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공지사항 FAQ QnA
  • New Arrival
  • BestBooks
  • Category
  • Book Cafe
  • My Books
  • 후기공유
  • 읽고 싶은 책 요청
  • 2024-12-09 정회석
    퓨처 셀프 30만 부 기념 스페셜 에디션
    0 0
    5.0
    살 날이 얼마 남지 않은 ‘미래의 내’가 현재로 시간 여행을 왔다고 상상해보자. ‘현재의 나’는 해야 할 일은 미뤄둔 채 소파에 누워 핸드폰을 보느라 시간 가는 줄 모른다. 당장 사고 싶은 것, 먹고 싶은 것에 생각 없이 돈을 쓰고, ‘다음 달의 나’에게 결제를 미룬다. 자극적이고 간편한 정크 푸드를 즐겨 먹으며 건강은 생각하지 않는다. 어린 자녀와 눈을 맞추고 시간을 보내기보다 잔소리와 고성이 오가는 전쟁 같은 하루하루를 보낸다. 이 모습을 본 ‘미래의 나’는 과연 어떤 말을 하고 싶을까? 혹시 지금의 내 모습과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하는가? 미래의 모습이 그려지지 않는다면, 현재의 내가 좀 더 나은 모습이기를 원한다면 이 책이 해답을 제시해줄 것이다. ‘미래의 나는 어떤 모습일까?’라는 질문은 우리가 인생에서 쉽게 놓치는 중요한 진실에 이르게 한다. 즉, 미래의 나와 연결될수록 현재 더 나은 삶을 살게 된다는 것이다. 이 책은 미래의 내가 어떤 모습일지 깊이 생각해보고, 지금 그 사람이 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알려주는 인생 지침서이다. 상상한 미래 자아는 현실에서 원동력이 되어 목표와 우선순위가 달라지고, 이에 맞게 행동하게 만든다. 그렇기에 우리가 다시 예전 모습으로 돌아가려 하거나 의지가 약해질 때마다, 혹은 작은 성취를 맛본 후 다음 목표를 정해야 할 때 이 책을 옆에 두고 수시로 꺼내 보기를 권한다. 이 책의 저자인 벤저민 하디는 저명한 조직심리학자로, ‘미래의 나’를 적용하는 과학 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전문가다. ‘미래의 나’와 관련된 연구가 점점 많아지고 있는 가운데, 그는 이 주제를 완벽하게 다룬 책을 발표했다. 그의 오랜 연구 결과와 집약된 이론을 국내에서 책으로 만날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는 팟캐스트와 유튜브, 웹사이트, 기업 강연을 통해서도 ‘미래의 자신’을 명확하게 하고, 목표한 방향으로 이끄는 실용적인 전략을 공유하며 많은 사람의 성장과 발전을 돕고 있다. 이 책은 크게 세 파트로 구성되어 있다. 파트1은 ‘미래의 나’를 위협하는 요인 7가지를, 파트2는 ‘미래의 나’에 대한 진실 7가지를, 파트3은 ‘미래의 내’가 되는 7단계를 구체적으로 제시한다. 각 단계마다 자신을 점검해볼 수 있는 체크리스트와, 미래의 나와 연결하는 활동들이 포함된 워크지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각 장의 핵심 내용은 일러스트를 통해 기억에 선명하게 남도록 도와주고, 파트가 끝날 때마다 KEY POINT로 요약해서 정리해준다. 특히 ‘미래의 나’와 연결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을 유명인들의 일화를 통해 소개해 재미를 더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설명한다. 이 책은 단순히 ‘미래의 나’를 생각에서 그치지 않고 행동하게 만드는 구체적인 방법을 제시한다는 점에서 당신의 삶을 변화시키는 데 최고의 안내자 역할을 할 것이다.
