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공지사항 FAQ QnA
  • New Arrival
  • BestBooks
  • Category
  • Book Cafe
  • My Books
  • 후기공유
  • 읽고 싶은 책 요청
  • 2024-12-03 오가은
    세상의마지막기차역
    0 0
    5.0
    봄이 시작되는 3월, 급행열차 한 대가 탈선해 절벽 아래로 떨어졌다. 수많은 중상자를 낸 이 대형 사고 때문에 유가족은 순식간에 사랑하는 가족, 연인을 잃었다. 그렇게 두달이 흘렀을까. 사람들 사이에서 이상한 소문이 돌기 시작하는데... 역에서 가장 가까운 역인 '니시유이가하마 역'에 가면 유령이 나타나 사고가 일어난 그날의 열차에 오르도록 도와준다는 것. 단, 유령이 제시한 네 가지 규픽을 반드시 지켜야만 한다. 하나, 죽은 피해자가 승차했던 역에서만 열차를 탈 수 있다. 둘, 피해자에게 곧 죽는다는 사실을 알려서는 안된다. 셋, 열차가 니시유이가하마 역을 통과하기 전에 어딘가 다른 역에서 내려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당신도 사고를 당해 죽는다. 넷, 죽은 사람을 만나더라도 현실은 무엇 하나 달라지지 않는다. 아무리 애를 써도 죽은 사람은 다시 살아 돌아오지 않는다. 만일 열차가 탈선하기 전에 피해자를 하차시키려고 한다면 원래 현실로 돌아올 것이다. 이 책은 열차사고로 사랑하는 사람을 잃은 네 사람이 차례로 등장하며 단편같은 느낌을 준다 ' 약혼자를 떠나 보낸 히구치 도모코' '아버지를 떠나보낸 아들, 사카모토 유이치' '짝사랑하는 누나를 잃은 소년, 가즈유키' '피의자로 지목된 기관사의 아내, 기타무라 미사코' 하지만 개별적인 것 같았던 이 이야기는 열차에 뛰어들어 자살한 유키호, 우지키의 손녀를 통해 이어진다. 예상치 못한 사고로 떠나간 이에게 마지막 인사를 할 수 있다면 그들의 마지막 순간에 나라면 무슨 말을 전할까? 눈물을 흘리며 작별을 고하는 것보다, 아름다웠던 추억을 떠올리며 웃음 속에서 이야기하는 것도 좋은 거같다. 그때의 기쁨과 행복이 담긴 수간들을 다시 꺼내어, 마치 우리가 아직 함께 있는 것처럼 우리가 나누었던 그 모든 아룸다움을 다시 한 번 느끼며 떠나보내고 싶다. 물론 상상도 하고 싶진 않지만, 그런 일이 일어나기전에 잃고나서 후회하기 전에 앞으로 주변사람들에게 더더욱 잘해야겠다고 다짐했다. " 나는 아이처럼 잠든 이 얼굴을 보는 게 좋았다. 침대 베갯머리에서 밤새도록 들여다본 적도 있다." "
  • 2024-12-03 주금희
    오둥이입니다만-나는세상에서가장행복한오리
    0 0
    5.0
    이 책은 귀여운 아기 오리 오둥이가 무리에서 혼자 떨어져나와 아기 병아리 삐둥이를 우연히 만나고 둘이서 함께 여행을 하고 지내는 과정을 담고 있습니다. 귀여운 캐릭터들에 글자보다는 그림을 통해 가볍게 읽고 생각할 수 있는 책을 읽고싶어 이 책을 선택했고 왜 오둥이가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오리라고 느끼는지 궁금해서 보게 되었습니다. 책을 읽으면서 둘이 사이좋게 지내고 있지만 오둥이가 삐둥이에게 해주는 배려와 희생을 느끼면서 오둥이가 삐둥이에게 비해 너무 손해가 아닌가? 삐둥이는 오둥이에 비해 너무 받기만 하네? 이런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둥이는 자기 털을 뽑아서 삐둥이에게 인형을 만들어주고 맛있는 음식도 해주며 삐둥이에게는 아낌없이 주는 나무 같은 존재였기때문입니다. 하지만 책의 제목과 연결시켜 생각해보면서 오둥이는 자기가 삐둥이에게 그렇게 해주고 싶어서 해 준 것이고 해줄 수 있어서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오리가 되었구나 라고 느꼈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조차 오둥이가 손해인데? 