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합격 수기 모으기
합격 수기는 합격으로 가는 지름길을 알려주는 것과 비슷하다. 저자는 일단 자신와 비슷한 상황에 있거나 최연소, 최단기간 합격한 자들의 합격수기를 읽고 분석해서 내것으로 만들라고 한다. 그리고 중요한 점은 그 합격수기들에게서 공통점을 뽑아내는 것이다. 그러면 많은 힘들 들이거나 시행착오를 겪지 않아도 가장 최선과 가까운 공부방법을 찾게 된다. 그래서 힘을 빼도 되는 부분에서는 힘을 빼고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게 하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2. 공부시간 체크하기
공부시간만 체크하고 시간을 채우기 위한 공부는 물론 의미가 없다. 내가 어느 부분을 할 것인지 하는 것이 중요하다. 그렇지만 절대적인 공부량도 중요하며, 처음 공부를 하게 되면 어느정도의 분량이 적당한지 알기 어렵다. 합격수기를 보거나 컨설팅을 받아도 보통 시간단위로 어느정도가 필요하다고 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일단 시간을 정해 나와의 약속을 지키는 것 부터 하자.
3. 반성/칭찬 노트 쓰기
피드백도 중요한 부분 중에 하나다. 공부를 하고 나면 매일 반성 또는 칭찬을 적는다. 멘탈 관리도 공부의 하나다. 체력 관리처럼. 멘탈을 관리하기 위해서는 무작정 공부하는 것이 아니라 끊임없이 피드백을 하고 방향성을 잡는 것이 핵심이다. 이를 통해 다음 날 조금 더 힘을 내볼수도 있고, 반성한만큼 그 피드백으로 다른 방법을 사용해 공부할 수도 있고 작은 습관이 큰 차이를 만든다.
4. 자신만의 공부방법 찾기
결국 이 모든 방법들은 나만의 공부방법을 위한 길이고, 나에게 취약한 부분이 어떤 것이며 내게 주어진 시간, 환경 모든 요소들을 확인했을 때 가장 효율적으로 공부할 수 있는 길이 무엇인지 계속해서 설정하고 변경하고 그대로 하게되면 합격에 가까워질 것이다.
5. 한계 시험하기
어느 날은 공부시간을 정하지 않고 할 수 있는 한계까지 공부를 해본다. 그러면 내 체력이 어느정도인지 확인할 수 있고 어느정도의 공부량을 설정하는 것이 적정한지 알 수 있게 된다. 휴일이나 시간이 날 때 한번씩 해주면 좋은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