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공지사항 FAQ QnA
  • New Arrival
  • BestBooks
  • Category
  • Book Cafe
  • My Books
  • 후기공유
  • 읽고 싶은 책 요청
30개 도시로 읽는 세계사
5.0
  • 조회 401
  • 작성일 2024-06-27
  • 작성자 채윤진
0 0
바빌로니아 : 구약에 나오는 바벨탐의 도시로, 기원전 5천년경에 형성 되었다. 기원전 2천년경 전성기 함무라비 법전의 도시.

우르크 : 인류 최초로 문자 기록을 남긴 도시로, 바빌론이 건설되기 훨씬 전 수메르인이 메소포타미아 지역에 건설했다.

예루살렘(가나안) : 기원전 7천년경부터 사람이 살아온 오래전 전설보다 오래된 도시이다. 페르시아로부터 로마, 유대, 이슬람까지 피로

정복된 땅이 예루살렘이다.

로마시대 : 유럽 대부분의 아파트는 안뜰이 있는데, 이 안뜰이 생긴게 바로 로마시대이다. 네로 황제 시대에 서민들이 거주하던 아파트인

7층 높이의 인술라. 불이 나자 물을 ㄱ ㅜ하지 못해 불을 끌 수 없었다. 로마는 7일간 불타서 잿더미가 되었고, 이때무터 아파트

중앙 안쪽에 뜰을 만들게 되었다.

테오티우아칸 : 모든게 수수께끼인 도시. 달의 미라미드, 63미터 높이의 태양의 피라미드가 건설된 왕국

진나라 : 중국 최초의 통일 국가로, 15년 만에 망하고 농민 출신 유방에 의해 한나라가 세워짐.

바그다드 : 중국에 장안이 있었다면 중동에 동서양 동로마제국과 인도, 중국을 잇는 거점도시. 콘스탄티노플 인구가 20만 이던때 이미

인구 100만의 중세도시

교토 : 일본의 장안이 되고 싶었던 도시. 장안을 따라서 지었다.

오스트레일리아 : 1788년 영국 죄수와 가족 750명, 군인과 가족 250명 등 약 1천명이 상륙한 그날 건국. 고대 그리스인이 알려지지 않은

남방에 있는 땅을 아우스트랄리스라고 불렀고 그것을 영어식으로 오스트레일리아라고 부르는데서 기원함.


도시와 국가는 통일되기도, 분열하기도 한다. 이 활동은 시간이 지나면서 반복되어 왔다. 고대로부터 지금까지 도시와 국가의 흥망성쇠가

그것을 증명하다. 세상을 살아가는데 있어 이러한 흐름을 읽고 시대의 흐름에 적응하는 것이 필요하다.





등록
도서 대출
대출이 불가능합니다.
취소 확인
알림
내용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