오둥이가 왜 저러지? 라고 계산하고 오둥이를 불쌍하다고 생각하는 저를 보면서 좀 반성이 되는 부분이기도 했습니다. 또, 책을 보면서 아기동물친구들끼리 여행다니는데 위험하지 않을지, 어떻게 먹고 살지? 등 너무 현실적인 부분만 생각이 들어 제가 세상에 너무 물들었고 감수성을 상실했다는 걸 느꼈습니다. 시나 그림이 많은 감성적인 부분을 일깨워줄 수 있는 책을 좀 더 읽어야겠습니다. 이 책은 그런 면에서 많은 글자를 통해서 저자의 생각을 강요하는 것이 아니라 간단한 그림들도 가득차 있지만 스스로 이런 부분을 느낄 수 있게 해주어 저는 감수성이 떨어지는 사람들에게 가볍게 읽을 책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하지만 책 안에 에피소드가 너무 적고 그림 갯수가 적어서(여백이 너무 많습니다.) 너무 빨리 읽게 되고 책이 주는 여운이 좀 짧은 느낌이 있습니다. 조금 더 마음 속 깊이 와닿을 수 있는 내용이 있어 책을 읽고 나서도 느끼는 점이 많거나 마음속에 오랫동안 무언가가 남을 수 있는 책이 되면 좋겠습니다.
  • 2024-12-03 김재현
    문헌학자의 현대 한국 답사기 1
    0 0
    5.0
    이 책은 한국 도시를 답사하는 내용이다. 답사의 대상도 유적지가 아니라 간판, 집, 공공시설, 철도, 버스정류장 같은 우리 주변에서 흔히 보는 것들이다. 빠르게 변하는 사회에서 우리가 보는 모든 것들은 빠르게 변하고 또 잊힌다. 이 책은 이런 일상의 거의 모든 것에 대한 기록과 소개를 하고 있다. 수록된 사진을 보면 정말 같은 시대가 맞나 할 정도로 유물 같은 것들도 있어, 왜 작가가 '도시 화석'이라고 하는지 알겠다. 이 책에서는 비단 간판뿐만 아니라 각각의 항목마다 작가가 답사하면서 발견한 사진들과 거리의 위치가 QR코드로 같이 소개되고 있어 중간에 궁금한 부분은 찾아볼 수 있게 되어 있는 점이 좋았다. 평양냉면과 중국집 답사 부분이 있는데, 생각보다 다양한 중국집과 음식을 같이 소개하고 있다. 무려 13페이지에 걸쳐 나와있다. 몇 군데는 가봤으나 안 가본 데가 더 많아서, 물론 유명한 음식점이다. 나중에 근처에 갈 일이 있다면 맛집 탐방을 해도 좋을 것 같다. 이처럼 우리가 흔히 접하는 모든 것을 다 관찰하고 답사하여 기록하는 것이 수십 년이 지나서 이 또한 역사가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주거공간으로 집의 다양한 변천사도 소개하고 있다. 한옥이 단순히 기와집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라, 한국 시민들이 사는 집이라는 넓은 의미로 초가집, 단독주택, 아파트, 빌라까지 포함될 수 있으며, 우리나라가 해방과 전쟁 이후 경제성장을 하면서 개량 기와집, 공동주택, 문화주택, 아파트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형태와 변천사를 알 수 있었다. 마치 역사 문화 박물관에서 옛 신문이나 잡지를 보는 느낌이 들었다. 그 시대를 풍미했던 것들이 아직까지 우리 곁에 남아있어 '도시 화석'이라 부를만하고 현시대를 살고 있는 지금, 기록의 중요성을 다시금 생각하게 되었다. 특히, 신도시 개발 등의 재개발구역으로 선정이 되면 기존에 있던 많은 것들을 헐고 없어지게 되는데, 일산의 '밤가시 초가'의 경우는 다행히 보존되어 옛 주거공간을 실제로 볼 수 있다니 놀라웠다. 청소년들의 역사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고 하니 너무 다행이었다. 이 책을 다 읽고 나니 그동안 무심코 지나쳤던 많은 것들이 새롭게 느껴졌다. 전에는 작은 마을의 오래된 간판을 보면, '아 시골이구나' 했었는데, 지금은 '시대의 변화 속에서 참 오랫동안 버티고 있었구나' 하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생각의 전환점이 되었던 것 같다.
