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EO를 위한 마케팅 사고법
(저자 박진영)
1. 모든 CEO는 마케터가 되어야 한다.
CEO는 본인이 잘하는 것과 추구하는 것을 확실히 알아야 한다. 리더 본인이 정체성이 없고 추구하는 바가 없다면 기업은 혼란을 겪을 수 밖에 없다.
우선 본인에 '나'에 대해 잘 파악하고 '나'를 넘어서는 작업으로 고객의 니즈를 채워주는 것이 필요하다. 본인이 가진 재능으로 다른 사람을 돕는 것은 선순활을 가져온다. 사업을 하는사람은 'Why'로 부터 시작해야 정확한 목표 설정이 가능하다. 최근에는 소비자들이나 SNS의 시청자들이 까다롭다. 거짓된 것은 금방 알아찰기고 진심이 없는 컨텐츠는 관심조차 주지 않는다. 그래서 화려함보다는 진정성이 더 빛을 발하는 시대다.
2. 비지니스는 성과를 말한다.
마케팅적 사고법은 비즈니스 뿐만 아니라 인생을 설계하는 데이 있어서도 주용한 부분이다. 특히나 인생의 전환기를 맞는 사람들도 깊이 생각하면 좋을 질문이다.비즈니스를 좋아하고 꾸준히 하는 마음, 꺽이지 않는 마음이 중요하다. 성공한 기업가들은 구체적인 목표와 계획을 세우고 있따. 정량적 목표가 나오면 더 좋을 것이다. 무엇ㄴ가 실행하고 정량평가, 정성평가 모두 필요하다. 목표를 얼버무리듯 이야기 하는 회장님의 사례는 목표의 중요성을 강조해 준다.
3. 관점을 바꾸면 돈이 보인다.
가장 효과적인 마케팅 방법은 감정에 호소해 마음을 움직이는 것이다. 공감할 수 있는 내용이 있으면 기억에도 오래남을 수 있다.
불만이 있는 고객은 소중한 고객이다. 마케팅할 때 차별화를 위해 경재업체으 불만 후기를 찾아보기도 하면서 고객의 불만을 채워주며 차별화를 시도할 수 있다. 공감이 중요하다 취미가 같으면 빨리 친해질 수 있듯이, 고객과의 공감할 수 있는 것을 찾아보아야 한다. 이러한 상품의 기획은 바로 ‘다르게 보는 눈’에서 출발한다는 사실을 말이다. 성공을 위한 비즈니스에서 빼놓을 수 없는 여러 요소들을, 우리는 이 책을 통해 매우 쉽게 익혀나갈 것이다. 그런데 지금 누군가 사업을 시작하려 한다면, 혹은 사업을 이미 시작했다면, 그래서 새로운 상품을 개발하거나 혹 그것을 팔려는 단계에 놓여 있다면 우리의 관점을 점검해보자. 기존에 가진 생각 그대로 이것을 바라보고 있지는 않은가. 전혀 다른 생각으로 이것을 바라본 적은 있는가를 고민해애 한다.
4. 최고의 CEO들에게서 배우는 부의 마인드
WHY를 아는 것이 무엇을 파느냐보다 중요하다! SNS를 통해 고객에게 접근하는 방식이 다양해지고 그 어느 때보다 활발한 세상이다. 하지만 오히려 사업의 본질을 많이 놓치고 있는 것도 사실이다. 그러한 면에서 이 책의 질문들을 통해 사업을 꿈꾸는 이들이라면 누구나, 또는 세상에 처음 나서는 청년들에게 실패를 딛고 다시 도전하려는 이들에게 그들이 사업을 준비하며 놓쳤던 사고의 과정을 쉽게 따라갈 수 있도록 할 것이다.
저자는 마케팅에 대한 관점을 변화할 것을 나열식으로 설명해 주고 있으며 주제가 일맥상통하게 이어나가지 않고 새로운 이론이나 저자의 주장이 뚜렷하지 않고 일반적인 말을 모아 다시 한번 상기시킬 수 있는 점에 의의를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