입니다. 이 모든 사례는 우리의 생각이 얼마나 대단한 힘을 갖는지를 보여줍니다. 부정적인 생각이 부정적인 결과를 불러온다면, 긍정적인 생각으로 우리 인생을 적극적으로 꾸며나가는 일도 가능합니다.
  • 2024-12-09 양홍준
    잘했고잘하고있고잘될것이다(스페셜에디션)
    0 0
    5.0
    정영욱 저자의 《잘했고 잘하고 있고 잘될 것이다》는 지친 일상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주는 책입니다. 저자는 우리가 살아가는 동안 겪는 다양한 고난과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그 과정을 통해 성장하고 결국에는 더 나은 미래를 맞이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합니다. 이 책은 삶의 어려움 속에서 스스로를 응원하고 위로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주된 메시지는 "지금의 고통은 지나가고, 결국 더 나은 나로 성장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저자는 책을 통해 "잘했다"는 긍정적인 자기 평가를 하며, 현재의 고통과 어려움을 이겨내고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또한, 현재의 자신을 믿고 지속적으로 노력하는 것이 "잘되고 있다"는 확신으로 이어지며, 결국 "잘 될 것"이라는 미래에 대한 믿음을 심어줍니다. 이는 자신감을 잃지 않고, 지금의 고난이 언젠가는 소중한 경험으로 변할 것이라는 깨달음을 주기 위해서입니다. 이 책에서 전하는 중요한 교훈은 바로 "그대로 괜찮다"는 것입니다. 우리가 힘들고 지칠 때, 한 걸음 물러서서 자신을 다독이고, 작은 성취들을 축하하며 자신을 격려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어려운 순간일수록 긍정적인 자기 대화가 큰 힘이 됩니다. 이 책의 첫 글인 이유 없음의 위로를 읽으면서 아무 이유 없이 위로를 받으면서 마음 한 켠이 뭉클해졌습니다. 흔히 요즘 말하는 MBTI의 T 성향으로서 공감하는 법과 위로하는 법이 어색하고 또 멀어보였습니다. 위로를 하려면 이유가 있어야 하고 문제를 해결해서 상대방의 기분을 좋게 만들고 싶다고 생각했지만 이 책을 읽으면서 힘들었겠다 하는 말이 어쩐지 크게 와닿았습니다. 어쨌든 우리 모두가 살아가야하기 때문에 어떤 식으로든 일어설 수 있는 버팀목이 필요할 것입니다. 이 책의 그 한 마디가 지금 저에겐 그런 존재가 되었습니다. 한 편으로는 글 한 줄, 말 한 마디에 힘을 얻고 또 감동을 받았습니다. 저도 누군가에겐 그런 사람이 되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내 말 한 마디가 누구에게 도움이 되진 못할지라도 누구에게 상처가 되지 않기를 다시 한 번 저 자신을 되돌아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 2024-12-09 박순영
    저속노화 식사법
    0 0
    5.0
    저속노화는 신체의 노화 과정을 늦추고, 건강한 상태를 지속하기 위한 다양한 방법과 접근 방식을 뜻한다. 노화릉 늦추는 키포인트는 밥이라고 한다. 밥만 바꿔도 느리게 늙어간다하니 안할 이유가 없지않은가. 균형 잡힌 영양 섭취 저속노화 식단 구성으로 단백질, 건강한 지방, 탄수화물을 균형 있게 섭취하는 것이 좋은데요. 특히, 식물성 단백질과 오메가-3 지방산이 풍부한 음식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염분과 설탕 줄이기 과도한 염분과 설탕 섭취는 노화를 촉진할 수 있으므로, 가능한 한 줄이는 것이 좋다. 수분 섭취 충분한 수분 섭취는 피부 건강과 전반적인 신체 기능에 필수. 저자가 애기하는 한국인식단에 맞춘 저속노화식딘 꿀팁! 첫번째 흰쌀밥에 렌틸콩, 귀리 등을 섞어서 조리하는 것을 추천했습니다 특히 렌틸콩은 슈퍼푸드로 지정되었을 정도로 식물성 단백질이 높고 비타민, 미네랄도 풍부하다고 해요. 