  • 2024-12-03 우경민
    서울 도시계획 이야기1
    0 0
    5.0
    이 책은 서울의 도시계획에 대한 연속적인 탐구의 네 번째 권으로, 서울이 오늘날의 모습에 이르기까지 겪었던 중요한 변화와 과제들을 심도 있게 다룹니다. 이번 책에서는 특히 서울이 겪어온 도시 재개발과 재생, 그리고 그로 인한 사회적, 환경적 영향들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어, 도시계획의 복잡성과 그 중요성을 다시 한 번 깨닫게 됩니다. 책은 서울의 급격한 도시화 과정에서 나타난 문제들과 그것을 해결하기 위한 정책적 노력들, 그리고 그 결과로 나타난 여러 사회적 변화들을 분석합니다. 저자는 특히 '재개발'과 '재건축'이라는 주제를 중심으로, 서울이 어떻게 새로운 모습을 만들어가고 있는지, 또 그 과정에서 발생한 문제점들을 어떻게 해결하려 했는지를 이야기합니다. 그뿐만 아니라, 이런 변화들이 단순히 물리적인 환경만 바꾸는 것이 아니라, 서울 시민들의 삶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에 대해서도 고민합니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서울의 재개발과 재건축이 가진 양면성을 잘 설명한 점입니다. 재개발은 새로운 공간을 만들고, 낙후된 지역을 활성화시키는 긍정적인 면이 있지만, 그 과정에서 발생하는 주민들의 이주 문제, 원주민과 새로 유입된 사람들 간의 갈등, 그리고 주거 불안정성 등의 부정적인 결과도 함께 다룹니다. 저자는 이런 복잡한 문제들을 단순히 해결하려는 것이 아니라, 그 문제들을 어떻게 이해하고, 지속 가능한 해결책을 모색할 수 있을지에 대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특히, 서울의 도시계획이 단기적인 이익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인 관점에서 어떻게 지속 가능한 도시로 발전할 수 있을지를 고민하는 점이 매우 인상적이었습니다. '서울의 미래'라는 주제 아래, 저자는 환경적 지속 가능성, 경제적 효율성, 그리고 사회적 형평성을 모두 고려한 도시계획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또한, 서울의 도시계획이 어떻게 사람들의 삶의 질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지를 중심으로, 계획이 단순한 건축적 요소를 넘어 사회적 가치까지 고려해야 함을 강하게 주장합니다. 직장인으로서 이 책을 읽으면서, 우리가 일상적으로 마주하는 도시 환경이 단순한 물리적 공간의 배치나 설계에 그치지 않음을 다시 한 번 느꼈습니다. 우리가 사는 도시가 어떻게 형성되었고,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나아갈지에 대한 고민이 중요하다는 점을 실감하게 되었습니다. 또한, 서울의 도시계획이 단순한 기술적인 문제나 행정적 업무로만 여겨지지 않고, 우리 삶에 깊은 영향을 미치는 중요한 사회적 문제라는 점을 깨달았습니다. 이 책은 서울의 도시계획에 대한 깊이 있는 분석과 통찰을 제공하는 책입니다. 특히 재개발과 재건축이라는 민감한 주제를 다루면서, 그 속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사회적, 경제적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을 이끌어냅니다. 도시계획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통해 서울의 발전과 그 과정에서 직면한 문제들에 대해 한층 더 깊은 이해를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 2024-12-03 우경민