  • 2024-12-09 김재환
    경제수학 강의(3판)
    0 0
    5.0
    김성현의 『경제수학강의』 3판은 경제학과 수학을 융합한 독보적인 교재로, 복잡한 경제 현상을 수학적으로 해석하는 데 필요한 기초와 응용을 명확히 전달한다. 경제학을 공부하는 학생들에게 수학적 사고를 심어주고, 이를 실질적으로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 이 책은 단순히 수식을 나열하는 것을 넘어 개념과 현실의 연결고리를 제시한다는 점에서 인상 깊다. 가장 눈에 띄는 부분은 책의 구성이다. 초반부에서는 함수, 미분, 적분 등 경제학에서 자주 활용되는 기본적인 수학 개념을 체계적으로 정리해준다. 이는 수학에 대한 두려움을 가진 학생들에게 친숙한 첫걸음을 제공한다. 이후에는 최적화 문제, 행렬, 선형대수, 그리고 확률과 통계 등 경제학 고급 과정에서 필수적인 주제를 다룬다. 이런 구조적 흐름은 독자들이 자연스럽게 난이도를 따라가며 학습할 수 있게 한다. 특히, 이 책에서 가장 매력적인 부분은 현실 경제 사례를 통해 수학적 개념을 설명한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공급과 수요의 균형을 찾는 과정에서 미분과 최적화 이론을 적용하거나, 소비자와 생산자의 행동을 이해하는 데 수학적 모델링을 사용하는 방식은 이론을 현실에 연결하는 훌륭한 접근법이었다. 덕분에 단순히 문제를 푸는 데 그치지 않고, 수학적 사고가 경제적 결정을 분석하는 데 얼마나 중요한지 깨달을 수 있었다. 책의 또 다른 장점은 독자의 수준을 배려한 친절한 설명과 연습문제이다. 어려운 수학 개념조차도 경제적 맥락에서 다시 풀어 설명하며, 이를 학습자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게 돕는다. 연습문제도 단순 계산을 넘어 사고를 요구하는 질문들이 포함되어 있어 학습자들이 깊이 고민하게 만든다. 다만, 책이 다루는 내용이 방대하다 보니 수학적 배경이 부족한 독자들에게는 처음에 다소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도 있다. 이런 경우, 책에서 제안하는 학습 순서를 따르며 기초 개념을 충분히 복습하는 것이 중요하다. 또한, 모든 독자가 자신만의 속도로 학습할 수 있도록 보조 자료나 해설 강의가 추가된다면 더 완벽한 교재가 될 것 같다. 김성현의 『경제수학강의』는 경제학과 수학의 연결을 고민하는 학생들에게 필독서로 추천할 만하다. 이 책은 단순히 학문적 이론을 가르치는 데 그치지 않고, 독자들이 경제를 더 깊이 이해하고 분석할 수 있는 도구를 제공한다. 경제학이 단순히 추상적인 학문이 아닌, 실제 세상과 밀접히 연결된 실용적 학문임을 깨닫게 해준 점에서 큰 가치를 느낄 수 있었다. 이 책은 경제학을 배우는 모든 학생들에게 도전이자 기회다. 경제적 문제를 수학적으로 사고하는 즐거움을 느끼고 싶다면, 이 책과 함께 도전해보기를 추천한다.
