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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스키 마스터 클래스
5.0
  • 조회 395
  • 작성일 2023-10-31
  • 작성자 함상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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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먹는 양과 시간이 적어지고 위스키에 관심을 갖게 되어 다양한 위스키들을 맛보기 시작했고

유튜브, 카페 등을 보며 조금이나마 알게 되었다. 술에 대한 관심이 많아 술에 관한 책을 한두권 읽다가

조주기능사에 도전하게 되고 조금의 정도의 전문적인 지식도 갖추고 있으면 좋은데 사실 이에 대한 것은

책이 아니라면 찾아볼 수가 없기 때문에 유튜브 주락이 월드를 보다가 책을 알게 되고 위스키에 대하여 조금이나마 이해하려고

책을 선택하게 되었다


술에 대한 기본적이 지식보다는 술의 역사 이야기 등에 알고 싶어

선택한 책인데 위스키의 제작과정 등 사진으로 남겨져 있어

가볍게 잃으면서 분위기를 느낄수 있다

주조기능사 시험을 준비하며 알수 있었던 4대 위스키 등 을 다시 한번 되새겨 보게 되었고


위스키의 각 나라별 정의부터, 종류, 재료, 주 생산지, 생산 과정

마시는 방법까지 A부터 Z까지 담고 있으며

우리가 궁금해하는 위스키에 모든 것 들이 담겨있다.


내가 마셔 보았던 위스키들의 세부적인 내용들이 흥미롭게 읽혀졌고

내가 마셔보지 못한 위스키들에 대한 유뷰트를 통한 지식들을

책을 읽으면서 그 술들에 대한 이해도를 조금씩 넓혀 가는 과정 인듯하다.


정의, 역사, 과정 등을 쓰면서 작가가 느꼈거나 살아오며 바뀐 생각 등도

나오는데 브랜드나 분류에 대한 편견을 갖고 선택을 한다던가

너무 특정 위스키만을 고집하지 말라는 부분이다.

나도 사실 이런 면이 있긴 하지만 가급적 다양한 시도는 해보려고 한다.

버번위스키를 마시면 나랑 잘 안 맞는다고 생각하기에

다시 한번 다양한 버번위스키를 접해 볼 생각이며

내가 위스키를 접하면서 잘 느끼지 못했던 피니쉬 맛 향에 대하여도 책을 읽어가며

위스키를 마실때 다사 한번 그러한 느낌을 가져보기 위해 노력하고 있는 내 모습이 재미있다

무슨 위스키를 사서 먹어 볼까

자금이 쪼달려서 비싼건 아니지만 적적한 술들을 찾아보아야 겠다

글랜 돌림으로 할까, 어느 증류소를 택해서 그쪽으로 마셔볼까

그래도 나에겐 글랜그란트가 당기는건 어쩔수 없나보다.

아이리쉬 위스키의 이탄향은 음식을 먹을때 고수향과 같아 접근하기가 어렵다.

비싼 아이리쉬는 달라지려나 책을 잃고 조금 고민해 보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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