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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6-27 임지숙
    어른의문답법(개싸움을지적토론의장으로만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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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품격 있는 대화의 일곱 가지 방법 이라는 기본 부분에서 이미 어렵다. 라포 형성 때에 화제 가로채기를 해서도 안되고 내 정치적, 도덕적 입장이 아니라 상대방, 상대방이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에 관심을 가져야 한단다. 초급 생각의 변화를 이끄는 9가지 대화 노하우가 나오는데, 그중 '읽지 않은 장서 효과'로 내가 알고 있다고 착각한 것을 깨달으면, 자기주장이 진정되고 온건하게 선회한다. 이때 모름을 인정하는 본보기를 보여주면, 상대방도 무지를 인정할 수 있는 분위기가 조성되며 효과적인 대화를 진행할 수 있다는 거다. 이후 상대방에게 최대한 자세히 설명해달라고 요청하고 질문을 하게 되면 스스로의 모순과 무지를 깨닫게 된다는 거다. 남을 탓하는 것보다는 기여, 즉 덕분에라는 단어를 사용하고, 상대방이 먼저 해명하게 하고 우리편의 기여에 대한 의견을 말하게 되면 험악하게 변하는 대화의 분위기를 쇄신할 수 있겠다. 상대의 마음을 읽는 일곱가지 방법에서는 대화중 따지고 바로잡아 주고 싶은 충동을 이기고 비난하지 말로 꾹 참고 상대방이 생각을 바꿀 수 있는, 즉 도망칠 경로를 만들어주는 거다. 상대방이 창피하지 않게, 나를 공격한다 해도, 화를 내고 있어도 잘 도망칠 수 있는 퇴로를 만들어준다. 플라톤의 대화 편에선 반박하는 것보다 반박당하는 것이 나으며, 오히려 나의 믿음을 수정하게 되는 경우엔 당당히 받아들이라 한다. 논쟁적 대화를 풀어나가는 다섯가지 기술. 상대방의 견해를 명쾌히 정리하고 상대방이 그 정리를 동의하게 하고, 내가 동의하는 부분을 밝히고, 상대방으로부터 배운 점을 언급한 뒤에야 상대방에게 반박하거나 비판할 자격이 생긴다. 반증 불가능한 믿음에 대한 반증은 상대방의 믿음이 잘 못 될 수 있는 상황이나 이유를 질문하는 것이다. 터무니없는 비현실적 조건만 가능한 경우에는 대화에서 발을 빼는 것이 상급 대화다. 그리고 화를 다스려야 한다. 화는 판단력을 흐리게 하고, 자신을 정당화하려 한다. 화를 화로 받지 말고, 탓하지 말고, 상대방을 나쁜 쪽으로 짐작하지 말고, 안전에 위험을 느끼면 자리를 피한다. 이념가와 대화하는 두가지 핵심 기술. 이념가의 도덕 감각이 개인의 정체성과 어떻게 연결되었는지 그 도덕적 인식 원리를 이해하고, 다른 도덕적 언어를 구사한다. 도덕과 정체성의 문제는 이성이 아닌 감성 차원의 판단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신중해야 하고 역시 인내를 가지고 오랜 시간 대화를 진행해야 한다. 물론 아닐땐 대화를 중단해야 하지만, 역시 인내와 끈기가 성인의 경지인듯 하다.
