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공지사항 FAQ QnA
  • New Arrival
  • BestBooks
  • Category
  • Book Cafe
  • My Books
  • 후기공유
  • 읽고 싶은 책 요청
  • 2022-05-31 박새롬
    그 회사의 브랜딩
    0 0
    5.0
    최근 sns상에 자주 노출되고 있는 강남언니의 커퓨티케이션 리더, 기업 브랜드 홍보, 조직문화 브랜딩, 대관 업무를 하고 있는 저자의 책이다. 여러 회사에서 기업 브랜딩 강연과 스타트업 메토링을 해왔기에 이 책은 장기적인 관점에서 브랜딩에 관련된 내용을 담고 있다. 이 책은 일반 대중이 일반적으로 알고 있는 브랜딩 = 마케팅 공식과 달리, 브랜딩을 물건 브랜딩에서 기업브랜등으로 확장 집중하여 설명한다. 예를들어 과거 브랜딩은 특정 제품이나 서비스를 널리 알리는 일이었다면, 기업브랜등은 그 제품을 만드는 조직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따라서 기업브랜딩은 제품 브랜딩을 포괄하는 넓은 의미로도, 때로는 제품과는 연관성 정도만 있는 별개 영역으로 보이기도 한다. 내가 책을 읽으면서 가장 인상깊었던 부분은 기업브랜등은 결국 기업의 미래모습을 그리게 한다는 점이다. 구체적으로 이 책은 기업브랜딩을 하기 위하여 회사가 어떻게 인식되고 싶은지 정하여야 한다고 한다. 산업군, 고객의 특징, 조직의 성격등이 함께 고려되어야 하는 전문적이 부분이다. 또한 만약 회사가 기존의 이미지를 가지고 있다면 그 이미지를 가진 회사가 어떤 모습으로 바뀌어야 하는지도 고민해야 한다고 한다. 더 나아가 거기에 도달할 때까지 일관성 있게 단계를 밟아나가야 한다고 한다. 기업브랜딩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소비자와 잠재적 소비자를 향해 열렬히 구애하는 제품브랜딩과 달리 임직원, 잠재직원, 기자, 정부, 국회 등 보다 넓은 범위의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는 점에서 더 흥미롭다. 따라서 회사의 장기적 비지니스 방향, 조직문화, 직원교육 그리고 인력채용까지 기업브랜딩의 중요성을 점차 확대되고 있다. 일정부분 반복되는 업무를 하고 있는 대부분의 직장인들은 기업브랜딩에 관여할 일이 많지 않다 하지만 책을 통해 접하는 이러한 내용들은 고착화되어 있는 내 시야를 더욱 넓혀 주었다. 설레지 않으면 버려라! 당장 나의 업무에 적용되지 않는 내용이라 할지라도, 내 일상생활에서 내 브랜딩을 위하여, 내가 설레는 일을 찾아 나의 브랜딩을 하고 싶다.