    서울 도시계획 이야기 3
    0 0
    5.0
    이 책은 서울의 도시계획을 심도 있게 다룬 책으로, 서울이 겪어온 도시화와 그에 따른 문제들을 진지하게 탐구합니다. 저는 이 책을 읽으면서 서울이라는 도시가 단순한 공간을 넘어 사람들의 삶과 사회적 관계가 얽힌 복잡한 시스템임을 새롭게 깨닫게 되었습니다. 또 이 책은 서울이 어떻게 도시를 계획하고 발전시켜왔는지를 중심으로 1900년대 후반부터 2000년대 초반의 주요 도시 개발 프로젝트들을 설명합니다. 서울은 급격한 산업화와 도시화로 인해 많은 문제에 직면했으며, 저자는 그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한 노력들이 어떻게 전개되었는지 구체적으로 풀어냅니다. 과거의 주요 정책 결정자들이 어떤 고민을 하며, 그 결과가 오늘날 서울의 모습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 교통, 주택, 환경, 공공 공간 등 다양한 측면에서의 도시계획은 이 책의 핵심 주제입니다. 저자는 도시계획이 단지 공간을 어떻게 배치할 것인가에 그치지 않고, 사람들의 삶의 질, 사회적 형평성, 환경적 지속 가능성까지 고려해야 하는 복합적인 문제임을 강조합니다. 또한, 과거의 잘못된 결정들이 서울의 불균형적인 발전을 초래했다는 점을 짚으며, 이를 개선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들을 어떻게 이어왔는지 설명합니다. 이 책을 읽고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서울이 단순히 건물과 도로로 이루어진 물리적 공간이 아니라,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가치관과 삶의 방식이 반영된 복합적인 유기체라는 것입니다. 저자는 도시계획이 단기적인 성과에 집중하는 것이 아니라, 장기적인 비전과 철학을 바탕으로 이루어져야 한다는 중요한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직장인으로서 이 책을 읽고 나니, 우리가 일하고 생활하는 도시 환경에 대해 좀 더 깊은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또한, 우리가 살고 있는 도시의 변화와 발전에 어떻게 기여할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생겼습니다. 도시 문제는 단순히 전문가들만의 일이 아니라, 우리 모두가 함께 고민하고 해결해 나가야 할 문제임을 다시 한번 느꼈습니다. 이 책은 서울의 도시계획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제공하는 책입니다. 서울이 걸어온 길을 이해하고, 앞으로 나아갈 방향을 생각하는 데 큰 도움이 될 만한 책이라고 생각하여 추천합니다.
