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이란족
인도 유럽어족. 페르시아족. 이집트,인더스,메소포타미아 등 통합.
아케메네스 왕조 페르시아, 파르티아(아르사케스 왕조), 사산왕조 페르시아,
2. 라틴족
본래 라틴족은 라티움 지방에서 사는 주민들을 지칭했으나 동화와 혼혈을 통해 대민족으로 변화
카라쿨라 황제는 속주까지 시민권 부여하여 로마가 제국으로 성장하는데 기여
3. 아랍족
아랍인이 하나의 민족으로 성장하여 세계사를 바꾸는 계기가 된 사건이 경제도시 다마스쿠스를 대상으로 벌인 지하드라는 정복 전쟁이다.
이 원정의 성공으로 아랍 유목민들은 ‘정복사업’에 흥미를 갖게 되었고, 부족 간의 결합이 더욱 활발하게 일어났다.
모든 것은 알라가 만들었다는 생각으로 여러 문명을 수용함
선진 문명이 번성했던 메소포타미아로 진출
알라 앞에서는 모든 민족이 평등하다는 이슬람교의 특성
바자르를 중심으로 도시의 연결망을 구축
4. 인도족
중앙아시아 대초원과 실크로드가 이어지는 남쪽의 사막이 교통지대에 해당하며, 인도 남부지역과 중국을 중심으로 펼쳐진 곡창 지대가 자원지대로 분류됨.
카스트 제도를 바탕으로 다양성을 유지해온 민족
5. 한족
다양한 언어를 쓰는 사람들을 독자적인 체계로 통합한 민족
6. 몽골족
유라시아를 통일하고 대규모 교역망을 구축한 민족
말의 이용 → 기마 기술 체계화 → 기마 군단의 출현 → 상업민족과의 협력
7. 튀르크족
몽골고원에서 지중해까지 광활한 영역을 지배한 민족
튀르크어를 구사하는 이슬람교도를 오스만인으로 인정하며, 다양한 민족을 포용 통합하는 보편 국가를 지향했다.
8. 만주족
몽골족과 한족을 교묘히 이용. 몽골 사회 내부에는 끼어들지 않고 부족의 자치권을 지켜주는 것을 원칙으로 함.
9. 게르만족
해양 민족들은 해양 상업 전략으로 플랜테이션과 유럽을 연합시키는 경제 시스템을 고안
10. 유대민족
만들어진 유대인
상업 기술과 자금 그리고 정보를 공유하는 세계적인 규모의 상업 네트워크가 강점
하자르 칸국의 멸망으로 카스피해 북안에서 쫓겨나 우크라이나, 폴란드로 이주했다가 그 후 18세기 말 폴란드의 분할로 러시아와 독일로 넘어간 아슈케나짐이 현재 유대 사회를 이끄는 집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