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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9-19 정현수
    유목민의 투자의 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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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자는 그렇게 하는 것이 아니다” 시그널과 수익을 연결하는 관점을 가져라 인생을 바꾸는 단 한 권의 올라운드 투자 수업 직장인 개미들의 필독서, 가장 현실적인 주식투자 가이드로 손꼽히는 『나의 월급 독립 프로젝트』 『나의 투자는 새벽 4시에 시작된다』의 저자. 누적 수익 300억 원에 대한 계좌 이력을 공개 인증해 화제를 불러일으켰던 ‘개미의 전설’ 유목민의 신작이 출간되었다. 저자는 2015년부터 본격적으로 주식 투자를 시작했고, 3년 만인 2017년 누적 수익 30억 원을 달성했다. 『나의 월급 독립 프로젝트』는 저자가 하루 12시간씩 일하면서도 어떻게 월급 독립에 성공할 수 있었는지, 그 생생한 스토리를 담았다. 2019년 출간 즉시 큰 관심을 모으며 베스트셀러에 올랐고, 이후 투자를 시작하는 직장인들의 필독서로 자리매김했다. 첫 책을 출간하고 3년이 지나는 동안 투자 방식과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하면서 자산이 300억 원을 넘어섰다. 스윙, 비상장, 펀드, 메자닌 등을 아우르며 투자자로서 다음 단계에 진입한 이야기를 담은 두 번째 책 『나의 투자는 새벽 4시에 시작된다』는 2022년에 출간되며 마찬가지로 많은 독자의 선택을 받았다. 누적 20만 부 판매고를 올린 두 책에 이어 출간하는 세 번째 책 『유목민의 투자의 정석』은 투자자에서 사업가로 변신을 꾀한 유목민이 심혈을 기울인 투자 가이드의 결정판이다. 저자는 그동안 축적한 경험과 데이터를 바탕으로 개인 투자자가 제대로 공부할 수 있도록 돕는 투자 교육 스타트업 ㈜시그널리포트를 창업, ‘유목민의 시그널리포트’를 통해 매일 새벽 국내외 투자 정보를 제공한다. 이 책의 출발점이 된 유목민의 채널은 네이버 프리미엄 콘텐츠에서 2년 연속 매출 1위를 달성하고 있다. “사실 이 책은 시그널리포트를 운영하면서 필요에 의해 집필을 시작했습니다. 시그널리포트는 고급자용 서비스로 소수의 구독자를 중심으로 제한적으로 운영하다가 2022년 4월 퍼블릭 서비스를 시작했는데요, 예상보다 초급자들의 가입이 많았습니다. 좋은 일이죠. 문제는 매일 제공되는 방대한 콘텐츠에 초보자들이 쉽사리 적응하지 못하는 것이었고요. 사업을 출발한 취지를 돌이켜볼 때, 이분들을 위해 제가 경험하고 깨달은 ‘재료와 차트, 거래량, 시황’을 최대한 쉽고 친절하게 정리해 제공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투자는 평생 공부가 수반되어야 하는 영역이지만, 그 시작이 올바른 방향을 향하도록 도울 수 있길 바랐습니다.” “2025 축의 전환에 대비하라” 다가올 2025년 기술주 르네상스 시대를 대비할 골든타임 2020년의 대세장에서 포스트코로나의 하락장까지, 롤러코스터 같은 장세를 거치며 대한민국 개미들은 괜찮은 수익을 지속적으로 거두려면 제대로 된 공부가 필요하다는 것을 실감했다. 『유목민의 투자의 정석』은 그 필요에 정확히 충족하는 책이다. 전작들을 통해서도 기법을 찾으려 하지 말고 평생 공부를 이어가야 한다고 역설해온 저자는 다가올 대세장 2025년 ‘미국 기술주 르네상스’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서라도 지금이야말로 주식 공부에 과감히 시간과 노력을 투자해야 할 때라고 단언한다. “만일 모두가 원하는 물건을 원하는 만큼, 원하는 가격으로 살 수 있다면 어떻게 될까요? 