  • 2022-05-31 강혜민
    열두 발자국
    0 0
    5.0
    과학이야기가 잔뜩이지만 내가 완독할 수 있었던 이유는 정재승 작가님의 수필 능력때문이다. 과학을 일상으로 끌어오고, 인간과 삶을 통찰하며 독자에게 위로와 미래지향적인 제안을 한다. 뇌과학이라는 단어는 한없이 딱딱하게 들리지만 사실 우리들은 뇌를 가지고 사고하고 있으니 뇌과학은 어찌보면 철학 그 자체를 연구하는 학문일지도 모른다. 책의 한 대목 중 " 결정을 잘 못하는 사람들의 가장 중요한 특징 중 하나는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크다는 것입니다. 실패를 많이 해본 사람과 안해본 사람 중 어느 쪽이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클까요? 안해본 사람이 오히려 큽니다. 그렇다면 실패를 안해본 사람은 능력이 있는 사람일까요?" 라는 패자부활전 없는 사회의 부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보통 실패를 떠올렸을 때 자신의 역량 부족을 제일 큰 이유로 꼽게 된다. 아무리 상황적으로 운이 따라 주지 않았더라도 모든 실패의 근본적인 이유를 나에게서 찾게되기 때문이다. 그러나 모든 상황은 계획에서 틀어질 가능성이 높고, 나는 그것이 나의 능력 밖의 일임을 인정하기로 했다. 실패는 운명에 맡긴다고 쳐도 개인의 성장은 지극히 개인적인 부분이기 때문이다. 그러니 시도를 하지 않는 진정한 실패를 하기 않기 위해서는 작은 성장이 있는 실패를 향해 뛰어 들어야 한다. "행복은 예측할 수 없을 때 더 크게 다가오고, 불행은 예측할 수 없을때 감당할만하다" 행복은 보상의 크기에 비례하지 않고, 기대와의 차이에서 비롯된다. 예상된 행복은 그리 행복하지 않으며 예상치 못한 불행은 견딜만하다니 인간의 감정이라는 것이 참으로 가볍게 느껴진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적당히 행복할때나, 잘 마무리한 불행에 대해 감사할 줄 모르게 되는 것 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문학을 다루는 뇌과학자의 책인만큼 연구와 그 연구와 반대되는 연구가 소개되어 있어 읽는내내 흥미로웠다. 사람의 생각을 어느정도 분류할 수 있지만 정확히 정의내릴 수 없다는 의미가 아닐까 라고 생각한다. 과학을 에세이 처럼 읽을 수 있어 가독성이 좋았고 나의 모순되는 감정과 생각에 대한 해석을 듣는것 같아 흥미로웠다
  • 2022-05-31 이혜지
    서울 자가에 대기업 다니는 김 부장 이야기 2: 정 대리 권 사원 편(양장본 HardCover)
    0 0
    5.0
    세줄평 1. 인스타그램 피드에 여러번 소개된 책인데, 하필 또 책 제목에 '서울 자가' '대기업'이라느 부러움을 자극하는 단어가 있길래 읽게 된 책이다. 2. 이 책의 1편 김부장이야기의 후속편으로 정대리와 권사원의 이야기가 주를 이루고 있다. 일생의 대부부늘 회사에 바쳐온 김부장 세대와는 달리, 정대리와 권사원 소위 요즘세대들은 자신을 위해 과감히 투자하는 것을 망설이지 않는다. 하지만 지나친 경쟁의 시대에 살아온 그들은 지나치게 남의 시선을 의식하게 되었고 결국 자신이 아닌 자신의 삶을 살아가는 경우가 많음을 보여주고 있다. 3. 작가의 회사 후배들의 실화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이 이야기는, 직장생활, 연해, 결혼, 행복에 관해 고민하는 20~30대를 묘사하고 있다. 특히 권사원의 모습은 현재 내가 고민하고 있는 부분과 많이 맞닿아있어 공감이 갔다. 