  • 2024-12-09 김양우
    눈먼 자들의 도시-탄생 100주년 기념 스페셜 에디션
    0 0
    5.0
    노벨문학사 수장자의 도서를 읽다 사실 이 책을 보지는 않고 영화를 봤다. 인상적으로 본 작품인데, 우연한 기회에 책으로 보게 되어 기쁘다. 우리는 팬데믹 상황을 겪었고 그 당시에 있었던 많은 봉쇄와 일어난 사건들을 알 수가 있다. 그래서 이 책이 현재의 상황에 대하여 많은 시사점을 남기고 있지 않은가 싶다 소설은 한 남자가 눈앞이 뿌옇게 흐려지는 증상을 갖고 안과에 찾아오면서 시작된다. 이어 그가 치료을 위해 방문한 안과의 의사와 병원에 함께 있던 다른 환자들도 눈이 멀게 되는 점영성 질병에 감연된다. 눈이 머는 이 점염병은 빠르게 확산되기 시작하고 정부는 원인을 파악할 떄까지 버려진 정신병원을 격리시설로 조성해 이들을 강제 격리하기로 결정한다 안과의사의 아내는 남편과 격리 시설에서 헤어지기 전 자신도 눈이 멀었다며 거짓말을 해 격리를 자청한다. 이제 '실명 전염병'은 도시 전체로 퍼지고 보호자나 의사도 없는 격리병원에 군인이 관리자로 투입된다. 눈이 보이는 그리고 총을 가진 군은 자신들은 점염되지 않게 감염자들을 병실에 나누어 단체로 감금시키고 병원 건물 밖으로 나올경우 가차 없이 사살한다. 중간에 격리병원에 들어온 폭력적인 깡패 무리에는 총을 가진 자가 있어 배급되는 음식을 독차지 한다. 음식, 위생, 노동력 심지어 성에 대한 착취가 시작되어 깡패무리는 격리병원 내에서 계습과 권력 체제를 구축하고 군인들은 방관한다. 처음 눈이 멀었던 남자와 그의 아내 치료를 위해 찾았던 안과의 의사와 그의 아내, 당시 안과에 있었던 검은 색안경을 낀 여인, 한쪽에 안대를 한 노인과 사팔뜨기 소년 등은 이제 이 지옥에서 서로 돕기 시작한다. 비위생과 무질서, 폭력과 착취의 세상에서 인간 본성의 바닥이 고스란히 드러나는 이 아수라에서 유일하게 눈이 멀지 않은 안과의사의 아내는 이것들을 직접 목도하며 눈이 먼 그들을 돕는다 이런 힘든 시기를 겪는 과정에서 감염자 중 누군가 격리병원에 불을 지른 틈을 나 의사의 아내와 일행은 병원 밖으로 나온다. 실명을 했는지 군인들도 이미 격리병원을 떠난 상태이다. 일행은 안과의사의 아내를 따라 의사의 집으로 돌아온다. 그리고 희망없는 삶에 지칠 즈음 가장 먼저 눈이 멀었던 남자가 자연회복이 되면서 눈이 먼 차례로 감염자들은 시력을 되찾기 시작한다. 만약 모두가 눈이 안보이는 상태에서 나만 보인다면 어떠한 일이 벌어질까? 대다수의 사람들은 그것은 특권인 동시에 절대 권력이 되어 실명자들을 지배할 것이다. 우리 인류가 겪어왔던 역사의 틀을 보면 이건 명약관하한 사실이다. 그러나, 우리 인류가 또다른 역사를 써나아간 것은 그렇지 않은 사람들이 있어서 평화의 시대를 살았지 않나 싶다.
  • 2024-12-09 이광희
    중국 명산 명시 감상
    0 0
    5.0
    중국의 명산은 단순히 자연의 경관을 넘어서, 수천 년의 역사와 문화, 철학이 함께 어우러진 공간입니다. 이 책은 이러한 명산에서 태어나고 길러진 수많은 시인들의 작품을 통해 중국의 자연관과 인간관을 깊이 있게 탐구합니다. 특히 1장은 태산의 봉선 의식에 대한 설명으로 시작해, 산의 상징성과 중국 고대의 사상적 배경을 안내한다. 이 책의 중심을 이루는 2장은 '자연경관과 인문경관'입니다. 태산 시가를 중심으로 자연경관의 아름다움을 시각적으로 그리고, 인문경관이 시 속에서 어떤 의미로 활용되었는지를 풀어냅니다. 이는 단순한 풍경 묘사에 그치지 않고, 시인의 철학과 감정이 자연과 어떻게 어우러지는지를 설명하는 데 중점을 둡니다. 3장에서는 명산별로 각각의 시인과 작품을 다룹니다. 태산에서는 이백의 웅대한 시, 화산에서는 두보의 시적 감성, 황산에서는 사령운의 섬세한 묘사 등이 소개됩니다. 이러한 명산 시가는 당시 사람들의 생활상과 사상, 그리고 산을 통해 표현하고자 했던 감정을 엿볼 수 있는 중요한 자료들입니다. ​심우영 저자는 번역과 해설에 있어 쉬운 언어를 사용했습니다. 독자들이 중국 고전 시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이해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전문 용어를 최소화하고 일상적인 표현으로 접근합니다. 