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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행자 [절판 주문불가]
5.0
  • 조회 397
  • 작성일 2022-11-30
  • 작성자 이명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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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청의 역행자를 읽고 많은 생각이 들었다. 나는 지금 어떻게 살아가고 있는가 순리자로 살아가고 있는가 역행자로 살아가고 있는가? 저자는 이에 대해 7가지 단계에 대해 소개 하면서 역행자로서의 삶을 단계별로 소개해주고 있다. 첫번째는 자의식 해제이다. 내 주관이 틀렸을수도 있음을 자각하고 다양한 사고들을 받아들이며 개선해나갈 정신상태를 만들어나가는 과정이다. 자의식이라는 존재에 얽매여 조금이라도 나에게 마음의 상처를 입지 않으려는 자의식이란 방어기제로 인하여 더욱 발전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칠수도 있지 않은가에 대해 나 또한 그렇게 행동하고 있지 않은가 생각을 해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 두번째는 정체성만들기이다. 자의식이 해체되었으면 새로운 자의식을 형성해야 하는데, 그것이 바로 정체성이다. 미래의 성공한 내 자신이 구체적으로 어떤 모습일지를 구현하고 시기별로 목표를 설정하는 것이 중요하다. 나도 개인적으로 내가 중기장기적으로 어떤 사람이었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있었는데 그러한 생각을 더 확고하게 해주는 계기가 되었던 것 같다. 세번쨰 단계는 바로 유전자 오작동 극복이다. 뇌과학에 대해서는 식견이 많이 부족하지만 책에서는 유전자오작동의 한 예로 우리의 뇌는 수십만년동안 인류가 생존하기 위해서 에너지를 아끼고 최대한 살아남을 수 있는 상태를 유지하고 싶어하는 습성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현대사회에서는 사실 생존의 위협을 매일 겪고 있지는 않기 때문에, 우리 몸은 약간 게으르고 나태해지기 쉽상이다. 따라서 이러한 유전자의 오작동을 깨뜨리고 지금 당장 실천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그리고 클루지라는 용어가 있는데, 불나방 같이 불이 보이면 뛰어드는 원초적 본능에서 탈피해야 역행자의 길을 걸을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네번쨰는 바로 뇌 자동화이다. 뇌를 활성화 시키기 위해서는 저자는 22법칙을 말한다. 하루에 2시간 책을 읽거나 글을 쓰는 활동을 통해서 뇌가 깨어나고 활성화된다고 한다. 이러한 활동을 통해 의사결정 능력이나 문해력 판단력이 제고되어 자신을 더욱 성장시킬 수 있는 계기가 된다고 한다. 그 외에 3가지 단계들을 종합하면 역행자가 될 수 있다고 저자는 말한다. 역행자가 되어 자본주의 생존경쟁에서 살아남고 경제적 자유를 이룰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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