권사원은 29살에 남은 삶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보며 가까스로 파혼하고, 스스로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를 돌아보고나서야 대학원 진학을 결정하게 되었다. 때로는 지금이 늦었다고 생각되지만 어떤 선택을 하든 지혜로운 결정들을 과감하게 한다면 그때가 가장 빠른때가 아닌가 싶다. 발췌 1. "정 대리, 어릴 때 부모님이 남들하고 비교하면 어땠어?" "진짜 싫었죠. 그건 왜요?" "남들과 비교당하는거 싫어했으면서 왜 지금은 본인을 다른 사람과 비교해?" (266p) 2. 그저 앞만 보고 전략질주 하던 그때. 초등학교 6년, 중학교 3년, 고등학교 3년, 대학교 4년, 총 16년 동안 만든 결실이 취업이라는 열매로 맺어지는 시기였다. 직장인이 되기 위해 수많은 중가고사, 기말고사, 실기평가, 수행평가, 방학숙제, 모의고사, 수능을 보고 학원을 다니고 과외를 했다. 갑자기 회의감이 든다. 솔직히 지금 내가 회사에서 하는 일은 고등학교만 졸업해도 충분히 할 수 있는 일이다. 회사일이라는 게 특정 연구개발직 말고는 일반적으로 약간의 센스와 눈치, 부지런함만 있으면 누구나 할 수 있다. 언제든지 다른 사람과 대체될 수 있다는 뜻이다. 교체될 수 있는 부속품이다.(305p)
  • 2022-05-31 하수민
    달러구트 꿈 백화점(100만부 기념 합본호: Gift Edition)(양장본 HardCover)
    0 0
    5.0
    가볍게 읽기 좋을 것 같아서 이 책을 선정했는데, 단순한 재미와 감동을 넘어서는 여러가지 메세지가 담긴 책이였다. 오래간만에 읽는 판타지 소설이라 해리포터의 광팬이였던 어렸을 적 생각이 나기도 했고, 허구의 세계지만 실제로 있을 법한 일이기도 해서 흥미롭게 읽었다. 자는 시간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 때가 가끔 있었는데 이 책을 읽고 난 후부터는 잠드는 시간, 자는 시간 마저 왠지 모르게 즐겁게 느껴졌다. 잠든 시간동안 우리는 어제를 정리하고 내일을 준비한다. 푹 자는 것만으로도 어제의 근심이 사라지고 오늘을 살아갈 힘이 생기는 것이다. 꿈을 사랑하기에 꿈에서 상처받은 사람들의 이야기, 그 속에서그래도 내가 꿈꾸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고 잠들지 못하지 않는 것에 위로를 해본다. 사람들은 잠이 들면 이 마을에 와서 원하는 꿈을 산다. 꿈을 파는 가게 중에서 가장 유명하고 유서 깊은 곳이 달러구트 꿈 백화점이다. 달러구트 꿈 백화점의 주인공 페니는 꿈의 직장인 달러구트 백화점에 막 입사한 신입 직원이다. 꿈을 제작하고 그 꿈을 상점에서 판다니 얼마나 재미있는 상상인가. 좋아하는 사람이 나오는 꿈을 사서 매일 그 의 꿈을 꾸고 사랑에 빠진 여자, 환자복을 입고 나타나 자신이 죽은 후 가족들에게 보낼 꿈을 제작하는 사람, 군대에 다시 가는 꿈을 꾸는 남자와 아는 문제가 하나도 없는 시험지에 공포를 느끼는 여자처럼 과거의 트라우마에 시달리는 사람들, 영감을 얻을 수 있는 꿈을 달라고 매달리는 무명 가수 등 다양한 사연을 가진 고객들이 꿈 백화점을 방문한다. 동물들을 위한 꿈도 있다. 달러구트 꿈 백화점을 읽으면서 꿈이 우리에게 보내는 메시지가 이런거구나 하면서 가슴이 따뜻해졌다. 사람들이 잠을 자고 꿈을 꾸는 건 앞만 보고 살지도, 과거에만 묶이지도 않기 위해서다. 푹 자는 것만으로 과거의 근심은 사라지고 오늘을 살 힘을 얻는다. 그리고 미래를 향해 나아갈 수 있다. 꿈은 어제를 정리하고 내일을 준비하는 시간인 것이다. 내가 꾼 꿈이 이런 의미였구나 하면서 내마음을 들여다보게 한다는 점에서 감동과 위로가 되는 책이였다.
