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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6-23 김은경
    바다가들리는편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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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마치다 소노코의 장편소설이다. 표지가 마치 미니어처를 만들고 싶을 정도로 마음에 들어서 선택한 책이다. 베스트 셀러에 꽤 오래 올라와 있는 소설 중 하나가 편의점을 소재로 한 내용이기도 한데 비교를 하면서 읽고 싶다는 생각이 들기도 했다. 또한, 출판사의 장편소설들을 나름 만족하면서 읽었던 터라 더욱 기대가 컸다. 소설의 배경은 기타큐슈 모지항이라는 곳에 위치한 텐더니스 편의점이다. 그 편의점은 뭔가 이상하다. 꽃미남 점장은 마치 아이돌 그룹보다 더 많은 팬층을 두고 매일 그를 보려는 손님들도 북적이게 만든다. 또한, 팬들을 보고 고함을 치는 특이한 복장의 할아버지가 있다. 거기에 조금은 독특하게 보이는 괴짜 손님까지 그야말로 이해가 안 되는 것투성이인 편의점의 이야기, 그리고 비밀들이 펼쳐친다. 읽으면서 현실적이지만 판타지 이야기라는 생각이 들었다. 어느 편의점처럼 사람들이 드나들지만 시골이라는 공간적 배경의 특성상 이웃들끼리 알고 지내는 구멍 가게처럼 편안한 모습들이 그려졌다는 점에서 평범하고도 가까운 이웃들처럼 느껴졌다. 반대로 비현실적인 점장의 외모와 향기, 인물들의 비밀 등은 보통 편의점에서는 보기 힘들다는 점에서 소설처럼 거리감이 있었다. 전반적으로 흥미롭고 술술 읽혀졌다. 개인적으로 딱 하나의 생각이 들었다. 그것은 바로 사람 냄새가 난다는 것이다. 인물들이 서로에게 관심이 많으면서 이들을 끌고 끌어주는 모습들이 많이 보였다. 그런 점에서 볼 때 공간이 편의점이기는 하지만 언급했던 것과 같이 시골의 구멍 가게처럼, 또 북적북적 사람들이 넘치는 시장처럼 보이기도 했다. 단순하게 인물들이 많이 보여서가 아닌, 서로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기에 특유의 정겨움이 느껴졌다. 이웃의 아픈 신호를 느끼지 못해 죄책감을 가지고 있는 직원에게 이를 위로해 준다거나 유도를 포기한 또 다른 직원에게 다시 꿈을 찾을 수 있는 말을 건넨다거나, 무심한 척 손님들을 챙기는 등 처음부터 끝까지 사람들 간의 끈끈한 유대가 참 인상 깊게 와닿았다. 점장이 페로몬 향기를 내뿜으며 사람을 홀리는 것처럼 소설에서 풍기는 사람 냄새가 독자들을 홀리는 듯했다. 그 지점이 좋았다. 요즈음 자주 읽고 또 선호하는 힐링 소설들이 떠올랐다. 또한, 그런 마음을 느꼈다. 공간을 두고 고민이나 걱정을 가진 사람들을 말 또는 행동, 능력 등으로 이를 해결해 준다는 점에서 흔하고도 뻔한 소재로 느껴질 수 있겠지만 알면서도 위로가 되었던 작품이었다. 하나 의견을 덧붙인다면 바다와 푸른색의 표지 때문인지는 몰라도 여름과 참 잘 어울리는 듯한 느낌을 주어서 시원하고 또 만족스러웠다.
