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의속성의 도서를 선택한 사유가 몇가지가 있다. 처음에는 신청건수로 상위에 랭크되어 있고 두번째는 돈에 무슨 속성이 있을까 궁금해서 신청하였다. 일반 증권가에 성공한 사람들이 종종 얘기하는 것중에 하나가 돈의 속성에 관한 이야기이다. 예를 들어 돈이 들어온다거나 나간다거나 하는 경우가 아무 이유없이 발생하는 것이 아니라 특별한 속성이 있다는 이야기이다. 만약에 나에게 엄청난 돈이 들어왔을때 자랑을 한다던가 발설을 하면 돈이 쉽게 나간다는 얘기 등등 얘기하곤 한다. 이도서에서 얘기해주는 돈의 속성은 첫째 돈은 인격체가 가진 품성을 그래도 갖고 있기에 함부로 대하는 사람에건 돈이 다가가지 않는다. 돈은 감정을 가진 실체라서 사랑하되 지나치면 안 되고 품을때 품더라도 가야 할땐 보내줘야 하며 절대로 무시하거나 함부로 대해서는 안된다. 돈은 당신을 언제든 지켜보고 있다. 이런 내용을 보면 참 신기한거 같다. 정말 돈에도 이런속성이 있을까 싶기도 하고 그런거 같기도 하고, 이런말들을 부를 축적한 사람들이 경험상 얘기를 하는 것이라 믿을만한 속성이기도 한거 같다. 그리고 눈여겨봐야할 문구는 부자기 되는 방법의 시작은 자신이 부자가 될 수 있다고 믿는 것이다라는 문구이다. 대부분 이런생각을 하고 있지 않을까 싶기도 한데 부자는 몇몇 소수에 있기도 하고 무엇보다 기회와 운은 누구에게나 불특정하게 다가간다 그것이 기회인지 아닌지 알아내는 노력과 지혜가 필요한데 그기회를 어떻게 알 수 있을까? 매주 복권을 사면될까? 참 난해난 내용이다. 돈은 인격체이다 라는 말은 참으로 맞는말인거 같다. 돈은 사람처럼 사고와 감정을 가지고 있는 것일까? 결론은 돈을 벌려면 돈을 인격체처럼 다루어야 한다는 얘기이다. 참부로 대하지 말고 술이나 도박처럼 마구잡이로 사용하면 그 사람에게는 돈이 떠나게 된다. 그리고 돈을 촣은 곳에 쓰면 그돈은 침구를 데리고 다시 돌아온다고 한다. 나중에 나도 부자가 되면 그렇게 한번 해보고 증명을 해볼까? 빨리 그날이 왔으면 좋겠다. 과연 그날이 올까. 기회를 보고 기다려봐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