  • 2022-05-31 백승용
    출근 하지 않고 퇴직 하지 않는 1인 지식창업(개정판)
    0 0
    5.0
    요즘 자기계발 트렌드는 1인 지식창업이다. 유튜브를 하거나 글을 쓰거나 주식을 하거나 등등 누구나 자신만의 전문지식을 활용하여 수입 루트를 다양화하고 있다. 분야는 다양하지만 공통점은 모두 1인 지식창업이라는 점이다. <출근하지 않고 퇴직하지 않는 1인 지식창업>은 다섯 개의 목차가 있다. 이 중 나의 상황에 맞다고 할 수있는 연습편과 확장편을 집중적으로 읽었다. 1장에서 지식창업의 의미와 필요성에 대해 설명한다. 자신이 알고있는 것을 알고자하는 사람에게 제공할 수익가치로 변환해야한다. 지식을 가치 있게 바꾸는것에는 돈보다 시간이 소모된다. 시간은 곧 노력이다. 동시에 자신의 전문지식도 중요하지만 타인이 어떤 지식과 정보를 원하는지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다. 지식창업을 짊어질 수 있는 기본 근육은 거대 자본이 아니라 공부할 의지와 배움 그 자체다. 10만원의 비용이 드는 강의를 들었다면 100만원 이상의 가치를 뽑아내겠다는 의지가 필요하다. 우리는 현재 위치에서 스스로 부가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자신만의 브랜드를 손에 쥐고 있는지 물어봐야한다. 현재가 쌓인 미래는 곧 다가온다. 지식창업은 곧 자신이 규정하고 질서를 만들고 다른 사람들을 초대하고 영향력을 끼치고, 메세지를 던질 수 있는 삶, 누군가 잘되게 도와주는 삶이라고 할 수 있다. 지식창업자는 어떤 사소한 것이라도 배움의 관점에서 다가가야 한다. 지식창업은 돈이 들어가지 않는 대신 자신의 생각과 관점의 변화는 필수 요소다. 전현 없는 것인가와 보지 못한 것인가 두 가지 물음의 차이에 답할 수 있는 사람이 지식 창업자가 될 수 있다. 의식적으로 보이는 현상에 대해 뒤집어 까보고 적용해보는 연습이 필요하다. 지식청업은 해당 상품에 대한 고객의 수요가 적어졌을 때 방향 선회가 용이하다. 방향 선회를 잘하게 위해서는 실천과 경험이 중요하다. 결국 외부로 움직이지 않으면 배움은 수익화하지 못하고 자신의 머릿속에서만 맴도는 지식으로 남게 된다. 상대방이 원하는 메세지를 처음부터 정확하고 의미있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
  • 2022-05-31 이혜진
    부의추월차선-10주년스페셜에디션
    0 0
    5.0
    저자는 인도와 서행차선, 추월차선이라는 개념을 활용하여 부자가 되는 길에 대해 설명한다. 또한 저자가 타고난 재능없이 백만장자가 된 젊은 부자들에 연구하기 시작하며, 그가 연구한 부자의 마인드는 어떠한지 설명한다. 책에서 언급한 세가지 길 중 가장 느린 길이 인도이다. 인도를 걷는 사람들에게는 재무적 목적지가 존재하지 않는다. 그들은 계획은 계획을 세우지 않는 것이며, 여분의 돈이 생기면 즉시 새로 나온 제품이나 여행, 옷 등 새로 유행하는 제품을 사는데 다 써 버린다. 대부분의 가난한 소득자는 소득과 소비가 거의 일치하며, 타인이 부러워할 만한 소비를 하지만 은퇴 후 계획은 전무하다. 사실 돈을 관리하는 재무적 방법을 배우는 데 있어서 소득은 중요하지 않다. 돈 관리법을 모르면 인도위의 삶을 벗어날 수 없다. 그 삶을 지속하느냐 벗어나느냐는 소득이 얼마인지, 자동차는 무엇인지와는 별개의 문제다. 인도를 걷는 사람들은 가정과 노후 등 많은 책음을 떠안게 되면서 점차 책임감 있어 보이는 서행차선으로 전환을 꾀한다. 서행차선의 사람들은 지출을 줄이고, 뮤추얼 펀드에 월급의 10% 를 적립식으로 예치하는 등의 행위를 하며 점진적으로 부자가 됨을 꿈꾼다. 