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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11-17 진한아
    세속적인 세상에서 사는 지혜 - 나의 행복을 지켜내는 가장 현실적인 조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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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속적인 세상에서 사는 지혜]는 일종의 사회생활, 자기관리의 가이드라인이 되는 것 같다. 어찌 보면 뻔한 이야기지만, 실제 삶에서 적용하고 실천하기는 쉽지 않은 이야기들이었다. 이 책에서 나온 내용을 전부 실천할 수 있다면, 정말 성인군자가 아닐까 하는 정도의 수준이었지만, 하나씩 실천해보면서 체득해서 30대에 이립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 성공한 사람들, 깨달은 사람들은 거의 다 같은 이야기를 하는 것 같다. 그리고 그들의 삶을 관찰해도 대부분 비슷한 특징을 가지고 있는 것 같다. 그래서 그들의 궤도를 따라가면 성공할 수 있을 것이라는 결론에 이를 수 있다.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하는 의문이 있을 수 있지만, 어쩌면 그 둘 중 어느 것이라도 상관이 없지 않을까 싶기도 하다. 이유도 목적도 모르지만, 어쨋든 그 궤도를 따라가라도 보면, 나쁘지 않은 길위에 있을 것이고(목표 없이 그런 강령들을 모두 따르는 것 또한 쉽지 않을 것이다.), 목표를 정해서 빠르게 가려다보니 가이드라인으로 앞서간 사람들의 발자취를 따라가 보는 것이라면 더욱이 좋은 결과가 따를 것이다. 그래서 결론은, 이 책은 사실 그냥 필요할 때, 인생의 길이 좀 희미해질 때, 한 번씩 읽는 용도로 책꽂이에 꽂아 두면 좋지 않을까 싶다. 이 책을 읽으면서, 나는 이러한 자질을 얼마나 가지고 있나 되돌아보게 되었다. 반 절도 없는 것 같아서 좀 아쉽기도 했지만 개선할 부분이 많다는 것은 변화할 여지가 많다는 것이니, 그 또한 인생이 긍정적으로 변화할 가능성이 많다는 반증 아닐까 싶어 긍정적으로 생각하기로 했다. 요즘 든 생각은, 남에게 매력적으로 혹은 호인으로 보이는 것은 단순히 그것으로 좋다기보다는, 내가 그러한 사람이라는 것을 스스로 아는 것이 자존감과 자신감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선순환적 구조를 형성할 수 있다는 점에서 좋은 것 같다. '나는 사람들이 좋은 사람이라고 평가하는 사람이야', '나는 남들이 좋아하는, 신뢰하는 사람이야' 같은 생각은 실제로도 나의 자존감의 근원이 될 수 있을 것 같다. 많은 사람들이 자신이 가진 배경이나, 학력 등을 통해 자존감을 채우려고 하는데 거기서 채워졌다고 하더라도 세평이 좋지 않다면 결국 공허 속의 외침과 같을 수밖에 없으니까. 자신의 가치를 끌어올리는, 혹은 깎아 내리지 않을 수 있는 마지막 한 조각이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했다. 물론 이런 세평이 또 다른 인생의 성공으로 이어줄 다른 부분들도 있지만. 책이 컴팩트해서 생각보다 많은 설명을 담지 못해서 아쉬운 부분들이 있기도 했지만, 핵심을 잘 요약해서 전달해주기도 해서, 한 번에 모든것을 받아들이기 보다는 여러번 필요할 때마다 발췌독 하는 것이 좋은 그런 책이었다.
