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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개 도시로 읽는 세계사
5.0
  • 조회 395
  • 작성일 2023-11-20
  • 작성자 최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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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원전부터 현재까지 인간의 문명을 따라서 전세계 30개 도시로 세계사를 읽는다.
그 첫번째 여행지는 바빌론에서 시작한다. 태초에 인간의 문명은 메소포타미아 지역의 중동과 아프리카 북부에서 시작했다. 그 시절 동양의 저편에서는 문명이 발상하고 그 문명은 서양의 기독교적인 이데올로기와 함께 예루살램으로 그리고 로마시대를 지나 콘스탄티노플에서 눈부시게 발전한다.
로마는 대제국을 이뤘고, 유대교에서 분리된 기독교 정교를 본인들의 종교로 체택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이슬람과 끊임없이 부딪히며 십자군 전쟁을 읽으킨다. 기원 후 전세계는 더욱 빠르게 변화하며 세계사는 소위 말해 유럽 중심으로 엮여진다.
하지만 이순간에도 장안, 교토 등 동양에서는 또 다른 역사가 쓰여지고 있었으며, 일본과 중국의 전국시대가 끝날 무렵 1,000년의 고도들은 해당지역의 중심지역으로 발전하게 된다.
유럽은 기원 후 중세시대를 지나 파리 및 베네치아 등의 상공업 중심의 대도시를 만들었으며, 산업 혁명의 시기를 지나 런던 등이 발전하고 이런 와중에 대항해 시대가 열려 신대륙으로 나아가게 된다.
발견된 신대륙에서는 현재까지 G1으로 인정받고 있는 미국의 뉴욕의 중심으로 세계적인 도시가 이동하게 된다.

현재 우리는 중국과 미국이라는 두 열강이 치열하게 싸우는 글로벌 무역전쟁의 시대에 살고 있다. 그리고 작년과 올해 세계는 다시 이데올로기의 다툼으로 러시아-우크라이나 전쟁과 이스라엘-하마스 전쟁이라는 시대착오적인 격변기를 맞고 있다. 과연 자본주의와 공산주의, 기독교와 이슬람, 브르주아와 프로렌탈, 왕/귀족과 피지배계층인 평민과 노예들은 끊임없이 다투고 싸워야 하는가?

이러한 사상들의 충돌은 전세계의 주요도시들을 발전시켰고, 도시의 발전은 시대를 반영하였다. 과연 100년후에는 어떤도시가 눈부신 발전을 하여 세계사의 한 페이지를 채울 수 있을까? 여전히 선진국 중심의 서구의 한 도시가 헤게모니를 쥐고 있을 것인가 아니면 제3세계의 어느나라에서 눈부시게 발전한 도시가 부상될 것인가? 결국에는 세계는 돌고 돌기 때문에 문명의 발전과 발맞춰서 진보 할 것이라는 본인의 생각에는 변함이 없다.

이러한 본인의 생각을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책이였다. 마지막 바람이 있다면, 해당 도시들을 죽기전에 눈으로 직접 확인하고 싶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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