오랜 금언처럼 '내일의 영광을 위해 오늘을 희생한다'는 미명 아래 평범한 인생에 안주하게 되는 것이다. 서행차선과 다르게 추월차선은 부자로 가는 가장 빠른 길이다. 서행차선에서는 본인이 직접 돈을 벌고 소비한다면, 추월차선에서는 대신 돈을 벌 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이다. 가치를 잃는 자산에 투자하지 않고 증가하는 자산을 사거나 파는 행위가 바로 추월차선을 달리는 사람들의 특징이다. 자동차, IT기기 등이 서행차선에서 가치를 잃는 대표적인 물건이다. 이러한 자산은 신용카드 대금이 빠져나가는 그 순간부터 가치를 잃는다. 이와 대조적으로 추월차선을 달리는 사람들은 사업체, 브랜드, 부동산을 사며 시스템을 구축한다. 진입 장벽이 낮을수록 경쟁은 치열해지는 반면, 진입장벽이 높을수록 그 길은 튼튼하고 경쟁은 드물다. 사업을 통제한다는 것은 사업에 있어 모든 것을 통제함을 뜻한다. 그런데 회사의 모든 면을 통제하지 못한다면 직접 운전을 하지 않는 것이다. 직접 운전하지 못한다는 것은 예기치 못한 사고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음을 의미한다. 부자가 되고싶다면 돈을 쫓는 것이 아니라, 소비자의 수요를 쫓아야 하며 삶의 통제권을 쟁취하여야 한다.
  • 2022-05-31 원남경
    나태주 시간의 쉼표
    0 0
    5.0
    단출한 글자만으로 우리의 마음에 큰 위로를 전하는 이 시대 가장 따뜻한 시인, 나태주의 글과 그림으로 구성된 일력이 출간되었다. 작은 탁상달력 형태인 이 책은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의 숫자가 나태주 시인의 손글씨로 적혀 있어, 시인 특유의 친근한 온정을 그대로 느낄 수 있게 한다. 한국인이 사랑하는 시집 등에 수록된 주옥같은 시들 중 그날그날에 어울리는 시구들을 정선하여 구성했다. 시를 쓰다 보면 그림이 떠오르고 그림을 그리다 보면 시가 써지기도 한다는 나태주 시인에게 그림 그리기는 시 쓰기와 형제지간이나 다름없듯 시인은 시만큼이나 많은 그림을 그려왔다. 이 책에는 무심한 듯 세밀한 연필화부터, 채색화, 판화까지 나태주 시인이 그동안 손수 그려온 그림들이 가득 담겨 있다. 이런 다채로운 그의 그림들은 화려하지 않아 더 따스하고, 커다랗지 않아 더 애틋한 그의 시와 오롯이 닮아 있다. 바쁘고 부지런한 우리의 하루하루에, 나태주 시인의 시 한마디와 함께 잠시의 휴식을 가져보면 어떨까. 나태주 시인의 휴식 일력은 연도나 요일이 정해져 있지 않은 만년 일력으로, 한 해만 사용하는 달력이 아니라 매해 언제든지 곁에 두고 여러 번 읽을 소장가치가 있는 책이다. 오늘날 잠시의 쉼표가 필요한 모든 이들에게 편안한 휴식 같은 선물이 되어줄 것이다. 우리가 살아가면서 부족한 것이 있으면 빌려서 씁니다. 하지만 빌려서 쓸 수 없는 것이 있다. 그것은 시간인데, 시간은 가족이나 연인 사이에도 빌려 쓸 수 없는 것이다. 그만큼 시간이 중요하다는 얘기이고, 우리의 일생은 순간순간의 시간이 모여서 일생이다. 인생을 성공적으로 사는 사람은 시간을 잘 사용하면서 산 사람들이다. 부디 하루하루를 정성껏 소중하게 여기며 살아야 할 일이지만만 너무 허둥지둥 그렇게 살아서는 안 됩니다. 열심히 살되 때로는 여유를 가지면서 살아야 할 일이다. 빨리빨리, 천천히 살아야 한다. 급한 일은 급하게 살고 느린 일은 느리게 살아야 한다. 가 아니라 열심히, 급하게 살기 위해서는 천천히가 필요하고 때로는 휴식이 있어야 한다. 이 1년의 달력, 하루하루의 일력을 살피면서 빨리빨리, 천천히 살면 좋겠고, 우리의 1년이 성공하는 1년이 되고 그것이 또 일생의 성공과 보람과 기쁨으로 이어지기를 소망한다.