이를 통해 중국의 명산과 시가가 어떻게 인간의 삶에 영향을 미쳤는지를 자연스럽게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 책은 시 감상에 그치지 않고, 독자들이 직접 명산을 여행하는 듯한 느낌을 받도록 구성되었습니다. 각 장은 산의 특징과 시인의 시선을 따라가며, 시와 산의 풍경을 생생하게 그려냅니다. 이를 통해 독자들은 자연의 웅대함과 인간의 감성이 조화롭게 어우러지는 경험을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중국의 대표 명산과 함께 떠나는 한시 여행, 옛 시인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느끼는 깊은 감동의 여정 이 책은 중국의 여섯 명산, 태산, 화산, 형산, 황산, 아미산, 무이산을 중심으로 옛 시인의 시와 산의 역사를 조명합니다. 저자는 고대 황제 시대부터 송대까지 이어진 태산의 봉선 의식과 다양한 자연경관, 인문경관을 함께 설명하며 시와 산의 깊은 의미를 전달합니다. 시인 이백, 두보, 사령운 등 47명의 시인과 70여 편의 시를 소개하며, 한시 속에 담긴 자연과 인간의 교감을 탐색합니다. 번역과 해설 또한 쉽게 풀어내어, 중국의 고전 시를 접하는 독자들에게 친근한 접근을 돕습니다.
  • 2024-12-09 이동건
    벌거벗은 세계사 : 경제편 - 벗겼다 국가를 뒤흔든 흥망성쇠
    0 0
    5.0
    나는 매주 마다 TVN에서 즐겨보고 있는 '벌거벗은 세계사'는 정말 흥미와 유익함을 주고 있다. 웬만하면 재방송을 찾아서 볼 정도이니 이 프로로의 열열한 펜으로서 책으로 나왔다 하길래 많은 관심이 가지 않을 수 없었다. 지금까지 여러가지 주제가 굉장히 많지만 이책의 주제인 경제편이야 말로 그 어떤 책이든 어렵고, 어떤 경우에는 다소 지루하게만 느껴졌던 세계 경제의 역사와 그 과정을 담은 우여곡절한 스토리들이 이 책을 통해 내게는 무척이나 기대와 흥미를 갖게 했다. TV에서 벌거벗은 세계사에서 경제에 관한 시간들을 모아서 보여주고 있는데 TV를 통해 이야기를 들을 때와 책을 통해 그 이야기를 읽을 때 다르게 다가왔다. 10가지 주제를 통해 세계와 경제가 어떻게 이루어졌으며, 그 과정에서 생겨난 비하인드 스토리들을 알려주면서 다양한 관점에서 생각해 볼 수 있는 것이 이 책이 주는 특별함이 아닐까 생각된다. 산업혁명 이야기에서 당시 영국은 대도시를 중심으로 노동자 수가 급격히 증가했고,일할 사람이 많으니 임금은 적고 집도 부족했다고 한다. 그런 상황에서도 잠은 자야 하기에 나무로 만든 관 모양의 침대에서 잠을 자거나 로프에 기대 잠을 자거나 추위를 피하는 장소로 앉아만 있는 장소도 있었다고 한다. 특히 영국의 산업혁명의 빛과 그림자를 보면서 지금 4차 산업혁명의 시대에 과거의 산업혁명으로부터 무엇을 배울 수 있을 까를 생각해보게 되었다. 또한, 벌거벗은 석유 패권 전쟁으로 세계 제 3대 산유국 미국, 러시아, 사우디아라비아 중 사우디아라비아라는 나라에 대해 흥미롭게 알게 되었다. 중동은 평소에 관심이 없어 잘 알지 못했는데 이 책을 통해 사우디아라비아라는 나라는 미국과 어떤 관계가 있는 지를 심도 있게 알 수 있어 좋았다. 또한, 마피아 하면 영화로 "대부"가 떠오르는데, 미국의 지하 세계를 지배한 검은 조직 마피아가 어떻게 미국의 지하 세계를 주름잡는 조직이 되었는지 영화를 보면서도 궁금했었다. 우리나라 지하 세계 조폭과 일본의 야쿠자처럼 마피아의 역사도 덤으로 알게 되어 흥미로웠다. 마피아와 라틴 아메리카의 마약 카르텔을 연이어서 보면서 '피는 피를 부르고 복수는 복수를 부른다'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 미국에 왜 마약이 흔한지 알 수 있었다. 그리고, 우리나라와 가까운 중국 상하이와 일본 버블 경제를 보면서 우리나라와 비교해서 생각해보았다. 