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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의이름은(양장본)
5.0
  • 조회 394
  • 작성일 2023-06-28
  • 작성자 최원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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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미츠하라는 여주인공이 평소와는 다르게 어디엔가 이상했다는 것을 주변에 있는 친구에게 말해주고 동생과 할머니가 말해주는 것은 시작한다. 어딘가 이상해진 미츠하는 시골 이토모리 마을에서 생활하고 있다. 무녀이자 학생인 미츠하는 마을의 행사인 풍습을 지내야하는 본인이 싫었고 다음 생에엔 도쿄의 잘생긴 남학생으로 태어나게 해달라고 소원을 빌게 된다. 그리고 다음날에 미츠하는 도쿄의 남학생의 몸으로 들어오게 된다. 남주인공인 타키 또한 미츠하의 몸으로 깨어나게 된다. 서로 몸이 뒤바뀌어진 것에 놀라고, 결국 두 사람의 몸이 바뀌어버리게 되었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그 생활에 익숙해지게 된다. 하지만 실제로 마주친적은 없는 두사람중 타키는 미츠하를 직접 만나기 위해 이토모리 마을로 찾아가게된다. 그리고 이토모리 마을에 유성이 떨어져 마을 사람들이 죽었고 마을이 폐허가 되었다는 것을 알게되며, 미츠하도 그때 죽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언제부터인가 몸이 바뀌지 않은 이유는 미츠하가 그때 죽어서였다. 타키는 이 사실을 알게되고 조사하여 모두를 살리기 위해 모든 방법을 마련한다. 미츠하와 타기의 노력으로 모두를 구하지만 시간이 지나 타키와 미츠하는 희미해진 기억에 답답해한다. 이후 마주하는 지하철에서 서로를 발견하게 된 두사람은 서로를 찾게되고, 기억이 나지는 않지만 서로에게 아주 중요한 존재였다는 것을 깨닫게 되고 타키와 미츠하는 서로의 이름을 묻게 된다. 이책의 줄거리는 이렇게 정리되는것 같다. 너의 이름은은 가슴을 뭉클하게 하고 가슴 한켠이 아려오게 하는 책인것 같다. 정말 환상처럼 느껴지지만 이 책이 묘사하는 상황들은 실제로 있을것 같은 표현으로 현실감을 느끼게 해준다. 마지막으로 이 책은 인물들의 운명이 정해져있다고 생각할 수 있지만 간절함이 이들의 운명을 바꾸게 되고 본능적으로 서로에게 이끌리면서 시간이 지나 다시 만나게 되는 것이 매우 인상적으로 느껴진다. 주인공인 타키와 미츠하가 서로의 이름을 기억하지 못한 채로 알수 없는 슬픔을 느끼다 마지막에 서로의 이름을 물을때 조금은 그 슬픔이 해소되는것 같았다. 누구에게나 추천해주고 싶은 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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