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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 소화
5.0
  • 조회 401
  • 작성일 2024-06-26
  • 작성자 박병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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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의학과 과학은 빛처럼 빠른 속도로 발전하지만, 질병의 종류와 환자는 점점 더 늘어나는 게 현실이다.
병원은 건강을 책임지는 곳이 아니라 병을 치료하는 방법에 대한 전문적인 지식과 기술을 보유한 공간일 뿐이다.
저자는 이 책에서 건강해지는 방법을 과학이 아닌 자연의 이치에서 찾아야 한다며 제대로 알고, 올바르게 먹고,
건강하게 사는 법에 대해 얘기한다. 이 책의 목적은 밥과 빵, 고기 위주의 식사로 심각한 불균형 상태에 놓인
현대인의 식습관을 개선 하는데 있다. 특히, 위, 간, 장, 췌장 등 소화기관을 중심으로 올바르게 영양을 공급하고
해독히는 방법에 대해 애기하고 있는데 그 해결책의 중심에는 과일이 있다. 사람이 가장 소화하기 쉬운 음식은 과일로
우리 몸의 대사를 기준으로 보면 사람은 과식동물과 가장 비슷하다고 말할 수도 있다.
건강한 몸은 건강한 식습관으로 만들어진다. 소화만 잘되도 병 걱정없이 100년 산다.
오전 공복 과일식, 식전 과일 섭취, 현미 생채식 식단은 체내 독소가 배출되어 건강을 지키는 지름길임을 강조한다.
몸의 세가지 리듬, 배출주기(오전4시부터 낮12시), 섭취주기(낮12시부터 밤8시), 동화주기(밤8시부터 새벽4시)만
잘 맞춰도 건강해진다. 동화 주기에 음식을 섭취하면 오장육부는 야근을 해야 하며, 암세포는 휴식이 필요할 때
쉬지 못해 만들어지게 된다.
- 소젖은 소에게 돌려주자. 우유는 건강한 사람들이 가끔 먹는 기호 식품이다.
- 가공식품은 가짜 음식이다. 진짜 음식은 자연에서 오랜 시간에 걸쳐 만들어진다.
- 식사의 목적은 효소 섭취다. 효소가 풍부한 살아 있는 음식을 먹으면 간 건강이 좋아지고, 젊음도 유지할 수 있다.
- 콜레스테롤로 인한 질병은 견과류 등의 식물성 오일과 등푸른 생선, 현미 자연식, 과일을 섭취하면 완화된다.
- 장이 건강하면 행복 호르몬 세로토닌 분비가 활발해진다.
- 습관이 자리 잡는 데 필요한 21일 동안 식전 과일 1개를 꼭 실천해보자.
- 몸과 마음은 연결되어 있다. 스트레스는 직접적으로 몸의 건강을 약화시킨다.
- 무의식을 건강하게 바꾸면 몸도 건강해진다.
이 책을 읽는 동안 식습관의 중요성에 대해 계속 생각해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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