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드레 코스톨라니는 20세기 최고의 투자자 중 한 명으로, 그의 저서 <투자는 심리게임이다>는 전 세계적으로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책은 투자의 본질을 심리적인 측면에서 바라보고 있으며, 투자자들이 성공하기 위해서는 시장의 흐름을 읽는 능력과 냉정한 판단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한다. 초보 투자자로서 이 책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부분은 다음과 같다.
투자는 심리 게임이다. 시장의 흐름은 투자자들의 심리에 의해 결정된다. 따라서 투자자는 시장의 흐름을 읽고 그에 맞는 투자 전략을 수립해야 한다. 시장은 항상 오르고 내린다. 시장은 끊임없이 변동하기 때문에, 투자자는 시장의 순환을 이해하고 이에 대비해야 한다. 1929년 대공황의 원인으로 인간의 탐욕과 공포심이 주된 원인이었다. 또한 투자는 장기적 관점에서 이루어져야 한다. 단기적인 변동에 일희일비하지 말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해야 한다. 이러한 내용은 초보 투자자들에게 투자의 기본적인 원칙을 알려주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투자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에 임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한다. 단기적인 변동에 몰입하기 보다는 현재 주로 투자되고 미래 선도산업으로 분류되는 분야가 어디인지 파악하고 해당 분야에 투자할 필요가 있다. 구체적인 시점으로는 대규모 투자가 집행된 시점 전후에 투자하여 실제 결과물이 나올 때를 기다릴 필요가 있다.
코스톨라니는 경제는 끊임없이 변화하고 발전하는 생명체라고 말한다. 따라서 경제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역사적 흐름을 파악하고 미래의 가능성을 예측해야 한다. 코스톨라니는 또한, 경제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역사적 흐름을 파악하고 미래의 가능성을 예측해야 한다고 강조한다. 과거의 경제적 사건을 분석함으로써 미래의 경제적 흐름을 예측할 수 있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1987년 블랙먼데이는 1929년 대공황과 같은 금융 위기가 재발할 수 있다는 우려를 불러일으켰다.
투자는 기업분석이 전부는 아니다. 시장에 참여하는 사람들의 심리를 이해 할 필요가 있다. 매순간 변동되는 시장을 예측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불필요한 공포에 과잉대응하는 것도 잘못된 정보에 휩쓸려 무리하게 투자하는 것도 시장에서는 빈번히 발생하며, 투자자는 이러한 기회를 포착할 필요가 있다. 이러한 내용은 투자자들에게 경제를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을 제공한다. 또한, 투자자들이 경제 상황을 예측하고 이에 대응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다. <투자는 심리게임이다>는 투자의 기본적인 원칙과 경제를 바라보는 통찰력을 제공하는 책이다. 초보 투자자부터 경험 많은 투자자까지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책이라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