  • 2024-11-17 진한아
    하버드 새벽 4시 반 - 100만 부 기념 뉴에디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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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근 점점 게으르고 나태해지고 있는 나에게 경종을 울린 책이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계획을 실천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지만, 정말 원하는 일인지도 잘 생각해봐야겠다는 생각도 했다. 목표가 있는 자기관리는 좀 더 실천력이 따라줄 것이기 때문이다. 결국 이 책에 있는 모든 문장은 어떤 한 가지 목표를 향해 달려갈 때, 의미가 있는 것이리라는 생각을 책 읽는 내내 하게 되었다. 한국사회의 장점-개인에 있어서의 장점이지만- 이자 단점은 매우 획일화 되어 있다는 점인데, 그래서 개개인이 특별히 나의 진로나 꿈을 고뇌하지 않아도 마치 시험의 5지 선다 처럼 정할 수가 있다. 최근은 좀 다르다고 하지만, 미디어에서 말하는 것보다 개인이 느끼는 부분은 여전히 선호되는 직업의 순위는 있고, 그 중에 하나를 고르는 방식이 크게 다르지 않다는 것이다. 그렇게 선택된 직업과 진로가 개인에게 얼마나 큰 원동력을 불러일으킬 수 있을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고, 많은 사람들에게 자기계발이라는 것이 종착지 없는 마라톤 같은 기분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우리나라에서 한참 파이어족, 욜로족 이런 사람들이 많아지고 그런 문화가 유행처럼 번진 것이 아닌가 하는 것이다. 스스로 진정으로 원하는 진로를 선택했다면 파이어를 할 필요가 있을까. 또 내 직업이 마음에 들면 취미부자, 여가 부자로 그저 여유를 즐기면서 오늘만을 위한 삶을 살 필요가 있을까 하는 점이다. 자기계발서를 읽고 한 생각 치고는 반항적인 것 같지만, 근본적인 부분이 해결된다면 이런 노력들은 좀 더 수월하게 할 수 있지 않을까. 어쩌면 늦은 나이일지도 모르지만, 최근에 나의 진로에 대해 다시 생각해보면서, 그 진로를 실현시키기 위한 노력을 하기 위해 보조도구로서 이 책을 선택해보았다. 이 책은 그 부분에서 굉장한 실용서이자, 자극제가 되기에 충분했다. 성공을 하기 위해서는 지금까지의 의식체계 자체를 바꾸어야 한다는 주장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그리고 어떤 이들은 미쳐야 성공을 한다고도 한다. 이 책을 읽으면서 든 생각은, 이건 정말 귀납적 관찰을 통해 얻어낸 결과라는 것이다. 어떤 목표를 이루기 위해 미쳐있고, 의식체계가 그렇게 바뀌어 있는 사람들은 이렇게 생활한다는 관찰값인 것이다. 나도, 어떤 목표를 가지고 도전해나가고 있었는데, 아직 덜 미쳐있고, 그래서 목표에 미치기에 여전히 부족하다는 반성을 하면서 책을 덮었다.
  • 2024-11-16 나채원
    시대예보: 호명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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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작인 《시대예보: 핵개인의 시대》를 읽으면서 작가의 관점이 신선하다고 느꼈다. 그래서 후속작인 《시대예보: 호명사회》도 읽어야겠다고 생각했다. 전작이 "핵개인"이라는 개념과 그들이 사는 시대에 대해 다뤘다면, 이번 책은 그 시대를 살아가는 개인이 무엇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다. 책의 첫번 째 장에서는 지금 우리가 처한 과잉 경쟁의 현실을 짚어준다. 경쟁이 심화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성공하지 못할까 봐 지나치게 불안해하고, 이 과정에서 실패를 피하려는 경향이 강해졌다는 것이다. 최근 회귀물이 인기 있는 이유도 이런 심리와 연결된다는 작가의 분석은 생각해볼 만했다. 잘못된 선택으로 인해 인생이 망가졌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다시 시작할 수 있다면"이라는 상상을 투영한다는 얘기다. 나는 이런 내용을 읽으면서 지금 사람들이 얼마나 노력이나 과정의 가치를 잃어버리고 있는지 다시금 느끼게 되었다. 3장은 개인의 취향에 대한 내용이 흥미로웠다. 작가는 개인이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을 중심으로 자신만의 기반을 만들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이슬기 작가의 사례가 대표적인 예인데, 그는 취향을 중심으로 장난감 예술품이라는 새로운 일을 시작해 성공했다. 단순히 직업의 문제라기보다는 삶의 기반이 되는 코어를 찾아야 한다는 메시지로 읽혔다. 그리고 장인의 ‘시간’이 담긴 일이나 물건이 왜 AI가 대체할 수 없는 가치로 남는지에 대해서도 다시 생각해보게 됐다. 