  • 2023-06-23 최동철
    데일카네기자기관리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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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을 충실히 살아가라. 우리가 하는 대부분의 걱정들은 이미 일어나 어찌할 수 없는 과거와 아직 일어나지 않은 미래에 대한 것들이다. 이미 지나가버린 과거를 떠올리며 후회하거나 자책하거나 아직 오니않은 미래를 걱저하거나 두려워한다. 하지만 과거와 미래의 것들은 이미 내가 통제할 수 없는 것들이다. 통제할 수 없는 걸 걱정하는 시간에 당장 통제할 수 있는 오늘을 살 것. 오늘 하루 지금 이순간을 충실히 살아내야 하는 이유다. 지난 과거나 막연한 미래를 걱정하지 말라는 말은 많이 들었봤지만 이렇게 그림으로 직접 그려놓으니 내 마음에 더 명확한 이미지로 남는다. 죽어버린 과거와 완벽하게 단절되어 있나요 또 다른 버튼을 누르고 이번에는 아직 태어나지 않은 내일 다시 말해 미래을 차단해버리세요 그래야 여러분이 안전합니다. 어제의 짐에 더해진 내일이라는 짐을 오늘 지고가면 아무리 튼튼한 사람이라도 휘청거릴 수밖에 없습니다. 나같은 유리멘탈들은 걱정도 많고 상처도 잘 받고 지레 겁도 먹어 시도하는 걸 꺼려하는 편인데 어제와 미래 걱정을 다 짊어진다면 그 아무리 강철 멘탈이라도 힘들다는 말이 크게 위한이 되고 와닿는다. 어제와 내일 걱정을 하지 말아햐 하는 이유. 최약의 상황을 받아들이고 개선하기 우해 노력하라. 문제가 생겼다면 그로 인한 최악의 상황을 예측해 보고 그대로 인정하는게 중요하다. 그럼 생각보다 별거 아닌게 되기도 하고 마냥 걱정만 하며 발만 동동 구르기보다 문제 상황을 직시하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개선하기 위한 액션을 취함으로써 오히려 최악의 상황은 모면할 수도 있다. 꽤 실용적인 팁이다. 차근히 생각하고 결단 내려보는 경험이 쌓일수록 나는 내 선택을 믿게 될 것이다. 그럼 내 스스로의 자신감도 커져서 아마 지금처럼 막연한 걱정은 덜하지 않을까. 책을 읽는 내내 그러고보니 나의 아내야말로 이렇게 걱정에 빠져지내기보다 이성적으로 상황을 판단하고 무언가 행동하기 위해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이다. 나와는 정반대의 사고방식을 지녔는데 이건 내가 참 부러우면서도 멋있고 존경스럽다고 생각하는 부분이다.
  • 2023-06-23 이을용
    처음읽는돈의세계사 [절판 주문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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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명이 성립되려면 교역이 반드시 필요했다. 교역에 의하지 않으면 도시 생활을 유지할 수 없었기 때문이다. 상품과 상품의 교환은 문명의 필수 조건으로 자리매김했다. 교환은 비정기적으로 이루어졌고, 범위와 규모 모두 작았다. 차츰 정기적인 대규모 교환이 발생해졌다. 돈이 모습을 드러낸 것이다. 돈이 사회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되기 시작하면서 돈을 만들던 다양한 재료 중 상당수가 도태되고 금과 은 등으로 압축되었다. 이윽고 다양한 상품과 교환이 가능한 돈을 부를 축적하는 수단으로 활용하게 되었다. 돈을 통해 세계사를 통관할 때 주목해야 할 전기가 바로 신항로 개척 시대다. 신항로 개척 시대 이후 상업혁명과 가격혁명이 동시에 일어났고 상업 규모가 비약적으로 확대되어 유산층의 여유 자금이 유럽에 넘처흘렀다. 산업혁명은 대서양 무역의 주력 상품을 어떻게든 자국에서 제조해 수익을 올리려는 욕구에서 시작되었다. 산업혁명은 돈을 얻기 위한 노력, 일련의 기술혁명으로 추진력을 얻었다. 산업혁명 후에는 수익을 추구하는 기업의 활동이 본격화되고 투자는 생산과 유통을 통해 돈이 돈을 불리는 수단으로 사용되게 되었다. 경제의 세계화가 이루어지면서 무역 대금을 원활하게 결제하기 위해 국제통화가 필요해졌다. 미국에서 중앙은행에 해당하는 연방준비제도는 제1차 세계대전이 발발하기 한 해 전에야 갖추어졌다. 이 사실이 보여주듯 미국은 돈 운용 면에서 세련된 문명이 아니었다. 수많은 은행이 느슨한 규제하에서 돈을 찍어내던 미국 특유의 화폐관은 미국 특유의 카드회사라는 발상으로 이어졌고, 스톡의 관점이 아닌 플로의 관점에서 돈을 그리는 발상으로 이어졌다. 미국에서 돈은 욕망을 충족하기 위한 가장 빠른 투기와 투자 순단이라는 개념이 자리 잡았다. 세계 경제가 변동 상장제로 이행해도 세계의 생산자, 소비자, 투자는 여전히 기축통화가 필요했고 달러의 기축통화 지위는 유지되었다. 금과 달러의 태환을 정지한 닉슨 쇼크 후에도 세계 경제는 미국의 돈인 달러를 중심으로 돌고 돌았다. 정보 혁명을 거친 20세기 말에 이르면 실물 돈은 거래에서 크게 후퇴했고, 경제는 수표, 증권, 신용카드, 현금카드 등의 전자 기술을 구사한 회계 수단으로 움직이게 되었다. 국가와 국가 간의 결제는 기호를 주고받는 과정으로 바뀌었다. 금융기관 사이의 결제가 변모했을 뿐만 아니라 개인의 생활에서도 카드와 은행 ATM 등이 돈의 기능을 수행하게 되었다.