인플레이션 문제가 줄어들겠죠. 이런 국가에 살고 싶을 겁니다. 이런 나라에서 생산하고요. 미국은 이런 시대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IRA, 반도체법 등은 모두 2025년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바로 ‘미국의 기술주 르네상스’ 시대가 펼쳐지는 때입니다. 그 핵심에는 로봇, 반도체, 인공지능이 있을 겁니다. 미국에서 생산한 반도체를 탑재한 미국이 개발한 로봇을 미국의 AI가 구동하는 거죠. 중국은 이에 맞서 ‘제조 2025’를 준비하고 있고요. 그래서 우리는 다가올 시대에 맞춰 투자를 준비하되 2024년 상반기의 불경기는 대비해야 합니다. 주식을 하더라도 어느 시점부터는 시장 침체기에 하방을 막을 수 있는 것을 찾아둬야 합니다. 이미 2020년 1~3월을 겪어본 투자자라면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아실 겁니다. 열심히 준비해서 다양한 투자 포트폴리오로 대응해야 합니다.” “벌어본 사람만이 아는 수익의 감각 전수” 기본 개념부터 실전 팁까지, 명불허전 ‘정석책’의 탄생 ‘투자의 정석’이라는 제목 그대로, 모든 개미 투자자를 위한 ‘정석책’을 쓰기 위해 저자는 자신의 투자 노하우와 통찰을 모두 쏟아부었다. 주식과 시장에 관한 ‘기본 지식’부터 실전에서 갈고 닦은 ‘수익 감각’까지, 폭넓은 구성과 상세한 설명으로써 초보 단계의 투자자가 중급으로 올라설 수 있는 데 필요한 마중물을 최대한 담아냈다. 흔히 ‘도박’처럼 치부하는 단기투자와 테마주투자에 대한 개념부터 새롭게 정립한다. 박스권 장세를 자주 보이는 국내 증시에서 수익을 거두기 위해서는 장기와 단기, 테마주와 가치주 투자 등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는 것에서 시작해야 한다. 각 투자의 본질을 정확히 파악하고 오로지 전략으로써 대응의 도구로 삼아야 한다는 것. “단기투자는 높은 수익률을 기대하는 투자가 아닙니다. 높은 변동성을 이용해 짧은(작은) 수익을 여러 번 노리는 매매입니다. 장기투자는 기업의 장기적 성장에 따른 높은 수익을 겨냥하는 매매이고요. 단기투자는 높은 변동성을 감내해야 하므로 기업과 시장에 대한 분석이 필수적입니다. 짧은 시간에 더 잦은 수익을 목표로 하기 때문에 평소에 공부가 되어 있어야 하고요. 많은 사람들이 단타가 더 쉽고 빠르게 돈을 벌 수 있을 거라고 생각하는데요, 그 생각 자체가 실패의 서막이라고 생각합니다. 이 세상에 더 빨리, 편하게 돈을 벌 수 있는 방법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테마주 투자는 종종 단기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방식으로 오해받습니다. 하지만 테마주 투자의 본질은 ‘시장의 특정 변화나 사건에 대응하여 유망한 주식을 선별하는 전략’입니다. 다양한 업종의 주식을 아우르며 장기적인 시장 변화에 대응하는 현명한 접근법이 될 수 있습니다. 따라서 테마주를 매매할 때는 단순히 유행을 좇는 단기적인 판단이 아니라 깊이 있는 시장 분석과 전망을 바탕으로 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합니다.” HTS 활용 가이드부터 차트와 재료, 거래량, 시황 읽는 법, 종목을 고르는 촘촘한 거름망 관점과 실전 매매 노하우, K스윙과 테마주 투자 팁, 다가올 대세장 ‘2025 축의 전환’에 관한 통찰까지 모두 담은 이 책은 이제 막 투자를 시작하는 입문자부터 방향을 잃고 헤매는 투자자까지, 자기만의 관점을 정립하고 주식 인생의 기본기를 제대로 다질 수 있도록 돕는 최고의 투자 수업이 될 것이다.