이런 점에서 나 역시 나만의 중심을 찾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4장은 앞으로 변화할 사회 구조와 그 안에서 만들어질 새로운 관계들에 대해 이야기한다. 세 가지 이야기가 기억에 남는다. 첫째, 전통적인 도제식 교육 방식이 무너지고 정보와 지식이 빠르게 공유되는 시대가 왔다는 점이다. 이 부분은 이미 체감이 되는 부분이다. 둘째, 취향을 중심으로 새로운 공동체가 형성된다는 점인데, 작가는 같은 관심사를 가진 사람들이 모여 공동체를 이루는 사례를 언급한다. 내 주변을 봐도 취미 모임이 활성화되고 있지만, 이게 직업적 영역까지 확장될지는 아직 확신이 서지 않는다. 셋째, 핵개인의 시대에 필요한 태도로 "다정함"을 제시한 부분이다. 핵가족이나 회사에서의 전통적 유대관계가 약해지는 상황에서 사람들 간의 배려와 이해가 점점 더 중요해질 거라는 말이 와닿았다. 책의 마지막 장은 앞으로 개인이 중심이 되는 사회가 어떻게 변화할지 예측한다. 조직의 직책이 아닌 개인의 고유함으로 소개되고 평가받는 세상이 온다는 것이다. 이를 위해 작가는 자신의 이야기를 쌓아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한다. 이 부분은 다소 추상적이어서 구체적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 막연했지만, 결국 자신만의 전문성과 스토리를 만들어야 한다는 점은 분명했다. 책을 읽고 나니, 앞으로 세상이 어떻게 변할지 어렴풋이 그려졌다. 구체적인 방법이 나와 있진 않지만, 취향을 기반으로 한 개인의 서사와 전문성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는 메시지가 인상 깊었다.
  • 2024-11-16 이선하
    세상친절한경제상식(뉴스가들리고기사가읽히는)(최신개정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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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책은 크게 두 가지 축으로 내용을 구성하고 있습니다. 첫 번째는 경제 뉴스의 이해입니다. 뉴스나 기사를 통해 전달되는 경제 정보는 때로는 복잡하거나 혼란스러울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금리가 올랐다”거나 “주식시장이 급등했다”는 보도가 나오면, 그 의미와 배경을 잘 이해하지 못한 채 넘어가기 쉽습니다. 이 책은 이런 경제 뉴스가 말하는 바가 무엇인지, 그 뉴스가 주는 경제적 의미를 어떻게 해석할지에 대한 안내를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금리 인상에 따른 경제적 영향을 쉽게 풀어 설명하고, 주식시장 변화의 배경과 그로 인한 실생활의 변화를 구체적으로 보여줍니다. 두 번째는 경제 이론과 실생활의 연결입니다. 경제학의 기본적인 이론들이 실생활에서 어떻게 적용되는지를 설명하는 부분도 인상 깊었습니다. 저자는 시장의 수요와 공급, 인플레이션, 경기 순환, 국제 경제 등 경제학의 핵심 개념들이 실제로는 우리가 일상적으로 접하는 현상들과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음을 강조합니다. 예를 들어, 물가 상승, 임금 인상, 실업률 등의 뉴스가 왜 중요한지, 그것들이 우리의 소비나 투자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를 일상적인 사례를 들어 설명해 줍니다. 또한, 책은 시사적 경제 문제들을 다루고 있어 최신 경제 이슈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는 데도 큰 도움이 됩니다. 저자는 최근의 경제적 변동이나 사건들—예를 들어, 세계 경제 불안, 환율 변동, 부동산 시장의 변화 등—을 주제로 한 설명을 통해 독자가 경제 상황을 좀 더 현실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게 합니다. 단순히 이론적인 설명에 그치지 않고, 그 상황이 현실 경제에 미치는 영향과 그것이 우리의 삶과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구체적으로 설명하여 경제에 대한 이해도를 높여 줍니다. 책에서 특히 유익했던 점은, 경제 용어와 개념들이 짧고 간결하게 설명되며, 이를 일상적인 예시와 비교하여 쉽게 풀어낸 부분이었습니다. 예를 들어, "경기 침체"라는 어려운 용어를 설명할 때, 단순히 경제적인 해석에 그치지 않고, 그것이 개인의 소비 패턴이나 기업의 경영 전략에 미치는 영향을 실제 상황에 비추어 설명합니다. 이런 접근 덕분에 경제적 사고를 확장하고, 경제 뉴스가 단순한 정보에 그치지 않고 어떻게 실생활에 영향을 미치는지를 명확하게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경제적 결정을 내릴 때 필요한 기본적인 사고 방식이나 정보 해석법, 경제적 판단을 하는 데 있어 필요한 핵심 원칙들을 제시합니다. 특히, 주식 투자나 금융 상품을 선택하는 데 있어 필요한 기초적인 경제 지식들이 설명되어 있어, 경제적 결정을 내릴 때 좀 더 신중하고 지혜롭게 판단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를 수 있습니다.
