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을 하고 저축만이 전부인 나는 최근에 주식 제태크에 관심이 많았다. 금리인상으로 인하여 은행 이자율이 최대 5%까지 상승했지만, 그것도 잠시 다시 금리인하가 계속되고 있다. 개인적으로 나는 은행이자율보다 더 높은 수익을 주식투자를 통해 달성할 수 있다고 자신했다.
지금까지는 투자한 종목에서 크고 작은 수익을 내어 5%이상 수익률을 내고 있다. 이러한 나자신의 자신감은 어디서 근거할 까? 은행에 예금하는 사람을 비위험투자형 인간, 주식에 투자하는 사람은 은행에 예금하는 사람에 비해서 고위험투자형에 속할 것이다.
우리는 각자 저마다 한정된 자원을 가지고 어떻게 하면 수익을 극대화 할 수 있는지 고민한다. 어쩌면 나는 은행에 예금을 하여 아무근심없이 수익을 내는 방법이 편할 수 있을것이다. 하지만 나는 '부'란 나의 노동력에 내가 생각하는 가치를 더하는 것이 '부'라고 생각한다.
예를들어 내가 모기업에 투자를 한다고 하자. 그렇다면 자연스럽게 모기업에 대한 재무정보와 관련 뉴스를 찾아보게 된다. 뉴스를 보다 보면 주식의 전문용어가 나오기 마련이며 나 역시 찾아가면서 공부한다. 분명히 내가 공부하는 시간은 은행에 예금을 할 수 있을때 받은 이자와 시간에 비하면 기회비용이다. 그러나 진정한 행복은 수익의 크고 작음을 떠나 '내가 하고 싶은것을 하면서 그로인하여 내가 행복감을 느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이책은 '당신은 왜 부자가 되지 못하는가'를 돈을 중심으로 기술적인 분석과 심리적인 분석을 담고 있다. 부자가 된다는 것은 타인의 돈을 내 주머니속에 넣는 행위이다. 물론 법규내에서 적법한 절차에 의한 것이어야 한다.
주식시장에서 소위 개미는 결코 외국인 투자자와 기관투자자들을 이길수 없다. 이 둘의 주가의 시세에 영향을 미치는 강력한 경제주체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나 같은 개미(개인투자자)들은 어떡게 수익을 낼 수 있는것인가? 사실 이책을 통해서도 답을 얻지는 못하였다. 다만 성장성고 실적이 좋은 기업은 반드시 주가가 오르기 때문에 그 타이밍을 알아내는 수 밖에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