  • 2024-09-19 송재영
    챗GPT사용설명서-일주일만에대화형인공지능챗봇완전정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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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해하기 쉬운 설명과 단계적 접근)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이 책이 AI와 같은 복잡한 주제를 일반 독자들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풀어냈다는 점이다. 기술적인 용어를 풀어 설명하고, 각 챕터마다 독자가 챗봇과 직접 대화를 나누며 배우는 방식은 매우 실용적이었다. 독자는 단순히 이론을 배우는 것에 그치지 않고, 실제로 GPT 모델과 상호작용하면서 AI 기술이 어떻게 작동하는지 직접 경험할 수 있다. 책에서 특히 강조한 것은 일주일의 학습 과정이다. 하루하루 주어지는 목표와 학습 내용은 적절하게 배치되어 있어, 독자가 학습 속도에 맞춰 자연스럽게 챗봇 사용에 익숙해질 수 있다. 처음에는 챗봇의 기초적인 기능을 배우고, 점차 심화된 대화 기술과 응용 사례를 다루게 된다. 이 방식은 AI 학습의 복잡함을 덜어주고, 독자의 동기부여를 유지시킨다. (AI와 인간의 상호작용에 대한 통찰) 이 책은 챗봇의 기능적인 사용법을 넘어, AI와 인간의 상호작용에 대한 철학적 질문도 던진다. AI가 인간의 삶에 미치는 영향, 윤리적인 문제, 그리고 미래의 가능성에 대한 고찰은 독자로 하여금 기술적 지식 외에도 AI가 우리의 삶을 어떻게 변화시킬 수 있을지에 대해 생각해 보게 만든다. 챗봇이 단순한 도구로서가 아니라, 인간과 함께 발전할 수 있는 가능성을 지닌 존재라는 점을 깨닫게 해주었다. (실제 응용과 문제 해결 능력) 또한 책은 챗 GPT의 실생활 응용 가능성에 대해서도 깊이 다루고 있다. 책을 읽고 나면, 이 기술이 단순한 대화뿐 아니라 고객 서비스, 교육, 데이터 분석 등 다양한 분야에서 어떻게 활용될 수 있는지 명확해진다. 더 나아가, 책에서 제공하는 여러 실습 예제는 독자가 문제 해결 능력을 기를 수 있게 돕는다. 단순히 챗봇과 대화하는 것에서 그치지 않고,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도구로 활용하는 방법을 배울 수 있다. (기술의 한계와 발전 가능성) 물론 챗봇 기술이 완벽한 것은 아니다. 책에서는 GPT 모델의 한계, 즉 AI가 때때로 실수하거나, 편향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문제점도 솔직하게 다룬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AI 기술이 아직 발전 중이며, 사용자가 이를 적절하게 이해하고 활용해야 한다는 점을 깨달았다. 특히 정보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항상 확인하고, AI와 인간의 협업을 통해 더 나은 결과를 도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를 얻었다. (결론) '챗 GPT 사용설명서 - 일주일만에 대화형 인공지능 챗봇 완전정복하기'는 AI와 챗봇 기술에 관심 있는 사람들에게 훌륭한 안내서가 된다. 기술적인 복잡성을 덜어주면서도, 실질적인 응용 방법을 제시하여 독자가 AI를 실제로 사용하고 이해할 수 있도록 돕는다. 챗봇이 우리의 일상과 미래에 얼마나 중요한 도구가 될 수 있는지를 새롭게 깨닫게 해준 책이다. AI와 인간의 상호작용에 대한 더 깊은 통찰을 얻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강력히 추천하고 싶은 책이다.
  • 2024-09-19 손재호
    벌거벗은한국사:사건편-본격우리역사스토리텔링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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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벌거벗은 한국사 – 사건편 > 과거에 살던 우리 조상들의 역사를 다룬 주요 사건들. 그 수많은 이야기(스토리텔링식) 중 총 8장으로 이루어진 역사적인 사건 속 숨겨진 진실들을 접하는 벌거벗은 한국사(사건편). 1장. 무신정변의 쿠데타는 어떻게 빰 한 대로 시작 됐나, 고려의 두 지배층 무신과 문신의 갈등 문신들에 의해 철저하게 소외당한 무신, 억울한 누명을 쓴 무신들. 각종 부당한 처우에 결국 더 이상 참을 수 없는 분노로 인해 반란의 정변을 꾀하게 된 빰 한 대! 이렇듯 대립된 나라의 권력자들의 상생, 협조, 소통, 양보가 없는 일방적 권력 행보는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치르게 됨을 상기하게 한다. 2장. 