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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몬의 10분의 문학
5.0
  • 조회 395
  • 작성일 2022-11-27
  • 작성자 조성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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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대한 수능문학을 혼자 제대로 섭렵하기란 쉽지 않은 일인 것 처럼 느껴진다.
단 10분에 문학작품 전문을 쉽고 재미있게 해설해 수험생들의 사랑을 듬뿍 받고 있는 유튜버 문학캐스터 레몬의 신개념 문학 해설서 이다.
수능 출제 가능성이 높은 고전소설, 현대소설 44개 작품의 전문을 실었다.
귀에 쏙쏙 들어오는 목소리로 긴 작품도 단숨에 이해시키는 레몬의 동영상 강의가 모든 작품에 제공된다.
유튜브 강의에서 모두 선보이지 못한 그림과 해설을 담았다.
작품에서 그 동안 어떤 부분이 출제되었는지 확인 할 수 있도록 기출 부분을 전부 표시하고 연계가 예상되는 부부은 '레몬의 시선'으로 정리했다. 작품에서 특히 어떤 부분에 주목해야 하는지 한눈에 알 수 있도록 수능 모의고사에 연계된 내용과 함께 연계 교재와 교과서에 실린 부분을 '출제자의 시선'으로 표시했고 , 연계될 가능성이 있는 부분은 '레몬의 시선'으로 짚어냈다.
현대문학 부분에서도 전체적적인 구성은 고전 문학과 비슷하다. 성석제, 이효석, 채만식 등의 소설 작품부터 황석영, 김유정, 박완서 작가의 작품 등 익숙한 작품과 생소한 작품들까지 고루 만나볼 수 있다.
문학 시험공부를 하면서도 문학 이해에 대한 폭이 굉장히 넓어지는 낌이 들었다.
소설을 공부할 때 수험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인물의 성격' , '고전소속 속 인물의 칭호 변화', '인물의 말에 담긴 속뜻' 등을 레몬만의 특별한 필기로 담아냈다. 기존의 딱딱한 해설은 피하고 어려운 용어는 쉽게 풀었다. 작품을 다 읽은 귀 내용을 잘 이해했는지 퀴즈롤 통해 스스로 확인해 볼 수 있는 '핵심 체크', 작품 속 중요한 표현과 헤갈리는 개념을 명쾌하게 정리하는 '개념 노트' 까지 마련했다.
별책 부록으로는 얇고 가볍게 떼어 들고 다닐 수 있도록 '떠먹여 주는 레몬 노트'가 수록 되어 있어 이것만 봐도 탄탄한 마무리 복습에 활용할 수 있다. 한 작품마다 1장의 분량으로 한 눈 에 볼 수 있도록 지도나 인물관계도, 스토리 소개들을 10줄 갈무리 요약까지 함께 실러놓아서 정리하기에 딱 안성맞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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