  • 2024-12-03 최욱
    돈의 속성
    0 0
    5.0
    한인 기업 최초 글로벌 외식 그룹인 스노우폭스 회장이 집필한 책이여서 흥미를 가지고 시켰다. 한국과 전세계를 오가며 각종 강연과 수업을 통해서 사장을 가르치는 사장으로 잘 알려져 있다. 지난 2019년 스노우폭스는 전세계 11개국에 3000여 매장과 10000명의 직원을 지닌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하였다. 외식기업 외에도 춯판사와 화훼 유통업과 금융업, 부동산업의 회사를 소유하고 있으며 글로벌 외식 그룹의 대주주로서 한국과 미국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 미국 중견기업인 협회 회장과 중앙대학교 글로벌 경영자 과정의 교수로 활동한 적이 있으며 지난 5년 동안 약 3000명의 사업가 제자들을 양성했고 현재 농장 경영자로도 일하고 있다. 이 책에서는 평소 김승호 회장이 강연이나 수업에서 이야기 했던 돈의 다섯가지 속성과 부자로 살고 싶은 사람에게 필요한 네가지 능력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다. 돈의 5가지 속성으로, 돈은 인격체이다, 규칙적인 수입의 힘, 돈의 각기 다른 성품, 돈의 중력성, 남의 돈에 대한 태도를 말한다. 부자가 되기 위해 필요한 네가지 능력으로는 돈을 버는 능력, 모으는 능력, 유지하는 능력, 쓰는 능력을 다루고 있다. 돈의 속성에서 저자가 강조하고 싶은 것은 돈은 인격체이다라는 것이다. 책에서도 첫 목차를 차지하고 있다. 우리가 아무렇게나 지갑에 혹은 주머니에 넣고 다니는 돈은 인격체라고 생각해본적이 없을 것이다. 돈을 대하는 기본적인 자세부터 부자는 다르다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돈을 인격체로 대하는 순간, 돈을 대하는 태도가 달라진다. 가볍게 쉽게, 종이처럼 다루어서는 안 된다. 최대한 예의 바르게 돈을 다루고 가능하면 접거나 구기는 일이 없이 반듯하게 지갑에 넣어두어야 한다. 게다가 지갑도 돈을 가지고 다니는 집이기 때문에 깨끗하여야 한다. 우리가 존중하고 감사하는 마음을 가질 수록 돈도 우리를 존중하고 달아나려하지 않는다고 한다. 일정하게 들어오는 돈의 힘은 매우세다. 수입이 비정규적인 사람은 정규적인 수입을 가진 사람을 이길 수 없다.
  • 2024-12-03 심상호
    원씽(THE ONE THING)(리커버특별판)
    0 0
    5.0
    자신에게 가장 중요한 일을 하고 있으면서 대체 왜 멀티테스킹을 용납하는가? 우리는 종종 우리의 일상적인 업무가 심장수술처럼 생사를 죄우하는 일이 아니라서 그런 이유로 집중의 중요성을 간과하곤 한다. 사실 성공은 단거리 경주다 건전한 습관이 자리를 잡을 때까지만 자신을 훈련시켜 달리는 단거리 경우인 셈이다. 새로운 습관을 들이는데 평균 66일이 걸린다 - 런던대학교 실험- 당신이 얻은 성취는 당신의 행동이 아닌 습관에서 나온다. 의지력과 함께 반듯이 필요한 것은 타이밍이다. 최선을 다하려면 말 그대로 우리의 정신력에 무언가 먹여야 한다. '생각을 위한 음식'이 필요하다. '우리가 먹는 음식이 곧 우리가 된다' 의지력이 가장 높을 때 가장 중요한 일을 우선으로 처리해야 한다. - 하루 중 오전이 좋다 - 효율이란 일을 제대로 하는 것이고, 효과란 올바른 일을 하는 것이다 - 피터 드러커 - 잉여식량을 생산하던 농장기반 사회부터 전문적 특수집단이 만들어졌다. - 총, 균, 쇠 - 사람이 자신의 미래를 결정짓지 못한다. 대신 습관을 만들면 그 습관이 미래를 대신 정해준다. 삶이란 자신을 찾는 것이 아니라 자신을 창조하는 과정이다. - 조지버나드쇼- 행복은 만족을 느끼는 길에서 생겨난다. 