  • 2022-05-31 장승우
    웰씽킹(WEALTHINKING)
    0 0
    5.0
    '나의 삶을 귀하게 여기는 마음, 그 마음이 원하는 것을 이루는 시작점이 될 것이다.' 우리의 삶은 소중하다 먹고 사는 일은 단순하게 보이지만 그자체로 위대한 일이다 세상에 태어나 자기가 먹을 것을 구하는 행위는 인간으로써 품위를 지키는 것이다 내게 주어진 삶을 포기하지 않겠다는 의지이자 인류의 구성원으로서 책임과 의무를 다하겠다는 다짐의 표현이다 우리가 겪는 고통의 많은 부분은 문제를 바라보는 관점이 좌우한다 그렇기에 문제 자체가 우리에게 고통을 주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바라보는 태도가 중요하다는 말을 하고 싶다 내일 더 행복한 삶을 원한다면 우리는 부단히 살아내야 한다 나의 삶을 귀하게 여기는 마음 그 마음이 원하는 것을 이루는 시작점이 될 것이다 흔들리되 부러지지 않는다 우리가 고난 상처 불행이라고 부르는 것들은 있다가 없어지기를 반복하는 속성을 가지고 있다 그럴때일 수도록 내가 가고자 하는 가장 이상적인 상태를 상상하면 나아가야 한다 어차피 사라질 것이기 때문이다 삶은 목적의식을 가져라 내가 정말 힘든 것 같지만 따지고 보면 나보다 상황이 더 안 좋은 사람이 많다 자기의 삶은 절대 하찮게 여기면 안된다는 것이다 아무리 어렵고 힘든 상황에서라도 자기의 가치를 믿고 나아가는 사람이 목표를 이룬다 자산의 삶을 귀하게 여기려면 전반적인 생애에 대해 가치와 의미를 부여해야 한다 웰씽킹을 통해 왜 사는지를 끊임없이 상기함으로써 살아갈 힘을 얻어야 한다 나이대별 삶의 목적의식 10대는 학교공부로 인생을 배워서 자립하는 법을 배운다 20대는 직업을 가지고 금전적으로 독립하며 다양한 도전과 경험을 쌓는다 30대는 직업의 롤모델 또는 멘토에게 배워서 내가 종사하고자 하는 업계의 최고가 되어야 한다 40대는 경제력과 가족이다 현대의 40대는 그럴 능력이 없는 부류가 많기 때문에 어렵고 힘든 인생을 보내게 된다 50대는 봉사하는 인생이다 내가 살아가는 이유 원하는 것을 얻으려면 먼저 당신부터 귀하게 여겨라 삶을 하찮게 여기는 순간 사람은 죽는다 웰씽킹의 가치 무엇이든 이겨낼 수 있다는 것과 삶을 발전시킬 자기계발도 가능하다 내가 가진 것 나누고 공유해서 누군가 다시 살아갈 수 있다면 그것만큼 의미 있는 일은 없다 결국 사람이 답이다 가장 위대한 성공은 다른 사람들의 성공과 성장을 도모하는 것이다
740 741 742 743 744 745 746 747 748 749 750
도서 대출
대출이 불가능합니다.
취소 확인
알림
내용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