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공지사항 FAQ QnA
  • New Arrival
  • BestBooks
  • Category
  • Book Cafe
  • My Books
  • 후기공유
  • 읽고 싶은 책 요청
위스키 마스터 클래스
5.0
  • 조회 396
  • 작성일 2023-11-27
  • 작성자 최해진
0 0
위스키 마스터클래는 위스키라는 술에 관하여 설명한 책이며, 이 책의 저자는 '루 브라이슨'으로 맥주와 증류주 등 주류 관련에 대한 글을 쓰고 있는 전업 작가입니다.
세계 위스키의 역사와 제조에 대해 광범위하게 조사한 『Tasting Whiskey』의 저자이며, Stackpole Books에서 출판한 지역 맥주 양조장 가이드북 4권을 저술하였습니다.

​
저는 '술도 음식의 한 분야'라는 생각으로 알고 마시면 더 맛있고 유익하게 즐길 수 있지 않을까? 라는 생각으로 이 책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책의 주 내용은 위스키의 재료인 곡물(대표곡물 4종은 보리, 옥수수, 밀, 호밀)에서부터 시작하여 먼지와 습도 등 숙성 과정에서의 환경, 위스키를 만든 후 어떤 병에 담는지 등 위스키에 관한 모든 것을 기술한 책입니다.​ 저는 특히 숙성하는 오크통의 나무에 대한 종류에 따라 맛도 변한다는 것이 가장 흥미로운 정보였습니다.

위스키라고 하면 저는 단순히 갈색을 띄는 40도 이상의 외국 주류라고 생각만 했습니다.
위스키란 발효된 곡물로 만든 술을 증류하고 나무통에 넣어 숙성한 것이라고 하지만,숙성기간에 관하여 미국의 경우는 그 기간에 제한이 없으나, 캐나다, 아일랜드, 스코틀랜드에서는 통에 들어간지 3년이 지나야만 ‘위스키’라는 이름을 붙인다고 합니다.
이 처럼 나라마다 위스키에 대한 정의와 제조 방식의 차이가 다양하다는 것이 신기하면서도 엄청난 문화를 가진 음식이구나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저는 나라별로 음식의 문화가 다르듯 술 또한 그 맥을 같이 한다고 생각합니다.
각 나라별로 가지고 있는 원재료, 기후, 식습관 등이 너무나 다르기에 그 나라만의 매력을 보유한 위스키들이 지금까지 탄생한 것 같습니다. 앞으로 여행을 다닐 떄 그 나라의 음식 뿐 아니라 술에 대해서도 공부를 하고 여행을 한다면 또 다른 즐거움 포인트가 되지 않을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끝으로 위스키의 생산되는 본 고장에서의 역사를 알 수 있어 얕게만 알던 위스키에 대한 지식이 한층 넓어진 유익한 시간이였습니다.
​
등록
도서 대출
대출이 불가능합니다.
취소 확인
알림
내용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