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시점부터 우리는 정직하게 직장인으로만 살아가면 낙오가 될 수 있다는 것을 많이 느끼게 된다.
가장 강력한 폭풍은 최근에 코로나19 우기를 지나오면서 유동성 자금의 확대로 다들 부자가 되기 위한 방법 그리고 투자를 통해서 부자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바탕으로 각자의 위치에서 할 수 있는 투자 방식을 연결하는 듯 하다.
이 책은 우리가 절대적으로 월급만으로는 살아갈 수 없다는 점과, 그 투자의 확장으로 부동산을 언급하는 책이다.
부동산 관점에서의 거주 목적을 넘어서 진정한 부의 가치를 일군 저자가 말하는 경제의 흐름 내용은 공감이 많이 간다. 개인적 생각까지 더하자면 여전히 가계대출의 비율이 심한 대한민국의 리스크는 상당한 편이다.
국가 채무 지수는 여전히 글로벌 기준 낮은 편이지만, 우리의 국민들을 미래에 갚어야 할 채무를 배합하여, 거주 목적과 투자 목적의 부동산 거래를 이어가고 있다.
상당히 리스크라는 것은 우리 포함 세계적인 기관과 언론에서도 지속적으로 경고의 메시지를 내고 있다.
많은 전문가들의 혼동의 예측을 하지만 저는 부동산의 영역에서는 골디락스 존에 걸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래도 정부에서도 양측의 마음을 대변하여, 지금의 물가 수준에 같이 어울릴 수 있는 일정 수준의 우상향 흐름을 바랄 것이라 판단됩니다. 공급 부족이 예상되는 지금 시점에서 추석 연휴 전에 속 빈 강정처럼 급하게 공급대책을 우선 발표했던 것도 이런 심리적 영향 관계에서 미리 선제적인 조치를 한 것이라 판단됩니다.
월급쟁이 부자로 은퇴하라의 큰 줄기인 부동산 투자가 아니어도 저자는 어떤 투자든 좋으니 일단 시작해야 한다는 너무나 공감되는 주제를 언급하고 있다.
우리는 결국 우리의 자산 확장성에 한계와 위기를 느끼게 될 것이며, 혹은 이미 그 한계성에 답답함을 표현하기도 한다.
오프라인의 빈도는 줄 수 있지만 SNS를 발판으로 한 초연결 시대는 결코 우리의 삶과 분리되지 못한 채 우리의 인생과 함께 할 확률이 높다.
이런 관점에서 결코 인간은 비교를 멀리할 수 없다는 점에서 우리는 각성해야 할 것이다.
부동산 투자 중에서도 소액으로 아파트 투자를 할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려주는 책이다.
그리고 부동산투자를 어떻게 해야하고 투자를 어떻게 시작하는게 좋은지 자세하게 소개하고 있다.
또, 부동산 투자를 어떤 자세로 임해야 하는지 어떻게 꾸준히 해나갈 수 있는지 어떤 원칙을 고수해야 해는지 등...
너무도 세세하고 친절한 설명들과 경험에서 우러난 충고들이 가득하다.
그냥 한걸음 한걸음 따라가 봐도 좋을 것 같다.
종잣돈이 충분하지 않아서 부동산 투자는 먼 훗날의 일로 미루어 두었는데, 이 책을 읽고 생각이 많이 바뀌었다.
부동산 시장에 대한 노이즈는 끊임이 없지만 부동산투자를 통해 경제적 자율르 이루어 가는 사람들은 계속 등장하고 있다.
어느 주식 방송에서 지금은 주식전문가가 '시장이 어렵지 않은 적은 없었다.'라고 말하는 것을 들은 적이 있다. 그래도 주식시장은 계속 성장하고 있다고 한다.
부동산 투자도 마찬가지리라.
이 책은 부동산투자에 관한 책이지만 투자에 대한 전반적인 마인드를 만들어가는데도 유용한 것 같다.
주식투자든 부동산투자든 무엇이든 시작해야 한다.
회사는 우리를 책임져 주지 않고 우리의 월급은 오르지 않는다.
정말 그렇다.
그럼 우리는 우리 스스로 우리의 미래를 노후를 준비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