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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일카네기자기관리론
5.0
  • 조회 397
  • 작성일 2023-06-23
  • 작성자 최동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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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을 충실히 살아가라. 우리가 하는 대부분의 걱정들은 이미 일어나 어찌할 수 없는 과거와 아직 일어나지 않은 미래에 대한 것들이다. 이미 지나가버린 과거를 떠올리며 후회하거나 자책하거나 아직 오니않은 미래를 걱저하거나 두려워한다. 하지만 과거와 미래의 것들은 이미 내가 통제할 수 없는 것들이다. 통제할 수 없는 걸 걱정하는 시간에 당장 통제할 수 있는 오늘을 살 것. 오늘 하루 지금 이순간을 충실히 살아내야 하는 이유다. 지난 과거나 막연한 미래를 걱정하지 말라는 말은 많이 들었봤지만 이렇게 그림으로 직접 그려놓으니 내 마음에 더 명확한 이미지로 남는다. 죽어버린 과거와 완벽하게 단절되어 있나요 또 다른 버튼을 누르고 이번에는 아직 태어나지 않은 내일 다시 말해 미래을 차단해버리세요 그래야 여러분이 안전합니다. 어제의 짐에 더해진 내일이라는 짐을 오늘 지고가면 아무리 튼튼한 사람이라도 휘청거릴 수밖에 없습니다. 나같은 유리멘탈들은 걱정도 많고 상처도 잘 받고 지레 겁도 먹어 시도하는 걸 꺼려하는 편인데 어제와 미래 걱정을 다 짊어진다면 그 아무리 강철 멘탈이라도 힘들다는 말이 크게 위한이 되고 와닿는다. 어제와 내일 걱정을 하지 말아햐 하는 이유. 최약의 상황을 받아들이고 개선하기 우해 노력하라. 문제가 생겼다면 그로 인한 최악의 상황을 예측해 보고 그대로 인정하는게 중요하다. 그럼 생각보다 별거 아닌게 되기도 하고 마냥 걱정만 하며 발만 동동 구르기보다 문제 상황을 직시하고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개선하기 위한 액션을 취함으로써 오히려 최악의 상황은 모면할 수도 있다. 꽤 실용적인 팁이다. 차근히 생각하고 결단 내려보는 경험이 쌓일수록 나는 내 선택을 믿게 될 것이다. 그럼 내 스스로의 자신감도 커져서 아마 지금처럼 막연한 걱정은 덜하지 않을까. 책을 읽는 내내 그러고보니 나의 아내야말로 이렇게 걱정에 빠져지내기보다 이성적으로 상황을 판단하고 무언가 행동하기 위해 앞으로 나아가는 사람이다. 나와는 정반대의 사고방식을 지녔는데 이건 내가 참 부러우면서도 멋있고 존경스럽다고 생각하는 부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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