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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거벗은세계사:인물편-벗겼다세상을바꾼사람들
5.0
  • 조회 396
  • 작성일 2023-10-30
  • 작성자 김동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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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거벗은 세계사:인물 편〉은 기존의 역사가 가지는 특징인 주인공 중심의 세계사 내용의 틀을 벗어나 당시의 시대 배경
그리고 그들의 흔적을 따라가며 설명하는 TV프로그램을 시청하다 선택하게 된 책이다.

역사책, 신화의 한정적 틀을 벗어나 인물들을 다양한 각도로 설명하고 있다.

‣ 알렉산드로스...
알렉산드로스 대왕은 정복자이자, 거대 제국을 건설하고 동서 융합을 통해 헬레니즘 문화를 꽃피운 위대한 왕이며, 거대 제국을 하나의 공동체로 묶어 코즈모폴리스를 발전시킨 세계화 개념을 처음 만든 왕입니다.

‣ 폭군 진시황은..
변방의 작은 나라에서 중원을 제압하기 위해 다양한 외부 문화, 인재에 개방적인 태도를 통해 강대국을 건설한 왕이며,

‣ 네로를 괴물로 만든 치맛바람의 정체는?

‣ 세계를 공포로 몰아넣은 칭기스 칸의 원동력은 복수였다?

‣ 누가 콜럼버스의 수상한 지도를 그렸나?

‣ 엘리자베스 여왕이 해적선에 탄 상상도 못할 이유는?

‣ 순결한 아버지 때문에 생긴 루이 14세 출생의 비밀은?

‣ 국민 밉상 마리 앙투아네트를 둘러싼 거짓과 진실은?
“빵이 없으면 케이크를 먹으면 되잖아요”라는 말로 유명한 마리 앙투아네트. 프랑스 국민은 그녀를 향해 ‘사치의 여왕’, ‘프랑스를 망친 오스트리아의 스파이’라고 비난했고 한때 프랑스의 왕비였던 그녀는 단두대에서 처형당했습니다.
하지만 마리 앙투아네트의 진짜 모습은 우리가 알고 있는 것과 많이 달랐으며 그녀에 관한 소문은 대부분 가짜 뉴스였습니다.
프랑스 혁명의 한계와 그로 인해 제물이 되어 버린 여왕

‣ 히틀러의 롤 모델은 나폴레옹이었다?

‣ 링컨의 노예 해방이 인종 차별의 끝은 아니었다?
노예해방을 위해 노력한 링컨 그러나 차별과 편견을 극복하기에는 너무 많은 시간이 필요하며
사회의 공감대 형성과 꾸준한 노력이 필요하며 아직도 계속되고 있는 흑인, 유색인종의 혐오를 바꾸기 위한 투쟁과 연대는 계속되어 한다고 책에서는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기존 역사의 내용을 좀 더 풍부하고 다양한 관점에서 이해할 수 있게 된 책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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