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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알고 있는 걸 당신도 알게 된다면(리커버에디션)
5.0
  • 조회 395
  • 작성일 2023-06-30
  • 작성자 조세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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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끌림보다는 공유]

배우자와 근본적으로 비슷할 때 더 만족스러운 결혼생활을 할 수 있다.
절대 다른 사람은 변화시킬 수 없다는 사실이며, 바꿀 수 있는 건 나 자신뿐이지.

[뭐 어때, 고작 싸웠을 뿐인데]
갈등 상황에서 대화를 나누는 방법을 익히는 것이다. 특히 싸우는 요령을 터득해야 한다.

[즐거움이 최고의 보상이다]
첫째, 원하는 것을 살 만한 돈을 벌려면 가능한 열심히 일해야 하며 그것이 행복의 조건이다

[고통 없는 달콤함은 없다]

직장을 옮기거나 새로운 일에 도전하는 걸 두려워하지마. 나이는 중요하지 않아. 가장 중요한 것은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어떤 능력이 있는 사람인지를 발견하는 것이라네.
자신을 검증해보고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아내는 시간을 가는 거야.
그 기간 동안에는 어쩔 수 없이 위험을 감수해야 해. 위험을 무릅쓰지 않으면 삶의 달콤함도 얻을 수 없어.

[싫어하는 일에서도 배운다]
지금 하고 있는 일이 있다면 반드시 거기서 뭔가를 배우게

[거울이 아니라 창밖을 보라]

성공하려면 인간관계에서 성공해야 한다.... 타인의 감정에 공감하고, 생각해주고, 타인의 말을 잘 듣고, 갈등을 해결하는 기술 등이 가장 중요한 밑바탕이 된다.
자신을 그만 들여다보세요. 자신을 들여다보는 것은 거울 속 자신을 보는 거소가 같습니다. 그저 당신과 똑같은 모습을 한 당신 모습만 보이지요. 창가로 가세요. 그리고 창 밖을 내다보세요.
적당한 겸손 역시 많은 인생의 현자들이 꼽은 덕목이다. 타인의 지식을 존중하고 자신으로부터 한걸음 물러서야 한다. 거울을 보지 말고 창밖을 보라

[그리고 꼭 기억해야 할 것, 쉽게 키워라]

만족스러운 양육이라는 말은 자녀에게 실패를 허용한다는 뜻이다.
완벽한 아이로 키우려는 욕심을 버리라고. 잘못을 통해서 배울 수 있도록 아이를 내버려두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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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었을 때 100년 쓸 몸을 만들어라]
병은 쾌락의 이자

[배우고 다가가라]
무조건 그래, 그래, 갈게 하는거야. 가고 싶건 가기 싫건 상관없이 무조건 간다고 하자.
혼자 고립되지 않으려면 적극적으로 다가가야 한다.
호기심을 잃지 말고 배움의 기회를 놓치지 않는 것은 관계를 유지하는 데 있어서 중요한 비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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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회가 묻거든 네! 하고 대답하라]
재미있는 일은 아니었지만 하다 보면 흥미가 생기는경우가 많았어.
네 하고 말할 때 기회가 온다네. 하지만 그 기회가 두 번씩 오는 경우는 많지 않지.
'새로운 일은 하고 싶지 않은데.'라고 생각하는 순간 삶은 지루해져.
자격이 없다고 생각해서 망설여서는 안된다네.
나 역시 내가 자격이 없다고 생각했지만 그냥 받아들였던 일들을 얼마든지 떠올릴 수 있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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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늦기 전에 꽃을 보내라]

훈날의 관점에서 보면 만약 누군가에게 할 말이 있다면 너무 늦기 전에 해야한다.
후회 없는 삶을 위한 그의 원칙은 바로 '바로 지금 하라.'는 것이다.
살면서 실수를 범하거나 잘못된 결정을 내렸다 하더라도 자신을 너무 탓하지는 말라는 것이다... 후회는 극복할 때 의미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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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 내가 고른 선물]

그런 감정들이 어디에서 연유했는지 곰곰이 생각해보고 수용한 다음에는 흘러가게 두는 거야.
~라면 식의 마음가짐은 기껏해야 아주 잠시 동안 행복의 수준을 확 끌어올리는 것에 지나지 않는다.
인생의 현자들은 행복하게 되는 것도, 힘든 상황에도 불구하고 늘 행복한 것도 개인의 선택이라고 주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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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장을 읽고 진심으로 돈을 많이 주는 일보다 하고 싶은 일을 하는 것이 100배는 나을 것이라고 확신했다. 취업을 하게 된다면, 어떤 회사든 간에 하루에 10시간정도는 자신의 시간을 투자해야 할것이다. 그것도 거의 30년동안. 30년동안 매일같이 하기 싫은 일을 위해 몸을 이끌고 겨우 퇴근 후에 있을 몇 시간의 여유 아닌 여유를 즐기기 위해서 일한다는 사실은 너무 비합리적이다. 배보다 배꼽이 큰 격이다. 현자들이 입을 모아 인생은 너무나 짧다고 말한다. 이 짧은 인생속에 존재하는 하루의 3분의 1을 매일같이 억지로 뭔가를 한다는 것은 너무나 인생 낭비이지 않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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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히 돈은 행복을 올려줄 수 있는 하나의 수단이다. 돈이 많다는 건 내가 해보고 싶은 것들을 아무런 걱정없이 할 수 있다는 것인데, 그냥 애초에 돈을 적게 벌더라도 하고 싶은 것을 한다면, 결국 큰 돈이 필요 없는 것 아닌가, 싶다. 돈은 어차피 있다 가도 없는 것이고, 죽었을 때 가져갈 수도 없는 것이고, 시간보다 귀중하진 않다. 한 명의 예외도 없이 인간은 죽는다. 죽음까지의 여정속에서 시간보다 소중한 것은 없다. 모든 일들은 시간 속에서 일어난다.
우리가 실제로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은 ‘지금 이 순간’ 밖에 없고, 과거나 미래는 사실 상상이다. 인간의 수명이 500년정도 됐다면 모를까, 우리가 100세까지 산다고 해도 상상 속에 살기에는 너무나 짧은 인생이다.
심지어 망각의 동물인 인간은 특정 사건 빼고는 다 잊어버리기 때문에 돌이켜 봤을 때 더더욱 짧게 느껴진다. 나도 그렇고, 주변인들도 “벌써 11월이야?”라는 말을 달고서 살아가고 있다. 인생은 짧고, 좋아하는 일들만 찾기에도 바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냥 하루하루를 맛있게 느끼고 싶다. 행복이든 불행이든 간에, 행복한 날만 있을 수 없듯이 불행한 날만 있을 수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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