자신의 큰 이유(Big Why)를 발견하라 아침에 잠에서 깨도 힘들고 지칠 때 일하게 만드는 것이 무엇일까? 최선을 다하는 사람은 절대 후회하지 않는다 - 조지 할리스 - 현명해지는 기술은 곧 무엇을 무시할지 하는 기술이다. 당신의 손에 넣을 수 있는 것은 작은 것과 그것을 크게 키울 기회뿐이다. 홀로 성공한 사람도 없고, 홀로 실패한 사람도 없다. 주변 사람들에게 관심을 기울여라 한번에 한 걸음씩 ==> 영원한 진리다. 삶이란 다섯개의 공을 저글링하는 것과 같다. 가족, 일, 건강, 친구, 정직, 일은 고무공이라 떨어져도 튀어 오른다. 나머지 4개는 떨어지면 산산조각이 난다. 성공하려면 행동이 필요하고, 행동은 생각을 필요로 한다. 큰일을 두려워 하지 마라 평범한 이류에 그치는 것을 두려워하라 재능의 낭비를 두려워 하라 삶을 최대한 살지 못할 것을 두려워하라 크게 생각하고 크게 살아야만 자신의 삶과 일에서 진짜 잠재력을 경험할 수 있다. <감상문> 개개인의 삶은 하나의 유명한 서사가 있는 대하소설이다. 삶에 희, 노, 애, 락이 모두 있고, 많은 사람과 관계가 수도 없이 있으며 매 순간 순간 희비가 생성하고 소멸한다. 배우고 일하는 것을 통해 삶의 보람을 느끼게 되고 또 가정안에서 서로 행복함을 만들어 나가는 삶은 그냥 되는 것이 아니라 많은 노력과 인내가 필요하다. 이 책을 통해 인생을 되돌아보고 미래를 그려보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 2024-12-03 류진오
    돈의심리학
    0 0
    5.0
    내가 이 책을 선택한 이유는 베스트셀러라고도 하고 사우분들의 많은 선택을 받아서 이유가 있겠지하고 선택했다. 기대만큼 책을 읽은 동안 몰입은 다소 되지 않았다. 재무관리나 투자에 관한 가이드가 아님은 대략 짐작했고 인간의 심리 중심으로 다룬 책인 것도 알고 있었지만 새로운 깨달음이나 얻는 것이 무엇이었는지는 크게 생각나지는 않는 것으로 생각된다. 다만, 돈에 대한 생각과 행동은 형성된 개인마다 다르다는 것은 괄목할 만한 내용같다. 개인의 가치관과 심리에 의해 우리의 생각과 행동이 결정된다는 내용은 공감하고 아이를 키우는 입장에서 어떤 영향을 주게 되는지에 해당 심리학 책으로 고민하게 되는 부분이다. 정마로 과거 경험, 자라온 환경, 사회적 영향이 나를 비롯한 우리 가족의 재무 결정에 막대한 영향을 미친다는 것은 막연하게 생각은 하고 있었으나 좀 더 확인하는 과정이었던 것 같다. 또 충분함에 대한 개념 강조에 주목을 하면 많은 부를 추구하지만 끝이 없어 행복과 반드시 비례하지 않는다는 것도 인정하고 되돌아보게 되는 내용으로 나의 심리 상태나 목표에 대한 점검을 하는 계기가 아니지 않을까 싶다. 스스로에게도 나는 어떤 심리로 돈을 대하고 있고 단기적인 이익에 조바심을 내고 있지는 않은지 반성하면서 이게 일을 지속적으로 열심히 집중하게 하는 요소라고도 생각하여 지나친 욕심은 금물이나 적절한 도구로서 활용은 필수라고 생각한다. 그 도구를 제대로 활용하려면 스스로의 마음을 먼저 다스려야 함도 충고로 받아들이고 삶의 태도를 어느 정도 수정하고 변화에 대응할 필요가 있다고 판단한다. 많고 적음에 휘둘릴 문제가 아니라 바라보는 사람의 태도와 철학의 문제임을 직시하고 아이를 기르는 입장에서 진로와 직업, 살아가는 가치관 형성 등 모든 결정의 요소에 관련한 내용들이 영향을 미칠텐데 나는 어떤 자세를 취하여야 하고 어떻게 살아와서 방향 수정이나 시행착오는 얼마나 겪었으며 어떤 방향으로 가르치면 좋을지 고민하게 만드는 책으로 책이나 특정 집단에 과의존하지 않고 스스로 판단할 수 있도록 수양해야겠다는 생각이 크게 작용하는 듯 하다.
276 277 278 279 280 281 282 283 284 285 286
도서 대출
대출이 불가능합니다.
취소 확인
알림
내용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