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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구트꿈백화점2-레인보우에디션
5.0
  • 조회 396
  • 작성일 2023-05-10
  • 작성자 이분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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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러구트 꿈 백화점은 말 그대로 꿈 속 꿈을 파는 백화점 속 이야기이다. 1층에서 일하는 2년차 직원 페니는 이제 첫 연봉 협상을 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다. 연봇 협상에서 올해 계획을 이야기하라는 조언을 얻고 페니는 올해는 단골손님을 한 명이라도 더 유지하고 싶다는 계획을 이야기한다. 이는 올해의 달러구트씨 계획과 동일한 것이기도 했다. 연봉 협상 결과에서는 달러구트 씨가 제안한 금액이 페니가 생각한 금액보다 커서 둘 다 마음에 들어하며 마칠 수 있었다. 페니는 이제 2년차 직원이어서 민원관리국에 갈 수 있는 출입증을 얻게 되었다. 월요일에 달러구트 씨, 모태일과 함께 민원관리국에 가게 된 페니는 민원관리국에서 일하는 팔락 씨를 만나게 된다. 팔락 씨는 꿈 백화점과 꿈 제작자들을 좋아하지 않았는데 그건 바로 그들이 만들고 판 무분별한 꿈으로 인해 민원관리국 직원들이 고생해야 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민원관리국은 총 3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1단계는 꿈자리가 뒤숭숭한 분, 2단계는 꿈자리가 사나우신 분, 3단계는 꿈꾸는 자체가 고통스러운 수준이다. 여기서 페니는 꿈 백화점에 온 3단계 민원 중 하나를 관리하게 된다. 바로 자신에게 꿈마저 뺏어가지 말라는 792번 단골손님의 민원이었다. 792번 손님의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페니는 그 손님의 구매이럭을 확인했다. 792번 손님은 시객장애인이 되신 분으로, 자신이 봤던 열대우림도 이처럼 아름다웠는지, 꿈이 보이지 않을 때가 있는데 자신에게서 꿈을 뺏어가지 말라고 한다. 현실 속에서 그는 자신을 도와주겠다는 상담사를 만나게 되고 꿈에서는 페니의 도움으로 와와 슬립랜드와 킥 슬림버를 만나게 된다. 그들과의 만남을 통해 792번 손님은 더 이상 꿈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지 않게 되었고 그렇게 민원은 해결되었다.

그 다음 페니는 1번 손님의 민원까지 해결하게 된다. 1번 손님은 과거 루시드 드리머로 꿈 이야기를 기억하는 사람이었다. 그녀는 꿈 속에서 비고 마이어스와 만났었고 달러구트 씨도 만났었다. 하지만 그녀는 이제 꿈 속 백화점을 기억하지 못 하여 혼란을 가지고 있었다. 그 사이 페니는 다른 사람의 시선에서 보는 꿈을 만드는 야스누스 오트라가 은퇴할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 둘을 연결하여 문제를 해결한다. 즉, 타인의 시선에서 1번 손님을 본 것을 꿈으로 보여준 것이다. 이렇게 문제는 해결되고 달러구트 꿈 백화점은 대량의 감정을 값으로 받게 되었다.
더운 한 여름 니콜라스와 막스가 죄책감이라는 감정을 대량 구매하는 것을 페니가 본다. 이들은 빨간 푸드트럭을 통해 아이스크림을 판매하면서 무료 포춘쿠키를 나누어 주었는데 그 안에 죄책감을 넣었다. 현실에서 고양이를 버리고 죄책감을 느끼지 않은 부부가 꿈 속에서 사람들을 밀치고 포춘쿠키를 독점하고는 꿈 속에서 고양이에게 쫓기는 등 악몽을 꾸게 된다.
페니는 이런 일에 정신이 팔려있다가 단골 손님 330번과 620번 손님이 오시지 않는다는 걸 알고 달러구트 씨에게 이야기했고 이들을 만나러 아틀라스에게 초대장 전달 겸 가 보게 된다. 그는 2번째 제자의 후손으로 동굴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무기력에 빠진 이들에게 추억을 선물하며 일어날 수 있게 해 주고 있는 그는 여러 손님을 위로해주고 있었다. 손님들께 초대장을 건네주고 달라구트 씨와 페니는 꿈 백화점으로 돌아오게 된다.
얼마 후 파자마 파티가 열렸고, 첫사랑이 나오는 꿈을 꾼 사람도 있었다. 그리고 이 파자마 파티에 330번 손님과 620번 손님도 와서 무기력을 조금 극복했다. 파자마 파티를 다녀간 이들만큼 다양한 꿈에 추억이 나타났다. 이렇게 파자마 파티가 끝을 맺게 되었고 페니는 꿈 백화점은 항상 여기에 있다고 하며 이야기가 마무리되었다.