  • 2024-06-27 박동현
    재미있고 쓸모있는 화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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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 몸의 pH(산성 및 염기성의 척도)가 일정하게 유지되어야 건강하게 살 수 있습니다. 만약 피가 정상 범위에서 벗어나면 짧은 시간 내에 사망에 이를 수도 있습니다. 우리 몸의 폐나 신장 같은 기관은 체네 pH의 항상성을 유지하기 위해 많은 일을 합니다. 신장이 제구실을 못해서 노폐물을 배출하지 못한다든지 하는 일이 생기면 몸의 pH가 잘 조절되지 않아 몸이 산성화 될 수 있습니다. 건강한 몸은 산이 쌓여도 원래pH 상태로 회복됩니다. 좋은 음식을 먹고 적정 체중을 유지하며 심폐 기능 및 근력을 건강하게 유지하는게 중요합니다. 혈장에 들어 있는 나트륨의 농도가 높은 성인의 경우 노화가 빨리 일어났다고 합니다. 즉, 물을 너무 적게 마시면 늙는다는 연구입니다. 계속 짜게 먹으면 노화가 빨리 와서 동년배보다 더 늙어 보이고 신체 나이도 더 먹고, 고혈압을 다고 살고, 신장 기능 떨어지고, 혈중 나트륨 맞추느라 물을 너무 많이 마셔 퉁퉁 부은 얼굴을 하고 다닐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스테비아는 스테비아 레바우디아나라는 식물의 잎에서 추출한 스테비올 글리코사이드라고 부르는 단맛이 나는 성분입니다. 여러가지의 화합물이 섞여있는 스테비아는 설탕보다 30~300배 정도 더 단맛을 냅니다. 우리 몸은 이러한 스테비올 글리코사이드를 소화할 능력이 없습니다. 특히 스테비아 토마토는 토마토에서 오는 포만감과 단맛 때문에 다른 식품의 섭취를 방해할 수 있습니다. 스테비아를 이용해서 과일의 단맛을 향상 시키는 농사 법은 꽤 오래전부터 있어 왔습니다. 스테비아 추출물을 밭에 뿌려서 그 성분을 뿌리가 흡수하여 과일까지 가도록 하는 것인데요. 토마토는 그런 식으로 하지는 못하고, 다 익은 토마토에 직접 스테비아를 주입하는 방법을 쓴다고 합니다. 스테비아는 단맛만 내고 열량은 주지 못하는 물질이며 저혈압이나 저혈당으로 문제가 있는 분들은 스테비아 식품 섭취에 특히 주의해야 한다. 열량은 없으나 단맛을 내는 인공 또는 천연 감미료를 이용하여 만든 제품 등을 통칭하여 제로 칼로리 식품이라고 한다. 이러한 감미료는 우리 몸이 소화 시킬 수가 없어서, 즉 소화 효소가 없어서 열량을 빼낼 수가 없습니다. 그래서 단맛인데 제로 칼로리가 되는 것이다. 흔하게 쓰이는 인공 감미료에는 아스타팜, 수크랄로스, 사카린 등이 있습니다. 제로 칼로리의 단맛은 개인의 취향에 따라서 기분이 별로 안 좋아 질 수 있으니 건강을 위해서 제로 칼로리 음료를 찾기 보다는 차라리 콜라 반 캔을 마시고 달리기를 하는 것이 훨씬 낫지 않을까요.
