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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읽는세계사-전면개정
5.0
  • 조회 397
  • 작성일 2023-10-30
  • 작성자 손영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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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읽는 세계사 평소 좋아하는 작가이기도 하고 젊은 시절에 지은 책의 전면 개정판이라 궁금하기도 해서 신청해서 읽어 보았습니다.
유시민 작가는 지식의 깊이가 남다르며 역사를 넓고 깊게 보는 혜안과 통찰력이 있다 인문학 서적이 다시 이리 잘 팔리니 어째 기분도 좋다. 목차를 보면, 드레퓌스사건, 피의 일요일, 사라예보 사건, 러시아 10월 혁명, 대공황(미국), 대장정(중국),아돌프 히틀러(독일),
[출처] 거꾸로 읽는 세계사, 유시민 거부하는 팔레스타인(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 미완의 혁명 4.19, 베트남 전쟁,검은 이카루스, 말콤 X,
일본의 역사왜곡, 핵과 전쟁,20세기의 종언, 독일 통일등을 다루고 있다.
드레퓌스 사건부터 포문을 연 이 책은 사실 이 책 초반부에 프랑스의 드레퓌스 사건이 흥미롭게 시작했다.
사실 전반부에 중국 공산당과 모택동의 대장정, 러시아의 10월 혁명이 나온다.
반공교육을 초등학교때부터 빡세게 받아서, 김일성은 턱에 혹이 진짜 있는줄 알았다.
북한 공산당을 쥐로 표현한 반공만화도 흔해서 정말 어렸을 때는 북한 사람은 쥐인가 하는 황당한 상상도 하기도 했었다.
공산당과 사회주의는 악한 존재라고 막연히 상상했고 그 이상도 사고하거나 생각해보지도 못했다.
그러다가 민주주의 국가인 독일이나 서독같은 나라에 뉴스에서 공산당이 존재한다는 것을 알았다.
원래 민주주의 국가에서는 공산당은 발도 못붙이는 그런 사상아닌가 싶었다.
뭔가 민주주의의 적이 공산주의라는 이분법적인 생각을 하고 있었다. 반공교육의 영상인 것 같다.
그러면서 프랑스같은 경우를 예로 사회주의나 공산주의 자체가 적이 아니라 다양한 생각중 하나라는 생각을 슬며시 했던 것 같다.
[출처] 거꾸로 읽는 세계사, 유시민|작성자 배추우리 근현대사에만 있는 줄 알았던 '간첩조작사건'과 비슷한 그런 일이 프랑스에도 있었단다.
거꾸로 읽는 세계사, 유시민 작성자 배추 사라예보 사건. 러시아 혁명 등 다양한 주제를 폭넓게 다룬다.
핵무기의 역설 부분도 고개가 끄덕여졌다. 읽으면서 다시 한번 유시민 작가의 지식의 깊이에 감탄하며 추천하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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