  • 2024-11-16 강민정
    어른의 감정력(Master Your Emotions) - 삶의 변화를 이끄는 감정 수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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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른의 감정력> Master Your Emotions -삶의 변화를 이끄는 감정 수업 이 책은 감정의 정의, 감정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요인, 감정의 형성원리 및 감정을 조절하는 기술, 자기계발을 위한 감정 활용법 등에 대해 배울 수 있는 내용으로 총 29개의 챕터로 구성되어 있다. 어른의 감정은 사실 수업이 필요한 영역같다. 왜냐하면 우리는 웬만한 기쁨과 행복은 특별하다고 인식하지 못하기 때문이다. 성인의 감정은 대체로 잔잔하다고 한다. 반변에 슬픔, 힘든 감정은 더욱 잘 느끼는 요즘인 것 같다. 그래서 감정 수업이 필요한 것일 것이다. 행복은 유전적인 요인이 50%, 내적 요인이 40% 좌우한다고 한다. 외적 요인의 영향은 의외로 미미하다. 결국 나의 행복에 영향을 미치는 결정적인 요인은 나에게 일어나는 일들이 아닌, 삶에 대한 나의 태도에 있다는 것이다. 어렸을때부터 항상 행복해 보인다는얘기를 자주 듣고, 회사 상사도 과연 내가 기분나쁜 적이 있기나 하냐는 질문을 한 적도 있다. 그렇다면 유전 및 내적요인 90%가 나에게 긍정적으로 작용하고 있기는 한 것 같다. 하긴... 나는 고시를 여러번 떨어지고 취업 면접 마저도 여러번 낙방하고 나서도 너무 해맑아서 부모님을 걱정 시키키도 했던 사람이니까^^ 그리고 감정을 정확히 알기 위해서는 부정적 감정을 정확히 아는 것도 중요하다고 한다. 감정 상태가 기준 이상일 때는 보통 호기심도 많고, 여러 감정도 느끼고, 감사할 줄 알고 책임감이 있다. 그렇지만 기준 이하일 때는 한가지 의견에 집착하거나 불평불만이 많고, 남을 험담하며, 엉둥한 사람에게 화풀이를 하게 된다. 어른이라면 이런 감정들을 통제할 수 있는 감정력을 길러야 하는 것이다. 오..이 기준을 보니 나의 감정력이 꽤 높다는 확신을 더욱 갖게 된다. 41세 공기업 재직 여성의 평균값 대비로 보면, 호기심과 감정의 다양성 면에서는 상위 1%안에 들거라는 점은 자부할 수 있을 것 같다. ㅎㅎ 또 사람마다 자아의 형태, 성격, 동기 등이 다르며, 또한 어떠한 것이 나에게 스트레스를 주는지 다르므로 나의 삶은 나에 의해 움직여야 하고 타인에게 이끌려 가서는 안된다. 나에 대해 잘 알고, 나의 감정을 컨트롤 할수 있는 자만이 삶의 주체가 될 수 있다. 건강한 자존감을 가진 사람은 대개 자신의 장점과 단점을 모두 인정하는 등 보다 객관적인 관점에서 스스로를 바라본다. 이 포인트에 있어서도, 나는 나의 장점도 다른 사람의 장점을 칭찬하듯이 다른 사람 앞에서 구체적인 언어로 드러내기도 하고, 반면 나의 단점에 대해서도 솔직히 인정하는 편 같기는 하다. 나의 오래된 친구들은 나의 단점을 특히 회사에서 후배에게 드러내면 다른사람들이 나를 함부로 대할 수 있다고 충고하기도 한다. 하지만 나는 나의 단점을 오픈함으로써 만들어지는 스토리텔링과 웃음을 좋아하는데^^ 그래서 아마도 지금의 스탠스를 계속 유지하며 살아갈 것 같다. 이 책은 결론적으로는 세상엔 내가 잘하면서도 즐거운 마음으로 할수 있는 일이 있는데, 잘하는 일을 찾고 그 일에 최대한 많은 시간을 쏟는다면 동기부여도 더 잘된다고 한다. 가끔 지금 하고 있는 일 말고 내가 더 즐겁게 잘할수 있는 일이 있을 것도 같다. 하지만 변화를 선도할 용기는 없다. 이책에서 말하는 용기란 두려움이 없는 상태가 아니라 두려움을 "무릅쓰고" 행동에 나서는 것이라는데.. 그런 의미에서 내가 용기를 가질 수 있을 것이지, 그리고 그 용기의 발현지가 지금 이 조직일지, 조직 밖이 될지는 모르겠다^^ 전체적으로 쉽게 읽히고 재미도 있어서, 출퇴근 길 차안에서 혹은 카페에 노트북을 켜고 예열을 하는 시간, 자기전 침대에서 읽는 용도 등으로 추천하고 싶다.