유럽 열강들의 상하이와의 동거로부터의 변천사, 미국을 위협하는 일본의 경제였지만 어떻게 해서 잃어버린 20년을 살게 되었는지, 이제 일본은 어떻게 나아가고 있는지를 보면서 일본과 비슷한 우리나라의 문제는 어떻게 풀게 될지 생각해보게 되었다. 결론적으로 이 책은 경제라는 테마에서 느껴지는 복잡함과 전문 언어들 속에서 어려운 이야기로 보여줄 수 있는 스토리를 이해하기 쉽게 풀어 냈다는 것에 흥미를 느꼈으며 경제라는 의미 속에 수많은 지식과 정보들이 구지 많이 갖고 있지 않더라도 친근감으로 빠져들었던 것 같다. 경제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이라면 좀 더 깊은 이야기를 알 수 있는 계기일 것이고, 처음 듣는 이야기라면 쉽게 이해되는 좋은 책인 것 같다. 이 책을 읽으며 세계가 돌아가고 있는 것은 결국 돈의 영향이 굉장히 크다는 걸 느꼈다. 돈의 흐름과 사람의 욕망, 나라의 욕망이 겹치며 앞으로 나아가고 있지만 그 안에서 피해보는 개인들이 넘쳐 난다는 사실과 신뢰는 돈이나 권력의 흐름에 따라 언제든 깨질 수 있다는 사실들을 알 수 있었다. ​
  • 2024-12-09 김혜정
    THE MONEY BOOK(더 머니북) [절판[
    0 0
    5.0
    토스가 직접 쓴 금융 안내서 '더 머니북'은 실용적인 정보와 유용한 팁으로 가득하다. 백문백답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 금융 초보자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저축, 소비, 투자, 대출 등 다양한 금융 주제를 다루며, 토스의 '오늘의 머니 팁'과 '토스피드' 콘텐르를 한데 모아 재구성하였다. '더 머니북'은 저축, 소비, 투자, 대출 등 다양한 금융 주제를 다루고 있어 독자들의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다. 백문백답 형식은 질문과 답변으로 구성되어 있어 복잡한 금융 개념과 용어를 쉽게 설명한다. 예를 들어 "저축을 어떻게 시작해야 할까요?" 라는 질문에 대해 1) 매달 일정 금액을 자동이체 하세요. 2) 저축 목표를 세우고 실천하세요. 3) 금리가 높은 예금 상품을 선택하세요. 와 같이 구체적인 답변을 제공한다. 또한 저축, 소비, 투자, 대출 등 다양한 금융 주제를 다루고 있어 독자들의 금융 생활 전반에 걸쳐 도움을 줄 수 있다. 저축 방법부터 투자 전략, 대출 활용법 등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종합적으로 다루고 있다. 예를 들어 "어떤 투자 상품이 좋을까요?" 라는 질문에 대해 1) 장기 투자를 하세요. 2) 위험 분산을 위해 다양한 자산에 투자하세요. 3) 수수료가 낮은 상품을 선택하세요. 와 같이 구체적인 투자 팁을 제공한다. 이처럼 '더 머니북'은 금융 관련 정보 및 다양한 금융 주제를 다루어 독자들의 금융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다. 금융 초보자부터 전문가까지 모두가 쉽게 이해하고 활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금융 안내서라고 할 수 있다. 토스의 '오늘의 머니 팁'은 매일 새로운 금융 정보와 경제 뉴스를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예를 들어 "어떻게 하면 효율적으로 저축할 수 있을까요?" "투자 시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요?" 등의 질문에 대한 답변을 제공한다. '토스피드'는 토스가 운영하는 금융 정보 채널로, NTF 스터디클럽, 경제 트랜드 분석, 주주 관련 정보, 개인 재무 관리 등 다양한 주제의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더 머니북'은 '오늘의 머니 팁'과 '토스피드'의 콘텐츠를 재구성한 것으로, 저축, 소비, 투자, 대출 등 다양한 금융 분야의 기본 상식을 담고 있습니다. 또한 토스 사용자들이 궁금해하는 금융 관련 질문 100가지와 전문가 답변을 수록하고 있다.
