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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씽(THE ONE THING)(리커버특별판)
5.0
  • 조회 398
  • 작성일 2023-05-31
  • 작성자 권학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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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가장 큰 투자개발 회사인 켈러 윌리엄스 투자회사의 공동창업자인 게리 켈러와 파파산이 쓴 저서로 저자만으로도 상당히 구미가 당기는 책이다. 원씽이 말하는 가장 중요한 점은 인생을 살아가는 가장 중요한 순간순간마다, 가장 중요한 한 가지 일에 집중하고 파고들라는 점이다. 도미노의 제일 첫피스 처럼, 인생의 계획들이 차곡차곡 적절한 타이밍에 완성되어 넘어가기위해 우리가 찾아야할 한부분을 원씽이라고한다. 이 책에서는 "모든 일이 중요하다, 멀티태스킹을 잘해야한다, 철저한 자기관리로 모든 면에서 완벽해야한다, 의지만 있다면 못할 일은 없다," 등의 말들을 반론하듯, 모든 일들을 다 완벽히 잘 수행하려고 하기보다는 한가지일에 집중해 해결해나가라고 한다. 물론 전자가 잘 되는 운이 좋은 환경에서의 사람이 있을 수도 있다. 하지만 동시 다발적으로 일들은 수행하는 방식은 결국에, 어느 하나도 제대로 끝내지 못하고 스스로하여금 지쳐버리기 일수가 되기 쉽다는 이야기이다.
"인생에도 뺄셈이 필요하다" 나는 이 문구가 정말 많이 가슴에 와닿았다. 역사를 배움에 있어서 자신의 아버지때보다 자신이 배우는 역사의 양은 늘어만 난다. 학습량의 수준도 동일 나이를 비교해보면, 윗대 어른들이 배우던 양의 곱절은 훨씬더 많아지고 빨라진다. 정보를 습득함에 있어 덧셈뺄셈곱셈을 배워 대학에 가시고 우리를 길러주시는 부모님이시지만, 우리는 미분적분의 수학을 배워 시험을보고 대학을 나온다. 어떻게 보면 이전 세대의 삶에 있어서 쉼을 빼고, 그 공백에 배움으로 채워 살아가는 더 복잡하고 많은 양의 지식을 배우는 세대들이 MZ세대들이다. 가끔보면 불쌍하기도 하다.
이런 세상에서 원씽이 주는 의미는 점점더 복잡해져가는 세상엥서 나만의 중심을 잃지 않는 법을 알아야 한다는 점이다.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는 모든것을 다 잘 할 필요는 없다. 나의 에너지를 온전히 쏟아부어 집중할 수 있는 곳에 남들보다 좀 더 깊이 생각하고 집중해야 하루하루 인생을 뿌듯하게 살아갈 수 있다는 점이 바로 원씽이 말하려고 하는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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