  • 2024-11-16 이선하
    사장님절세법-알아두면쓸모있는세테크상식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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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금에 대한 기본적인 개념부터 시작합니다. 세금이 무엇인지, 세법의 기본 원리는 무엇인지 알기 쉽게 설명하며, 각종 세금의 종류와 그 특성도 상세히 다룹니다. 특히, 일반적인 직장인보다 사업자들이 처하게 되는 세금 문제와 세무 신고 절차를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자영업자나 중소기업 사장님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이 책의 가장 큰 장점은 세무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이해할 수 있도록 세법을 쉽게 풀어낸 점입니다. 세금 계산, 신고, 공제 혜택 등을 알기 쉽게 설명하며, 복잡한 세법 용어들을 일상적인 언어로 풀어 설명하여 독자가 쉽게 따라갈 수 있게 돕습니다. 예를 들어, 소득세, 부가가치세, 법인세 등 사업을 운영하면서 필수적으로 알아야 하는 세금들이 어떻게 부과되는지, 세액을 줄이기 위해서는 어떤 방법을 사용할 수 있는지에 대해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 설명합니다. 또한, 책은 절세 방법에 관한 다양한 팁을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합법적인 세금 공제 항목을 빠짐없이 활용하는 방법, 사업용 자산을 적절히 관리하여 세금을 절감하는 법, 세무 조사를 대비한 준비 방법 등 실용적인 내용을 다룹니다. 특히, 창업 초기에 필수적으로 알아두어야 할 세무 상식이나, 사업 규모가 커졌을 때 유용한 법인세 절세 전략 등 다양한 상황에 맞춘 절세 방법들이 소개됩니다. 이를 통해 독자는 자신이 처한 상황에 맞는 세무 전략을 세울 수 있습니다. 책에서 다루는 또 다른 중요한 부분은 세금의 낭비를 막고, 합법적인 테두리 내에서 절세할 수 있는 방법들입니다. 세금은 사업자에게 부담이 되는 요소일 수 있지만, 이 책에서는 불필요한 세금 지출을 줄이고, 절세를 위한 구체적인 실행 방법을 제시해줍니다. 예를 들어, 사업자의 경비 처리, 직원 급여 처리, 각종 비용에 대한 세액 공제 방법 등 실질적인 절세 전략들을 소개합니다. 또한, 책은 세금과 관련된 다양한 사례들을 들어 독자들에게 실전적인 통찰을 제공합니다. 특히, 절세를 위한 실수나 잘못된 접근 방식에 대한 경고도 포함되어 있어, 세무 관리에 있어 실수를 최소화하고 보다 신중하게 세무 관리를 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책을 읽고 나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절세를 위한 실용적인 정보 외에도 법적 테두리 내에서 세금을 관리하는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는 부분이었습니다. 세금 문제는 단기적인 이익을 추구하다 보면 쉽게 놓칠 수 있는 부분인데, 이 책은 올바른 세무 관리가 장기적으로 사업에 큰 도움이 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또한, 세법이 자주 변동되기 때문에 지속적인 세법 공부와 전문가와의 상담이 필요하다는 점도 강조하고 있습니다.
