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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미주 이론
5.0
  • 조회 401
  • 작성일 2023-05-19
  • 작성자 윤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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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호작용과 관계에서 안전감을 느끼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배워나간 책입니다.
상담자가 갖춰야 할 비 언어적인 얼굴 표정, 몸짓, 정서가 담긴 운율 있는 목소리 등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다미주 이론은 생리적 상태가 다른 사람과 상호 작용하는 행동과 능력에 영향을 미치는 중개 변수로서 얼마나 중요한지 설명하는 수단을 제공한다. 이 이론을 통해 위험과 위협 때문에 어떻게 생리적 상태가 방어를 지지하는 쪽으로 전환되는지 이해할 수 있다.

안전이란 단순히 위협의 제거가 아니라는 것이다. 안전하다고 느끼는 것은 환경의 독특한 단서 그리고 방어 회로를 적극적으로 억제하고 건강을 증진하며 사랑과 신뢰감을 고취해주는 관계성의 독특한 단서에 달려있다.

이 이론은 사람들이 어떻게 다루어지는 지에 대한 사회적 가치에 도전한다. 사회가 안전한 환경과 신뢰할만한 관계성을 경험 할 수 있도록 적절한 기회를 충분히 제공하고 있는지 질문한다. 방어 전략을 멈추고 자발적인 사회 참여를 유도하는 특정 회로의 신경 조절에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임상 장애를 재구성한다.

다미주 이론에 따르면 안전감이 자율신경상태에 달려 있으며 안전 신호가 자율신경계를 진정시키는데 도움이 된다는 것을 이해할 수 있다. 생리적 상태를 진정시키면 안정하고 신뢰할 수 있는 관계를 맺을 기회가 늘어나는데, 이 관계성안에서 행동과 생리적 상태를 상호 조절하는 기회가 확장된다. 이 모델에서 신체적 느낌(자율신경상태)은 타인에 대한 우리의 반응에 기여하는 중개 변수로 가능한다. 이 이론은 치료 모델들이 신체적 느낌을 존중해야 할 필요 뿐만 아니라 인간 경험의 긍정적 측면을 최적화하는 생리적 상태를 어떻게 지원해야
할지에 대한 이해를 제공한다.

치료에 중요한 점은 안전하게 느끼는 것은 치료가 효과적이기 위해서 기능적으로 꼭 필요한 사전 단계라는 것입니다. 면대면 상호작용을 통해 사회 참여 체계를 동원하는 것은 유수미주신경경로를 동원하여 교감신경의 활성화를 약화하는 신경훈련으로 가능합니다. 호혜적인 사회적 상호작용을 통해 자율신경상태의 신경조절을 훈련하는 기능적 치료모델이 되어줍니다. 내담자의 안전감을 증진하는 비교적 효과적인 방법은 임상환경을 실제로 바꾸는 것입니다. 내담자가 위협적으로 느낄 수 있는 소리를 없애고 내담자가 편안하고 안전하게 느낄 수 있는 소리를 들려줍니다.
치료의 중요한 목적은 내담자에 사회적 참여를 가능하게 하는 생리 상태에 접근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워주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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