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간한지 20년이 지난 이제서야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참 문외한으로 살아왔고 생각없이 살아왔다는 것을 뼈저리게느끼게 되었다.
돈이란건 눈에 보이지 않는 내 감점을 이용해 내 정신을 통제할 수 있는 무서운 것일텐데... 감정을 사용해 생각하는 법을 배운다면 우리는 역으로 돈을 통제하고 휘두를 수 있지 않을까
감정에 반응하는게 아니라 생각하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다.
스스로 느끼는 감정을 있는 그대로 인정하는 것이 첫번째 단계라..
배움을 주는 마이크의 아버지는 말도 안되는 시급으로 아이들이 일하는 가치에 대해 불합리한것이 아닌지, 분노를 일으키도록 느끼게 했었다.
나중에는 아예 그 작은 시급조차도 주지 않는다고 했고, 결국은 더 이상 남의 탓이 아닌 어떻게 해야 돈을 벌 수 있을지 머리로 생각하기 시작한다..
상대를 탓하지 말고, 상대가 문제라고 여겨서도 안된다. 자신이 문제라는 걸 깨달으면 자기 자신을 바꿀 수는 있다.
직장은 장기적인 문제에 대한 단기적인 해결책에 불과하고 부자들은 돈을 위해 일하지 않는다..
얼마를 버느냐는 중요하지 않다. 얼마를 모을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
자산과 부채의 차이를 아는가? 자산과 부채의 차이를 알고 자산을 사라!!
대부분의 중산층은 자산이 아닌 부채를 산다.. 그리고는 자산이 모였다고 좋아하며 더 많은 지출을 하고 세금을 낸다. 내 주머니에는 아무것도 남아있지 않다..
내가 원하는 것을 사고 싶다면 무엇보다 먼저 현금흐름을 생성할 수 있는 자산을 구입한 후 그 뒤에 내가 원하는 것을 사야 한다.
부자들은 자산에 초점을 맞춘다. 부자가 아닌 사람들은 수입에 초점을 맞춘다..
지출을 낮추고, 부채를 줄이고, 부지런히 튼튼한 자산 기반을 만들라!!
현실 세계에서 앞서 나가는 사람은 대개 똑똑한 사람이 아니라 용감한 사람이다.
이런 똑똑한 사람들 중에는 가난한 인재가 많다.
가난한 인재들은 전문성이 높아질수록 더욱 깊은 함정에 빠져든다. 본질이 무엇인지, 무엇이 중요하고 어떻게 해야 하는지 판단을 못한 채, 자신의 전문성만을 더욱더 추구하다 돈과 반대되는 쪽으로 가고 있는 자신의 위치를 인지하지도 못한다..
많은 것들에 대해 조금씩 알아야 한다.
대부분의 근로자들은 단기적인 보상으로 주는 급여와 혜택을 위해 일하는데 초점을 맞추지만, 이는 대게 장기적으로 처참한 결과를 가져온다.
부자와 가난한 자의 근본적인 차이점은 두려움을 다루는 방식이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금전적으로 이기지 못하는 이유는 돈을 잃어 느끼는 고통이 부자가 되어 얻는 즐거움보다 훨씬 크기 때문이다.
이기는 것은 지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 것이다.
나 자신에게 먼저 지불하면 금전적으로, 정신적으로, 그리고 재정적으로 더 강해진다.
내가 아는 것이 돈을 벌게 해준다. 내가 모르는 것은 돈을 잃게 만든다.
나는 오만하게 굴 때마다 나는 내가 모르는 것은 중요하지 않다고 진심으로 믿기 때문이다..
'원하는 것'과 '원하지 않는 것'의 결합, 내가 만약 경제적 자유를 원한다는건
시간이 돈과 비례하는걸 원하지 않는다는 걸 의미할 것이다..
우리는 선택을 할 수 있다.단지 나는 부자가 되기로 선택했고, 매일 같이 그런 선택을 할 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