고려 민초들은 어떻게 세게 최강 몽골에 맞섰나, 세게를 제패한 최강국 몽골의 기마부대는 러시아, 중동, 일부 동유럽 국가까지 정복한 인류 역사상 가정 넓은 영토를 차지한 국가를 상대로 치루는 무모한 전쟁, 속수무책으로 당하는 고려, 기적처럼 승리한 귀주성 전투, 화친을 맺고 결국 항복하는 고려, 끝나지 않는 백성들의 고난, 그리고 긴 전쟁 속 간절한 소망으로 완성된 팔만대장경, 몽골에 대항할 수 있었던 원동력은 나의 가족과 삶의 터전을 지키려던 고려의 백성들임을 감한할 때 결국 나라를 지킬 힘은 나 자신을 포함한 국민들이다. 3장. 일본은 왜 조선의 도자기를 노렸나. 7년간의 참혹한 임진왜란의 기록, 일본의 전리품이 된 조선인들. 그들 중 세계 최고 수준의 조선도자기 장인, 서책을 통한 조선 선비들의 유교적 선비정신, 우수한 조선 문화까지도 일본 내에서 특별 취급을 받은 수많은 조선인들, 훗날 일본 유학자은 7년간의 임진왜란을 이렇게 평가하고 있음. “일본의 사치스러운 해외 유학!” “전쟁으로 인해 일본이 조선 문물을 흡수하고 있었고 이를 바탕으로 일본 문화 부흥”을 이뤘다고. 이러한 표현 방법으로 정복자의 승리 전리품인양 자랑스럽게 이야기하고 있다. 우리 나라의 긴 역사를 볼 때 일본에게 국력을 쇄한 시기(잠깐)보다 일본보다 앞선 우리의 긴 역사가 더 웅장하기에 잠시 눈을 감고 사색해 본다. 4장. 조선의 세자는 왜 자금성에 갇혔나. 병자호란이 낳은 삼전도의 굴욕 그리고 청의 무리한 요구에 따라 볼모가 된 소현세자와 전쟁포로 백성들, 그들의 수모와 고난의 연속된 세월, 세자의 심양 생활과 인질로 끌려간 조선 백성들의 삶, 살아서 고향으로 가고자 하는 간절한 희망, 귀향한 세자와 이들을 의심하기 시작한 인조, 환영받지 못한 세자 가족과 조선 백성, 이들의 참담하고 슬픈 역사의 교훈을 통해 힘없는 나라의 설움이 얼마나 큰지를 오래토록 기억 하고자 한다. 5장. 천민들은 왜 환관을 꿈꿨나. 왕의 남자 환관, 남성성의 상실, 신분 상승의 꿈, 절대 권력인 왕의 곁에서 권력을 휘두른 타락한 간신 환관들의 처세도 있었으나, 중국의 명제상 사마천(사기), 조선시대 절대 권력자들에 맞선 환관 김처선처럼 충신도 존재한다. 역사의 시기에 따라 간신과 충신 사이 조선 시대 환관의 삶을 살펴보면서, 그들의 입신양면과 출세, 신분 상승을 위한 삶의 역정과 권력 앞에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함양해 보고자 한다. 6장. 이완용은 어떻게 조선을 팔아넘겼나. 미국에서 생활한 이완용은 유창한 영어실력을 바탕으로 대미 외교 1인자가 되어 고종의 총애를 받고 34살 이른 나이에 가장 낮은 직책에서 정2품까지 오르게 된다. 러일전쟁 발발을 통해 이완용은 일본이 세계를 재패할 패권국가로 성장할 것을 예단하여 조선을 일본에 넘겨 본인의 부귀영화의 꿈을 꾸기 시작하면서 을사늑약 체결을 주도적으로 실행하여 역적의 탄생인 을사오적 중 한명으로 활동하면서 경술국치 국권 상실의 날이 도래된다. 그러나 패망하여 나라가 없어진다는 이완용의 생각과 달리 35년간의 일제강점기에서 벗어나 광복을 맞이함으로써, 나라를 배신한 이완용은 파렴치한 매국노, 나라를 팔아넘긴 대역죄인, 영원한 친일파의 대명사로 남아 사는 동안 죗값은 피해지만, 앞으로 계속될 역사의 심판에서는 벗어날 수 없을 것이며, 독립에 헌신한 위인들의 발자취에 상반되는 악인으로 낙인 되어 역사에 영원히 기록됨을 상기시키게 된다. 7장. 조선어학회는 어떻게 우리말을 지켜냈나. 일제강점기 시절 세종대왕께서 창제한 훈민정음 우리글에 이름을 붙여준 한글에 아버지 주시경 선생은 최초의 우리말 사전인 말모이(말을 모아 만든 것)를 만들어 활동 중 갑작스런 선생의 사망으로 그 뜻을 이루지 못하고 여러번의 시행착오 끝에 이극로 선생을 필두로 한 사전 편찬 학술단체인 조선어학회가 탄생한다. 독립운동가인 안창호 선생을 비롯하여 수많은 언어 독립운동가 들은 일제강점기 시절 억압과 모진 굴욕을 참아낸 조선어학회는 한글학회로 이름을 바꾸고 활동함으로써 오늘날 국어사전의 초석이 된다. 일제강점기 시절 목숨을 걸고 우리말을 지키고자 했던 수많은 영웅들은 우리글을 지키는 것이 나라를 지키는 일이라는 숙명과 같은 애국정신이 있었기에 세계가 인정하는 한글의 가치와 아름다움을 넘어 세계 유일한 소리문자, 과학문자로 전 세계인들이 사랑하는 한글 콘탠츠 등으로 발전함과 동시에 그 위대함을 널리 알리고 있어 한글문화를 가진 후손으로써 크나 큰 자부심을 느껴본다. 8장. 해방의 날, 환호성은 왜 들리지 않았나. 1945년 8월 15일 일본 천왕의 항복 선언 내용을 당시 조선인들은 번역 없이 알 수가 없었다. 당시 정치 지도자 여운형 선생께서 광복을 선언함과 동시에 비로소 알게 된 다음날인 8월 16일날 서대문 형무소 등에서 만세와 더불어 큰 환호성이 있었다. 광복은 말 그대로 빛을 되찾았다는 의미이나, 그 빛에 가려진 우리 역사에 일제가 행한 수많은 악행과 시련의 세월 또한 기억하여야 하고, 광복 후 친일파 청산도 이루어지지 못한 어두운 면도 꼭 기억해야 할 역사일 것이다. 끝.