  • 2024-06-27 하현재
    10배의 법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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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의 핵심 내용은, 삶의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10배의 법칙을 적용하라는것이다. 10배의 법칙이란, ‘원하는 목표보다 10배 더 큰 목표를 설정하고, 목표 달성에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행동보다 10배 더 많은 행동을 하면’ 목표를 이룰 수 있다는 것 이 책은 ‘목표 지향적 관점’의 중요성에 대해 일깨워주었다. 사람들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일찍 일어나고, 시간을 관리하고, 규칙적 루틴을 짜기 위해 노력한다. 하지만 이 모든 것이 결국 목표로 이어지지 않으면 소용이 없다. 목표를 이루기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은 목표를 결국, 이루기 위해 요구되는 행동량보다 훨씬 많이 행동하는 것이며, 이에 대한 핵심 키워드를 아래와 같이 제시한다. 1. 엄청난 ‘행동력’을 습관으로 기를 것 ‘행동력’은 역경 속에서도 내가 통제할 수 있는 유일한 것이다. 내 상황, 환경, 감정이 어떻다하더라도 나는 그와 별개로 올바른 행동을 할 수 있다. 내 성공을 결정하는 가장 중요한 요소는 지금 내 감정, 상황, 환경이 아닌 내가 행한 행동의 연속이다. ‘엄청난 양’의 행동을 하고, 엄청난 행동력을 ‘습관으로 기르자’ 2. 두려움을 ‘추구’할 것 두려움은 내가 두려워하는 일을 신속하게 하라는 신호다. 이 신호를 읽고, 두려움을 먹어치워야 한다. 가장 두려워하는 일을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이야말로 자신의 목적을 가장 성공적인 방법으로 달성하는 사람이다. 두려움을 오히려 끊임없이 ‘추구’해야 한다. 두려움에 대한 시각을 바꾸고, 두려움을 활용하는 법을 배우자. 내가 성장하고 확장하고 있음을 끊임없이 자각하기 위해 활용하자 어떤 행동이 가장 큰 보상을 안겨줄지 결정하는 지표로써 두려움을 활용하자. 3. 새로운 문제를 일으킬 것 문제가 있다는 것은 당신이 발전하고 있고 올바른 방향으로 가고 있다는 신호다. 당신에게 성공한 사람과 그렇지 못한 사람의 가장 차이점 하나는 성공한 사람은 문제를 ‘찾아’ 해결하고, 성공하지 못한 사람은 문제를 ‘피하려고만’ 한다는 것 4. ‘시간 관리’라는 잘못된 믿음 사람들은 대부분 자신이 쓸 수 있는 시간이 얼마마 되는지, 그 시간에 가장 필수적으로 성취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알지조차 못한다. 성공이 당신의 주요 관심사라면 대부분의 시간을 성공에 필요한 일을 하는 데 할애하라는 것이다. 시간을 늘리는 유일한 방법은 내게 주어진 시간에 더 많은 일을 하는 것이다. ‘일을 일처럼 느끼는 수준으로 일하는 것’이 아니라 ‘일하는 것 자체를 보상이라고 생각하며 일하라.’ 일하러 가는 것에 감사하고, 주어진 시간에 얼마난 많은 일을 할 수 있는지 확인하라. 일을 경주와 도전으로 만들어라. 일을 즐겨라. 이와 같이 내 상황이 어떻던, 어떤 행동을 할지에 대한 선택권과 통제권은 ‘언제나’ 내게 있고, 성공은 내 행동이 쌓여 곧 결과이다. 인생이란 게임은 가장 똑똑한 사람이/ 승리하는 것이 아닌, 자기 사명에 가장 열정적으로 전념하고 행동하는 사람이 이기는 게임이라는 것 이 책의 저자 그랜트가돈이 주장하는 핵심이다
  • 2024-06-27 장민용
