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제목 부터 나의 이목을 끌었다. 돈, 뜨겁게 사랑하고 차갑게 대해라.
나는 항상 생각한다. 돈이 행복의 다가 아니지만. 그것만한게 없다라고 .
그만큼 돈을 뜨겁게 사랑한다. 그래서 이책을 골라 읽었다.
돈을 뜨겁게 다루는 사람이면 반드시 하는 주식투자.
주식주자를 한다면 이 책은 읽어볼 가치가 있다고 생각한다
그중 인상 깊었던 구절들을 나열해 보려고 한다
'돈은 바닷물과 같다. 마시면 마실수록 갈증만 늘어난다. 하지만 단순히 소유하기 위한 목적이 아닌 돈을버는 행위 자체에 본질적인 자극을 받는 경우도 많다.' - 쇼펜하우어
예측투자를 해서 돈을 벌었을 때의 그 희열감은 말로 표현이 다 되지않는다
하지만 투기보다는 올바른 생각과 투자개념을 가지고 해야한다 차갑게 대하는게 이런것 같다.
불나방처럼 마냥 돈을 뜨겁게 쫒기보다, 냉철한 판단력과 이성으로 차갑게 부딪혀야 한다. 저자는 이와 같은 개념을 설명하고 있다.
저자는 여러가지 생각을 다음과 같이 정리했다.
1. 빚투는 금물이다.
빚을내서 투자를 하는 사람이 많다 이것은 인생을 도박처럼 여기는것과 같다. 나도 동의하는 바이다
2. 장기투자하라
1번과 연결되는 말이지만. 저자는 장기투자하라고 하지만. 나는 동의하지 못한다
돈을 투자해서 10년 20년 들고있는것은 투자가 아니다. 수익도 없는채 들고만 있는것은 어리석은 짓이다.
이 부분은 나와 맞지 않고, 틀리다고 생각한다
3. 돈의 흐름을 파악하라
이것은 주식뿐 아니라 부동산 등 다른 투자 영역에도 해당되는 아주 중요한 포인트이다.
저평가된 주식을 발굴하여 장기투자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보다 더 중요한 것은 돈의 흐름, 즉 수요와 공급의 흐름을 잘 파악하는 것이다.
현재 부동산 경기를 보아도 알 수 있다.
불과 몇달전만 해도 패닉바잉에 의한 부동산 가격이 상승세더니,
금리상승으로 인한 수요하락으로 가격이 하락세이다.
부동산의 가치는 변함이 없지만 수요와 공급의 흐름에 따라 가격이 달라진다.
5. 역사는 되풀이된다.
역사속의 돈의 흐름을 보면 유사한 상황에 어떻게 흘러가는지 알 수 있다.
그러나, 이 모든것이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므로 항상
돈에 뜨겁게 관심가지되, 차갑게 생각해야 한다고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