  • 2023-06-23 박진언
    잘살아라그게최고의복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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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의 제목을 보고 영화같은 복수이야기인 줄 알고 '뭐, 이런 걸 학습이라고? 라고 생각하며 먼저 인터넷 검색부터 해봤다. 그것은 기우였고 자기 계발서였다. 우스웠다. 인싸 또는 반인싸에 대한 얘기를 야생마 같은 작가가 써 내려 갔다. 새로운 사람들과 만나는 생활에서 처음 만나는 사람에게 어떤 태도로 다가가야 하는지, 좋은 첫인상을 남기고 지속할 수 있을 거 같아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성공의 가치를 어디에 두느냐는 저마다의 생각에 달려 있지만 보편적 측면에서 접근할 때, 적극적이고 성실한 도전으로 생활하되 성공하지 못할 경우에 돌아보지 않는다는 점과 종국의 목적을 금전으로 두지 말고 비전과 가치를 가지고 임하면 성공으로 이끈다는 점, 실패할 경우에는 스스로를 위로하며 실의에 빠지기 보다는 미래에 대한 희망을 가지라는 점, 라떼들을 향해서 과거를 회상하거나 과거에 매달리는 것은 현재의 아쉬움과 모자람 때문이라고 하며 현실자각을 통한 발전적 대화를 하게 하는 등 마인드를 심어주고 있다. 이러한 작가의 태도에 많이 공감하지만, 한 점에서 나의 생각이 다름을 느꼈다. 그것은 과거로부터 많은 것을 얻었고 발전할 수 있을 수도 있는데, 과거형 라떼들을 모두 일반화하는 해석은 별로 공감되지 않는다. 물론 발전을 위한 발판이 아닌 단지 과거 회상만을 즐기며 현재에 집중을 못한다면 그것은 현재에서도 미래를 위해서도 좋은 방법은 아닐 것이다. 그리고, 과거 얘기를 통하여 변할 것이 있을 수도 있다라고 생각한다. 인생사 지표를 기록한 것 처럼 느껴지기도 하였는데, 생활 속에서의 작가는 메모를 통하여 자신의 기억을 보전하고 그 메모 발췌를 통하여 다시 기록을 하는 등 세심히 일상을 챙겨나가는 모습이다. 앞으로 나아가는 자의 태도는 과거의 오점을 거울 또는 발판으로 삼아야 할 것이고, 현재의 약점들의 빠져 있지 말고 적극적이고 성실하게 자기계발하는 등 생활하다 보면 어느새 자신이 원하거나 원한 것 보다 더 높이 올라 가 있는 자신을 느낄 것이라는 충분한 희망을 갖게 하는 책이다.....