    레버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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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프로의 완성을 위해 비효율적인 80프로의 작업시간을 수행하지마라" 1. 시간의 레버리지 2. 돈의 레버리지 3. 사람의 레버리지 4. 시스템의 레버리지 타인의 시간과 재능과 노력을 돈으로 바꾸는 사람들 평범한 회사원인 봅은 업무 능력을 인정받아 고액 연봉을 받았다. 그런데 그가 근무 시간에 이베이나 페이스북을 하며 시간을 보낸다는 소문이 퍼졌다. 회사는 봅을 조사했고, 그 결과 그가 모든 업무를 중국에 있는 아웃소싱 업체에 의뢰했다는 사실을 발견했다. 알고 보니 봅은 다른 회사와 계약을 맺고 아웃소싱 업체에 업무를 의뢰하는 프리랜서로 일하고 있었다. 실제로는 전혀 일을 하지 않았던 것이다. 그러나 그가 처리한 업무는 수준급이었다. 보고서는 간결하고 탁월했다. 하지만 그는 결국 해고되었다. 봅의 사례는 기존의 관습적인 고용 형태와 업무 방식이 혁신적으로 변하고 있다는 걸 보여준다. 그러나 당신이 봅과 같은 방법을 사용한다면, 사회는 당신을 나태하고 속임수를 쓰는 사람이라고 비난할 것이다. 그러나 당신이 3~5년마다 승진을 하고, 연봉이 3000만 원 인상되는 데 30년이 걸리고, 인플레이션에 못 미치는 수준으로 인상되는 급여를 받기 위해 일주일에 60시간씩 일하고, 사랑하는 사람과 보내는 시간의 기쁨을 뒤로 미루고 있다면, 과연 비난은 온당한 것일까. 『레버리지』는 이러한 사회의 명령에 굴복하지 않고, 무지한 상태로 침묵하지 않고, 혁신적으로 생각하고, 최선의 결과를 내는 기술이다. 더 짧은 시간에 더 많은 일을 처리하고, 비즈니스를 위해 타인을 활용하는 방법이며, 끊임없이 열심히 일하는 희생의 규칙을 깨뜨리고, 관습에 의문을 제기하고, 중복과 시간 낭비를 배제하여 높은 수준의 성취를 얻는 새로운 부의 공식이다. 레버리지 할 것인가, 레버리지 당할 것인가 당신은 포식자 아니면 먹잇감이다. 고용자 아니면 노동자, 노예 아니면 주인, 리더 아니면 추종자다. 각 개인은 다른 개인을 섬긴다. 한쪽은 레버리지 하고 다른 한쪽은 레버리지 당한다. 아무도 당신을 위해 일하지 않는다면, 누군가가 당신으로부터 돈을 벌고 있는 것이다. 대부분의 사람은 시간과 일과 돈이 정비례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백만장자, 억만장자, 기업가 들은 그것들이 반비례한다는 사실을 알고 있다. 그럼에도 사회는 우리에게 더 오래, 더 열심히 일해야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실상은 레버리지를 구축한 사람이 돈을 쓸어 담는다. 이제 일과 삶의 균형이라는 망상에서 벗어나야 한다. 행복과 자유를 삶의 끝자락으로 미루고, 인생의 1/3을 일하는 데 사용하고, 주말에 하고 싶은 일을 하기 위해 일주일 내내 자신을 희생하고, 오랜 시간 싫어하는 일을 하고 짧은 시간 동안 좋아하는 일을 한다면 그것이 어떻게 균형이란 말인가. 그것은 그저 스스로 부여한 노예의 삶에 불과하다. 당신의 자녀가 그런 삶을 사는 것을 원치 않을 것이다. 그런데 왜 스스로 그런 삶을 받아들이는가. 이제 돈이 당신을 위해 일하게 만들어야 한다. 손바닥 만한 기기 하나로 세계 어느 곳에서나 비즈니스를 시작할 수 있는 시대다. 아이디어만으로 무료로 브랜드 기반을 구축할 수 있고, 직원, 상품, 비용, 서버가 없어도 상점을 개설할 수 있다. 세계 최대의 전자 상거래 플랫폼인 알리바바는 상품을 보유하고 있지 않다. 우버는 자동차를 가지고 있지 않다. 페이스북은 콘텐츠를 생산하지 않는다. 넷플릭스는 영화관을 소유하고 있지 않다. 만약 당신이 하루 벌어 하루 먹는 삶에 충분히 만족한다면 이 책은 그저 흥미 삼아 읽고 다시 일하는 삶으로 복귀하면 된다. 그러나 당신이 행복과 자유를 삶의 뒤편으로 미루지 않고, 놀고, 탐험하고, 창조하고, 나누고, 배우고, 사랑하는 시간을 확보하고 싶다면 『레버리지』를 시작해야 한다. 『레버리지』를 활용하여 타인의 돈과 시간을 활용하지 않으면, 역으로 당신이 타인의 계획 속에서 시간당 급여를 받게 될 것이다. 이제 당신은 선택해야 한다. 레버리지 할 것인지, 레버리지 당할 것인지. 이 책은 단순히 경제적인 부를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인생을 통쨰로 바라보고 개인의 가치와 시간을 어떻게 최대한 활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깊은 통찰을 제공합니다. 모든사람이 한 번 쯤 읽어보아야 할 생각의 전환을 일으킬 수 있는 강력한 책입니다.