달러구트 꿈 백화점은 말 그대로 꿈 속 꿈을 파는 백화점 속 이야기이다. 1층에서 일하는 2년차 직원 페니는 이제 첫 연봉 협상을 해야 하는 상황에 놓여 있다. 연봇 협상에서 올해 계획을 이야기하라는 조언을 얻고 페니는 올해는 단골손님을 한 명이라도 더 유지하고 싶다는 계획을 이야기한다. 이는 올해의 달러구트씨 계획과 동일한 것이기도 했다. 연봉 협상 결과에서는 달러구트 씨가 제안한 금액이 페니가 생각한 금액보다 커서 둘 다 마음에 들어하며 마칠 수 있었다. 페니는 이제 2년차 직원이어서 민원관리국에 갈 수 있는 출입증을 얻게 되었다. 월요일에 달러구트 씨, 모태일과 함께 민원관리국에 가게 된 페니는 민원관리국에서 일하는 팔락 씨를 만나게 된다. 팔락 씨는 꿈 백화점과 꿈 제작자들을 좋아하지 않았는데 그건 바로 그들이 만들고 판 무분별한 꿈으로 인해 민원관리국 직원들이 고생해야 했기 때문이다. 이러한 민원관리국은 총 3단계로 구성되어 있다. 1단계는 꿈자리가 뒤숭숭한 분, 2단계는 꿈자리가 사나우신 분, 3단계는 꿈꾸는 자체가 고통스러운 수준이다. 여기서 페니는 꿈 백화점에 온 3단계 민원 중 하나를 관리하게 된다. 바로 자신에게 꿈마저 뺏어가지 말라는 792번 단골손님의 민원이었다. 792번 손님의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페니는 그 손님의 구매이럭을 확인했다. 792번 손님은 시객장애인이 되신 분으로, 자신이 봤던 열대우림도 이처럼 아름다웠는지, 꿈이 보이지 않을 때가 있는데 자신에게서 꿈을 뺏어가지 말라고 한다. 현실 속에서 그는 자신을 도와주겠다는 상담사를 만나게 되고 꿈에서는 페니의 도움으로 와와 슬립랜드와 킥 슬림버를 만나게 된다. 그들과의 만남을 통해 792번 손님은 더 이상 꿈에 대한 두려움을 느끼지 않게 되었고 그렇게 민원은 해결되었다.
그 다음 페니는 1번 손님의 민원까지 해결하게 된다. 1번 손님은 과거 루시드 드리머로 꿈 이야기를 기억하는 사람이었다. 그녀는 꿈 속에서 비고 마이어스와 만났었고 달러구트 씨도 만났었다. 하지만 그녀는 이제 꿈 속 백화점을 기억하지 못 하여 혼란을 가지고 있었다. 그 사이 페니는 다른 사람의 시선에서 보는 꿈을 만드는 야스누스 오트라가 은퇴할 생각을 가지고 있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 둘을 연결하여 문제를 해결한다. 즉, 타인의 시선에서 1번 손님을 본 것을 꿈으로 보여준 것이다. 이렇게 문제는 해결되고 달러구트 꿈 백화점은 대량의 감정을 값으로 받게 되었다.
더운 한 여름 니콜라스와 막스가 죄책감이라는 감정을 대량 구매하는 것을 페니가 본다. 이들은 빨간 푸드트럭을 통해 아이스크림을 판매하면서 무료 포춘쿠키를 나누어 주었는데 그 안에 죄책감을 넣었다. 현실에서 고양이를 버리고 죄책감을 느끼지 않은 부부가 꿈 속에서 사람들을 밀치고 포춘쿠키를 독점하고는 꿈 속에서 고양이에게 쫓기는 등 악몽을 꾸게 된다.
페니는 이런 일에 정신이 팔려있다가 단골 손님 330번과 620번 손님이 오시지 않는다는 걸 알고 달러구트 씨에게 이야기했고 이들을 만나러 아틀라스에게 초대장 전달 겸 가 보게 된다. 그는 2번째 제자의 후손으로 동굴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 무기력에 빠진 이들에게 추억을 선물하며 일어날 수 있게 해 주고 있는 그는 여러 손님을 위로해주고 있었다. 손님들께 초대장을 건네주고 달라구트 씨와 페니는 꿈 백화점으로 돌아오게 된다.
얼마 후 파자마 파티가 열렸고, 첫사랑이 나오는 꿈을 꾼 사람도 있었다. 그리고 이 파자마 파티에 330번 손님과 620번 손님도 와서 무기력을 조금 극복했다. 파자마 파티를 다녀간 이들만큼 다양한 꿈에 추억이 나타났다. 이렇게 파자마 파티가 끝을 맺게 되었고 페니는 꿈 백화점은 항상 여기에 있다고 하며 이야기가 마무리되었다.
저는 독서 후 꿈과 희망에 대해 생각해보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꿈 속 백화점을 기억하는 이들이 진짜 있을까라는 생각이 들었고, 꿈을 뀌게 되었다. 꿈 백화점 인물들과 만나 대화를 나누는 꿈을 꾸면서 꿈이 주는 작은 행복에 대하서도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꿈은 우리가 자는 동안 이루어지지만 우리에게 희망과 설렘, 현실 속 도피를 제공해준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는 것 같습니다. 꿈 속에서 무엇이든 도전할 수 있고 자신감이 넘치는 것처럼 현실에서도 비슷한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사고하고 바뀌려는 노력이 이 책이 저에게 준 가장 큰 영향이라고 볼 수 있다. 변화 속에서 이 책을 잊지 않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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