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0-27
권재유
넥스트 NFT 레볼루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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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FT를 이해하기 위하여는 먼저 블록체인의 이해가 필요하다. 블록은 컴퓨터 분야에서 데이터 공간을 나누는 단위로 쓰이고, 체인은 망과 유사한 개념으로 블록체인은 "데어터 공간이 이어져 있는 시스템"을 의미한다. 비트코인은 현존하는 많은 블록체인에 영감을 준 최초의 블록체인으로 평가 받는데 2008년 10월 31일 사토시 나카모토라는 가명을 사용하는 저자의 비트코인 백서를 통해 재둥에게 처음으로 알려졌다.
현재의 금융시스템은 중앙화 되어있고 정부에서 컨트롤 하기때문에 금융위기시 양적완화를 통하여 화폐를 마꾸 찍어내어 통화의 인플레를 만들어 낸다. 그러나 블록체인을 활용한 가상화폐는 탈중앙화 되어있고, 가상화폐는 발행한도가 있어 더 통화량을 늘릴수가 없어 인플레가 발생하지 않는다. 그리고 위변조가 블가능 하다. 현재의 문제점을 제거한 기술이다.
그리고 현재 금융시스템은 송금시 시간과 비용이 많이 발생하지만 블록체인의 가상화폐는 비용과 시간이 거의 들지 않는다. 따라서 통장이 없는 후진국이라던가 인플레가 심한 국가에서 활용성이 높아 지고 있다. 블록체인 시장이 확대되면서 탈중앙화 금융을 의미하는 디파이 금융. 다오, 웹3 등 파생서비스가 발전을 하고 있다.
NFT는 대체불가능한 속성을 지니고 있어서 산업계 전반에 특정한 재화의 소유권을 증명할 수 있는 수단으로 널리 응용되고 있다.
현재 관심이 집중되는 NFT는 대부분 게임과 패션영역을 포함하는 메타버스상에서 사용할수 있는 아바타성NFT들이다. 그러나 NFT화 할수 있는 것은 세상의 모든것이 될수 있다. 모든 사물을 NFT화 할수 있어서 사용처는 무궁무진 하다.
기업들도 NFT를 이용한 상품을 메타버스공간에서 판매를 하기 시작했다. 나이키, 버버리. 루이비통 등 알만한 회사들도 블록체인시장에 뛰어들고 있다. 블루오션임을 잘 알고 있기에 더욱더 확대될것이다. 샌드박스, 디센트럴랜드, 어스2 넥스트어스 등 가상부동산 시장도 생성되고 있으며, 바야흐로 메타버스세상은 2~3년 내로 커질것이다.
NFT는 디지털 공간안에서 예술품, 수집품, 게임아이템, 가상 부동산 등 다양한 형태의 자산으로 토큰화 할수 있으며, 이는 디지털 공간 안에서 소유권, 희소송, 진본성을 증명할수 있다. 웹3 기반이 확대되면 NFT의 역활은 더욱 증대된다. 웹1은 읽기 전용이며, 웹2은 일기,쓰기, 공유하기이며, 웹3은 일기, 쓰기, 공유하기, 소유하기로 구분된다. 즉 웹3는 내정보를 내가 소유하고 가치를 창출해 낼수 있다.
NFT를 가장쉽게 이해할수 있게 해주는것은 가상부동산이다. NFT가 현실세계에서 의 부동산 등기문서와 같은 열할을 하고, 그 부동산을 누가 만들었는지, 어떤가격으로 거래가 되었는지, 지금은 누가 소유하고 있는지, 애초에 부동산 총공급량은 얼마나 되는 지 등을 확인할수 있다. NFT를 통해 탄생하는 가상부동산은 현실의 부동산 처럼 가치를 지니게 되며 NFT를 통해 일종의 지속적인 현실감이 부여되기 때문에 거래가 일어나며 가치를 창출한다.
향후 발전된 가상부동산 세계에서 기업들이 들어오고 임대수입도 발생하고, 회의공간도 생겨나며 쇼핑공간도 놀이공간도 생성되어 현실세계와 가상세계를 넘나드는 세상이 앞으로 올것이다. 코로나가 그 시기를 더욱더 앞당겼다. 지금 지구리더들은 블록체인기술을 통한 NFT를 활용하여 가상세계를 만들어가고 디지털 공간을 만들어 새로운 문명을 탄생시키려 하는 것이다.
인간은 육체와 영과 혼이 따로 존재한다고도 한다. 가상세계의 아바타는 영과 혼도 아닌 제3의 나인것이므로 새로운 문명이라 생각될수도 있을것 같다. 모든지 새로운 문명의 시작은 시행착오를 거치며, 기득권의 거센반발로 일시적으로 꺽이기도 하고 없어지기도 한다. 그러나 그 기술이 무한한 가능성이 있다면 누군가는 이루어 낼것이다. 그 세계에 편승하는자들이 향후의 인사이트 리더가 될것이며, 세계부호의 리스트에 올라가게 될것임을 예상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