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법칙은 독일의 심리학자인 폴커 키츠와 마누엘 투쉬가 쓴 책입니다. 이 책은 사람들이 가장 많이 고민하는 51가지 문제에 대한 심리학적인 해결책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마음의 법칙은 저에게 매우 유용한 책이었습니다. 이 책을 읽고, 저는 제 자신의 생각과 행동을 바꿀 수 있었습니다. 또한, 이 책을 읽고, 회사 생확에서든 다른 인간 관계를 맺는 상황에서든 조금이나마 그 사람의 행동을 이해할 수 있었으며 다른 사람과의 관계를 개선할 수 있었습니다.
누군가 나에게 이 책을 추천하니 라고 물어본다면 추천 할 만 하다고 생각한다. 이 책은 나와 내가 관계를 맺는 모든 상황에서 왜 그렇게 되었는지 같은 관계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특히나 최근 회사생활을 하면서 나 중심으로 생각했었는데 관계라는 두 글자 안에서 나, 다른 사람들의 입장 뿐만 아니라 좀 더 포괄적인 관계라는 측면에서 생각하도록 노력하면 좋다는 것을 배웠다.
마음의 법칙에서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은 "우리는 우리가 생각하는 대로 행동한다"는 것이다. 이 말은 우리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 그리고 어떤 감정을 느끼고 있는지에 따라 우리의 행동이 달라진다는 것을 의미한다. 즉, 무의식적으로 내가 행동한다고 하더라도 내 생각이 내 본능이 반영된 결과라는 것 이다.
예를 들어, 내가 어떤 일에 대해 긍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나는 그 일에 대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입니다. 그러나 내가 어떤 일에 대해 부정적인 생각을 가지고 있다면, 우리는 그 일에 대해 소극적으로 행동할 것입니다. 즉, 내가 앞으로 행동을 함에 있어서 나의 생각을 바꾸는게 행동 이전에 더 중요하다고 이해했다. 내 마음이 긍정적으로 변한다면 나는 긍정적인 행동을 하고 반대로 부정적으로 생각하고 그런 마음 상태이면 내가 부정적인 행동을 한다는 의미이다. 사실 이러한 내용은 내가 내 경험을 되돌아 보면 확실하게 반영되어 있다고 느낄 수 있다.
마음의 법칙은 생각을 바꾸는 방법을 알려줍니다. 이 책을 읽고, 내 생각을 통해 행동을 바꾸는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