  • 2024-11-16 황현구
    CEO를 위한 마케팅 사고법 - 너답게 사고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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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EO를 위한 마케팅 사고법 (저자 박진영) 1. 모든 CEO는 마케터가 되어야 한다. CEO는 본인이 잘하는 것과 추구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한다. 리더 본인이 정체성이 없고 추구하는 바가 없다면 기업은 혼란을 겪을 수 밖에 없다. 우선 본인에 '나'에 대해 잘 파악하고 '나'를 넘어서는 작업으로 고객의 니즈를 채워주는 것이 필요하다. 본인이 가진 재능으로 다른 사람을 돕는 것은 선순활을 가져온다. 사업을 하는사람은 'Why'로 부터 시작해야 정확한 목표 설정이 가능하다. 최근에는 소비자들이나 SNS의 시청자들이 까다롭다. 거짓된 것은 금방 알아찰기고 진심이 없는 컨텐츠는 관심조차 주지 않는다. 그래서 화려함보다는 진정성이 더 빛을 발하는 시대다. 2. 비지니스는 성과를 말한다. 마케팅적 사고법은 비즈니스 뿐만 아니라 인생을 설계하는 데이 있어서도 주용한 부분이다. 특히나 인생의 전환기를 맞는 사람들도 깊이 생각하면 좋을 질문이다.비즈니스를 좋아하고 꾸준히 하는 마음, 꺽이지 않는 마음이 중요하다. 성공한 기업가들은 구체적인 목표와 계획을 세우고 있따. 정량적 목표가 나오면 더 좋을 것이다. 무엇ㄴ가 실행하고 정량평가, 정성평가 모두 필요하다. 목표를 얼버무리듯 이야기 하는 회장님의 사례는 목표의 중요성을 강조해 준다. 3. 관점을 바꾸면 돈이 보인다. 가장 효과적인 마케팅 방법은 감정에 호소해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다.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 있으면 기억에도 오래남을 수 있다. 불만이 있는 고객은 소중한 고객이다. 마케팅할 때 차별화를 위해 경재업체으 불만 후기를 찾아보기도 하면서 고객의 불만을 채워주며 차별화를 시도할 수 있다. 공감이 중요하다 취미가 같으면 빨리 친해질 수 있듯이, 고객과의 공감할 수 있는 것을 찾아보아야 한다. 이러한 상품의 기획은 바로 ‘다르게 보는 눈’에서 출발한다는 사실을 말이다. 성공을 위한 비즈니스에서 빼놓을 수 없는 여러 요소들을, 우리는 이 책을 통해 매우 쉽게 익혀나갈 것이다. 그런데 지금 누군가 사업을 시작하려 한다면, 혹은 사업을 이미 시작했다면, 그래서 새로운 상품을 개발하거나 혹 그것을 팔려는 단계에 놓여 있다면 우리의 관점을 점검해보자. 기존에 가진 생각 그대로 이것을 바라보고 있지는 않은가. 전혀 다른 생각으로 이것을 바라본 적은 있는가를 고민해애 한다. 4. 최고의 CEO들에게서 배우는 부의 마인드 WHY를 아는 것이 무엇을 파느냐보다 중요하다! SNS를 통해 고객에게 접근하는 방식이 다양해지고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한 세상이다. 하지만 오히려 사업의 본질을 많이 놓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한 면에서 이 책의 질문들을 통해 사업을 꿈꾸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또는 세상에 처음 나서는 청년들에게 실패를 딛고 다시 도전하려는 이들에게 그들이 사업을 준비하며 놓쳤던 사고의 과정을 쉽게 따라갈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저자는 마케팅에 대한 관점을 변화할 것을 나열식으로 설명해 주고 있으며 주제가 일맥상통하게 이어나가지 않고 새로운 이론이나 저자의 주장이 뚜렷하지 않고 일반적인 말을 모아 다시 한번 상기시킬 수 있는 점에 의의를 둔다.