  • 2024-09-19 차희석
    유혹하는 글쓰기(리뉴얼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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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쓰기의 대가 스티븐 킹은 자신만의 창작론을 책에서 서술하고 있다. 첫번째는 많이 읽고 많이 쓰기이다. 좋은 책인든 나쁜 책이든 모든 책은 다 도움이 된다. 좋은 책은 채찍질이 되고 나쁜 책은 피해갈수 있으니 많이 읽는 것이 도움이된다. 두번째는 3개월이내에 글을 써야하고 하루에 10페이지씩은 꼭 써야한다. 세번째는 자신만의 글쓰기를 위한 장소를 마련하는 것이다. 글을 쓰는 활동은 창조적이어야 해서 방이 필요학 문이 필요하고 문을 닫겠다는 의지가 필요하다. 나만의 뮤즈를 찾기위해 노력해야한다. 무엇을 작성해야 하는 것이 부담이 될 수는 있지만 스토리에만 집중해서 글을 써나가야 한다. 모든 장애물이 제거된 완벽한 상황을 만들고 빈틈없는 환경 속에서 좋은 길이 나오지 않으며 모든 창작은 삶을 살아가는 그순간에 나온다는 저자의 말을 내 기억속에 오랫동안 남을 듯하다. 저자가 쉬지 않고 소설을 쓸 수 있었던 이유는 소설을 쓰면서 즐거웠고 행복했기 때문이다. 써야 하기 때문에 쓰는 글은 없기 때문에 열심히 쓰다보면 나의 글은 멋진 글이 되어 있을 듯하다. 이 책을 읽고 나서 글쓰기에 관심을 가진 사람이라면 한번쯤 자신에게 물었을 질문 왜 글을 쓰는가에 대한 해답을 어느 정도는 찾은것 같다. 작가는 글을 씀으로써 살아가고 있다. 스티븐 킹은 궁극적으로 글쓰기란 독자의 삶뿐아니라 자신의 삶도 풍요롭게 해주었다고 말하고 싶은 것이다. 살아남고 이겨내고 일어서는 것 그리고 그렇게 치열하게 살다보면 행복이 찾아오는 것이다. 창작의 힘은 써야 한다가 아니라 쓰고 싶다에 있다. 힘들어도 써야하고 글쓰기를 하다보면 내 삶을 더 밝고 즐겁게 만들어 줄 수 있다. 이 책의 구성은 간단하지만 마지막 책장을 덥고나면 작가의 인생스토리 부터 그 결과물을 느낄수가 있다. 여러분도 할수 있다는 여러분도 해야한다는 그리고 시작할 용기가 있다면 해낼 수 있다라는 것이 작가의 결론이다. 글쓰기는 마술과 같다. 창조적인 예술이 모두 그렇듯이 생명수와 같다. 이 물은 공짜이니 마음껏 마셔도 좋다라는 말에서 작가의 진심을 느낄수 있는 책이었다.
