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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알고싶을때뇌과학을공부합니다
5.0
  • 조회 396
  • 작성일 2023-10-30
  • 작성자 금동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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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알고 싶을 때 뇌과학을 공부합니다」는 「긍정의 뇌」, 「나는 내가 죽었다고 생각했습니다」의 저자 질 볼트 테일러의 책으로 뇌를 알고 관리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해준다. 이 책의 핵심내용은 좌뇌, 우뇌의 감정, 사고와 관련된 캐릭터 4개를 나눈다는 점이다. 좌뇌 사고형, 좌뇌 감정형, 우뇌 감정형, 우뇌 사고형, 이 4가지 캐릭터가 어떻게 상호작용을 하는지, 뇌를 어떻게 다스려야 하는지 심층 분석한다.
유형을 나누고 그에 따른 특성과 해결책을 제시하는 점이 요새 유행하는 MBTI와 같아서 재밌고 유용했다.
나와의 관계에서 나아가 타인과의 관계에 대해서도 생각하게 된다. 완벽하고 온전하고 아름다운 삶을 위해 우뇌사용법을 알고 실제 사용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 우리는 스스로의 뇌를 조절할 수 있으므로 그러기 위해 자기 자신이 먼저 뇌와 마음을 해부해야 한다는 것이다. 상화에 따라 뇌가 어떻게 반응하는지를 자각하고 대처하는 방법을 알려준다. 뇌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혀 좀더 편안하게 생각하고 살아갈 수 있도록 하는 책이다. 좌뇌와 우뇌를 활용한 전뇌적 삶을 살기위한 기술을 터득하고 우리 뇌의 4가지 캐릭터를 각각 어떻게 사용할 것인지는 온전히 우리에게 달려있기 때문이다.
4가지 캐릭터의 관계, 건강과 질병까지도 언급한다. 알콜 의존증, 중독, 회복을 겪는 뇌의 모습도 묘사한다. 머릿속의 대화가 작동하는 법도 아주 유용했다.
뇌는 천성과 교육의 결과이므로 세푸 구조를 자발적으로 바꿀 힘을 우리가 갖고 있다고 서술한다. 좌뇌와 우뇌에 대한 경험적 분석이 이해하기 쉬웠다. 우리의 정체성에 대하여도 언급하는데 뇌를 이해하고 4가지 캐릭터를 이해하는 것, 연습과 실천의 방법들도 제공해준다. 우리가 가질 수 있는 힘을 갖는 법, 즉 뇌를 확장하는 법을 알 수 있는 책이었다. 나에게 어떤 선택지가 있는지, 보다 편안한 상태를 위한 생각의 흐름에 대해서도 생각해 볼 수 있었다.
내 주변의 환경과 인간관계, 뇌건강까지도 우리는 선택할 수 있다. 우리는 선택할 수 있는 능력을 갖고 있기 때문에 무엇을 어떻게 선택할지 끊이없이 생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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