  • 2024-11-16 김동규
    팀장의 끗 - 차이를 만드는 리더의 7가지 도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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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팀장의 끗”은 리더로서의 차별화된 역량을 키우고 팀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가기 위한 7가지 도구를 소개하는 책이다. 저자는 다양한 상황에서 팀장이 활용할 수 있는 실질적인 리더십 도구와 방법론을 제시하면서, 리더가 가져야 할 마음가짐과 태도에 대해 심도 있게 탐구한다.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점은 리더십의 본질을 단순한 권력 행사나 지시가 아닌, 팀원들과의 신뢰 형성과 유대감에 기반을 두고 있다는 것이다. 저자는 “도구”라는 개념을 통해 리더가 팀원들에게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한다. 예를 들어, 팀원의 장단점을 파악하고 이를 바탕으로 역할을 분배하는 도구나, 팀원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용하여 문제 해결 능력을 끌어올리는 도구는 리더십을 실질적으로 구현할 수 있는 강력한 방법들이다. 또한 저자가 강조한 ‘팀장의 끗’이라는 개념은 팀장이 가져야 할 섬세한 차이와 독창적인 요소를 의미한다. 팀장이 작은 차이를 만들기 위해 할 수 있는 행동들이 누적되면서 팀의 성과와 분위기에 큰 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예를 들어, 팀원과의 소통 방식을 미세하게 조정하거나, 팀원이 필요한 지원을 세심하게 제공하는 방식에서 이러한 ‘끗’을 찾을 수 있다. 책의 구성은 팀장이 되기위한 준비, 이해를 설명한 1장 조직의 허브 팀장으로 나아가기, 2장 팀장이 되어 리더로써의 감정변화와 팀원들과의 관계 팀원들의 감정 상태를 이해하기 위한 준비 단계를 설명하였고, 3장 팀원과 팀장의 원활한 커뮤니케이션이 이뤄진이후 단단한 팀을 형성하고 팀워크를 만들어 가는 과정을 설명하였다. 이렇게 만들어진 팀에서 성장과 성과를 내기 위한 관리의 중요포인트 피드백을 4장에서 설명하고, 팀장으로 가장 중요하지만 어려운 평가관리에 대해 5장에서 설명하고 있다. 6장에서는 C player와 함께하는 팀, 그 들의 구멍을 어떻게 관리하고 팀을 이끌어가며, 그러기 위해 내가 설정하고 나아 가기 위한 나를 이해하는 내용을 마지막 7장에서 설명하고 있다 이 7장을 7가지도구로 책은 팀장이 챙겨야 할 내용을 구성하였습니다. 이 책을 읽고 느낀 것은, 리더십은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훈련하고 발전시킬 수 있는 기술이라는 점이다. 팀장이라는 역할에 대해 깊이 고민하며 자신의 리더십을 점검하고 싶다면, 이 책은 훌륭한 가이드가 될 것이다. 특히 저자가 제시하는 7가지 도구를 실제 업무에 적용함으로써, 팀원들의 잠재력을 끌어내고 팀 전체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이라는 확신이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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