  • 2024-09-19 홍덕원
    하마터면또회계를모르고일할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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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학 때 경영학과 친구가 회계 때문에 괴로워하는 걸 볼 때, 몇 년 후 그 고통이 나에게도 찾아올지 몰랐다. 그런데 시스템을 만들고 운영하는 일을 하면서 회계의 필요성을 절감하게 되었다. 기업의 업무를 돕는 시스템이다보니 회계 지식을 베이스로 하는 것이 많았다. 관계자와 회의를 할 때도 회계 용어들이 등장하는 것이 부지기수였다. 문제는 프로그래밍 언어가 아니라 회계였다! 호기롭게 회계 공부에 도전한지 수 년이 지났다. 그 동안 구입한 회계 입문서만 열 권 가까이 된다. 쉽게 썼다는 책인데, 전혀 알아들을 수가 없었다. 대학 때 회계 때문에 졸업 못할 것 같다고 괴로워하던 친구에게 쉬운 책을 추천해달라고 부탁해 <하마터면 회계를 모르고 일할 뻔했다>를 추천받았다. 녀석 이야기가 대학 때 이런 회계 책으로 공부했으면, 회계를 삼수강하며 고생하지 않았을 거라고 했다. 친구 말처럼 그림으로 회계 처리 방법을 설명하고, 삼성이나 SK 같은 기업의 재무제표로 실제 회계 처리 방법을 보여주는 이 책은 지금까지 본 회계 책 중 단연 가장 쉽게 회계를 설명하고 있었다. 외계어 같은 회계 개념도 일상적인 용어로 상당히 쉽게 풀어냈다. 사례로 자주 등장하는 솥단지라는 회사가 창업해 사업을 키우는 과정이... 마치 내가 솥단지 경영자가 되어 회사를 운영하는 느낌도 들어 실감나고 재밌었다. 끝까지 다 본, 게다가 여러 번 반복해서 본 유일한 회계 책이 <하마터면 회계를 모르고 일할 뻔했다>다. 이번에 주식투자와 관련된 회계 내용이 증보되었다기에 망설임 없이 구입했다. 동학개미운동 어쩌구 할 때 난생 처음 주식투자를 시작했지만, 투자 공부가 부족했던지 올해 들어 MTS 프로그램에 접속하는 게 무서워졌다. 개정판은 주식투자자 입장에서 읽고 있는데, 역시나 쉽고 명쾌하다. 추가된 내용 뿐만 아니라 예전에 보았던 내용도 관점을 달리해 보니 전에는 스캡했던 내용이 눈에 들어 온다. 바이오기업의 개발비 회계 처리 부분은 지난번엔 슬쩍 보고 넘어갔는데, 바이오기업 투자자 입장에서 보니 이걸 왜 이제 공부했을까 하는 느낌. 좋은 타이밍에 회계와 주식 공부를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
  • 2024-09-19 조성범
    고층 입원실의 갱스터 할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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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유진 작가는 한국 문단에서 독특한 시선과 섬세한 감각을 지닌 소설가로 알려져 있다. 그녀의 작품은 주로 현대 사회에서 살아가는 다양한 인물들의 관계와 감정을 다루며, 인간 내면의 갈등과 삶의 복잡성을 통찰력 있게 표현한다. 양유진 작가는 유머를 바탕으로 일상의 소소한 순간들을 따뜻하게 풀어내지만, 그 속에 깃든 삶의 무게와 의미를 독자들에게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능력이 탁월하다. "고층 입원실의 갱스터 할머니"는 이러한 양유진 작가의 스타일을 잘 보여주는 작품으로, 많은 독자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으며, 할머니라는 독특한 캐릭터를 통해 나이를 초월한 삶의 철학과 유머를 전달한다. "고층 입원실의 갱스터 할머니"는 병원이라는 일상적인 공간을 배경으로 하지만, 그 속에서 펼쳐지는 이야기는 결코 평범하지 않다. 주인공인 할머니는 단순한 노인이 아닌, 그야말로 갱스터처럼 당당하고 자기 주장이 강한 인물이다. 처음 이 책을 접했을 때는 병원 생활 속에서 벌어지는 소소한 일상의 이야기일 것이라 예상했지만, 읽으면 읽을수록 삶과 죽음, 관계와 소통에 대한 깊은 고민을 이끌어내는 작품임을 깨달았다. 특히, 할머니의 독특한 성격과 그녀가 마주하는 상황들은 우리로 하여금 나이 듦과 죽음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하게 만든다. 주인공인 할머니는 고층 병실에 입원해 있지만, 그녀의 태도는 흔히 생각하는 병약한 노인과는 전혀 다르다. 그녀는 병원 내에서도 자신의 주장을 당당히 펼치며, 다른 환자들과 간호사들, 심지어 가족들에게도 쉽게 휘둘리지 않는 모습을 보인다. 그녀가 '갱스터'라는 별명을 얻게 된 이유는 바로 이와 같은 강인한 성격 때문이다. 사람들은 할머니를 두려워하면서도, 그 안에 숨어 있는 따뜻함과 진심을 알아가며 점차 마음을 열게 된다. 이 책은 단순히 할머니 개인의 이야기를 넘어서, 병원이라는 특수한 공간 속에서 벌어지는 다양한 인물들의 삶과 이야기를 조명한다. 병원은 누군가에게는 삶의 끝을 준비하는 공간일 수 있고, 누군가에게는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기도 한다. 이러한 공간 속에서 할머니는 자신만의 방식으로 주변 사람들과 소통하며, 삶과 죽음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든다. 그녀의 솔직하고 직설적인 태도는 때로는 주변 사람들에게 불편함을 주지만, 결국 그들은 할머니의 말과 행동 속에서 삶의 진정성을 느끼게 된다. 특히, 할머니가 자신의 죽음을 준비하는 과정은 이 책의 핵심적인 부분이다. 