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화는 정상이 아니라 "질병"이며, 그 질병을 "치료 할수 있다. 노화는 늦추고 멈추고 되돌리기까지 할수 있다.
이책은 하버드 의대 유전학 교수이자 노화와 장수 분야 세계 최고 권위자인 데이비드 싱클레어 박사가 이 놀랍고 충격적인 별견에 이르기까지 25년간 연구한결과를 집대성 한 결과물이다.
노화를 방지하기 위하여는
첫째 "적게 먹어라"이다. 건강하게 오래살 확실한 방법, 지금 당장 수명을 최대화 하는데 쓸수 있는 방법을 하나 꼽으라면 바로 "적게먹어라"이다.
둘째, "간헐적 단식 또는 주기적 단식"을 하라이다. 간헐적 단식은 정상적으로 식사를 하다가 주기적으로 식사를 중단하는 방식인에 이것은 혁신적인 새로운 건강유지 방식이다. 단식은 몸에 휴식을 제공한다.
단식의 방법은 아침을 거르고 점심을 늦게 먹는 방법(16:8)과 일주일에 이틀은 식사를 아예 거르는 방법(먹고 거르고 먹기) 또는 분기마다 일주일씩 굶는 것이다.
셋째, 육식을 줄여라 채식주의자가 육식을 하는 사람보다 심혈관질환과 암에 걸리는 비율이 상당히 낮다. 필수아미노산을 만드는데 육식은 빨리 적게 먹어도 형성되지만 채식은 많이 먹어야 하고 적게 형성된다. 즉 생존회로를 자극한다.
넷째 "땀을 흘려라" 이다. 적어도 일주일에 5일 30분씩 달리기를 하는 사람이 앉아서 생활하는 사람보다 거의 10년 이상 젊어 보이는 텔로미어를 지녔다고 한다. 장수 유전자가 작동하는 방식을 생각하면 이 모든것이 이해가 간다.
다섯째, "몸을 차갑게 하라" 추위는 장수유전자를 활성화 한다. 추위는 서투인을 활성화 하고, 서투인은 등과 어깨에 있는 몸을 보호하는 갈색지방을 활성화 한다. 춥게 지냄으로써 갈색지방에 든 미토콘드리아를 활성화 하는 것이다. 간단한 방법은 추운 곳에서 운동을 하면 갈색지방조직이 급격히 늘어난다. 잘때 창문을 열어 두거나 얆은 이불만 덮고 자는 것도 도움이 될수 있다. 일종의 저온 요법이다. 저온요법 스파에 가면 화성의 기온과 비슷한 온도에서 3분 동안 있으면 갈색지방이 활성은 띠고 그에 따른 건강혜택을 볼수 있다. 핀란드 동부에서 2300명이 넘는 중년 남성들을 25년 넘게 조하 연구할 결과 사우나를 자주하는 이들은 일주일에 한번 뜨끈한 목욕을 하는 사람들 보다 심장병, 치명적인 급성심근경색, 그리고 전반적인 사망율이 절반에 불과했다.
여섯째, "후성유전적 경관을 흔들지 마라" 약간의 역경이나 세포 스트레스는 장수 유전자를 자극하기 때문에 우리 후성유전체에 좋다. 먼저 담배는 매일 몸에 집어 넣는 수천 종류의 치명적인 화학물질 혼합물만큼 후성유전체에 해를 끼치는 합법적인 물품이다. 흡연은 더 빨리 늙는 이유이다. 흡연은 DNA를 손상시키고, 노화를 불러 일으킨다. 또 방사선이 있다. 자외선, 엑스선, 감마선, 집안의 라돈같은 자연적이거나 인위적인 방사선은 DNA를 손상시킨다.
싱클레어 박사는 이상과 같이 노화를 방지하는 비결대로 산다면 노화는 노력으로 제어가 가능하다는 주장이다. 끝.