  • 2024-12-09 주인혜
    당신이 만나야 할 단 하나의 논어
    0 0
    5.0
    "공자는 우리가 상상한 것보다 더 많은 것을 이루었던 사람이다. 그리고 공자는 그가 뜻하는 바를 성취하기 위해서 자신의 원칙을 배신하지 않았다. 자존심을 지키면서도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할 수 있었던 공자는 어떤 과업을 이루려면 인간의 한계를 확장하고, 시야를 넓혀야 한다는 것을 우리에게 가르쳐준다. 여러 나라를 돌아다니며 풍부한 경험을 쌓은 공자는 이렇게 자신의 원칙을 배반하지 않고 온화함, 선량함, 공손함, 검소함, 겸양함을 유지하며 뜻하는 바를 이룰 수 있었다. 역사는 그의 이름을 기억하고, 미래에도 그러할 것이다." 『논어』는 동양 최고의 고전으로 수많은 해석본이 출간되어 있지만 저자는 이 책 『단 하나의 논어』에서 특별히 실생활에 응용할 수 있도록 『논어』를 친절하게 설명한다. 현대의 삶을 렌즈 삼아 『논어』를 해석해 새로운 생명을 부여한 것이 이 책의 특징이다. 현대 과학에 근거한 이론으로 공자의 주장을 검증하고, 흥미 넘치는 다양한 사례를 통해 초등학생도 이해할 정도로 아주 친절하게 공자의 가르침을 전한다. 공자의 지혜와 처세를 오늘의 현실에 맞게 들려주는 이 책으로 우리 현대인들이 걱정하는 생활, 직장, 학습, 창업, 인간관계에서 맞닥뜨리는 삶의 거의 모든 문제를 해결할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친근한 말투와 현대적 사례를 통해 아주 쉽게 『논어』를 설명하지만 깊이 있게 『논어』의 본질을 파헤치는 데 있어서는 결코 타협하지 않았다. 주희, 남회근, 전목, 양백준 등 동양학의 역사적 대가들이 해석한 수십 가지 판본을 결합해 『논어』의 본질을 탐구하고, 동서양의 고전을 인용해 문학적, 미학적 완성도를 높였다. 이 책에서 시도한 각 구문 해석은 고금의 학자적 관점에 대한 연구 분석과 함께 현대의 과학 이론을 결합한 것이다. 덧붙여 서양의 심리학과 현대의 뇌과학으로 『논어』의 내용을 검증하기도 했다. 실속 있으면서도 재치있게 글귀를 해석해 고문을 친근하게 이해할 수 있어 『논어』를 처음 접하는 독자라도 수월하게 독파할 수 있다. 특히 저자는 『논어』의 각 내용과 연결된 세계의 명저들을 소개해 독자가 꼬리에 꼬리를 무는 독서를 할 수 있도록 독서회 리더의 특기를 발휘한다.
