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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하기 전에 미리 알았더라면-은퇴 후 어떻게 경제적 자유를 얻을 것인가
5.0
  • 조회 417
  • 작성일 2023-11-30
  • 작성자 장진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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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은퇴를 앞으로 15년 남겨두고 있다. 청소년기 나는 어떤 어른이 되어있을까? 걱정과 불안의 나날이였다면, 지금은 나는 어떤 노후를 맞이할 지 걱정과 불안이 늘어나는 시기를 보내고 있다. 다만, 다행인 점은 내게 10년이상 다닐 수 있는 안정적인 직장이 있고, 은퇴를 좀 더 미리 준비할 수 있는 시간적 여유가 있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생각으로 은퇴를 준비하며 이 책을 선정하게 되었다.
많은 선배들이 은퇴준비가 다소 늦었다고 하는 경우가 많다. 좀 더 미리 알았더라면 은퇴 후 삶이 조금은 더 여유로웠을 수 있다고 이야기 한다. 나는 그러한 후회를 하지 않기 위해서 이 책을 읽고 은퇴를 좀 더 촘촘하게 준비하고자 한다.
지난 60년 동안 한국인의 평균수명이 25년 이상 늘어났고, 기업체나 공무원 정년은 5년이 늘어났다. 운이 좋아 정년에 은퇴를 하더라도 이후 20~30년의 삶을 살아가야 한다. 통계에 따르면 실제 한국인의 경제적 은퇴 시기는 72세이다. 은퇴를 앞둔 이들의 공통된 고민은 두 가지다. 첫째, 길어진 100세 시대의 삶을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 둘째, 그 기간 동안 무엇을 해야 하는가이다. 이 책 『퇴직하기 전에 미리 알았더라면』은 이 고민에 대한 해답을 제시한다. 유수의 보험사에서 성공적인 직장인으로 일하던 저자는 어느 날 회사로부터 명퇴 퇴직을 권유받는다. 처음에는 본인에게 있을 수 없는 일이라고 생각했지만 ‘수명이 길어지고 있으니 제2의 인생을 설계하려면 그 시기를 5~6년 앞당기는 것도 좋을 것 같다’는 판단으로 저자는 조기 퇴직을 결심한다. 회사의 배려와 지원 속에서 2년 동안 다양한 준비를 하고 회사를 나섰음에도 불구하고 현실은 상상했던 것과 달랐고 전혀 예상치 못한 세상이 펼쳐졌다. 그동안 자신을 든든하게 지켜줬던 회사 내 직급이나 지식, 평판은 더 이상 그의 것이 아니었고 회사 문을 나선 후에는 많은 분야에서 ‘전문 바보’가 되어 있었다. 그래서 저자는 회사에 들어갈 때보다 나올 때 더 많은 공부가 필요하다고 역설하고, 은퇴 준비를 하는 이들이 꼭 알아야 할 정보와 지식, 재테크 노하우를 책에 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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