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빌로니아 : 구약에 나오는 바벨탐의 도시로, 기원전 5천년경에 형성 되었다. 기원전 2천년경 전성기 함무라비 법전의 도시.
우르크 : 인류 최초로 문자 기록을 남긴 도시로, 바빌론이 건설되기 훨씬 전 수메르인이 메소포타미아 지역에 건설했다.
예루살렘(가나안) : 기원전 7천년경부터 사람이 살아온 오래전 전설보다 오래된 도시이다. 페르시아로부터 로마, 유대, 이슬람까지 피로
정복된 땅이 예루살렘이다.
로마시대 : 유럽 대부분의 아파트는 안뜰이 있는데, 이 안뜰이 생긴게 바로 로마시대이다. 네로 황제 시대에 서민들이 거주하던 아파트인
7층 높이의 인술라. 불이 나자 물을 ㄱ ㅜ하지 못해 불을 끌 수 없었다. 로마는 7일간 불타서 잿더미가 되었고, 이때무터 아파트
중앙 안쪽에 뜰을 만들게 되었다.
테오티우아칸 : 모든게 수수께끼인 도시. 달의 미라미드, 63미터 높이의 태양의 피라미드가 건설된 왕국
진나라 : 중국 최초의 통일 국가로, 15년 만에 망하고 농민 출신 유방에 의해 한나라가 세워짐.
바그다드 : 중국에 장안이 있었다면 중동에 동서양 동로마제국과 인도, 중국을 잇는 거점도시. 콘스탄티노플 인구가 20만 이던때 이미
인구 100만의 중세도시
교토 : 일본의 장안이 되고 싶었던 도시. 장안을 따라서 지었다.
오스트레일리아 : 1788년 영국 죄수와 가족 750명, 군인과 가족 250명 등 약 1천명이 상륙한 그날 건국. 고대 그리스인이 알려지지 않은
남방에 있는 땅을 아우스트랄리스라고 불렀고 그것을 영어식으로 오스트레일리아라고 부르는데서 기원함.
도시와 국가는 통일되기도, 분열하기도 한다. 이 활동은 시간이 지나면서 반복되어 왔다. 고대로부터 지금까지 도시와 국가의 흥망성쇠가
그것을 증명하다.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 이러한 흐름을 읽고 시대의 흐름에 적응하는 것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