병원에서의 삶은 끝이 아니라,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는 기회로 받아들여진다. 할머니는 자신의 인생을 되돌아보며, 후회보다는 지금 이 순간을 최선을 다해 살겠다는 의지를 보여준다. 그녀가 간호사들과 나누는 대화, 가족들과의 갈등, 그리고 다른 환자들과의 관계 속에서 우리는 자연스럽게 '삶이란 무엇인가'에 대한 질문을 던지게 된다. 또한, 세대 간의 갈등과 소통의 문제도 중요한 주제로 다뤄진다. 할머니와 그녀의 자식들, 그리고 병원 직원들 사이에는 이해와 오해가 끊임없이 교차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서 할머니는 그들과 점차 마음을 열고, 자신이 진정으로 바라는 것이 무엇인지를 깨닫는다. 이는 단순한 갈등 해결의 이야기가 아닌, 세대 간의 진정한 소통과 이해를 보여주는 과정이다. "고층 입원실의 갱스터 할머니"는 단순한 병원 이야기를 넘어서, 삶과 죽음, 소통과 관계, 그리고 인간 존재에 대한 깊은 통찰을 담고 있는 작품이다. 할머니는 병상에 누워 있으면서도 자신만의 방식으로 삶을 살아가는 강인한 인물로, 그녀의 행동과 말은 때로는 웃음을, 때로는 깊은 감동을 준다. 그녀는 우리에게 '죽음 앞에서도 당당하게 삶을 살아가라'는 메시지를 전하며, 마지막 순간까지도 웃음을 잃지 말라고 말한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인생의 끝자락에서도 유머와 긍정적인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된다. "고층 입원실의 갱스터 할머니"를 읽고 난 후, 나는 삶과 죽음에 대해 깊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의 할머니는 단순히 병원에서 시간을 보내는 인물이 아니라, 마지막 순간까지 자신의 삶을 당당하게 살아가고자 하는 강한 의지를 가진 인물이다. 그녀의 말과 행동은 때로는 거칠고 직설적이지만, 그 속에는 인생에 대한 깊은 철학이 담겨 있었다. 특히, 그녀가 주변 사람들과 맺는 관계 속에서 우리는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느끼게 된다. 세대 간의 갈등과 소통의 어려움을 현실적으로 그려내면서도, 결국 인간은 서로를 이해하려고 노력할 때 진정한 관계를 형성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달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 역시 삶을 어떻게 살아가야 할지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마지막 순간까지도 유머를 잃지 않고, 긍정적인 태도로 주변 사람들과 소통하며 살아가는 할머니의 모습은 나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
  • 2024-09-19 진정완
    30개 도시로 읽는 세계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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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지 무쇼의 '30개 도시로 읽는 세계사'는 세계사를 도시를 중심으로 풀어낸 책인데, 읽다 보면 마치 여행을 하듯 각 도시를 둘러보면서 그곳의 역사적 사건들을 자연스럽게 알게 된다. 이 책이 독특한 점은, 그냥 연대기적으로 사건을 나열하는 게 아니라, 각 도시가 그 시대를 어떻게 대표하고 영향을 미쳤는지 설명하면서 그 도시의 흥망성쇠를 생생하게 그려낸다는 것이다. 책에 등장하는 30개의 도시는 고대부터 현대까지 중요한 순간들을 담고 있다. 예를 들어, 바빌론은 인류 문명의 시작을 보여주고, 로마는 서구 문명의 중심으로서 중요한 역할을 했던 곳이고, 베를린은 현대 정치사의 중요한 전환점이 된 도시다. 이 책을 읽다 보면, 그 도시들이 그냥 지리적 공간이 아니라 당시 사람들에게 얼마나 큰 의미가 있었는지 알게 된다. 특히 각 도시의 사회적, 문화적 맥락을 통해 그 도시가 왜 그렇게 발전했는지, 혹은 왜 몰락했는지를 이해하게 된다. 이 책에서 좋았던 부분 중 하나는 우리가 잘 알지 못했던 도시들의 이야기도 다룬다는 점이다. 예를 들어, 이스파한이나 텐치트틀란 같은 도시는 서구 중심의 역사 속에서는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그 지역에서는 문명의 중심지였던 곳들이다. 무쇼는 이런 도시들을 통해 역사의 다채로움을 보여주고, 우리가 놓쳤던 부분들을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읽으면서 느낀 것은, 도시는 단순히 사람들이 모여 사는 공간이 아니라, 인간의 역사와 문화, 정치가 녹아있는 살아있는 무대라는 점이다. 각 도시는 과거의 흔적을 간직한 채 오늘날에도 우리에게 많은 이야기를 들려준다. 조지 무쇼는 이를 아주 흥미롭게 풀어내면서, 도시가 어떻게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중요한 매개체가 되었는지 알려준다. 결론적으로, '30개 도시로 읽는 세계사'는 세계사를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보게 하는 책이다. 도시의 흥망성쇠를 통해 역사를 입체적으로 이해하고 싶은 사람들에게 정말 좋은 책이라고 생각한다. 읽다 보면 세계사의 큰 흐름뿐만 아니라, 각 도시의 독특한 매력과 그 안에 담긴 이야기들에 흠뻑 빠져들게 된다.