  • 2023-06-23 서동빈
    경제상식사전(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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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년 연속 부동의 베스트셀러! 50만 왕초보의 경제 교과서 최신개정판! 경제공부를 시작하려는 왕초보에게 필수 코스로 자리 잡은 《경제 상식사전》의 7차 개정판이 출간되었다. 경제 전문 베테랑 기자가 178개의 경제이슈를 엄선하여 재기 넘치는 카툰과 최신 그래프로 경제 초보자도 술술 읽을 수 있도록 구성한 《경제 상식사전》은 경제 현상을 다각도로 이해할 수 있게 도와준다. [독자서평 중에서] “경제 문외한도 술술 읽힌다! 반드시 2번 이상은 읽어야 하는 최고의 경제 입문서!” “자세하지만 쉬운 설명, 재밌는 일러스트, 필요할 때마다 꺼내보는 말 그대로 완벽한 경제 사전!” “간단하다! 명확하다! 유익하다! 삼박자를 고루 갖춘 최고의 경제 사용설명서” 알쏭달쏭 경제용어 설명은 기본! 최신 경제이슈까지 OK! 30년 차 경제기자가 찍어주는 알토란 경제지식! 경제공부가 어려운 이유는 익숙하지 않은 용어 때문이다. 빨리 경제고수가 되고 싶은 마음에 무턱대고 두꺼운 재테크 책, 대학교수가 쓴 학술서를 골랐다가 지레 포기하게 되는 이유도 바로 이 때문이다. 먼저 경제용어의 뜻과 의의를 알아야 이후 경제가 술술 읽힌다. 이 책은 주식, 금리, 환율, 채권 등 뉴스에 빠지지 않고 등장하는 재테크 기초용어부터 한 번쯤은 들어봤을 ‘보이지 않는 손’, ‘모라토리엄’, ‘예대마진’, ‘사이드카’ 등의 용어를 세세하고 친절한 설명으로 독자의 이해를 돕는다. 또한 ‘테이퍼링’, ‘메타버스’, ‘동학개미운동’, ‘MZ세대’, ‘밈’ 등과 같은 최신 경제 이슈 업데이트도 잊지 않았다. 이외에도 개정판 출간에 맞춰 토픽별로 최신 사례와 데이터를 추가하여 가장 신선한 정보를 독자들에게 제공한다. 경제공부가 밥 먹여준다! 교양은 물론 취업, 재테크도 OK! 우리의 의식주는 경제를 떼어놓고 생각할 수 없다. 내 예금통장의 금리를 결정하는 기준금리, 친환경 에너지의 등장으로 뜨거워진 ESG 경영 등 세상 돌아가는 원리를 알아야 내 돈을 지킬 수 있는 시대다. 이 책은 마냥 쉬운 내용만 말하지 않는다. 경제상식, 금융상식, 한국경제, 세계경제 4가지 주제로 정리한 178개의 경제상식 중에는 초보자에게는 다소 생소한 용어가 있을 수 있다. 하지만 곳곳에 수록된 일러스트와 긴 내용을 위트 있게 담은 소제목이라면 누구라도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다. 특히 내용이 가물가물한 사람이라면 소제목만 읽어도 금방 어떤 용어인지 이해가 바로 될 것이다. 면접을 앞둔 취업 준비생, 재테크를 준비하는 직장인, 교양지식을 쌓으려고 하는 사람이라면 어원과 등장 배경, 교훈, 향후 전망 그리고 현실에 어떻게 적용되는지까지 필요한 지식을 한 권에 담은 이 책이 최고의 경제 교과서가 될 것이다.
