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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경제학자의살아있는아이디어(최신완역개정판)(양장) [절판 주문불가]
5.0
  • 조회 392
  • 작성일 2023-10-31
  • 작성자 정재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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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경제학은 대학교에서 관련 학과 전공자들에게만 주요 관심 학문이었으나, 이제는 일반 시민 누구나 합리적 경제활동에 대한 학문적 근거로서 경제학에 대한 관심이 필요해지고 있다.
미시경제학의 수요공급의 곡선은 재화의 가격결정 원리로서 일반 시민의 기본 상식이 되었고, 거시경제학의 경기변동 이론은 일반 시민이 호황과 불황의 사이클을 현명하게 대처하는데 도움이 되는 지식이 되었다.
이러한 경제학 이론들은 한 사람의 경제학자가 정립한 단일한 이론이 아니다.
애덤 스미스 이래 수많은 경제학자들이 당시 경제상황을 바탕으로 주장했던 이론들 중에서 일반성, 객관성, 통시성 등을 갖춘 이론들이 선별되어 오늘날 우리가 그 통찰력을 배우고 있는 것이다.
따라서, 일부 경제학 이론들이 현재의 경제상황과 다소 불합치되는 부분이 있을지언정, 경제학 이론의 논리적 발전 과정에서의 기여를 생각하면 충분히 경청할 가치가 있다.

이 책은 유의미한 경제학 이론들을 시대의 흐름에 따라 살필 수 있어 유익하게 구성되어 있다.
이번 개정판에는 지난 30년의 세월을 거치면서 우리 사회에 발생했던 여러 가지 변화가 반영되어 있다.
죽은 경제학자들의 아이디어가 세상에 어떻게 다시 적용되었는지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서 새삼 느낄 수 있다면 경제학자로서 큰 보람을 느낄 것이다.
이 책이 담고 있는 경제학자와 그 이론들은 다음과 같다.

1. 곤경에 처한 경제학자들
2. 애덤 스미스: 경제학의 창시자
3. 맬서스: 암울한 예언가
4. 데이비드 리카도: 자유무역의 화신
5. 존 스튜어트 밀: 경제학계의 풍운아
6. 카를 마르크스: 비운의 혁명가이자 경제학계의 이단아
7. 앨프리드 마셜: 한계적 사고의 탄생
8. 베블런 & 갤브레이스: 자신이 친 그물에 걸려든 제도학파
9. 케인스: 경제학계의 구세주
10. 밀턴 프리드먼: 케인스에 반기를 든 통화주의의 창시자
11. 제임스 뷰캐넌: 정치는 곧 비즈니스라고 외친 공공선택학파의 창시자
12. 합리적 기대와 불확실성이 동시에 지배하는 기상천외의 세계
13. 먹구름, 그리고 한 줄기 햇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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