  • 2024-06-26 이동건
    챗GPT사용설명서-일주일만에대화형인공지능챗봇완전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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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번 착을 읽엏을때 챗gpt가 놀랍도록 빠르게 사용자를 늘리고 여러방면에 활용 가능하다는 점은 이미 알고 있다. 이 착은 좀 더 구체적으로 여러 분야에 적용할 수 있는 기본적인 내용을 담고있다. 자기가 속한 분야 또는 관심 있는 부분을 좀 더 구체적으로 활용하기 위한 공부가 필요할 것 같다. 특히 반복적으로 작업해야 하는 부분은 일정한 포맷을 만들어 놓으면 시간이 많이 단축될 갓 같다. 다만, 창작물과 블로그 등은 아직 한계가 있는 듯하다. 소재 및 주제에 대한 정도 일듯 하다. 그래서 이 착을 읽으면 챗gpt를 사용하기 위한 기본적인 정보를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몇 가지를 나도 시험삼아 해 봤지만 실시간 장보, 시간대별 느림과 에러 등 다소 제약도 있었다. 물론 속도는 유료로 하면 빨라지겠지만 그만큼 챗gpt로 활용도가 높아져야 결제 사비스를 이용하지 않을까싶다. 그래도 빠르게 발전하고 있는 좀 더 업그레이드가 된 챗gpt의 성장을 기대하게 한다. 이번에 이 책을 읽으면서 먼 훗날 인공지능에 지배 당하겠구나 이런생각을 했다. 직접 적어보고, 실행해보고 이런 단계 없이 바로 결과를 확인할 수 있으니 얼마나 놀라운 일인가! 사람의 뇌는 반 이상 쓰지 못한다는 소리를 들었는데 이제는 사용조차 안하겠구나 정말 인간은 인공지능에 의해 바보가 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이 들었다. 다방면에서 활동이 가능한 챗gpt에 부정적인 생객도 들겠지만 이런 인공지능을 관리하는 것이 또한 사람이라는 갓이지 않나. 그래서 아직은 사람이 우위에 있게 될런지도 모른다. 책을 읽으면서 새로운 무언가가 나올 때마다 사용법을 알려주는 분들이 있어 나름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사실 이 책의 저자와 같이 이런 분들이 없다면 새로운 것들을 만나기 힘들었을 것이다. 이 책을 일기 전에는 사실 나는 챗gpt가 뭔지 개념만 이해했었다. 그래서 아주 간단한 기능만을 사용했다. 그러나gpt의 힘이 이렇게나 무궁무진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정말 육성으로 대박이라는 말이 바로 나올 정도였다. AI시대에서 큰 혜택을 얻기 위해서 이 책을 꼭 한번쯤은 읽어보고 학습적으로도 업무적으로도 유용하게 활용했으면 하는 바램이다.
