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최초의 환경공학 박석순(이화여자대학교) 박사는 '기후 종말론'이란 책에서 기후 종말론은 인류 최대의 사기극이라고 폭로한다.
기후 선동가들은 지난 30년 동안 대재앙이 임박했다며 점점 광적으로 지구 종말론을 쏟아냈다. 하지만 그들이 예측한 어떤 대재앙도
지금까지 일어난 적이 없다. 기후 선동가들은 국제기구를 장악하고 대재앙이 임박했다며 점점 더 과장된 종말론을 쏟아내고 주류 언론들은 사실 확인이나 검증도 없이 공포 장사를 일삼아 왔으며, 과학적 역량이 부족한 정치인들은 국제협약에 순종하며 자국의 경제적 자해 정책을 무모하게 추진했다.
여기에 일부 과학자들이 언론과 정치의 부추김에 거짓과 침묵으로 동조해 왔다. 하지만 지금까지 그들이 주장한 어떤 기후 대재앙도 일어난 적이 없다.
이 책은 역사적 기록을 통해 기후 선동가들의 거짓과 조작을 밝혀내고 있다. 특히, 1920년대와 1930년대의 온난화 현상, 1960년대와
1970년대의 냉각화 현상이 일어났다. 그리고, 1997년 5월부터 2015년 12월까지 온난화 중단 현상 등을 관측 데이터에서 사라지도록 조작한 사실을 반박 불가의 증거 자료와 두 차례 발생한 기후 게이트로 폭로하고 있다.
또 이 책은 앨 고어의 '불편한 진실', 마이클 만의 '하키 스틱', 유엔의 '기후 모델', '과학자 97%의 합의' 등과 같은 모두 기후 종말론의 골격을 확실히 부숴 버리고 있다.
기후 종말론은 인류사 최대 사기극이다. 인류 역사에서 가장 풍요로운 시대에 부유한 국가를 중심으로 지성인이라는 자들이 집단 최면에 걸려 괴이한 광기를 보이고 있다. 그리고 오늘날 우리가 이상향으로 추구하는 '탄소 중립'이 옛날 선조들이 했던 '기우제' 보다 더 허망한
일에 불과하다는 사실도 깨닫게 될 것이다.
이 책은 "인간을 지구 파괴의 악마로 만들어 버리는 기후 종말론은 선진 문명의 자기 혐오증을 자극한 인류사 최대 사기극이다"라고 폭로 하고 있다.
이 책은 5부 15장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1부에서는 1920년/1930년대의 온난화 공포와 1960년/1970년대의 지구 냉각화 공포의 2개의
장으로 되어 있고 제2부는 기후 선동가들의 종말론적 경고, 3부 부패와 조작, 4부 기후과학의 거짓과 진실,
마지막으로 5부에서는 현대문명의 자의적 파멸로 구성되어 있다.
기후 종말론은 딥스테이트 세력들이 주장하는 인류사 최대 사기극이다. 그들은 기후 종말론을 내세워 인류를 감축하려는 끔찍한 음모를
꾸미고 있다. 세계 시민들은 위 사실을 직시하고 언론의 거짓 선동과 공포에서 벗어나야 한다.
이 책을 읽으며 흥미를 느껴 박석순 박사의 유튜브 동영상을 몇 개 봤다. "기후 대재앙이 온다. 누군가는 거짓말을 하고 있다"와 "기후위기는 없다. 잠 푹 자라"다. 흥미진진한 내용들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