  • 2024-12-09 주인혜
    해피엔딩에서너를기다릴게
    0 0
    5.0
    <해피엔딩에서 너를 기다릴게>는 보석병을 앓게된 리나의 슬프지만 행복했던 마지막 고등학교 생활을 다룬 소설이었다. 약간 유치하지만 학창시절에 느낄 수 있을 법한 풋풋함과 설렘, 안타까운 상황으로 인한 고뇌, 그 속에서도 희망을 놓지않고 마지막 시간을 예쁘게 그려나가려는 리나의 힘찬 마음이 어여쁜 작품이었다. 어린 나이에 아버지를 여의고 엄마 손에 빠듯하게 살아온 여섯 식구. 리나는 자신을 구해준 아버지처럼, 그리고 남은 가족들을 부양하기 위해 고생하는 엄마처럼 희생정신을 가지고 살아야한다고 생각하는 아이였다. 그래서 보석병에 걸렸다는 것을 알았을 때도 순간 절망했을지언정 치료보다 보석을 더 예쁘게 만들어서 죽고난 뒤 가족들에게 보탬이 되게하고자 한다. 멋진 인생을 살면 더욱 보석이 예쁘게 자라나지 않을까. 그런 생각에 어쩌면 마지막이 될 시기에 근사한 청춘을 보내고자 리나는 여러가지 계획을 세우기 시작한다. 희생정신이 투철한 부모님처럼 되려고 부단히 마음먹고 공부도 열심히 하고 친구를 만들고 연애도 하고 계획대로 착실히 이행해나간다. 시한부&신파 설정 일본소설 속 여느 밝은 여주인공처럼 씩씩하게 살아가는 리나. 얼마 남지 않은 시간에 누군가는 절망하고 누군가는 제멋대로 방탕하게 보낼 수도 있고, 본인 생각만하면서 하고 싶은 것 하기에도 바쁠텐데. 그저 '보석을 예쁘게 만들어서 가족들에게 잘 남길' 생각으로 계획한 삶이라는게 가능할까. 말이 보석이지 결국 종양이기 때문이다. 이와중에 부모님처럼 마음먹지 못하는 자신의 위선적 모습을 되짚어보며 자괴감에 빠져드는 모습까지. 리나의 모습은 참 여러가지 생각이 들게 만들었다. 과연 리나는 마지막 순간에 어떤 결심을 내리게 될까. 정말로 가족을 위해 보석을 남기는 것이 최선일까. 계획대로 다 하고나면 생에 여한이 없을까. 봉사정신이며 희생정신에 너무 집착하는 모습이 오바스럽게 느껴지다가도 일본 소설임을 생각하면 자연스럽다가, 10대 마지막 시기를 보내는 아이가 자신의 생명을 갉아먹는 몸 속 종양을 예쁘게 키우기 위해 이런 행동과 생각을 하고 있다고 생각하면 짠하기도 하다. 처음 읽을 때는 평범한 일본 신파 소설이구나, 하면서 가볍게 읽었다. 읽기에는 정말 가벼워서 어떻게 보면 무거운 주제지만 술술 하루만에 읽을 수 있을 정도였다. 그래서 다 읽었을 때 첫 감상은 '아! 오랜만에 완독했네~ 역시 이렇게 가벼운 책들 한번씩 읽어줘야 된다니까'정도 였다. 순전히 오랜만에 완독한 자신에 대한 뿌듯함이 컸던 것 같다. 그런데 리뷰를 쓰려고 다시 찬찬히 보니 '안타깝고 슬프다'라는 생각이 계속 든다. 10대 때 한창 이런 일본 소설에 빠졌던 때가 있었는데 그때의 서글픈 감상이 조금 다르다. 그때는 중2병 걸려서 그냥 슬픈 상황에 몰입하고 싶어서 읽었는데 지금은 30대가 되고나니까 '고3 너무 어린데!?'라는 생각과 함께 그 어린애가 이런 결심을 해야 한다는 사실이 너무 슬프다. 아직 열매를 맺지는 못했지만 무엇이든 될 수 있는 가능성의 시기, 풋풋하고 싱그럽고 많은 가능성이 열려 있는 반짝이는 시절. 그 시절에 시한부 선고를 받았는데 그마저도 가족을 위해 '착한 마음'을 가지고 '열심히 살아야 한다'는 강박에 지내야 한다니. 마지막에 쇼타와 대화하면서 그 강박에서 벗어나는 모습을 보며 조금 안심했지만 마지막에 리나가 드디어 살고 싶다는 결심을 했을 때 찾아온 뜻밖의 소식, 그로 인한 안타까운 마음이 쉽게 가시지 않았다.
253 254 255 256 257 258 259 260 261 262 263
도서 대출
대출이 불가능합니다.
취소 확인
알림
내용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