  • 2024-06-26 박병욱
    완전 소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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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 의학과 과학은 빛처럼 빠른 속도로 발전하지만, 질병의 종류와 환자는 점점 더 늘어나는 게 현실이다. 병원은 건강을 책임지는 곳이 아니라 병을 치료하는 방법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보유한 공간일 뿐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건강해지는 방법을 과학이 아닌 자연의 이치에서 찾아야 한다며 제대로 알고, 올바르게 먹고, 건강하게 사는 법에 대해 얘기한다. 이 책의 목적은 밥과 빵, 고기 위주의 식사로 심각한 불균형 상태에 놓인 현대인의 식습관을 개선 하는데 있다. 특히, 위, 간, 장, 췌장 등 소화기관을 중심으로 올바르게 영양을 공급하고 해독히는 방법에 대해 애기하고 있는데 그 해결책의 중심에는 과일이 있다. 사람이 가장 소화하기 쉬운 음식은 과일로 우리 몸의 대사를 기준으로 보면 사람은 과식동물과 가장 비슷하다고 말할 수도 있다. 건강한 몸은 건강한 식습관으로 만들어진다. 소화만 잘되도 병 걱정없이 100년 산다. 오전 공복 과일식, 식전 과일 섭취, 현미 생채식 식단은 체내 독소가 배출되어 건강을 지키는 지름길임을 강조한다. 몸의 세가지 리듬, 배출주기(오전4시부터 낮12시), 섭취주기(낮12시부터 밤8시), 동화주기(밤8시부터 새벽4시)만 잘 맞춰도 건강해진다. 동화 주기에 음식을 섭취하면 오장육부는 야근을 해야 하며, 암세포는 휴식이 필요할 때 쉬지 못해 만들어지게 된다. - 소젖은 소에게 돌려주자. 우유는 건강한 사람들이 가끔 먹는 기호 식품이다. - 가공식품은 가짜 음식이다. 진짜 음식은 자연에서 오랜 시간에 걸쳐 만들어진다. - 식사의 목적은 효소 섭취다. 효소가 풍부한 살아 있는 음식을 먹으면 간 건강이 좋아지고, 젊음도 유지할 수 있다. - 콜레스테롤로 인한 질병은 견과류 등의 식물성 오일과 등푸른 생선, 현미 자연식, 과일을 섭취하면 완화된다. - 장이 건강하면 행복 호르몬 세로토닌 분비가 활발해진다. - 습관이 자리 잡는 데 필요한 21일 동안 식전 과일 1개를 꼭 실천해보자. - 몸과 마음은 연결되어 있다. 스트레스는 직접적으로 몸의 건강을 약화시킨다. - 무의식을 건강하게 바꾸면 몸도 건강해진다. 이 책을 읽는 동안 식습관의 중요성에 대해 계속 생각해보게 된다.
  • 2024-06-26 조영대
    요즘 어른을 위한 최소한의 맞춤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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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전에 기사로 "심심한 위로를 전합니다."에 대해 10대들의 문해력이 낮아져서 마음 깊이라는 의미가 아닌 심심하다고 이해하는 상황이 발생한 적이 있다. 이러한 기사를 읽고 처음에는 웃기고 슬픈 현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나 또한 최근 문해력과 최소한의 맞춤법을 잊어버린 지 오래되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회사 생활을 하면서 평소 궁금했던 부분들이 해소되었다. 이 책은 글쓴이가 요즘 어른이라고 하지만 2, 30대 사회 초년생을 위한 쓴 만화와 같은 글로 이해를 높이려고 노력하였다. 하지만 예시가 많이 부족해 몇몇 부분에서는 여전히 어렵다고 생각하며 이해를 더 확대하기 위해서 사례를 찾아보면 좋을 것 같다. 내가 이 책은 기초 편, 중급 편, 고급 편으로 나뉘어 있으며 기초 편이지만 일상생활에서 정말 많이 헷갈리는 부분을 해결해 주기에 충분하다고 판단되었다. 이 책에서 제시하는 70개의 어휘 사용법만 인지한다면 교양 있는 어른이 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나는 "웬"과 "웬"을 사용할 때 "웬"으로 잘못 사용하고 있었다. 이유를 묻는 왜라는 의미에서는 "웬"이 맞지만 보통 다른 이유에는 "웬"이라고 사용하는 것 바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결제"와 "결재"에 대해서 애매하게 이해하고 있었는데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받았다. 물건을 사기 위해 "결재"를 받은 후 법인카드로 "결제"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사실 이 책을 읽기 전에는 많이 걱정했다 "사흘"이라는 단어의 의미가 무엇일까 많이 고민했다. 실제로는 하루, 이틀, 사흘, 나흘, 닷새, 엿새, 이래, 여드레, 아흐레, 열흘이라고 날짜를 사용하는 단어를 전혀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다는 사실에 부끄러웠다. 이 책을 통해 최소한의 맞춤법을 어느 정도 사용할 수 있는 지성인이 되고 싶으며 더 나아가 회사의 문서를 기안할 때 좀 더 맞춤법에 신경 쓸 수 있는 전문가가 되고 싶다는 꿈을 꾸게 되었다. 이 책을 읽고 많은 글을 작성해보며 하루하루 배운 내용을 정리하면 좋을 것 같다. 요즘 어른을 위한 아니다 나를 위한 최소한의 맞춤법의 책이었다.
