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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
5.0
  • 조회 394
  • 작성일 2023-11-02
  • 작성자 조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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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왕자 이책을 또 읽을 줄이야....요즘 아이를 키우는 아빠로써 다시 한번 책을 읽고 우리아이들에게 추천하고 싶어졌다. 과연 동화속 주인공인지 비행기 추락으로 사막에 홀로남은 주인공 자서전인가 하는 생각이 문득 들었다. 아이들의 순수함을 이해 못하고 경제, 부동산, 금융등 이런 이야기만 한느 어른들이 속물처럼 보이고 어리석고 아이들을 마음에서 멀어지게만 만드는 것 같다. 요즘 같은 우익단체들이 자신들만에 이익을 우선으로 하는 시대, 생각지도 못했던 전쟁이 벌어지는 시대에 다시한번 이책을 읽고 싶었던 것 같다."별들은 정말 아름다워, 저건 여기에서는 보이지 않는 한송이 꽃 때문일거야" 그리고 사막을 바라본 모습 사막을 좋아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고 아무 소리도 들리지 않는 사막 그 고유함속에 무엇인가가 빛나고 있는 우물 가까이에 있지만 정작 너무나 가까워서 보이지 않는 보물 집 깊숙한 곳에 보물이 숨겨져 있다는 것에서 왜 우린 사막과 보물이 눈에 보이진 않는 보물을 찾는 걸까. 가장 가까이 있고 늘 아무렇지도 않은 평상시 현재의 평화롭게 느껴지는 모든 것은 현재 우리가 가지고 있는 보물이다.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들은 이 보물을 알고 있을까, 종교, 세대를 나누고 있는 어른들 그것으로 인해 전쟁을 불사르며 평범하게 살아온 자신의 터전과 생명을 무참히 없애 버려도 되는 걸까....우리나라의 현재의 모습도 마찬가지 인듯하다 왜 꼭 구분을 지어서 평가하고, 구시대 현시대를 구분하여 서로간에 이해를 못하는 세대처럼 평가하고 이해할려는 마음이 없는 것처럼 보여지는 듯한 기분이 든다. 자라나는 우리 아이들에게 가엾게 느껴졌던 어린왕자 처럼 한줄기 바라에도 꺼져버릴지 모를 여린 마음에서 어린들이 많들어 놓은 가장에 잘못된 틀이 우리 아이들에게 가림을 쳐놓은 미리 설치해 놓고 이해하라, 그리고 이렇게 살아라 그렇지 않으면 무리에서 낙후 될것이다 오아시스를 찾다가 지쳐버린 주인공 처럼 모든 것을 포기하고 싶은 마음은 들지 않도록 우리 아이들에게 평화로운 마음에 등불을 희망을 버리지 않게 지켜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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