  • 2024-09-18 이라
    마흔에 읽는 쇼펜하우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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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은 욕망을 하기 때문에 불행하다. 욕망이 부족해서 불행하고 욕망이 충족되어도 권태로워서 불행하다. 결핍에서 충족으로 넘어가는 것은 순간의 찰나라서 인간은 근본적으로 욕망을 채우는 것으로 행복해지기는 어렵다. 이에 대해 쇼펜하우어는 "태어자지 않았더라면"이라고 생각하면서 견디는 것이 인생이라고 한다. 무의식적으로 당연하게 알고있었던 철학적인 내용을 명확하게 이야기해주는 쇼펜하우어의 명언을 생각하면서 속시원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간이 환상속에 가지고 있는 행복이라는 것은 어쩌면 가질 수 없는 것과 같다. 그 허망한 것을 추구하면서 사는 것은 인생을 허비하는 것과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40살에 가까워질수록 인생의 근본적인 것에 집중하게 된다. 외적인 성공이나, 부와 명예를 추구할수록 얼마나 인생이 각박해지고 건강이 악화되고 불행해지는 가를 20-30대를 겪으면서 깨닫게 된거 같다. 그런데 문제는 그럼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가"에 대한 답은 여전히 내리지 못했다는 것이다. 결국 인생의 행복은 외적인 것에 있지 않고 인간의 행복을 좌우하는 가장 웅요한 요소는 "성격"이라는 것. 그리고 이러한 타고난 성격은 교육과 자기성찰로 개선할 수 있다는 것. 이 말은 정말 희망을 주는 내용이었다. 나는 태어나기를 행복하기에는 어려운 성격이라고 믿고 자포자기한 면이 있었다. 하지만 개선할 수 있다는 것. 개선을 통해 행복에 가까워질 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 말인가. 희망이 되는 말인가.. 우리의 행복은 90%가 건강에 의해 좌우된다고 쇼펜하우어는 말한다. 그래서 외적인 것을 얻기위해 건강을 잠식시키는 것이 얼마나 무지한 일이지 설명한다. 건강을 돌아보지 못한채 살아온거 같다. 마음의 결핍을 채우고 열등감을 극복하기 위해 외적인 것에 매달리느라 건강이 악화되었던 30대였다. 마음도 괴로운데 육체적 건강까지 악화되니 불행한 나날들이 많았다. 건강을 지키고 회복시켜야 함을 느꼈다. 운동하고 식단관리 하는 것의 목적이 미적인 것이 되버린 세상. 하지만 중요한 것은 나의 진정한 행복을 위해 건강해야 한다는 것!! 그리고 명랑한 마음을 가져야 한다. 행복에 가장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것은 명량한 마음이라고 말한다. 정말 공감이 됬다. 명랑하면 많이 웃게 되고, 문제가 될만한 상황도 단순하게 웃으면 넘길 수 있다. 나에게 가장 부족한 부분이다. "명랑한 마음" 정말 갖고 싶다. 개성있는 삶을 살으라고 한다. 취향, 내가 원하는 것, 내가 잘하는 것, 개성있는 삶을 살기 위해서는 다른 무엇보다 나 자신을 연구해야 하는거 같다. 고독을 즐기는 삶. 진정한 행복에 가까워지는 삶.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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