  • 2023-06-23 이승석
    코스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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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책은 우주의 거대함과 인류의 작은 존재임을 깨닫게 합니다. 우주는 무한한 별과 은하로 가득 차 있으며, 이에 비해 우리의 존재는 아주 작고 미약합니다. 이런 인식은 겸손을 심어주고, 우주의 신비에 대한 놀라움을 불러일으킵니다. 인간의 탐구 정신과 호기심에 대한 영감을 제공합니다. 과학적인 사실과 철학적인 사고를 결합시켜 우주의 이면을 탐구하며, 그의 열정과 지식은 인간 나라는 사람에게 끊임없이 질문하고 탐구하는 중요성을 상기합니다. 우주의 아름다움을 논리적인 사고와 문학적인 표현으로 담아내었습니다. 이를 통해 우주는 사람들에게 흥미진진한 호기심과 함께 창조적인 영감과 아름다움을 제공하는 공간임을 알 수 있습니다. 인간이라는 존재는 우주 안에서 특별한 위치에 있으며, 이에 대한 존경과 감사를 느낄 수 있습니다. 놀랍게도 그래서 인류의 우주 탐사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우주 탐사는 우리 인류의 욕망과 우리의 진보와 연결되어 있습니다. 우주 탐사를 통해 새로운 지식과 혁신을 얻을 뿐만 아니라, 인간 문명과 인류의 미래에 대한 희망과 도전을 발견할 수 있으며 철학적인 고찰을 제시합니다. 우주의 신비와 아름다움에 대한 존경심과 함께, 우리의 작은 존재와 인류의 우주 탐사에 대한 열정과 자부심을 불러일으킵니다. 우리의 상상력을 초월하는 황량하고 신비로운 공간이지만, 동시에 완전히 이해하기는 어렵습니다. 이러한 이해의 한계에 직면할 때, 우리는 겸손해지고, 우주의 신비에 대한 존경을 느낄 수 있습니다. 우주의 역사는 인류의 역사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극적이고 오랜 시간 동안 진행되었습니다. 나의 존재가 잠깐의 순간이라는 사실에 직면하게 됩니다. 그래서 오히려 현재를 귀중하게 여기고 시간을 보다 의미 있는 방식으로 활용해야 함을 상기합니다. 그래서 우리가 살고 있는 아름다움과 그 안에 펼쳐진 인류의 이야기에 대한 감사를 느끼게 되었다는 것입니다. 우주의 광경은 우리에게 놀라움과 감동을 주며, 인류의 우정과 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합니다. 우주 탐사는 우리를 더 큰 그림과 연결하며, 인류의 연대와 존재의 가치를 강조합니다.
  • 2023-06-23 이현탁
    세이노의가르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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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이노의 가르침은 저에게 큰 영감과 깨달음을 준 책입니다. 저는 '연구'를 하고 있는데, 때로는 어려움과 좌절에 부딪히기도 합니다. 그럴 때마다 세이노의 글을 읽으면 힘이 납니다. 세이노는 자신의 인생에서 겪은 수많은 시련과 도전을 솔직하게 공유하면서, 부와 성공에 대한 진실과 거짓을 구분해줍니다. 그는 돈은 중요하지만 모든 것은 아니라고 말합니다. 행복은 자신이 정한 목표와 가치관에 따라 달라진다고 합니다. 인간관계와 사랑에서도 자신감과 존중, 소통이 중요하다고 강조합니다. 자기계발과 리더십에서도 스스로를 알고 발전시키며, 타인에게도 도움과 영향력을 행사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책에서 인상 깊었던 부분은 세이노가 자신의 실패와 극복 과정을 솔직하게 드러낸 부분입니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가난과 고난을 겪었으며, 여러 사업과 투자를 통해 부자가 되었지만, 그 과정에서도 많은 위기와 위험에 직면했습니다. 그는 자신의 잘못된 판단과 행동으로 인해 큰 손실을 입기도 했으며, 가족과 친구들과의 관계에서도 갈등과 상처를 받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그는 절망하지 않고, 항상 자신의 목표와 가치관을 되새기며, 새로운 도전과 배움을 통해 다시 일어났습니다. 그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다른 사람들에게도 용기와 희망을 전달하고자 합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 공부하고 연구하는 일에도 많은 교훈을 얻었습니다. 저는 세이노처럼 현재까지 믿고 있는 것들에 대해 No라고 말할 수 있는 용기와 자세를 갖고 싶습니다. 예를 들어, 저는 연구하는 일이 재미있고 의미있다고 생각하지만, 때로는 주변의 시선이나 기대에 영향을 받기도 합니다. 