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이라는 행위는 오직 인간만이 할수 있다고 한다. 그리고 그 생각들이 모여서 지금의 내 모습을 만들어낸다.
기대하고 꿈꾸는 우리의 모습을 만들어낼수 있다니 꽤 희망찬 내용이었지만 우리는 우리 자신의 능력을 과소평가하고 두려워한다.
그는 어린 시절에 "왜 어떤 사람은 부자이고, 다른 사람은 그렇지 않은가?"를 깊이 고민하면서 계속 책을 읽고 연구했다. 그는 17년 동안 찾고 있었던 한 문장을 발견했다. 부처님의 말씀에도, 성경에도, 노자와 에머슨의 글에서도 한결 같이 말하고 있었다. 진리는 바로 제목 그대로, "사람은 생각하는 대로 된다"라는 것이었다.
책에선 우리는 우리가 생각하는 대로 되고, 어떤 사람이 되고 싶은지 알면 당신은 그런 사람이 될 것이라고 한다. 시각화의 힘은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거대한거 같다. 우리는 우리가 기대하는 대로 되는데, 유감스럽게도 자신의 진정한 잠재력과 일치하는 기대를 품는 사람은 소수에 불과한거 같다.
나쁜 일들은 한꺼번에 찾아와 생을 포기하고 싶을 만큼 괴로운적도 있었지만, 모든 것은 내가 선택한 것이었고 나는 그 결과를 받아들이지 못했을 뿐, 일어날 일이 일어난 것뿐이라는 것을 깨달았다.
내 삶의 주인은 나이므로, 나에게 일어난 일에 대한 책임도 나의 몫이라고 담담히 받아들이고, 아무것도 할 수 있는 게 없어 책을 읽으면서 나를 돌아보는 것은 가장 중요한 것인 나의 무의식을 변화시키는 일이었던거 같다.
항상 좋은 일들만 일어나는 것은 아니지만, 이제는 웬만한 일은 가볍게 넘길 수 있는 여유가 생긴거 같다. 뭔가 불편한 감정이 올라오면 나의 내면을 살피고 알아차리려 노력하게 된거 같다. 내 생각을 바꾸고 내가 원하는 삶을 생생하게 꿈꾸며 행동하자 주변 환경도 점점 바뀌고 있었다.
결과는 내가 정할 수 없지만 생각은 내가 선택할 수 있다. 좋은 생각을 하고 큰 꿈을 그리고 원하는 목표를 향해 행동하다 보면 전혀 예상치 못한 정도로 원하는 미래에 가까워질 수 있다는 말을 믿는다.
생각은 모든 것의 시초이고, 지치지 않게 해주는 원동력인거 같다. 그럼 좀더 구체적으로 어떤 생각을 해야할지 알아보아야 할텐데 저자는 먼저 보상을 얻기 위해선 봉사하는 정신을 가져야한다고 말한다. 전에 여러 자기계발서에서 읽었듯 성공하려면 돈은 그 자체가 목적이 되어선 안된다고 한다. 자신이 어떤 사명을 갖고 봉사할때 돈은 저절로 따라오기 마련이라는 것이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가치있는 결과물을 내고 그 결과물이 사회에 공헌될 때 비로서 부가 따라오게 된다고 이 책은 말해주고 있는데 나는 지금 무엇을 어떻게 하고 있는지 뒤돌아보고 방향을 생각해 보는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