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투부 부읽남 TV 구독자여서 애청자 기분으로 송희구 작가에게 관심을 가지게 되어 이 책을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실제 이 책을 읽으면서 소설 같아 너무 빠르게 정독할 수 있어 가볍게 부자들의 태도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다시 정독했을 때는 내 삶의 자세에 대해 비교하며 반성하는 계기도 되었습니다. 이 책에서는 4명의 가상의 인물이 존재합니다. 40대의 영철과 광수, 그리고 그의 자녀들인 영현과 광현의 이야기로 우리의 삶을 비교해 주며, 쉽게 그 들에 생각과 행동에 감정이입되어 작가가 말하는 바를 쉽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간단히 인상깊었던 목차를 골라 이 책에 대해서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첫 번째 목차는 내가 살면서 가장 고민이 되는 부분이다. "프리미엄 티켓을 사는 사람" , 살면서 우리는 가성비를 따지는 삶을 사려고 하였다. 가성비 금액 대비 품질이라고 말한다. 하지만 여기에는 번외가 있다. 돈을 투자하게 되었을 때 우리는 시간과 품질 모두 획득함으로써 알파라는 새로운 부 혹은 기회를 창출할 수 있다는 점을 잊고 있었다. 값을 따지기 전에 먼저 그에 부응하는 대가에 대해서 항상 고민해야 한다.그렇다면 우리는 무엇에 대해 아껴야 하는걸까?
다음 설명할 목차는 "폭주놀이 주의보" 이다. 부자가 되는 과정에서 제일 위함한것은 다른 사람들과 비교를 함으로써 스스로 불행해지는 삶에 대해서 주의하라고 한다. 상대방을 비교함으써 사용하지 않아도 되는 비용에 투자를 해서는 안된다. 즉 자산을 너무 많이 깔고 있으면 다음 자산에 투자할 자금이 묶이게 되는 점을 주의해한다. 투자의 기본은 최소한의 비용으로 최대의 이익을 거두는 것이다.
이 책을 전체적으로 읽으면서 나의 소비습관, 투자습관에 대해서 고민하게 되었다. 현금을 보유하여 현재와 미래의 시기를 견딜 수 있는 원동력을 만들어 리스크를 줄어 나가는 방법으로 경제적 자유를 이끌어야 할것이다. 나 또한 자산에 대한 본질을 모르고 있기에 이 책을 여러번 읽으면서 자산의 본질에 대해서 고민해보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