그러면 스스로에게 부담감이나 불안감이 생기기도 합니다. 그럴 때마다 세이노의 글을 떠올리면서, 제가 하고 싶은 일과 제가 추구하는 가치관에 따라 행복하게 살아가고 싶다고 다짐합니다. 또한, 세이노는 자신의 부족함과 잘못을 인정하고, 새로운 것을 배우고자 하는 자세를 보여줍니다. 그는 자신의 전문 분야와 관련된 책뿐만 아니라, 다양한 분야와 장르의 책을 읽으며, 다른 사람들의 견해와 지식을 수용하고 비판하며, 자신의 생각과 표현을 발전시킵니다. 저도 세이노처럼 폭넓은 관심과 호기심을 가지고, 공부하고 연구하는 일에만 국한되지 않고, 다른 분야와 사람들과의 소통과 교류를 통해 새로운 인사이트를 얻고 싶습니다. 이 책을 읽은 모든 분들도 세이노의 가르침을 통해 자신만의 인생 지혜를 얻으시길 바랍니다. 이 책은 단순히 부자가 되는 방법이나 성공하는 비법을 알려주는 책이 아닙니다. 이 책은 우리 모두에게 제대로 살아가는 방법과 태도를 알려주는 책입니다. 저는 이 책을 읽고 나서 제 인생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 2023-06-23 윤신아
    부자아빠가난한아빠1(20주년특별기념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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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인공은 어린 시절 아버지 두 분을 경험한다 "부자아빠 그리고 가난한 아빠" 자신의 경험을 통해 돈에 대한 가치관을 이야기하고 있는 책이다 이책에서 처럼 가난한 자와 부자들의 차이점이란 뭘까 고민해봤다 가난한 자들과 중산층은 돈을 위해 움직이며 일을 하지만 부자들은 돈이 그들을 위해 일하게 만든다 돈을 바라보는 관점에서 두 부류가 나뉜다고 하며 생각의 차이의 중요성을 이야기한다 책을 읽으면서 느낀 점은 경제공부의 핵심은 돈이 돈을 만드는 구조를 알아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는 단순히 소득 증가를 원하면 이직을 하거나 투잡을 생각하지만 그것이 우리의 부를 충족시키는 실질적인 해소 방법은 아닌 것 같다 우리가 정말 부의 충족을 이루려면 소득 지출 자산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새겨봐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여태껏 많이 벌어야 자산이 증가한다고 생각했지만 사실 소득보다는 어떻게 지출을 하고 어떻게 자산을 운용하는가에 따라 달라진다는 것을 그런 자산을 증가시키기 위해선 우린 안정적인 투자방법을 벗어나야만 한다 돈을 잃을까 하는 두려움은 누구에게나 존재한다 그렇기에 나조차도 안정적인 투자처를 원하고 리스크가 적은 투자 성향을 고수해왔다 하지만 이 책에서처럼 하이 리스크 하이 리턴 위험을 늘 있지만 그것을 관리하는 법을 배워야만 나아갈 수 있다는 것 자산을 잃고 부채가 늘어가는 것에 대한 두려움에서 벗어나 돈이라는 수단을 이용해 자산 가치를 얻어내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가를 느끼게 됐다 책 중에 이런 문장이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돈에 관해 아는 유일한 기술이라고는 열심히 일하는 것뿐이다 나조차 지금 내 생활 범주 안에서 벗어나지 않은 채로 무언가를 하길 원했으니 "마치 당나귀가 코앞에 매달린 당근을 쫓아가는 것과 비슷하다 당근을 손에 들고 있는 주인을 맹목적으로 쫓아가는 거야 당나귀 주인은 그런 식으로 자기가 원하는 것으로 가지만 당나귀는 환상을 쫓고 있는 것에 불과해 "라는 이 문장처럼 살아오지 않았나 싶다 이곳에서 더 나아가길 원한다면 나는 조금 더 주체적으로 무언가를 배우는 것을 행동하며 성장해야겠다고 생각하게 된다 주식, 부동산, 세금, 재테크, 배워야 하는 것들 새로운 아이디어와 자신의 재무 상황을 쉽게 파악할 수 있는 방법 등 책에서는 돈에 관련한 많은 것 들을 다루며 이야기하고 있지만 결국 키워드는 돈을 어떻게 생각하고 다루는지가 중요한 것 같다 또한 그것보다 중요한 것은 일단 일상생활에 나쁜 습관들을 먼저 고치고 행동해야 한다 나는 그중에서는 게으름 극복하기다 생각은 많고 계획은 많지만 정착 그 계획 중에 일부를 실천하기도 어려울 때가 많았다 움직이지 않으면 아무것도 일어나지 않는다는 말처럼 지금은 일상에서의 나에 나쁜 습관들을 고치고 배우고 지식과 경험을 쌓아 성장해 나가야겠고 생각했다
568 569 570 571 572 573 574 575 576 577 5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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