  • 2024-06-26 전형주
    아들에게전해주는인생명언3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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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려운 일이 있을 때 그 상황에 딱 맞는 명언 한 마디가 큰 힘이 되기도 한다. 나이를 먹고 세상에 되는 일보다 안되는 일이 더 많고, 인생 쓴맛을 맛보다 보면 존재하는 명언이 모두 나를 향한 말 같기만 하다. 말 한마디 일뿐이지만 그 속에 보석처럼 빛나는 인생의 지혜가 담겨 있는 것이 명언이다. 이 책을 보면서 느낀 가장 중요한 부분인데, 이 책의 내용은 대부분 삶을 살아가는 지혜로 엮어져 있다. 삶을 살아가는 지혜도 중요하지만, 삶을 바라보는 지혜가 더 중요하다. 숲을 볼 줄 알면, 나무는 당연히 보인다. 삶을 살아가는 지혜는 시공간의 지배를 받지만, 삶을 바라보는 지혜는 시공간의 지배에서 조금은 더 자유로울 수 있다. 우리가 후세대에게 전해주는 지혜는 구체적, 표상적인 것이 아닌, 본질적, 추상적인 것들이어야 한다. 즉, 인문학적 성찰, 인생을 바라보는 철학적, 종교적인 관점이 더 필요하다는 것이다. 이 책은 "아들아. 삶에 지치고 힘들 때 이 글을 읽어라"로 베스트셀러에 오른 현직 의과대학 교수이자 작가의 두번째 책이다. 저자는 두번째 책을 쓰게 된 계기로 자신이 대학 시험에서 실패하고 우울하게 집에 있을 때 "세상을 보는 지혜" 라는 책을 읽게 되고 그 책에 나온 " 첫번째 시험을 경험삼아 두번째 시험은 좀 더 안전을 기하라. 첫번째 시험이 성공하든 실패하든 두번째 시험을 위한 담보가 되게 하라" 라는 글을 읽게 되고 위로를 받았다고 한다. 이 책에서는 경험, 인내, 친구, 웃음 ,소소함 등 인생을 살면서 겪게 되는 거의 모든 일에 대한 명언이 담겨져 있다. 나이에 따라서 이 책을 읽으면서 느끼는 점이 다 다를 거 같다. 자신이 겪은 경험을 바탕으로 어떤 명언에는 고개를 끄덕일 것이고 어떤 명언에는 의문을 제기할 수도 있을 것이다. 이 책의 제목처럼 아들딸을 키우는 입장에서 자식들에게 직접적으로 하는 말들은 잔소리처럼 느껴질 수 있다. 하지만 이 책을 읽게함으로써 아버지로써 해줄 수 있는 여러가지 조언들을 느끼고 그에 맞춰 생각하고 행동할 수 있게 된다면 더 바랄게 없을 듯 하다. 살아가는데 있어서 정답은 있을 수 없다. 내가 사는 인생도 정답이라고 할 수 없고 치열하게 깨지고 버티면서 여기까지 살아온 거 같다. 하지만 이런 명언들을 아들딸들이 많이 읽고 느끼게 되면 좀 더 나은, 주체적인, 나아지는 인생을 사는데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을 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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