또한 당지수에 당부하 수치까지 좋으니 일석이조입니다 두번째는 올리브오일 커피, MCT 오일 커피를 만들어 마시기 지방은 불포화지방 > 포화지방 >>> 트랜스지방 순으로 섭취를 조절하고 특히 오메가6: 오메가3 비율이 낮은 올리브오일을 추천합니다 단백질은 식물성 단백질인 템페, 청국장, 두부 등을 활용해서 섭취 늘리기 과일과 채소는 갈아마시기 보다 통째로 먹어 혈당스파이크를 막기~ 저속노화를 위해서는 MIND 식사법을 준수하라 단순당/정제곡물은 피하라 충분한 과일과 채소를 섭취하라 (특히 베리류) 붉은고기는 피하고 식물성단백질, 가금류, 생선류로 단백질을 보충하자 올리브오일을 사용하자 아주 엄격하게 지킬필요는 없고 70% 수준만해도 충분하다고함 잠을 충분히 자라 매일 근력운동을 하라 술/담배는 하지마라 궁금한점중 하나였던 영양제는 아무것도 해결할 수 없다고 한다. 충분한 양의 채소와 과일을 섭취 하는 것은 모든 면에서 좋다. 관찰연구에 따르면 과일에 의한 당분 섭취량은 광범위한 관점에서 건강상 도움이되지만, 가공식품에 의한 당분 섭취는 건강에 해롭다. 채소, 과일을 통해 섭취하는 비타민 등 미량 영양소는 건강에 이롭다 반면 같은 미량 영양소를 영양제 형태로 먹는 것은 도움이 되지 않는다. ​
  • 2024-12-09 유정환
    10시간만에배우는세계사
    0 0
    5.0
    이 책은 주요 사건, 성격, 문화, 경제, 정치 등을 중심으로 세계의 히스토리를 소개하고 있고, 각 챕터별 주요 내용을 도식화하여 제시하고 있다. 전반부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약 20만 년 전, 세계 각지로 퍼져 사는 현재 인류의 직접적인 선조 호모사피엔스가 동아프리카 지구대에 출현했다. 호모사피엔스의 일부는 약 10만 년 전 악화된 자연환경을 피해 동아프리카 지구대의 북쪽 끝인 시리아에서 아프리카 북부와 서아시아의 건조지대로 이주했고, 그곳이 새로운 세계사의 무대가 되었다. 또한 ‘위대한 여정(The Great Journey)’을 떠나 지금과 같은 지구촌 규모로 거주공간을 확대했다. 이집트의 통치자인 파라오(왕)는 관료와 신관을 지휘하고 신으로서 나라를 다스렸다. 수확물의 약 20%를 세금으로 징수했고 상업도 통제했다. 이집트는 사막, 바다, 폭포로 둘러싸인 폐쇄적인 나라였고, 기원전 6세기 페르시아 제국에 정복되기까지 26개의 왕조가 교체되었다. 기원전 6세기, 이란고원을 나온 페르시아(이란)인이 군사 정복을 통해 메소포타미아, 이집트, 인더스 각 문명을 통합하고 ‘세계 최초의 제국’인 아케메네스 왕조(페르시아 제국)를 성립했다. 주요 거점을 잇는 ‘왕의 길’을 정비하고 주지사에 해당하는 사트라프를 각 주에 파견하고 세금으로써 은을 징수했다. 또한 동전을 만들어 전 제국에 유통했다. 4세기 초에 들어서자 갠지스 강 중유역에서 굽타 왕조가 성립했다. 굽타 왕조 시대에는 전통적인 브라만교를 중심으로 한 서민 신앙과 불교, 자이나교(가 섞이면서 우주 만물의 윤회를 설파하는 힌두교가 성립했다. 인도에서 불교는 민중과의 연결고리가 약해 이 시대에 힌두교에 흡수되었다. 대항해 시대는 포르투갈의 엔히크 항해 왕자가 아프리카 서안을 탐험하면서 시작됐는데, 바르톨로뮤 디아스가 희망봉을 발견하면서 더욱 탄력이 붙어 1490년대, 단번에 발전했다. 1492년, 콜럼버스가 서쪽으로 항해하며 중국 및 ‘황금의 섬 지팡구’로 항로를 개발하는 데에 성공했고 1493년, 콜럼버스는 다시 항해해 카리브해에 위치한 에스파냐 섬에 스페인의 거점을 건설했다. 1497년, 영국 왕의 지원을 받은 베네치아의 항해사 캐벗이 ‘황금의 섬 지팡구’를 찾아 뉴펀들랜드에 도달했다. 같은 해, 포르투갈의 바스쿠 다가마가 희망봉을 우회해 아시아 해역에 진입했고, 그다음 해인 1498년 인도 서안에 위치한 캘리컷에 도달했다. 이어서 스페인 왕의 명을 받아 향료 제도로 향하는 서쪽 우회 항로를 개발하던 포르투갈인 마젤란이 1521년 태평양의 존재를 밝혔다고 한다. 세계사에대한 사전지식이 많았다면 좋았겠으나 그렇지 않았기에 요약 정리된 내용을 이해하는데 다소 한계가 있었다.
249 250 251 252 253 254 255 256 257 258 259
도서 대출
대출이 불가능합니다.
취소 확인
알림
내용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